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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글로벌 로봇 컨퍼런스 10주년, 대구의 다음 도약
대구 글로벌 로봇 컨퍼런스 10주년, 대구의 다음 도약 (대구광역시 제공)
[365뉴스월드] 대구시는 글로벌로봇클러스터,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와 함께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엑스코 3층 컨퍼런스룸에서 ‘2026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피지컬 AI와 자율제조,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린다.세계 로봇산업의 기술 발전 방향과 시장 변화를 공유하고 국내외 로봇기업과 연구기관, 산업 클러스터 간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포럼은 10주년이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대구가 축적해 온 국제 로봇 네트워크와 산업 협력 성과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구는 2017년 글로벌 로봇산업 교류의 장을 처음 연 이후, 해마다 국내외 로봇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기술과 시장을 논의하고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국제 포럼을 이어오며 글로벌 로봇 협력 거점으로서의 기반을 다져왔다.이번 10주년 포럼에는 세계 20여 개국의 로봇산업 관계자와 글로벌 클러스터,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첫날인 21일에는 국내외 전문가 6명이 기조강연에 나서 차세대 로봇·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산업적 가능성을 제시한다.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로봇공학·AI 에이전트·피지컬 AI를 아우르는 폭넓은 논의를 통해 향후 글로벌 로봇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조망할 계획이다.포럼의 포문을 여는 첫 기조강연은 조규진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가 맡는다.조 교수는 IEEE 국제로봇자동화학회 차기 회장으로 ‘피지컬 AI와 로봇 대항해의 시대’를 주제로 AI와 로봇 기술의 융합이 열어갈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과 미래 로봇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IEEE : 전기·전자·ICT·로봇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최대 기술 전문 국제 비영리단체 이어 샤오샤오 리 벡터 AI 연구소 교수는 ‘에이전트는 어떻게 자신의 실패로부터 학습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한다.이번 강연에서는 AI 에이전트의 학습과 추론, 자율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중심으로 지능형 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살펴본다.또한 프란체스코 페로 팔로보틱스 회장과 오순영 AWS 수석 솔루션즈 아키텍트는 피지컬 AI를 주제로 각각 강연에 나선다.로봇 기술과 AI의 결합이 가져올 산업적 변화와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공유하며 글로벌 로봇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조명할 계획이다.김윤경 루도 로보틱스 연구원은 ‘완벽한 기계에서 완벽한 시스템으로’를 주제로 로봇 기술의 고도화와 시스템 통합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며 다니엘 테오발트 베크나 로보틱스 회장도 기조강연에 참여해 글로벌 로봇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로봇 기술의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확대 가능성에 대한 통찰을 나눌 예정이다.이번 포럼이 10주년을 맞아 더욱 주목받는 배경에는 공동 주관 기관인 글로벌로봇클러스터의 성장도 있다.GRC는 세계 각국의 로봇산업 관련 산·학·연 클러스터가 상호 협력하기 위해 결성한 국제 네트워크로 대구에 사무국을 두고 북미·유럽·아시아 등 세계 각지의 로봇산업 거점을 연결하고 있다.현재 GRC는 세계 29개국 38개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와 약 7000개 기업을 연결하는 국제 민간 협력 네트워크로 성장했다.이번 10주년 포럼은 이러한 국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구가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이를 다음 단계의 산업 성과로 연결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이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는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 회원국 관계자들이 참여해 국가별 로봇산업 동향과 주요 정책, 기술 발전 현황, 시장 전망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국가별 로봇산업의 특성과 협력 수요를 파악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관계자 간 기술 교류와 국제 협력 기회를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10주년 포럼을 계기로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대구 로봇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실질적으로 넓힌다는 구상이다.특히 세계 각국의 로봇 클러스터와 기업, 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지역기업이 해외 기관 및 기업과 직접 교류하고 공동 연구개발, 기술협력, 해외 실증 및 사업화 기회를 발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이번 포럼은 최신 기술 동향 공유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로봇산업 관계자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과 후속 성과 창출에도 중점을 둔다.피지컬 AI와 자율제조 분야에서 기술 수요와 사업 기회를 연결하고 포럼에서 형성된 네트워크가 후속 협력과 실증사업, 수출, 투자 등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윤정 대구시 기계로봇과장은 “올해 포럼은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대구가 축적해 온 글로벌 로봇산업 네트워크와 협력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며 “세계적인 로봇·AI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들이 대구에 모이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대구 로봇기업의 해외 진출과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대구가 글로벌 로봇산업 협력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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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아스콘 야간·휴일 납품 추가비용 지급 기준 마련 나선다
대구광역시 시청
[365뉴스월드] 대구광역시는 10월 20일 산격청사에서 야간·휴일 도로포장 공사에 필요한 아스콘의 추가 납품 비용 지급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공급·수요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개정된 조달청의 아스콘 다수공급자계약 특수조건을 지역 건설현장에 적용하고 제조사의 통상 근무시간을 벗어난 야간이나 휴일에 아스콘을 납품할 경우 발생하는 추가 비용의 합리적인 지급 기준을 논의한다.간담회에는 대구시 도로과를 비롯해 도시건설본부, 시설안전관리사업소, 구·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등 수요기관과 대경·영남아스콘사업협동조합 관계자가 참석한다.참석자들은 야간·휴일 납품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추가 비용 적용 대상과 산정 방법 등 세부 기준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그동안 야간·휴일 도로포장 공사의 경우 추가 비용 지급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공급업체의 부담이 가중됐고 현장에서는 아스콘 공급 차질과 이에 따른 공사 지연 우려가 제기돼 왔다.이에 대구시는 야간·휴일 공사에도 아스콘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공급업체와 수요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추가 비용 지급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간담회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올해 12월까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이를 대구시 건설공사 업무지침서에 반영해 관계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허주영 대구시 교통국장은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야간과 휴일에도 아스콘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급업체와 수요기관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투명한 기준을 마련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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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재난안전 뮤지컬 개최
봉화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재난안전 뮤지컬 개최 (봉화군 제공)
[365뉴스월드] 봉화군은 10월 16일 오전 10시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 ‘위험해 아기돼지야’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행동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위기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뮤지컬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아기돼지 캐릭터를 활용해 지진·태풍·화재 등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과 낯선 사람 접근 시 대처 방법, 119·112 신고요령 등 일상생활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안전수칙 내용을 담았다.특히 기존의 설명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는 등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해, 뮤지컬을 관람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고 위기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봉화군은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공연을 통해 배운 안전수칙을 가정과 학교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기영 군수는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안전교육을 통해 위기대응능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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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어린이집연합회, 제25회 참여한마당 개최
