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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의회는 10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23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의 제안 설명을 청취하고 이를 심사하기 위해 1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1일부터 17일까지 실·과·소를 대상으로 2024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주민들과 밀접한 관련 있는 군정 업무 전반 추진 사항을 면밀히 점검해 향후 운영 방안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병욱 의장은 개회사에서 “대구·경북행정통합이 최근 다시 우리지역의 화두가 되고 있다”며 “행정통합은 경북도민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는 문제로서 도민의 공감대가 형성될 때까지 충분한 논의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예천군이 시대의 변화에 발 맞추어 흔들리지 않고 지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강경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과 예천군수가 발의한 예천군 지방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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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달디달고 달디단 꿀수박 첫 출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용궁면에서 아삭하고 달콤한 ‘꿀수박’이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된다.
수박 첫 출하 지역인 예천 용궁면은 44ha 이상의 대규모 수박 재배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오랜 재배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한 200여 농가가 수박을 재배하고 있다.
맛과 당도가 탁월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예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연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수박 과정’을 개설해 농업인에게 전문기술을 교육했으며 적기 현장 기술지원과 수정벌 공급 시범사업을 통해 고품질 수박 생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정정호 소장은 “용궁면 수박은 당도가 매우 높아 한번 맛보면 계속 찾게 되는 매력이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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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 내고장 군위 바로알기 교육 실시
군위군, 2024 내고장 군위 바로알기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난 4, 5일 이틀간 군위군 소속 7급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군위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당초 신규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교육을 이번 교육에는 7급이하 직원들로 범위를 확대해 그간 기회가 없었던 직원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해 관내 주요사업장 및 문화·관광유적 등 지역 곳곳의 현장을 직접 다녀보고 군위군에 대해 다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1일차에는 김수환 추기경 생가, 사라온이야기마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견학을 진행했으며 일정 중간에는 효령면 고지바위센터에서 새로 부임한 김희석 부군수와의 대화의 장을 마련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일정에는 김진열 군위군수가 팀빌딩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직원들과 뜻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최근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가 많은 부계 사유원과 화본역 등을 현장견학하며 군위군의 관광명소를 알아보고 청년 문화시설인 우보면 청년공유 문화금고에서 ‘마음챙김’이라는 강의를 통해 이번 교육의 소감을 서로 말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보내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금 7급이하 MZ세대 직원들은 앞으로 군위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축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위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업무에 접목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군위군의 발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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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난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추념식을 군위군 충혼탑에서 진행했다.
김진열 군위군수 외 보훈단체 및 보훈가족과 기관단체장 등 450명이 참석한 이날 추념식은 순국선열·전몰군경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헌화·분향, 추념사, 손상웅 전몰군경유족회 회장의 헌시 낭송, 군위합창단의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몰군경 유족회장의 헌시는 6.25전쟁에서 전사한 부친을 그리워하며 쓴 자작시로 매일신문에 기고됐으며 가슴 절절한 내용으로 추념식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각 가정과 직장에서는 조기를 게양하고 오전 10시 사이렌 취명에 맞춰 나라와 겨레를 위해 산화하신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짐하는 묵념을 올렸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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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울진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6일 울진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을 실천하고 미래지향적인 가치로 인식하도록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라는 주제로 오전 10시 정각 추모를 위한 사이렌과 함께 시작됐다.
추념식에는 울진군수를 비롯한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학생 대표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조총 발사, 헌화·분향 및 헌작,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거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할 수 있도록 일상 속 섬김의 보훈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추념사를 전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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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울진군 목요특강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13일 울진연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이지영 강사를 초청해‘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이라는 주제로 제19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이지영 강사는 현재 대치동 사회탐구 1위 최다 수강생을 보유한 사회탐구영역 일타강사로서 방송 및 유튜브 등 여러 매체에서 학습방송 강연을 펼치고 있어 학생 및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지영 스타강사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인터넷이나 방송으로만 보던 특강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특히 관내 학생들이 많이 참석해 이지영 강사의 풍부한 경험과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동기와 영감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군민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목요특강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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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안정재 지도사,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 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6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안정재 지도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의기법 경연대회는 전국 농촌진흥공무원의 지도능력 배양 및 창의적 강의기법 발굴을 통해 농업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교육훈련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 대회에는 16개 기관 17명이 참가했다.
