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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본청 506호 회의실에서 ‘청렴도 향상 지원단’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렴도 향상 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청렴도 향상 지원단은 시도교육청 최초로 2022년 11월 제정한 ‘경상북도교육청 청렴도 향상 및 부패 방지 조례’를 근거로 운영하는 반부패 청렴 조직으로 경북도의회 의원을 포함한 3명의 외부 위원과 학교장 등 5명의 내부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단은 경북교육청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 청렴 정책의 조정과 심의,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의견 제시, 청렴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반부패 청렴 정책 추진 상황에 대한 점검과 종합청렴도 평가 계획 공유, 청렴도 향상 방안과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대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올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 가능한 반부패 관리체계 운영과 부패 취약 분야 중점 관리,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청렴 정책 등 3대 전략목표와 9개 세부 추진 과제, 82개 세부 사업을 정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봉갑 감사관은 “이번 회의는 청렴도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청렴 정책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회의에서 나온 의견은 검토를 통해 적극 반영해 경북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고 청렴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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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부모 학교급식 정책모니터단 학교 현장을 찾아가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학교급식 현장의 의견을 듣고 급식 정책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학부모 학교급식 정책모니터단’이 성주군에 있는 성주중학교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학부모 학교급식 정책모니터단은 교육부와 한국교육환경보호원 주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경북교육청 학부모 4명도 참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학생 식생활 개선에 있어 가정에서의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가정과 학교를 연계한 식생활 정책 마련과 추진에 학부모 참여 확대는 필수적이다.
이날 정책모니터단은 성주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식을 통해 식재료의 신선도와 맛, 영양성을 직접 경험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들을 직접 파악하고 학생들의 급식 만족도에 대한 의견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방문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학교급식에 관한 관심과 참여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교육청과 학교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학부모의 참여를 유도하고 학교급식의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 의견에도 세심하게 귀를 기울여 현장 불편 사항 등을 해소하고 학교급식 정책에도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급식과 정책 개선에는 학교 현장 의견과 학부모의 의견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꼼꼼히 검토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학교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 급식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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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영주시에 있는 영주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지역 주민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 사업시행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여자중학교와 영주제일고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영주여중 외 1교 임대형민자사업은 총사업비 305억원의 민간 자본을 투입해 학교 건물을 건설하고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민간사업자에게 20년간 임대료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임대형민자사업 추진을 통해 학생과 지역 주민의 접근성 향상과 시민 체육활동 증대,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는 등 학교와 지역이 함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 추진 배경과 필요성, 학교 배치·평면과 공간 재구조화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 질의하고 응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과 상생하는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만족하는 미래 교육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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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에서도 주목하는 디지털 학교 업무경감 사례
경북교육청, 교육부에서도 주목하는 디지털 학교 업무경감 사례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현재 학교 업무경감을 위해 시범 운영 중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의 온라인 제출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한 교육부가 이를 전국 학교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온라인 제출 시스템은 기존에는 학생이나 학부모가 종이 출력물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본인 인증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3월부터 각 지역 학교지원센터와 협력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선 학교에서는 많은 양의 종이 출력물 동의서를 일일이 취합하고 보관해야 하는 부담을 덜게 됐으며 학부모로서도 동의서를 작성해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해당 시스템은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의 긍정적 반응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교육부에서도 이를 주목해 전국 단위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3년을 학교 업무 디지털 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한 이래 ‘학교 개인정보 동의서 온라인 시스템’ 이외에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예약시스템과 학교 방문·학부모 상담 예약시스템, 자동차 운임 기준 여비 자동 정산프로그램 등 다수의 업무경감을 위한 디지털 프로그램을 제작해 현장에 보급해 왔다.
또한, 전국 공공기관 최초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약을 통한 ‘인공지능 플랫폼 학교지원종합자료실’ 구축 등 현장 업무경감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전환 사업 지원으로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의 디지털 전환 성과가 교육부에서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업무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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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삭, 매콤한 맛 자랑하는 풋고추 첫 출하
예천군 아삭, 매콤한 맛 자랑하는 풋고추 첫 출하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개포면 개포풋고추가 17일부터 본격 출하되기 시작했다.
개포풋고추 하루 출하량은 약 3톤이며 가락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으로 대량 납품된다.
