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 미용업 아카데미 운영 4년 연속 추진
안동시, 미용업 아카데미 운영 4년 연속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동시지부는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4회에 걸쳐 미용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4년째 이어지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미용인들 간 기술 격차를 완화하고 대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특히 매년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교육과정은 헤어 미용 중심으로 △최신 컷트 4종 △업 스타일 연출 △펌 테크닉 △드라이 스타일링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되며 각 과정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또한 고객 관리와 마케팅 전략 교육을 함께 운영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미용업 아카데미가 4년 연속 운영되며 미용인들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안동시 미용 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3
-
코레일 안동역,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명예역장 위촉
코레일 안동역,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명예역장 위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5월 12일 이희범 대표이사가 코레일 안동역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레일 안동역과 한국정신문화재단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철도교통과 안동의 축제 관광 MICE 자원을 연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는 임정혁 안동역장을 비롯해 한국정신문화재단 임직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명예역장 위촉장 및 명찰 수여를 시작으로 주요 역무 시스템 설명, 로컬관제실 체험, 매표 업무 체험, 역사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이희범 대표이사는 안동역의 주요 운영 현황과 철도 이용객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살피며 지역 관문으로서 안동역의 역할과 중요성을 확인했다.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한국문화테마파크, 선성현문화단지 등 안동의 주요 문화 관광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안동역과의 협력을 통해 철도 연계 홍보, 축제 관광 안내, MICE 방문객 교통편의 제고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이희범 대표이사는 “안동역은 안동을 찾는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만나는 도시의 관문이자, 지역 문화관광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철도 교통망과 안동의 우수한 문화 관광 MICE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안동의 도시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3
-
2026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사적인 시선 보편적 울림
2026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사적인 시선, 보편적 울림을 개최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선정으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을 무상으로 대여하고 작품 운송과 홍보물 제작 등 전시 운영 전반을 지원받아 수준 높은 현대미술 작품을 시민이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사적인 시선 보편적 울림은 개인의 기억과 경험, 감정에서 출발한 시선이 관람객 각자의 삶과 연결되며 공감과 울림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에는 권여현, 서용선, 유근택, 이왈종 등 국내 주요 작가의 작품 31점이 소개되며 기억과 관계 일상의 풍경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의 결을 각기 다른 조형 언어와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관람객은 작품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겹쳐 보게 되고 서로 다른 삶의 풍경 속에서도 결국 비슷한 감정과 기억을 공유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거리감을 낮추고 관람객들이 서로 다른 삶의 경험 속에서도 공통된 감정과 보편적인 공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자유롭게 떠올리며 깊은 울림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3
-
안동시, 상반기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 실시
안동시, 상반기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최근 5년간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례 중 노로바이러스가 69%를 차지함에 따라, 시는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의 급식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위생 부서와 보육 아동 부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점검반은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실효성 있는 위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보관 여부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조리장 내 위생 청결 관리 △조리기구 세척 살균 관리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또한 현장 지도 시에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병행한다.특히 기온이 높은 시기에 사고 우려가 큰 생채소나 생김치 대신 가열 조리된 메뉴를 선정하도록 권고하고 분쇄가공육 조리 온도 준수 및 2시간 이내 배식 종료 등 구체적인 안전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으로도 감염력이 강해 집단시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현장을 점검하고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
부처님오신날 및 개심사지오층석탑 국보 승격 기념 봉축법요식 거행
부처님오신날 및 개심사지오층석탑 국보 승격 기념 봉축법요식 거행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예천불교사암연합회와 예천봉축위원회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과 개심사지오층석탑 국보 승격을 기념하는 ‘봉축법요식’을 오는 16일 개심사지오층석탑 일원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봉축법요식은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르침을 되새기는 불교 의식으로 지역 불자와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행사장에는 당일 오후 1시부터 사찰별 체험 부스를 통해 방문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오후 4시부터 이어지는 식전 공연이 진행된다.이어 본 행사인 봉축법요식은 오후 5시 30분에 거행되며 형형색색의 연등이 밤하늘을 수놓는 도보순례와 연등 행렬을 거쳐 국보 승격의 의미를 담아 석탑을 도는 탑돌이를 끝으로 의식의 막을 내린다.특히 올해는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봉축 표어 아래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는 것은 물론, 예천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개심사지오층석탑의 국보 승격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예천군 관계자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거행되는 이번 행사가 군민들의 마음에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밝히고 서로를 보듬고 하나로 화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3
-
석적 하이패스IC 국토부‘고속도로 연결허가’ 최종 승인
