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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7월 31일까지 한우농가 FTA 피해 보전 직불금 신청 접수
구미시, 7월 31일까지 한우농가 FTA 피해 보전 직불금 신청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관내 한우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자유무역협정 피해 보전 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피해 보전 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농축산물 수입량 증가로 가격 하락의 피해를 본 품목에 대해 그 피해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로 이번 축산 분야 피해 보전 직접지불금 대상은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이다.
직불금 신청 대상은 한-캐나다 FTA 발효일 이전에 대상 품목을 생산한 농가 중 2023년에 해당 품목을 직접 생산·판매해 실제 가격 하락의 피해를 본 한육우 사육 농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7월 31일까지 축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후 현장 조사, 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10월쯤 최종 지급 금액이 결정된다.
한편 구미시는 4일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FTA 피해 보전 직불 관련 업무 회의를 개최했으며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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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교촌의 상생,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다
구미시와 교촌의 상생,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4일 시청에서 ‘2024년 교촌 스포츠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교촌은 지난 5월 구미 소재 선산CC에서 개최한 ‘제10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대회 기간 중 ‘교촌 1991 기부존’을 운영해 지역사회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기금을 적립했다.
이번 장학금은 구미교육지원청과 구미시체육회에서 선정한 수영, 육상, 유도 등 구미 지역 초중고 스포츠 꿈나무 13명에게 1인당 150만원씩 전달됐다.
구미시는 교촌치킨의 모태가 된 ‘교촌통닭’이 1991년 처음 생긴 곳으로 교촌과의 각별한 인연을 통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다.
송정동 소재 교촌통닭 1호점을 테마로 한 지역 명소화 프로젝트로 구미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교촌 1호점까지 300m 구간에 공공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안내 표지판, 조형물, 벽화, 포토존, 미디어월 등을 조성 중이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스포츠활동, 장학기금, 지역축제 등의 지역사업에도 상호 협력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스포츠 유망주가 더 큰 꿈을 펼치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준 교촌에게 시민과 체육인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와 교촌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 나가 지역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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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최초 생활문화 거점 공간 탄생…문화의 새 바람이 분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5일 ‘구미생활문화센터’의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개관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문화예술 단체,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과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구미생활문화센터는 원평동 구미초등학교 정문 맞은 편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091㎡, 연면적 1,291.83㎡,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마주침 공간, 운영사무실, 실외 개방 화장실 △2층에는 방음연습실, 미술공작소, 동호회 연습실, 다목적홀 △3층에는 작은 도서관, 야외 휴식 공간을 갖췄다.
생활문화센터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동호회 활동에 특화된 공간을 대여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수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생활 문화 동아리의 커뮤니티 활성화로 시민의 문화 감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라면축제, 낭만야시장과 함께 원평동 구도심에 새로운 문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구미생활문화센터가 시민의 취미와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 속에 문화가 뿌리내려 생활문화활동의 거점 공간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구미생활문화센터는 개관에 앞서 5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3주간 시범운영을 실시해 시민들의 만족도와 건의 사항을 파악하고 미흡 사항을 보완했다.
지난 5월 27일부터는 일러스트, 아카펠라 등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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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김홍익 농가, 2년 연속‘보증씨수소 선발’
예천 김홍익 농가, 2년 연속‘보증씨수소 선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김홍익 농가의 한우 1두가 농촌진흥청 가축개량협의회 유전능력평가에서 보증씨수소로 선발됐다.
김홍익 농가는 2023년 KPN1527이 보증씨수소로 선발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영예를 안았으며 후보씨수소 1마리가 보증씨수소 선발을 앞두고 있어 추가선발이 기대되고 있다.
