-
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2026-07-24 18:26:29
-
- 경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 자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중방동,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 고령군, ‘2026 럭키세븐 경북여행’ 상반기 관광객 유치 성과 방문도시 순위 4월 2위, 5월 4위, 로컬상권 인증지 3위에 올라
-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무더위 예방 캠페인 실시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피서지 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책 읽기 도서 선포식’ 개최
- 대한적십자사 고령군협의회,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우 후원
- 삼계탕으로 전하는 여름 건강… 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250여명에 온정 나눔
- 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국비확보 최종 담판
MORE NEWS
-
안동시장, 응급의료기관 비상진료대책 현장점검
안동시장, 응급의료기관 비상진료대책 현장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된 가운데, 지난 27일 응급의료기관 3개소를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한 권기창 시장은 의료파업이 지속·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이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하는 한편 비상진료체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진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기관 관계자를 격려했다.
현재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안동의료원은 평일 19시 30분까지, 주말 12시 30분까지 진료시간을 연장 운영하고 안동병원과 안동성소병원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8일부터 안동시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동시의사회 및 관내 의료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의료상황 모니터링을 실시간으로 지속해 의료공백에 대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2-29
-
안동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업무협약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월 29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등 10개 기관단체와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정철환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장△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상용 안동과학대학교총장 △차호철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이미경 영호초등학교장 △이상무 복주초등학교장 △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 △이국현 안동의료원장 △박무주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해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사업’ 공동 추진을 위해 뜻을 같이했다.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사업’은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사회보장 특구로 선정, 집중지원 해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자생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복지의 영역을 넘어 교육·보건의료·주거·환경 등 사회보장 전반적인 영역을 다룬다.
이 사업은 2022년 보건복지부 ‘제2기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사업’ 공모에 안동시가 선정돼, 수행기관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옥동을 대상으로 4년간 총 985백만원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2023년에는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주민 욕구조사와 기본계획을 작성했고 2024년부터 민·관·학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일상돌봄 지원, 주민조직 활성화 등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행기관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을 운영지원 하며 연계·협력기관인 국립안동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는 AI 돌봄 사업 효과성 연구 및 학생 자원봉사와 SNS 홍보를 지원한다.
영호초등학교와 복주초등학교는 초등부 돌봄 사업 연계 아이 돌봄교실을 지원하고 안동시가족센터는 돌봄교사 파견 지원, 안동의료원과 안동시정신건강 복지센터는 노인건강 사업 지원,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부족한 서비스 및 자원 발굴 등을 지원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하며 소외 없는 약자 복지를 통한 복지 안동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해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
권기창 안동시장,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권기창 안동시장,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28일 시장실에서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전중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동시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안동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하고자 매년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으며 전달한 회비는 적십자사의 긴급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각종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평소 주변의 소외된 이웃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상황에서 이뤄지는 인도적 활동에 온 힘을 다하시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안동시도 적십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겠으며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29
-
안동, 한국 독립운동의 성지가 되다
안동, 한국 독립운동의 성지가 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이름이 익숙한 안동은 한국 독립운동의 출발지이자, 전국에서 독립유공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지역이다.
1894년 7월과 9월 사이 안동을 중심으로 한 전국 최초의 항일의병인 갑오의병이 현재 안동시청 자리에서 첫 기치를 올렸다.
1894년 6월 21일 일본군이 경복궁을 침범해 국권을 무너뜨리는 갑오변란을 일으키자 유생 서상철은 안동 일대에 의병 궐기를 호소하는 ‘호서충의 서상철 포고문’을 발송하고 같은 해 9월 의병봉기를 촉구하는 왕의 밀령이 전달되자 2,000여명의 의병을 모아 일본군 병참부대가 있던 상주 함창의 태봉을 공격했다.
이는 전국 의병항쟁의 시초로서 이후 51년간 이어지는 한국독립운동사의 시작점이라는 역사적 의의를 가진다.
또한 안동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391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곳이며 이상룡, 류인식, 김동삼, 이육사, 김시현, 김지섭 등 구국에 헌신한 수많은 순국지사와 독립지사를 배출한 곳이기도 하다.
류인식, 김동삼 선생은 이상룡 선생과 함께 1907년 안동에 협동학교를 설립하고 교육을 통해 애국심과 민족정신을 일깨우기 위한 애국계몽운동을 펼쳤다.
1910년 8월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자, 다음 해인 1911년 초 만주로 망명해 경학사·신흥무관학교·백서농장·서로군정서·한족회 등 독립군 기지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데 온 힘을 쏟았다.
류인식 선생은 독립자금을 구하기 위해 1912년에 국내에 들어왔을 때 일제에 체포됐으며 이후에는 국내에서 활동하며 총 11책의 역사서인 ‘대동사’를 저술하고 조선교육회를 창립, 교육운동에 힘썼다.
이상룡, 김동삼 선생은 1919년 3월 대한독립선언서 대표 39인으로서 대한민국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선포했다.
김동삼 선생은 1923년 상해에서 열린 국민대표회의 의장으로 활약했으며 2년 뒤인 1925년에는 이상룡 선생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에 취임했다.
이후 1932년 이상룡 선생은 만 74세로 순국했고 김동삼 선생은 하얼빈에서 붙잡힌 뒤 1937년 만 59세의 나이로 순국한다.
한편 안동시는 105주년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29일 안동시청 내 독립운동기념석 앞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안동교회를 거쳐 웅부공원으로 행진하며 당시의 상황을 재현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의병활동이 일어난 곳이자 한국독립운동의 성지로서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지키고 그 뜻과 자취가 앞으로도 이어지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선열들의 정신을 받들어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의 자긍심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쾌거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쾌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8일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6개 광역자치단체, 52개 기초지자체가 신청했다.
