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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3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고령군, 2023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7월 5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3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는 제안 활성화를 위해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제안공모전 및 교육 건수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등 6개의 정량평가 항목과 △특수시책 추진실적 및 홍보 노력도 등 3개의 정성평가 항목을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지방소멸위기에 직면한 고령군은 인구 3만 유지를 위해 지난해 지역특화 인구정책발굴을 위한 직원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해 정부 및 타 지자체의 인구정책 우수사례를 심층 연구하고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사업 발굴에 노력했으며 민선 8기 군민 소통콘서트 정례화를 통해 틀에 박힌 형식과 절차를 배제한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2023년 한 해 동안 총 21회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군민 맞춤형 시책 발굴에 집중했다.
이 외에도, 공무원 제안 활성화를 위해 부서평가 시 참여·채택 실적 반영 및 수상자 상시학습 인정 등의 제안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시상금 지급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누렸다.
고령군은 “3년 연속 제안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군정 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우수한 정책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해 주신 군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의견,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 중심 공감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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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공대·영남대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양성‘박차’
구미시, 금오공대·영남대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양성‘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차세대 주력 반도체산업 발전의 핵심 축이 되는‘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대학을 중심으로 산업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올해는 총 10개 대학을 선정해 2027년까지 4년 동안 연간 655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는 금오공대와 영남대가 공모유형 중 동반 성장형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특성화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교육 및 실습환경 구축 △반도체 분야 취업·진학 활성화 등 산학 일체형 소재·부품 인력 양성 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며 4년간 1,500명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국비 28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구미시는 반도체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며 2023년 7월에 비수도권 중 유일하게 지정된‘경북·구미 첨단 반도체 소재·부품 특화단지’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 추진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과 연계해 반도체를 필두로 하는 구미의 신성장동력산업에 우수 인재를 적기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번에 선정된 반도체 특성화대학으로 구미 경제가 다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미에서 배우고 구미에서 잘 살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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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 진입도로 낙석발생에 따른 도로통제 실시
봉화군 석포 진입도로 낙석발생에 따른 도로통제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2일 석포면 석포리 군도20호선 내 발생한 낙석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해당 도로의 양방향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봉화군은 재난 문자를 통해 군민들에게 이 사실을 신속히 알리며 안전을 위해 해당 지역의 출입을 금지하고 우회 도로 이용을 당부했다.
현재 응급보수로 낙석방지책 보수는 완료됐으나, 상부에서 떨어지는 암석이 낙석방지책 위로 낙하할 위험이 있어 암파쇄 방호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며 암파쇄 방호시설 설치 완료 전까지 도로를 통제해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낙석 발생의 근본적인 방지를 위해 사면 안전성 검토를 실시하고 현장에 적합한 공법을 선정해 추후 예산 확보 후 사면보강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추가적인 낙석 위험에 대비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니 우회도로 이용으로 주민 불편이 다소 예상되나 도로가 다시 개통될 때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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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 점검
봉화군, 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 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3일 배진태 봉화부군수, 녹색환경과,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빗물펌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모아서 하천으로 강제 토출해 도심 내 침수를 예방하는 시설로 봉화군 관내에 7곳이 있다.
이중 빗물펌프장 5곳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으로 2019년에 준공했다.
이날 점검사항으로는 수문 작동 여부, 빗물의 원활한 유입유출을 위한 준설 여부, 비상발전기 등 전력설비 등을 확인했다.
또한 봉화군은 올해 집중호우를 대비해 지난 6월까지 빗물펌프장에 대한 기술진단을 완료했다.
점검에 참여한 배진태 부군수는 “빗물펌프장이 작년에 도시침수 예방에 큰 역할을 한 것과 같이 올해도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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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말 오후도 육아 함께해요”
경주시, “주말 오후도 육아 함께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행복드림공동육아나눔터가 주말 이용시간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앞서 행복드림공동육아나눔터는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 만 운영되어 왔었다.
경주시는 이용자 증가 추이에 따라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한 인력 마련과 다른 공동육아나눔터 주말 운영도 확대할 방침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 키우기 좋은 경주’를 실현하기 위해 경주시가 설치·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지역주민의 행복한 육아 공간이다.