보증씨수소는 능력검정을 통해 유전적으로 우수한 씨수소로 선발된 소이며 이때 선발한 씨수소로부터 인공수정용 정액을 생산·공급해, 한우 개량에 이바지하고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가의 한우 사양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통해 얻어낸 결과”고 강조하며 “축산농가와 힘을 합쳐 청정축산을 기반으로 우수한 예천한우를 생산하고 미래축산의 기틀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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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 7월 5일~ 7일 공개행사 개최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 7월 5일~ 7일 공개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7월 5일부터 7일까지 우리나라 전통 활 ‘국궁’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김성락씨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김성락 씨는 조부와 부친에 이어 3대째 가업으로 활을 제작하고 있다.
1991년 입문해 30년 이상 전통 방식으로 활을 제작해오고 있으며 22년 10월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이번 공개행사에서 김성락 궁시장 보유자는 작품 전시와 함께 활 제작 기술을 전수 받고 있는 전승자들과 함께 물소뿔 부각작업, 뒤깍이 작업, 소힘줄 작업 공개 실연을 통해 전통 공예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군민들에게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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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망고링 업고’ 수도권 판로 확대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신소득과수로 육성 중인 ‘망고링’의 판로확보를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성남점에서 판촉전을 열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에서 생산한 ‘망고링’의 인지도를 높이고 우수성을 알려 수도권 소비자를 공략하고자 마련됐다.
5일 하나로마트 성남점에서는 망고링을 생산한 영주플럼코트발전연구회와 영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망고링 브랜드 홍보와 시식행사를 진행하며 망고링의 맛과 향을 알렸다.
시에 따르면 망고링은 플럼코트 중 심포니 품종의 노란 색감과 둥근 이미지를 떠올리게끔 독자적으로 개발한 브랜드이다.
망고링은 후숙 전에는 자두의 새콤한 맛을, 후숙 후에는 살구의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여름 제철과일이다.
생과로는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7월경 수확 후 한 달 동안만 맛볼 수 있고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망고링은 자두와 살구의 장점만을 결합한 과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좋고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피부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이날 성남 하나로마트를 찾은 소비자들은 생소한 ‘망고링’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젊은 층에서 맛을 궁금해하며 시식 코너를 연이어 찾았다.
망고링 맛을 본 한 소비자는 “망고링이라는 과일이 있다는 것과 망고링이 영주에서 재배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자두맛, 살구맛 그리고 복숭아맛 같기도 해서 신기하고 새콤달콤해 맛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영주시의 새 과일인 망고링을 널리 알려 전국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판로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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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필리핀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간담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공약사항인 ‘농촌인력난 해소’에 대한 영농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계절근로자 고용주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남서 영주시장과 필리핀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농업인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계절근로자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농촌인력 분야 추진·운영 방향 소개와 이에 대한 의견 청취와 논의가 진행됐다.
시가 올해 상반기 유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한 필리핀 로살레스시·마발라캇시 209명,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 83명 등 총 292명이다.
하반기 입국 예정 근로자를 포함하면 500명이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는 2022년 108명, 지난해 414명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무단이탈은 2022년 36명, 지난해 1명, 올해는 현재까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역에서는 이와 같은 성과가 지난해 첫 조직 개편에서 농촌인력 전담팀을 신설해 계절근로자 유치·관리를 전담해 왔고 농촌인력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과 다각도의 검토를 통해 ‘영주시 맞춤형 농업인력 지원방안’을 수립해 추진해 온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초 필리핀에서 근로자 대우 문제로 인력 송출을 금지하면서 전국 지자체가 타격을 입었을 때도 시는 지난해부터 직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단을 꾸려 필리핀 현지에 파견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 영농 적기에 인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날 간담회는 시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가감 없는 의견이 제시됐다.
계절근로자 고용주들은 근로자의 임금, 근무시간, 휴일 숙식 등 향후 전반적인 사업 운영에 대해서 논의하고 특히 신규 근로자의 낮은 농업숙련도 개선, 농기계 사용이 가능한 근로자 우대방안 등을 박남서 시장에게 건의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검토와 협의를 거쳐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해외지자체 협력 강화로 계절근로자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의 철저한 준비로 ‘일손 걱정 없는 영주’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8월 말부터 안정농협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안정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농가는 단기로 인력을 신청해 쓸 수 있어 숙식을 직접 제공하면서 일정 기간 고용하는 기존 고용 방식보다 농가 부담이 덜하다.
