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2026-07-24 18:26:29
-
- 경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 자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중방동,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 고령군, ‘2026 럭키세븐 경북여행’ 상반기 관광객 유치 성과 방문도시 순위 4월 2위, 5월 4위, 로컬상권 인증지 3위에 올라
-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무더위 예방 캠페인 실시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피서지 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책 읽기 도서 선포식’ 개최
- 대한적십자사 고령군협의회,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우 후원
- 삼계탕으로 전하는 여름 건강… 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250여명에 온정 나눔
- 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국비확보 최종 담판
MORE NEWS
-
구미시, 체육인과 시민 모두가 즐기는 도민체전 준비 돌입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시장, 경상북도구미시 체육회 관계자, 도민체전 추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개·폐회식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연출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도민체전 개·폐회식 주제, 성화봉송 및 이벤트 등 연출 구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구미시가 지향하는 젊음과 낭만이 시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각 추진반과 시도 체육인,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수렴해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공개행사로 만들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단순한 체육인의 경기대회를 넘어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할 것이며 대행사와 협력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해 구미시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26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등 3개 대회를 개최하며 이듬해 도어르신대회를 개최한다.
2024-03-05
-
구미시, 로컬푸드 소비 촉진…중소기업협의회와 손잡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5일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에서 구미중소기업협의회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상생·균형발전을 위해 로컬푸드 공급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역농산물을 우선 소비함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농가 소득이 증대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유통비용 감소, 푸드 마일리지 감축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역과 기업을 위한 각종 노동·행정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적극 지원하며 상호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경섭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중소기업 구내식당의 식재료뿐만 아니라 행사기념품, 명절 선물에 로컬푸드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상호교류 협력사업을 활성화해 로컬푸드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3-05
-
“대기시간 단축, 치료의 질 향상”쾌적한 진료환경 제공
“대기시간 단축, 치료의 질 향상”쾌적한 진료환경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3월 4일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존 물리치료실을 확장하고 최신 의료장비를 구입·배치했다.
어르신 방문객이 많은 지역 특성에 맞게 물리치료실 이용 시 안전관리 와 친절 응대를 위해 물리치료사 1명을 추가 채용했으며 진료 침상 수를 4실에서 8실로 늘려 환자들의 치료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또한 체외충격파 치료기, 로봇고출력레이저 치료기, 신장분사 치료기, 신경근 자극치료기 등 최신 의료장비 확충으로 근골격계 질환 치료 등 보다 나은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물리치료실 확장과 최신 의료장비 확충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과 군민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
청송군 CCTV 통합관제센터, 스마트 도시안전망 확산 공모사업 선정
청송군 CCTV 통합관제센터, 스마트 도시안전망 확산 공모사업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24년 스마트 도시안전망 확산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가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시 안전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각 관제센터에서 생산된 실시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통합 운용할 필요성 제기에 따라 추진됐다.
‘스마트 도시안전망’은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청송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관리하는 CCTV 영상정보를 경찰, 소방, 재난 등 각 유관기관이 실시간으로 공동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112 출동과 현장영상, 수배차량 검색 지원 △119 긴급출동 및 현장영상 지원 △재난상황 대응 영상 지원 △전자발찌 위반자 신속검거 지원 등이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스마트 도시안전망 구축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
대구광역시,‘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3월 7일 재오픈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3월 7일부터 달성군 다사읍에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개소해 지난해 말 중단된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의 업무를 대체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24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외국인근로자 지역 정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연간 2억원 한도로 3년간 국비를 지원받게 됨에 따라, 올해 총 4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3월 7일부터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또한 기존에 대구·경북 거점센터로서 운영되던 센터의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한 ‘대구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의 기존 시설을 활용해 외국인근로자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해 주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새로 개소될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고충상담 및 행정·통역지원 △한국어, 정보화, 법률 등 생활적응 관련 교육 △다양한 문화체험행사 운영 등 외국인근로자가 체류함에 있어 필요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같은 지원기관 및 의료·법률 등 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양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지원사업을 발굴·지원하는 등 향후 외국인근로자가 효율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분야를 점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센터의 재오픈을 통해 기존 거점센터의 지원 공백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근로자가 건강한 지역 사회구성원으로서 정착하고 나아가 대구시가 글로벌 도시로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하철 2호선, 대실역 1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고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금·토요일은 휴무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외국인근로자는 소통, 적응, 정보 교류에 취약한 경우가 많아 이를 통합해 지원할 수 있는 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
영주시, 주방환경개선사업 대상업소 모집…22일까지
영주시, 주방환경개선사업 대상업소 모집…22일까지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이달 6일부터 22일까지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주방환경개선 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사업규모는 10개소로 업소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은 영업자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영주시로 돼 있으며 관내에서 2년 이상 영업을 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이다.
