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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원봉사자, 탄소중립 도시 이끌어
울진군 자원봉사자, 탄소중립 도시 이끌어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6월 29일 후정해수욕장에서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반려견 가족 봉사단 등 100여명이 참여해 2024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개발 공모사업에서 선정된‘NO 플라스틱 댕댕이와 함께 치우개’자원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해양쓰레기 등 지역사회 내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어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고 반려견 에티켓 캠페인을 펼치는 것을 내용으로 각종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이날 참여한 반려견과 견주, 그리고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은 후정 해수욕장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를 다량 수거했으며 수거된 쓰레기 중 새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별도로 분류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분류된 페트병은 즉석에서 소독 후에 친환경 주방세제를 담아줬는데 지역의 제로웨이스트 업체가 참여한 이 활동은 비록 이번 행사가 종료되더라도 꾸준히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또한 페트병 뚜껑은 열쇠고리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함께 체험하며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탄소중립 실천 교육 활동이 됐고 수거한 유리병은 열을 가해 목걸이로 재탄생하는 체험활동 펼쳐 참여한 반려견 가족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관광객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반려견과 함께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반려견 산책하는 시간에 자원봉사도 하고 환경보호 활동에도 참여해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기후위기 극복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의무사항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지역의 환경 활동가들께서 솔선수범 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자원봉사자와 더불어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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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 “대가야 고도”지정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 “대가야 고도”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7월 3일 국가유산청에서 개최된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에서 고령군이 최종 대가야 고도로 지정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재 고도는 2004년 3월 5일‘고도 보존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경주, 공주, 부여, 익산 4개의 역사문화도시로 지정했다.
그간에는 신규 지정을 위한 고도 지정기준안이 부재해 2022년 8월 23일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고도 지정기준을 신설하면서 고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이번 중앙심의위원회 심의로 법 제정 이후 20여년 만에 고령을 신규 고도로 지정 의결했다.
문헌기록과 고고자료에 따르면 가야는 3세기 김해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한 전기가야연맹과 5세기 고령 대가야를 중심으로 한 후기가야연맹으로 생성, 성장, 발전, 쇠퇴해 갔다.
대가야의 정치·문화의 중심지인 고령은 대가야의 궁성지, 세계유산인 지산동고분군, 왕궁의 방어성인 주산성, 수로교통유적, 토기가마, 대가야의 건국설화 등 대가야와 관련된 유·무형의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고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고령 대가야는 고분 구조 및 출토유물 등이 신라와 차별화된 지역 특성이 드러나는 독자적인 문화가 확인되며 ‘대가야식’, ‘고령식’으로 불리는 유물들은 독창적인 문화·예술적 가치를 지닌다.
특히 대가야의 도읍지인 도성골격체계가 잘 남아 있고 역사문화환경 경관이 훼손 없이 보존·관리되고 있어 경관적 가치가 뛰어나고 고도지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어 호응도도 높은 편이다.
고령군은 고도육성법 시행령이 개정되자 신속히 고도 지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했으며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고도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경상북도를 경유해 국가유산청에 제출했다.
향후 고도로 지정 되면 △주거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고도이미지 찾기사업, △유적정비와 고도역사문화환경 개선을 위한 고도역사도시조성 사업, △세계유산 및 핵심유적 탐방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고도탐방거점조성 사업, △주민참여프로그램 및 주민단체 지원 등을 위한 고도주민활동지원 사업 등에 국비 예산이 지원된다.
고령군은 “고도육성법 시행령이 개정됨과 동시에 고령군에서는 신속히 대응해 ‘대가야 고도’가 20여만에 신규 지정되게 됐다.
지난해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대가야의 도읍이 그 가치를 인정 받게 됐다.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대가야 고령의 정체성이 강화되고 역사문화환경을 보존해 주민 생활 환경 개선 효과로 지역 활력이 증진되고 주민의 문화 향유권 증진 및 일자리 창출 효과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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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박운표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의회 박운표 의원이 2024년 대구광역시 구·군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구광역시 구·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운표 의원은 4선 베테랑 의원으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주력하며 지역 주민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직접 파악하고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
이러한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구광역시 구·군의장협의회 의정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운표 의원은 “이 상은 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는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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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 군위군에 새 보금자리 마련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 군위군에 새 보금자리 마련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이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의 군위군 유치를 완료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한국종축개량협회는 1969년 설립된 종축등록 및 검정기관으로 가축의 우량한 혈통을 보존, 보급하며 형질 개량을 통해 생산성을 높임으로써 축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한국종축개량협회는 전국적으로 2만 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는 축산농가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23년 11월 대구경북의 중심에 위치한 군위군에 신 사옥을 매입했다.
지난 6월 20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신 사옥으로 이전했으며 이전을 기념해 28일 본회 경북대구지역 임·대의원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상주축산농협 조합장, 경북대구한우조합 조합장 등을 초청해 간담회 및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경북대구지역본부 군위군 신 사옥 이전에 대해 이재윤 회장은 “부지 물색 및 각종 인허가 절차에 도움을 주신 군위군에 감사드린다.
:”며 “좋아진 접근성으로 누구나 손쉽게 방문하고 소통하는 지역본부로 거듭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경북의 중심, 군위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을 축하드린다”며 “한국종축협회 경북대구지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많은 기관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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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칠곡군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제9대 칠곡군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의회는 7월 2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후반기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박남희 의원,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에 김태희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이창훈 의원이 선출됐다.
각 상임위원회별 부위원장은 호선으로 진행해,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에 오용만 의원,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에 권선호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에 구정회 의원이 선임됐다.