이 중 6개 광역지자체, 43개 기초지자체가 시범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시범지역은 3년간 30~100억의 재정 지원과 지역 특성에 맞는 특례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경북은 19개 선도지역에 포함돼 3년의 시범운영기간 이후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종합평가를 거쳐 교육발전특구로 정식 지정된다.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경상북도와 예천군, 경상북도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지난 1월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예천군과 공동 신청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월 초 광역지자체가 지정하는 기초지자체와 광역지자체장-교육감이 협력해 신청하는 3유형으로 공모 신청했다.
특히 지난 19일 성남시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국 5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대면 심사에서 안동·예천 교육발전특구의 주요 전략 중 하나인 K-인문교육 부분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한편 안동·예천 교육발전특구는 최근 선정된 국립안동대와 경북도립대의 글로컬대학30과 경북도청 신도시 개발이라는 이점을 살려 △지자체가 함께하는 온돌 체계 구축, △K-인문교육을 통한 안동·예천형 공교육 혁신모델 정립, △지역기반산업 연계형 인재양성체계 구축을 주요 전략으로 해 공교육 혁신-인재양성-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 정주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유아부터 대학, 취업까지 이어지는 교육을 연계해,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서 태어나서 교육받고 취업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안동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K-인문교육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향후 교육부, 관련 기관과 협의 및 사업 컨설팅을 통해 세부 사업 운영을 구체화하고 교육청과 함께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29
-
예천군, 2024년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오는 3월부터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500여명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1인당 10만원, 중·고등학생 1인당 30만원이며 지원 대상은 기준일 현재 예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다.
신청은 3월 입학 이후 관내 학교 신입생의 경우 각급 학교를 통해 일괄 신청하며 관외 학교 신입생의 경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2024년 3월 1일 이후 관내로 전입하는 신입생들도 타 시군에서 지원받지 않은 경우 12월 13일까지 신청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범적으로 경상북도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 ‘모이소’ 앱을 활용한 모바일 신청을 병행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모이소’ 앱을 통한 모바일 신청은 4월 이후 상시 활용할 수 있으며 앱 다운로드 후 학생 또는 학부모 본인인증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서류접수가 완료되면 중복지원 확인 등 적격 여부 심사를 통해 3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입학준비금 지원으로 학기 초 가계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여건 격차를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
예천문화관광재단, 올해 첫 정기이사회 개최
예천문화관광재단, 올해 첫 정기이사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8일 오후 4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재단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3회계연도 법인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을 의결하고 2024 예천활축제와 올해 주요 사업들 추진계획을 보고했으며 이사진은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을 꼼꼼히 검토하고 올해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당부하며 원안의결 했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주요사업으로 어린이날 주간에 개최하는 2024 예천활축제부터, 여름방학에 곤충 & 서머쿨페스타, 추석 연휴에 삼강나루터축제, 가을에 금당야행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비롯해 문화회관을 기반으로 하는 각종 문화·예술 분야 공모사업 등 총 12건의 사업을 추진한다.
예천군문화회관은 올해부터 재단이 위탁받아 운영한다.
김학동 이사장은 “앞으로도 재단뿐만 아니라 예천의 문화·예술·관광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올해 시행하는 축제·행사 및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2024-02-29
-
2024년 예천군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9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4년 예천군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체 회의에서 군은 자문위원과 전년도 자문내용에 대한 반영 현황을 확인하고 2024년 예천군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
또 국가 및 도 정책 방향과 이에 맞춰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설명하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관광체육, 농림축산환경, 도시건설, 보건복지교육, 미래산업경제 5개 분과별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해 분과위원회에서 자문해야 할 사항들을 정하고 경북도청 신도시 패밀리파크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예천군 정책자문위원회는 정책 자문기구로서 6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작년 4월 출범 후 84건의 자문 활동을 하며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지난해 전문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된 자문들이 살기 좋은 예천 만들기의 원동력이 됐으며 올해도 주요 사업에 대한 위원님들의 활발한 자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9
-
고령군, 베트남 푸옌성과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고령군, 베트남 푸옌성과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대표단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을 위해 베트남 푸옌성을 방문한다.
이번 베트남 푸옌성 방문은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박 4일간 이루어졌으며 이남철 고령군수를 단장으로 성낙철 고령군의회 의원, 농업정책과장, 친환경농업담당 등 총 9명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추진 및 현지 상황을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우리 군의 요구사항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하게 된다.
대표단은 28일 베트남 푸옌성에서 다오미 푸옌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및 노동보훈사회부 국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MOU체결, 부속협의와 계절근로자 선발, 베트남 농업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유치를 위해 송출국과 지자체를 다변화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베트남 근로자들은 올해 하반기 농가형 계절근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농촌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인력 공급처 다변화를 통해 우수한 계절근로자의 인력풀을 확대하고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집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2-28
-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집단발생 예방을 위한 산후조리원 특별 지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21일부터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집단발생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위해 산후조리원 21개소를 대상으로 구·군과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지도·점검은 ‘대구시 2월 감염병 사전예보 :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감염증’에 따른 것으로 영아가 밀집돼 있는 산후조리원의 집단발생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점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구·군 감염병 및 시설 소관부서 합동으로 산후조리원 21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감염증은 주로 0~6세 영유아에게 흔하게 발생하며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급성 세기관지염, 폐렴 등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신속하게 병원을 찾아야 한다.
산후조리원 관계자의 감염예방 수칙 준수 확인을 위해 △감염의심 발생 시 의료기관 이송 등 필요조치 실시 여부 △감염·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 △방문객 감염 관리 여부 등을 확인했고 감염관리 취약시설은 감염관리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고위험 집단시설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시설 사전점검을 통해 감염병 집단발생 예방으로 대구 시민들의 건강관리와 감염병 전파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