단,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등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최근 2년 이내 주방환경개선사업 및 유사 사업에 대해 지원받은 업소, 국세·지방세 체납업소, 휴·폐업 중인 업소 등은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영업장 내 벽면, 바닥, 환기시설 등 도색·교체·청소·개보수 △노인, 장애인 및 휠체어·유모차 이용객을 위한 진입경사로 손잡이 등 설치 △개수대 등 객실 내 손씻기 시설 설치 등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에 많은 업소가 참여해 관내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안전한 먹거리 조성과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
영주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등 구입비 30만원 지원
영주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등 구입비 30만원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교복 등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올해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다.
신청일 기준으로 학생의 주소지가 영주시로 돼 있다면 타 지자체 소재의 학교 및 교육기관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단, 타 지자체에서 지원을 받은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학기 중 타 지자체 및 국외에서 영주시로 전입한 학생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신청은 오는 6일부터 가능하며 지원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다.
영주시 소재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입학한 학교를 통해 신청하며 타 지자체 소재 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많지 않은 지원금이지만 조금이나마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차별받는 학생이 없는 교육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3-05
-
박남서 영주시장, 국토교통부 방문 ‘국도28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사업 반영 건의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박남서 영주시장은 5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적동~상망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의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사업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박 시장은 이날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2027년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시가지를 경유하는 국도 28호선과 국도 5호선과 36호선으로 교통량이 집중돼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불편을 겪게 될 것”이라며 교통량 분산과 원활한 물류수송을 위해 적동~상망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영주댐 관광단지 및 주요 관광지로의 순환망이 구축돼 관광객들의 발길을 경북 북부권으로 유치해 지역소멸을 방지하는 확실한 대책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영주시에 따르면 적동~상망 국도대체우회도로 6.9km가 연결되면 적서교차로에서 봉산교차로까지 4km를 단축하는 영주시가지 외곽 순환 도로망이 완성되고 국가산업단지 및 첨단베어링클러스터 등 주요 전략사업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아울러 영주, 안동, 봉화의 경북 북부권 관광산업과 시너지 효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은 올해 말 국토교통부에서 대상사업을 선정하면 내년도 기획재정부에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을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2024-03-05
-
영주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 ‘맞손’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베어링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영주시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업으로 해법을 마련하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지방소멸 위기극복 상생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송호준 부시장, 이상목 원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기업지원 연구개발, 기반구축, 연구장비 활용사업 지원 △공유재산 무상사용 및 시설관리비 지원 △영주시 거주 소속 연구원의 주택자금 지원 등에 협력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영주시 기업유치와 육성을 위한 기술 협력사업 지원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지원 △영주시 소재 소속 조직의 전문인력 확충 등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지역 특화 제조산업 중소·중견기업 육성뿐만 아니라 향후 조성될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입주기업 유치 기반을 마련하고 입주기업의 성장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단체와 연구기관이 협력해 지방소멸 위기를 과학기술로 극복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업을 통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에 베어링 등 제조산업 관련 기업을 적극 유치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은 “생기원은 미래 생산기술 대전환을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글로벌 산업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며 “지자체와 함께 지역산업을 분석해 실용화 기술 중심으로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2025년까지 총사업비 490억원으로 베어링 시험평가센터, 제조기술센터를 건립해 베어링 제품의 설계부터 성능평가, 시제품 제작까지 통합 지원할 수 있는 전주기적 맞춤형 기업지원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2024-03-05
-
경북교육청, 학교 급식 운영 관계기관 업무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 군위군에 있는 농협경북광역급식센터 회의실에서 안전하고 청렴한 학교 급식 운영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학교 급식 관련 관계기관 간 소통과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안전하고 청렴한 학교 급식 지원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경북도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광역학교급식지원센터, 한국농수산유통공사 등 4개 관계기관 업무 담당자와 학교 영양사 등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전한 식재료 유통 납품 관리 방안 마련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학교 급식 관계기관들은 협업을 강화해 식재료 유통과정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주기적인 업무 협의회 통해 정보 공유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관계기관 간의 소통과 협업 강화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 급식 지원 환경이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