석적 하이패스IC 국토부‘고속도로 연결허가’ 최종 승인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석적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석적 하이패스 IC 설치사업’ 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고속도로 연결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12일 밝혔다.석적 하이패스 IC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해 석적읍 포남리 일원에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을 신설하는 사업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석적읍을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연결허가 승인은 지난 2022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 이후 한국도로공사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노선계획 재검토, 설치 적정성 검증 등 다각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이뤄낸 성과다.특히 한국도로공사가 실시한 경제성 분석에서 비용 대비 편익 값이 1.10으로 산출돼 사업의 경제성과 추진 타당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칠곡군은 연결허가 승인에 따라 오는 6월 한국도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실시 설계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이후 2027년 6월 공사 발주를 거쳐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석적하이패스 IC 가 개통되면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산업단지 및 물류 이동 효율 향상에 따른 물류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또한 유동인구 증가와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기업 투자환경 개선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최근 개통한 북삼역과 함께 광역 교통망 확충 효과도 기대되면서 칠곡군의 정주 여건과 도시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칠곡군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의 연결허가 승인으로 사업 추진의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며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12
-
경북교육청, 2026 탄소중립 녹색학교가꾸기 현장 맞춤형 컨설팅 본격 시동
경북교육청, 2026 탄소중립 녹색학교가꾸기 현장 맞춤형 컨설팅 본격 시동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2일 본청 미디어회의실에서 2026 탄소중립 녹색학교가꾸기 컨설팅 사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생태 전환 교육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탄소중립 녹색학교가꾸기’는 생태감수성을 함양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교내 녹색 공간을 조성하는 총 3년간 예산을 지원하는 생태전환교육 사업이다.2년차에는 탄소중립 모델학교, 3년차에는 생태전환교육 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교육과정을 내실을 다지고 지속가능한 학교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컨설팅은 2026 탄소중립 녹색학교가꾸기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교별 사업 계획의 타당성을 확보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최적의 생태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컨설팅 대상은 초등학교 8개교와 중 고등학교 9개교를 포함한 총 17개교이다.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기존 녹색학교 사업 운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설턴트가 위촉되어 현장 맞춤형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경험을 통해 생태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숲’, ‘치유의 정원’, ‘탄소중립 스마트 텃밭’등 다양한 형태의 생태 학습장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배동인 부교육감은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해 학교가 탄소중립 실천의 거점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쾌적한 녹색 공간에서 정서적 안정을 찾으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배움의 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
경북교육청,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 협의체 구축
경북교육청,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 협의체 구축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2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내 성희롱 성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학교 및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 성폭력 사안을 사전에 차단하고 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통해 더욱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경찰청 △경북권역 디지털 성범죄 특화 상담소 △경북 여성장애인 성폭력 상담소 △경북성착취피해 아동 청소년 지원센터 등 지역사회의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전문가가 참석했다.주요 협의 내용은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방안 마련 △학교-경찰-전문기관 간 신속한 사안 대응 및 피해자 지원 네트워크 구축 △그 밖에 학교 현장의 예방 활동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각적인 예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전우선 학생생활과장은 “점차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성희롱 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는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도출된 방안을 학교 현장에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내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피해 학생 보호를 위한 다중 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12
-
영주시의회, 2026년 제2회 청소년의회 운영
영주시의회, 2026년 제2회 청소년의회 운영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의회는 5월 12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제2회 청소년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청소년의회에서는 영주가흥초등학교 6학년 6반 학생 25명과 교사 1명이 참여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입교식과 1일 청소년의원 선서를 시작으로 모의의회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의장 선출, 조례안 제안설명, 찬반토론, 표결 등 실제 의회 운영 절차에 따라 운영됐다.특히 학생들은 ‘영주 골프 특화 관광단지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토론과 표결 과정을 거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체험했다.김병기 의장은 “청소년의회는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
마을 공동체에 새바람, 2026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 활기
마을 공동체에 새바람, 2026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 활기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 군위군 곳곳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마을 변화가 눈에 띄고 있다.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182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해가 갈수록 활기를 더하며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올봄에는 약 70여 개 마을 곳곳에서 환경정비와 경관개선 활동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주민들은 함께 힘을 모아 마을 청소에 나서고 지난해 심은 꽃과 나무를 보식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힘쓰며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마을 공동체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특히 지난 어린이날을 맞아 군위읍 동부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군위어린이집 원생들의 텃밭 가꾸기 행사는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과 화합의 모습을 보여주며 마을만들기 사업의 긍정적인 의미를 더했다.다가오는 여름철에는 무더위를 피해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민참여형 교육 프로그램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부계면 대율1리의 캘리그라피 교실처럼 각 마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들이 주민 제안으로 마련되고 있으며 실생활과 취미를 접목한 다양한 활동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참여하는 과정 자체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세대 간 화합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