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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2026-07-24 1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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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힘찬 개막’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4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가지며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제2기 청송사과사관학교, 제21기 친환경사과반, 제14기 미래농업반 3개 과정의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130여명 입학생들이 자리를 빛냈다.
청송군농업인대학은 2004년 처음 설립되어 청송군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 전문농업인 배양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청송사과사관학교 과정을 신설해 현재 농촌에서 문제되고 있는 농촌인력 감소와 인건비 상승에 대응하는 다축·2축·밀식과원의 정지, 전정과 현장중심의 실습 및 이론교육 체계를 확립했고 이어 올해에는 청송명품사과 산업을 선도할 청송사과명장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과정별 연간 총 19회~22회, 80~10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청송군농업인대학 학장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대가 변화하는 흐름에 따라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장차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나아가 청송사과 산업의 미래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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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 개최
영양군, 2024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2월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양군 학교급식위원회는 관내 학교 및 학부모 대표위원, 군 및 교육지원청 관련 부서장, 농산물 생산자단체, 학교 급식관계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내 유치원생 및 초·중·고 학생들에게 친환경 농축산물 등 고품질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식문화 형성과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전한 심신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본 위원회를 개최했다.
오늘 심의한 내용은 금년도 기준 유치원 6개소 초·중·고 13개교 총 968명의 어린이 및 학생들에게 무상급식 및 친환경농산물 학교 급식 등 3개사업 총 8억 2천여만원 지원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또한 관내 농산물 학교급식 공급방안, 학교 돌봄사업 추진현황, 학교급식 석식 확대 방안,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단 제공 방안, 관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으로 연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기도 했다.
박준로 위원장은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양적·질적 요구도가 높아짐에 따라 우리 영양군의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관련된 종합적이고 다양한 먹거리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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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에 총력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군민들의 불편 해소 및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로 포장, 교량 개체, 배수로 세천, 마을안길 정비 등 24건의 사업에 대해 실시설계를 조기에 착수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실시설계 과정에서부터 설계변경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해 사전에 마을주민과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역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농번기 및 여름철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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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실천을 도와드립니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2024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8억600만원의 조기폐차 예산을 확보해 5등급 150대, 4등급 148대, 건설기계 5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유차량 중 배출가스 4·5등급 차량, 2009년 8월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 해당한다.
신청요건은 신청일 기준 울진군에 최근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자동차 검사 결과 정상 가동 판정 △배출가스 저감장치 등 정부 지원 없는 차량 △지방세 등 체납 사실이 없어야 한다.
조기폐차 신청기간은 3월 29일까지이며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환경위생과 및 읍·면 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으며 울진군청 환경위생과 환경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 노후 경유차로부터 발생되는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울진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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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 전통시장 러브투어 개시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전통시장의 관광코스화로 시장 상권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3월부터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운영한다.
이에 타 지역 단체관광객들이 영덕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자 할 경우 관광을 겸해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대형버스 임차비를 1대당 5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대상 시장은 영덕, 강구, 영해 전통시장이며 5일 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대형버스 1대 기준 30명 이상의 인원이 전통시장에 방문해 1시간 이상 머물면서 장보기 행사를 하면 지원 조건이 된다.
이 밖에도 영덕군은 방문객들의 순조로운 투어를 지원하기 위해 시장 매니저를 도우미로 배치하고 시장 상인회와 협의해 친절 교육을 진행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환경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작년 성황리에 마무리된 전통시장 러브투어 사업을 올해도 시행해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러브투어를 통해 전통시장을 살리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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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주시, 2024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다음달 19일부터 27일까지 ‘2024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22곳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올해 초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e-모빌리티 부품산업의 전환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연 최대 4000만원 이내 지원을 받게 된다.
세부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신기술·신제품 지원 △시제품 제작 △제품 고도화 △유망기업 전문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이 있다.