한편 군의회는 지난 7월 1일에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의장단으로 이상승 의장, 배성도 부의장을 선출한 바 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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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영사관 영사, 경주 방문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영사관 영사 일행이 경주시를 찾았다.
경주시는 놀란 바크하우스 영사 일행이 3일 경주시를 찾아 주낙영 시장을 예방하고 상호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3년간 전 시민이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며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전세계에 경주를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놀란 바크하우스 미 영사는 “지난 2005년 APEC 정상회의 당시 한국을 방문한 조지 W. 부시 前대통령도 경주를 찾았던 만큼, 미국과 경주와의 인연은 매우 깊다”며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경주가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경주를 찾은 놀란 바크하우스 미 영사는 2022년 8월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부임한 직후부터 부산, 대구, 울산, 경상북도, 경상남도 및 제주 지역과 미국 간의 교류 협력 업무를 맡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미 정부 관료의 경주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 마크 리퍼트 前주한미국대사, 2019년 다니엘 게닥트 前주부산미국영사관 영사, 前미연방의원협회가 경주를 찾는 등 경주는 미국 정부 및 의회 등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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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상 악화로 연기됐던 ‘피크닉 페스타’. 옛 경주역서 이번 주말 개최
경주시, 기상 악화로 연기됐던 ‘피크닉 페스타’. 옛 경주역서 이번 주말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기상 악화로 연기됐던 ‘피크닉 페스타’가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경주문화관1918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앞서 피크닉 페스타는 지난달 29일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이 행사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및 MZ 세대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축제다.
‘경주문화관1918’은 폐역이 된 옛 경주역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꾸민 곳으로 축제 기간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공연 △공간연출 △먹거리 등 세가지 분야로 만족시킬 작정이다.
먼저 공연 분야는 △콘서트 스테이지와 △프린지 스테이지로 나눠 열린다.
이 가운데 △콘서트 스테이지의 라인업은 6일 PL밴드, 김수영, 하동균 밴드, 7일 김사월, 유다빈 밴드, 로맨틱펀치로 구성된다.
또 △프린지 스테이지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공연으로 국내 인기 절정을 누리고 있는 거리예술팀 8팀을 초청해 하루 4회씩 이틀간 8회의 공연이 열린다.
이어 공간연출 분야는 △1918 쉼터 △1918 놀이터로 나눠 이틀간 낮 1시부터 운영한다.
이 가운데 △1918 쉼터는 더운 날씨를 감안해 쿨링 안개존 및 감성 그늘막을 등을 공연 관람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공연장 240m 구간에 안개 분사 노즐을 설치해 관람객의 무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또 △1918 놀이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해 가족동반 관람객들이 행사장에 머물면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 먹거리 분야는 총 5대의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경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MZ세대들의 도심 유입으로 도심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문화관1918 피크닉 페스타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소통의 장이자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쉼터 같은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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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여름방학 대학생 일자리 사업 시행
영덕군, 2024년 여름방학 대학생 일자리 사업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대학생들이 공공부문에서 경험과 경력을 쌓아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을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여름방학 대학생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최종 선발했다.
영덕군은 이번 사업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현장 공개 추첨방식으로 101명의 신청자 중 39명을 선발했으며 대상자들은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관내 읍·면 사무소, 해수욕장과 유원지 등지에서 행정과 관리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윤사원 일자리경제과장은 “대학생 일자리 사업을 통해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는 기회로 삼아 자신의 재능과 확인하고 계발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대학생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사업 확대를 타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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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영양군 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제23회 영양군 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이장연합회는 지난 2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오도창 군수, 김석현 군의장 및 115개리 이장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영양군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한마음대회는 개회식, 우수이장 표창, 체육대회, 읍면장기자랑 등으로 진행해 그간 행정의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이장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각기 다른 읍면에서 주민의 대표자이자 마을의 대표자로 수고하는 이장 간의 우애와 화합을 다지고 마을 간 정보를 교류하는 등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
손상득 이장연합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화합과 단결로 6개 읍면이 하나로 뭉쳐 영양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이며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 곧 내 고장 영양의 발전과 희망이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한마음대회가 115명의 이장님들이 서로 간 화합해 하나로 뭉쳐 보다 더 희망찬 영양을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이장님들께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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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8282민원처리T/F 정식 팀 승격
청송군 8282민원처리T/F 정식 팀 승격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의 8282민원처리T/F팀이 7월 1일 자로 정식 팀으로 승격했다.
생활 곳곳에 있는 사소한 민원들을 처리해 주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을 받은 8282민원처리T/F팀은 지난 2022년 9월 1일 T/F팀 구성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정식 직제화 되는 성과를 거뒀다.
8282민원처리팀은 올해 상반기 총 1,372가구 3,360건을 접수, 이 중 98.6%인 1,353가구 3,370건을 처리했다.
전년도 동기간에 비해 접수·처리율이 꾸준히 증가해 8282민원처리 서비스의 효과성과 인기를 입증해주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관내에서 열리는 읍·면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방문해 홍보에 박차를 가했으며 경남 하동군, 대구 군위군, 충북 단양군 등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차 청송을 방문하기도 했다.
8282민원처리팀 황금화 팀장은 “정식 팀 승격으로 그동안 흘린 구슬땀을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 모두가 8282 서비스를 이용하는 그날까지 두 발로 열심히 뛰어다니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여름이면 찢어진 방충망 사이로 들어오는 벌레들에 밤잠을 설치던 어르신들이 8282민원처리 덕분에 편하게 잠을 이룰 수 있게 됐다며 칭찬해 주실 때마다 군수로서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8282처럼 군민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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