개포면에는 45ha의 대규모 풋고추 재배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맵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이며 매년 유명 치킨브랜드에 납품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예천군은 고품질 풋고추 연중 생산과 수출 재배단지 운영을 위해 ‘신기술 적용 스마트팜 풋고추 수출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장호연 개포 풋고추작목회 회장은 “본격적인 출하로 기대되고 설렌다”며 “개포풋고추의 우수한 맛과 품질 유지를 위해 작목회원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정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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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4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평가’ 우수상 수상
예천군,‘2024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평가’ 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4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출달성도, 수출기반조성, 해외시장 개척 및 마케팅, 수출정책 참여도 등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예천군은 그동안 우수한 농특산물을 미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통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는 등 해외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했으며 그 결과 전년 대비 수출액이 25.8% 증가한 2,641만달러의 실적을 달성해 이번 수출 정책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경기 둔화로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수출 품목 다양화와 새로운 해외시장 판로 개척 등 수출 확대로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 농식품 안전성 제고 지원, 수출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수출 농가를 육성하고 경쟁력 있는 전략 품목을 만드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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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조성 MOU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8일 예천군청 중회의실에서 경북도, 한국e스포츠협회, ㈜KT와 함께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대신해 김학홍 행정부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 ㈜KT 김영섭 대표를 대신해 최시환 대구/경북광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e스포츠 대표팀이 최근 국제 대회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두면서 e스포츠 국가대표 전용 훈련시설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경북도청 신도시의 청년인구 증가에 따른 여가 문화 활성화와 게임 산업 발전에 대한 각 기관의 공감대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한국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조성 △훈련센터 활성화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 마련 △경북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연계한 AICT 기반의 첨단 융복합 훈련센터 구축 △공식적인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로의 지속적인 활용 등에 관해 협력하게 된다.
훈련센터는 경북도청 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인근 11,000㎡ 부지에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며 훈련센터 내에는 종목별 전용 연습실 등 각종 훈련시설, 중계시설을 포함한 전용 경기장, 국가대표 공식 물품 전시 및 관람객 체험실, 회의실과 사무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예천군은 훈련센터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내년 1월에 국비 확보를 위한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한국은 전 세계적인 인기와 팬덤을 보유한 세계 최고의 e스포츠 메이저 지역으로 북미·유럽 등에서 e스포츠 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관련 기업과 국내외 선수단 유치에 힘쓸 것” 이라며 “최첨단 기술과 결합해, 영화, 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른 장르와 연계를 통한 지역 동반 성장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은 “e스포츠의 종주국으로서 세계 최초로 e스포츠 국가대표 전용 훈련센터 마련을 위한 첫걸음 떼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시환 ㈜KT 대구/경북광역본부장은 “경북 클라우드데이터센터와 연계해 AICT 기반으로 최상의 보안성과 안정성이 보장되는 훈련센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리 군에 육상교육훈련센터, 양궁훈련센터와 함께 e스포츠 훈련센터를 조성함으로써 예천군은 명실공히 전통과 미래 스포츠를 아우르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향후 e스포츠 관련 산업을 육성해 지역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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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홍보캠페인 실시
안동시,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홍보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안동시 나눔봉사단은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및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등의 기부문화를 홍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17일 오전 원도심 일원에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안동시 나눔봉사단원과 안동시청 사회복지과 직원으로 구성된 약 40명의 참가자들은 홍보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에게 캠페인의 취지와 나눔의 의미를 전파했다.
이번 원도심 거리 캠페인은 3월부터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저출생극복 성금모금 캠페인의 일환인 ‘온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기부운동’을 거리로 나가 시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적극 홍보함으로써 캠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추진됐다.
안동시 나눔봉사단 김옥희 단장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거리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저출생극복 성금모금에 동참함으로써 아이 낳기 좋은 안동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안동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희 사회복지과장은 “시민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저출생극복 등 희망이 더해지고 사랑이 나눠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어려움 속에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이번 거리 캠페인으로 저출생극복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불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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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집연합회 학부모 대상 보육정책 토론회 개최
안동시 어린이집연합회 학부모 대상 보육정책 토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6월 17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 대강당에서 학부모대상 보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어린이집연합회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위한 보육정책’이라는 주제로 보육정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권기창 안동시장이 강연을 펼쳤다.
현재 안동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육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공공산후조리원 및 은하수랜드 복합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연회비 면제, 경로당 연계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보육정책에 대한 높은 만족도로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만큼이나 지원 확대에 대한 요청도 많았다.
보육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사업의 연령 확대, 저출생극복을 위한 양육비 지원강화, 영유아뿐만 아니라 중고생 청소년을 위한 지원 확대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한편 도청 신도시에 거주해 지역적 한계로 인해 안동의 보육서비스를 접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예도 있어, 안동과 예천의 통합에 대한 필요성도 상기시키는 자리가 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보육발전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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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르신 승하차 및 안내 도우미 시범사업 추진
안동시, 어르신 승하차 및 안내 도우미 시범사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7일부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22여명을 배치해 어르신 승하차 및 안내 도우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승하차 도우미 사업은 안동시가 고령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첫 번째 사업으로 버스정류장에서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짐을 싣고 내려주는 등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는 우선 이용자가 많은 신시장 내 버스정류장 양방향 2개소에 시범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5명씩 분산 배치하고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르신 등 교통약자에게 대중교통의 이용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안동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안내 도우미로 배치해 안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간단한 교통안내 등을 실시, 친절한 안동시의 이미지를 심어줄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는 이미 초고령사회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실생활에 밀접한 부분부터 조금씩 고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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