신청대상은 경주지역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이며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의 전략소재를 적용해 e-모빌리티산업 전·후방 연관 제품 분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지역산업육성사업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한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경주시와 사업 수행기관인 경북TP에서는 사업의 이해도 제고와 많은 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3월 12일 경북TP 미래차첨단소재성형가공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접수된 업체는 사전 검토 및 평가 위원회를 거쳐, 오는 4월 협약 체결 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TP 미래차첨단소재성형가공센터로 문의하거나,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참석자들은 회의 종료 후 유관기관의 염원을 담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캠페인도 진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미래차 전환에 따라 지역 자동차 관련 업체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미래를 주도할 자동차 부품산업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공모사업에 지역 업체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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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시아 최대 축제 컨퍼런스에서‘베스트 세계유산도시와 축제’부문 대상 수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지난 28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4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 ‘베스트 세계유산도시와 축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피나클 어워즈는 세계축제협회가 매년 세계의 우수한 축제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며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는 아시아권 축제의 질적 수준 향상, 아시아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최하는 대회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을 비롯한 태국과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라오스 등 10개국, 45개 도시에서 축제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시는 타임머신을 타고 아름다운 밤거리를 즐기는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미디어와 IT기술을 대릉원 고분에 접목시킨 미디어아트 등의 문화유산 활용하는 사업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또 벚꽃축제, 술술페스티벌, 신라문화제, 제야의 행사 및 문무대왕릉 해룡일출축제 등의 다채로운 사계절 축제 개최는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다음날인 29일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파타야 자인호텔에서 ‘세계유산도시 경주, 축제도시 경주’를 주제로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주 시장은 “경주는 도시 전체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곳”이라며 “세계문화유산을 활용하는 사업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증강현실, 메타버스 등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스마트한 방식으로 손쉽게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헤리테크 환경을 조성해 K-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어 “2025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해 세계 속의 경주로 힘차게 도약하도록 여러분들이 함께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주시는 컨퍼런스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설치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고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이벤트 등으로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국제관광 도시로서의 경주 이미지를 세계무대에 다시 한 번 더 각인시키고 아시아 도시들의 축제 노하우를 공유하는 값진 경험을 얻었다”며 “앞으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스마트 융합 관광도시 조성 등의 관광산업 혁신으로 글로컬 관광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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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군위형 마을만들기’새싹마을 리더워크숍 열려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9일 오전 10시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새싹마을리더, 공무원, 군위군 농촌활력지원센터, 기타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형 마을만들기’ 새싹마을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해 첫선 보인 ‘군위형 마을만들기’는 마을의 체계적 발전을 위한 주민주도형 단계별 지원사업으로 2023년 3월, 73개의 씨앗마을을 선정해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후 12월, 선정위원회의 종합평가를 거쳐 2단계 사업 대상인 새싹마을 62개를 최종 선정했다.
새싹마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 앞에 앞서 열린 이날 워크숍은 ▲ 갈지마을 박성제 추진위원장의 마을만들기 특강을 시작으로 ▲ 지역활력과 지역전략팀장의 군위형 마을만들기 추진상황 및 일정 보고 ▲ 군위군 농촌활력센터 사무국장의 새싹마을 사업추진 세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해 씨앗마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함께 행복마을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뜨거웠던 열기를 이어나가고자 올해는 사업추진 체계를 다양화하고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더욱더 확대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오늘 자리한 마을 리더분들은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첫 시작을 함께한 분들이다.
여러분들의 경험과 시행착오가 다음 씨앗마을 리더들에게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이다” 며 “앞으로도 마을만들기사업에 사명감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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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고령 대가야축제 이웃 지역 성주군을 찾아 홍보 나서다
고령군관광협의회, 2024 고령 대가야축제 이웃 지역 성주군을 찾아 홍보 나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27일 2024-2025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고령 대가야축제 홍보를 위해 달성군에 이어 성주군을 찾아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번 홍보는 고령군의 이웃사촌이라 할 수 있는 성주군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2024 고령 대가야축제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고 지역 간 문화 교류를 활발히 이어나갔다.
한 주민은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이 직접 나서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시는 모습에 감명받았다”며 “주변 지인들에게 홍보하고 꼭 축제장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2024 고령 대가야축제를 고령군의 이웃사촌인 성주군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무한한 관심에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한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지산동 고분군, 고령 대가야박물관, 역사테마관광지 일원에서 오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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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1차 입국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월 11일 한국에서 필리핀 계절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와 불법브러커 임금착취 등의 문제로 자국 계절근로자 송출을 중단 중인 상황임에도 고령군은 2월 29일 1차 39명을 시작으로 3월 95명 등 총 134명의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입국한다.
특히 이번 필리핀 계절근로자 입국은 고령군과 필리핀 지자체간의 발빠른 대처가 큰 역할을 했다.
고령군은 작년 9월에 이미 필리핀 현지에서 면접 등을 통해 근로자를 미리 선발하고 1월 11일 이전에 출입국사무소의 서류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필리핀 지자체 또한 필리핀 정부의 송출이 중단되자 중앙정부에 적극 해명함으로써 송출 중단 중임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고령군에 입국한다.
고령군은 23년 총 222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유치했으며 올해 약 350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작물별 입국시기를 달리해 상반기 3번 하반기 3번 등 총 6번에 나누어 유치하고 있으며 특히 작년도 참여한 근로자를 올해 대거 유치함으로써 근로자의 숙련도와 농가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고령군은 “이번 필리핀 송출 중단 상황에서도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은 고령군이 불법 브러커 차단과 임금착취와 같은 일이 없도록 공무원이 직접 관리하는 등 노력의 결과이며 또한 각 작물에 맞는 숙련된 근로자를 재고용해 농가의 만족도가 높도록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 및 농가배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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