이번 경연에서 안정재 지도사는 ‘실천하는 탄소중립,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를 주제로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창의적인 강의법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안정재 지도사는 평소에도 열정을 가지고 본인의 역량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지도사로 경연대회에서 배운 점들을 현장에 접목해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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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감 있게 통합안을 마련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월 7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6월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내주 추진단 구성을 완료하고 권한 이양 및 배분 등 지난 2년간 축적한 자료와 타 시도 사례들을 면밀히 분석해 속도감 있게 획기적인 통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대구경북 통합의 핵심 과제는 대구경북특별시라는 중심 개념으로 도를 집행기관으로 통합하고 안동에 북부청사, 포항에 남부청사를 둬 각각 부시장이 관할 구역을 관리하고 본청 포함 부시장을 4명으로 확대해 차관급으로 격상해 서울시와 보조를 맞추는 것”이라며“지방자치단체간의 권한 배분 관계를 적극 검토하는 한편 경북 북부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대구경북의 산하·기관단체들을 안동으로 이전시키는 등 상실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대구정책연구원 ‘우수인력 공개채용 진행’ 보고와 관련 “최근 전국의 우수 인재 유입을 위해 대구시 신규공무원 공개채용 시 거주요건을 16개 광역시·도 중 최초로 폐지했다”며 “전국의 훌륭한 인재들이 대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산하기관의 인력 채용 시 거주요건을 폐지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발간되는 ‘대구정책브리프’, ‘대구미래 50년’ 등의 자료를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 시민들께서 대구시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은 관련 내용을 반드시 숙지해 시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대구의료원에 대해서는 “전공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대구의료원에서 수술이 많이 진행돼 시민들의 반응이 좋다”며 “대구의료원이 이미지를 고급화하고 질적 수준을 업그레이드해 시민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홍보에도 철저를 기하라”고 강조했다.
대구교통공사에 대해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경산 하양 연장 구간에 신설된 역명이 너무 길어 혼란이 많다”며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경산시와 긴밀히 협의해 역명을 단순화하라”고 지시했다.
산하기관장 보고가 끝난 후에는 “최근 일부 산하기관에 문제가 발생해 특별감사를 지시했고 그 결과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었다”며 “앞으로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산하기관장들께서 투철한 공직의식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매사에 늘어지기 쉽다”며 “대구 시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미리미리 철저히 준비해서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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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모내기철 맞아 풍년 농사 기원…농업인 격려
구미시, 모내기철 맞아 풍년 농사 기원…농업인 격려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7일 선산읍 독동리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모내기 행사를 열고 모내기 진척 상황을 살피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모내기 현장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시의원, 농협 관계자, 농업인 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어려운 농업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는 농가를 격려하고 농촌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쌀 소비량이 줄어드는 등 어려운 여건에도 고품질 쌀 생산과 쌀 적정 생산을 위한 정책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며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혁신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농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해 구미시의 벼 재배면적은 7,059ha로 올해 재배면적 97㏊ 감축목표 대비 현재 132㏊의 감축 실적으로 쌀 적정 생산을 추진 중이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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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구축,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회원도시 지지를 얻다
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구축,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회원도시 지지를 얻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6월 5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북미나하사에서 개최되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집행부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속 가능한 관광 및 창의 경제 활성화”라는 주제로 10개국 43개 도시 대표 및 관계자 1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서 신동보 부시장은 메인 포럼의 주제인 “지속 가능한 관광 및 창의 경제 활성화”의 대안으로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를 활용해 인문 관광 자원으로 연계되는 창의경제의 활성화 사례에 대해 설명하며 포럼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또한 회의 기간 동안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사무국, 인도, 필리핀, 대만 등 참석 도시 대표 및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추진해 현재 안동시에서 추진 중인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구축을 홍보하고 향후 교류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회의 기간 중 북미나하사 군수는 군청으로 초대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북미나하사 군수는“안동시의 군청 방문을 환영한다.
안동시에서 추진 중인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의 취지에 크게 공감하고 올해 열리는 네트워크 창립총회의 성공을 기원한다,”며 WHCN 설립에 대한 지지 성명문을 제출했다.
대만 3개 도시와의 면담에서는 대표단이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에 크게 관심을 가지며 질문 세례가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올해 개최되는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총회 참석을 희망하며 안동시의 공식 초청장을 신속히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인도 지방자치정부기관연합 부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부사무총장은 세계인문도시 네트워크에 대해 “매우 흥미롭다”며 인도의 지방정부 및 남아시아지역의 시장 연합기관에도 안동의 네트워크 설립에 대해 홍보하고 지지 표명을 대신 받아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참석을 희망하며 공식 초청장을 요청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필리핀의 다구팡시장과의 면담에서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를 창립을 통한 인문가치 실현과 인문자산을 연계한 관광을 통한 수입 창출안이 이색적이고 독특하다”며 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에 대해 강한 지지를 표시하고 성명문을 제출했다.
“평소에 배움에 흥미가 있어 안동시의 인문가치포럼에 참여해 다양한 사례를 배우고 싶고 우리 시에서도 공유하고 싶다”며 공식 초청장을 보내준다면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총회에 참석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의 메인포럼 주제 발표를 듣고 네팔의 카니야바스 자치단체장은 먼저 찾아와 면담을 제안했으며 급작스럽게 성사된 면담임에도 불구하고 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에 흔쾌히 지지를 표명했다.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은 자치단체 간 정책공유 및 지방자치 분권 실현을 위해 2004년 지방자치단체연합과 세계도시연맹의 통합으로 신설된 기구이며 안동시는 작년에 관광위원회의 이사 도시로 선정된 후 처음 관광위원회에 참석해 안동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으며 향후 이사 도시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회원 도시 간 만남을 통해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를 홍보하며 그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고 이러한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올해 10월 31일 개최 예정인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 총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가 미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성공적인 교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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