이에 따라 영주시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은 풍기농협과 영주농협을 통한 국내 인력중개, 중부지역은 안정농협을 통한 국외인력을 중개·알선 받을 수 있는 권역별 농촌인력중개 운영체계가 마련돼 농촌인력난 해소와 함께 영농인건비 안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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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시설 준비 착착
경북교육청, 2024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시설 준비 착착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년 경상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바이오실습동 진입로 포장과 배수로 설치 공사를 집행 대행을 통해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배정 사업 중 사업비가 5천만원 이상인 경우 설계도서 검토와 시설 공사에 대한 집행 대행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 배정 사업지원은 △공사 집행 전에 설계도서 전반에 대한 예산의 효율적 집행 유도 △학교 자체 시설 공사 집행에 있어 전문성 부족으로 기술직 공무원의 역할 강화 △학교 시설 공사의 적정성과 투명성 확보 △실질적인 참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한 설계 인력풀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이번 집행 대행은 여름철에 진행되는 전국기능대회 일정을 고려해 150m 배수로를 기능경기장 측면에 마련하고 3,600㎡를 추가 포장해 농기계운전·지게차운전·굴착기운전 기능대회장 부지를 확보해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4년 경상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금오공업고등학교와 신라공업고등학교,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포항제철고등학교, 구미전시컨벤션센터, 박정희 체육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등 총 7개 경기장에서 7개 분과 50개 직종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학교에서의 시설 집행이 어려운 경우 기술직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교육 환경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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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업무개선·경감 추진 과제 이행 실적 우수공무원 선발
경북교육청, 업무개선·경감 추진 과제 이행 실적 우수공무원 선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3년에 선정된 업무개선·경감 추진 과제와 관련한 이행 실적이 우수한 공무원을 선발해 표창한다고 5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민선 4기인 2018년부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해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한 발 더 다가서기 위해 각 기관과 부서로부터 정기적으로 업무개선·경감 과제를 제출받아 선정·추진해 오고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를 제출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매년 심사를 거쳐 시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선정된 과제에 대한 이행을 활성화하고 조직구성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과제추진 실적이 우수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포상 분야를 확대해 오는 12일까지 우수사례를 제출받아 심사를 거쳐 표창할 계획이다.
지방공무원의 경우 인사상 특전도 부여된다.
우수공무원은 문제 해결, 협업, 의사소통, 변화관리와 효율성 등 4개 항목을 평가지표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이행 실적 우수공무원 선발은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확대 시행한다”며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운영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과 함께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경북 교육 가족과 함께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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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창의융합에듀파크 스탬프 투어 시작
경북교육청, 창의융합에듀파크 스탬프 투어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이공계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해 도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참가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에듀파크 스탬프 투어’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창의융합에듀파크는 경북교육청 산하 과학·수학·정보·환경·안전 교육을 위한 각종 체험센터와 지역의 관계기관, 교육시설을 연계해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하며 올해 37개 기관을 지정해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지난해 진행했던 ‘경북교육청 체험기관 스탬프 투어’를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체험 가능 기관을 9개에서 37개로 늘리고 인증 방식을 종이 스탬프에서 QR 인증으로 변경하는 등 참가자와 참여 기관의 편의성을 높였다.
37개 지정 기관과 연계해 운영되는 이번 창의융합에듀파크 스탬프 투어는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창의융합에듀파크 지정 기관을 방문한 후 QR 인증을 통해 참여를 인증받는다.
참여 학생들은 소속 학교 지역 외 2개 이상 기관 방문을 포함해 5개 이상 기관을 방문하면 완주로 인정되며 프로그램을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 기념품이 제공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사회에는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인재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학습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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