△자녀 돌봄을 위한 안전한 공간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주시청 저출생 대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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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쌀조합공동법인·외국인계절근로자 협회와 함께 쌀소비촉진 나서
경주시, 쌀조합공동법인·외국인계절근로자 협회와 함께 쌀소비촉진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농업유통과,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등 3개 기관이 쌀 소비촉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주시는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경주시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와 함께 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경주시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은 이정숙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공종태 경주시 농업유통과장, 이광운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대표, 금삼호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쌀 소비 감소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의 안정적인 판로 마련과 ‘2025 경주 APEC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매년 고품질 경주 이사금쌀 24톤을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에 공급할 예정이며 차후 공급물량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이광운 경주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 대표는 “경주시 관내 공단 등에도 지역 쌀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금삼호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 대표는 “고품질 경주쌀을 되도록 많이 구매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을 지키고 쌀 소비 확대에도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숙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및 경주시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협의회와 호혜 관계 유지 등 경주이사금쌀 소비촉진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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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내일을 살자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내일을 살자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7월 4일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던 ‘호촌의 봄, 마음의 빛 기억·행복·문열기 마음학교’의 졸업식을 호촌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특히 이날 졸업식에 앞서 지역소재 침구공장을 운영하는 ‘도원침장’ 김석국님께서 이불 약200채 정도를 ‘다산면 건강위원회’에 기탁했다.
김석국씨는 “내고장 다산에, 어르신들을 위해 작으나마 마을회관에 두고 쓰시라고 이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어르신들에게 기부하신 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봄빛 기행문 마음학교’사업은 2024년 경상북도 건강마을 조성 사업 내 시범사업으로 도내 10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고령군은 다산면 호촌2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4월 1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시범사업에 포함된 10회 이외에 자체 프로그램인 ‘봄소풍’, ‘소중한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만들기’ 등을 추가 운영해 총 11회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 사이에 만연한 무력감, 우울감 해소를 목적으로 인생회고 프로그램을 이용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이다.
마음학교 학생들은 11회에 걸쳐 진행된 수업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어린시절 나의꿈,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의 주제로 행복했던 기억을 함께 이야기하고 나누며 주민들 간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이 사업에 참여한 김 어르신은 “매일같이 보는 사이지만, 이렇게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지는 못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난 시절의 추억들이 내 인생의 소중한 한 부분이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봄빛 기행문 마음학교 수업을 진행하였던, 기행문지기 오씨는 “처음 수업을 시작하였을 때는 어르신들이 서로 서먹하고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차가 진행될수록 그분들이 하시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 인생의 깊은 향기가 우러나오는 차와 같아서 듣고 있는 진행자에게 깊은 마음의 울림을 줬다”며 다산면 전체 마을에 대해 이 사업을 확대해 실시하였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냈다.
고령군은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해 지난 11주를 함께하며 지난 이야기를 기억하는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며 “좋은 추억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시어 우울감을 해소하고 마을 공동체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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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수페스타 기간 관광택시 타GO 축제 즐기GO
안동 수페스타 기간 관광택시 타GO 축제 즐기GO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관광협의회는 여름축제인 수페스타를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관광택시 이용객을 대상으로 요금 3만원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와 연계 시 축제기간 최대 5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용 후기 작성 시 안동 특산품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안동시관광협의회는 할인이벤트 외에도,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해 로이쿠 연계 관광택시 예약 서비스, KTX 연계 상품 구축 등을 준비 중이다.
안동시관광협의회장은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관광택시를 이용해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택시 시스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택시 기본요금은 5시간에 10만원이며 초과시간 당 2만원이 추가된다.
예약안내, 관광코스 등 상세내용은 관광택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안동시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할인이벤트 제공 외에도 △번역 앱 사용법, △서비스 친절교육, △사진촬영기법, △안동의 관광지와 문화재 교육 등 관광택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광택시 기사들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수페스타 기간 축제도 즐기고 관광택시 타고 안동의 매력을 한껏 누려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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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교육 실시
안동시-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3일 지역사회 내 노인의 인권을 증진하고 어르신이 행복한 안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노인 학대 예방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 및 노인학대 예방 교육은 관내 노인복지시설 90개소의 시설장 및 실무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동시와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노인인구 증가로 발생하는 노인인권 침해 문제에 대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노인인권 보호 의식을 확산함으로써 어르신이 행복한 안동을 만드는데 상호 합의했다.
이어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관계자의 노인 인권 의식 및 전문지식을 향상시킬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가 나아가야 할 노인복지의 지향점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황은정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은 “안동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 인권이 침해되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르신이 행복한 안동을 위해 끊임없이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며 노인보호전문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 학대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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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성료
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주민자치위원 한마음대회가 7월 4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렸다.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600여명의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해,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경도 시의장, 김형동 국회의원, 지역 시·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위원 22명에게 시장·시의장·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했고 읍면동 대항경기,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화합을 다지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다양한 경기와 게임을 통해 기량을 겨루고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며 화합도 도모했다.
특히 경쟁보다는 교류와 친목을 우선시했던 위원들과 안동의료원의 의료지원 덕에 단 한 명의 부상자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주민자치 위원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대회 결과는 읍·면부 임동면, 동부 안기동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가져갔다.
행사를 주관한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조달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안동시 주민자치를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한마음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의 관심과 열정이 안동시 주민자치가 한층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방자치의 완성은 주민자치의 완성으로부터 시작된다 지방시대를 이끌어갈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안동시 주민자치 위원의 역량강화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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