봉화군어린이집연합회, 제25회 참여한마당 개최 (봉화군 제공)
[365뉴스월드] 봉화군어린이집연합회는 제30회 봉화송이축제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2026년 제25회 봉화군 어린이집 연합회 참여한마당’ 이 10월 16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봉화군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운동회와 체험 부스, 놀이시설이 운영됐으며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부모들은 자녀들과 함께 소통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진영희 봉화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아이들이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모습이 매우 보기 좋았다”며“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봉화,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봉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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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봉화군수기 씨름왕 선발대회
제15회 봉화군수기 씨름왕 선발대회 (봉화군 제공)
[365뉴스월드]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씨름협회가 주관한 제15회 봉화군수기 씨름왕 선발대회 가 10월 17일 내성천 송이축제장 내 씨름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제30회 봉화송이축제와 함께 진행돼 전통 씨름과 지역 축제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이번 대회는 관내 씨름동호인 등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대회 결과’ 초등부: 우승 장호영, 준우승 손준호, 3위 김범준, 임준희 중등부: 우승 이승재, 준우승 이상희, 3위 권민준, 강대건 고등부: 우승 권명원, 준우승 권준혁, 3위 김재현, 김형욱 남자 일반: 우승 유남재, 준우승 하유현, 3위 김용호, 김용현 여자 일반: 우승 이다솜, 준우승 권보민, 3위 박서현, 백지윤 이날은 제30회 봉화송이축제 기간으로 제15회 봉화군수기 씨름왕 선발대회뿐만 아니라 제7회 봉화군수배 파크골프대회와 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도 함께 열려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오늘 대회에 참석한 선수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니 봉화군 전통 씨름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씨름을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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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봉화군수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제7회 봉화군수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봉화군 제공)
[365뉴스월드]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제7회 봉화군수배 파크골프대회 가 10월 17일 봉화읍 내성천 제2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새로 준공된 내성천 제2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7개 클럽, 3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 속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클럽 간 친선과 우정을 다졌다.‘대회 결과’남자 일반: 우승 김덕환, 준우승 박남주, 3위 손동기 여자 일반: 우승 이혜숙, 준우승 임정숙, 3위 권해순 남자 시니어: 우승 김문현, 준우승 이경한, 3위 김도년 여자 시니어: 우승 이애숙, 준우승 김경순, 3위 이차영 이날은 제30회 봉화송이축제 기간으로 제7회 봉화군수배 파크골프대회뿐만 아니라 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와 제15회 봉화군수기 씨름왕 선발대회도 함께 열려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최기영 봉화군수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여가선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 군에서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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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 취약계층 26가구에 겨울철 대비 온열매트 지원 봉화읍
봉화읍, 취약계층 26가구에 겨울철 대비 온열매트 지원 봉화읍 (봉화군 제공)
[365뉴스월드] 봉화읍은 겨울철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10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26세대에 온열매트를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고독사 위험가구 등 겨울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각 가구에 온열매트 1개씩을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생활실태와 안부를 함께 살피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함으로써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임기수 봉화읍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고독사 위험가구를 비롯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 발굴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봉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봉화읍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과 복지 수요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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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 개최
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 개최 (봉화군 제공)
[365뉴스월드]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 가 10월 17일 복합스포츠단지 테니스장, 내성천 강변테니스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송이부: 우승 영석클럽, 준우승 상운클럽, 3위 소방서클럽, 우체국클럽 은어부: 우승 영석클럽, 준우승 석포클럽, 3위 봉화백작클럽, 우체국클럽 이날은 제30회 봉화송이축제 기간으로 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뿐만 아니라 제15회 봉화군수기 씨름왕 선발대회와 제7회 봉화군수배 파크골프대회도 함께 열려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이번 대회가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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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지난 10월 16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6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워크숍’에서 혁신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는 전문가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을 대상으로 현장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군은 ‘교육의 사각지대를 채우다 예천군 청소년 둥지배움터 운영’ 사례로 혁신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특히 원도심과 면 지역 청소년의 교육 접근성을 높여 경북도청신도시 조성에 따른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청소년 둥지배움터는 예천읍과 감천·용궁·풍양면 등 4곳에서 운영하는 공공 학습지원 공간으로 EBS 학습 콘텐츠와 코디네이터의 맞춤 학습 관리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돕고 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청소년 둥지배움터가 교육의 빈틈을 메우는 해법이 됐듯, 진정한 혁신은 군민이 겪는 문제를 먼저 살피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기존의 관행을 과감히 개선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적극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적극행정에 이바지한 공무원에게 매년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조직 내 혁신 문화 확산에 힘써왔으며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 혁신평가에서 경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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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1개 초등학교 학생 꿈·호기심 한곳에… ‘드림 시드 캠프’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11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예천군 드림 시드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지난 9월 호명초등학교에서 진행한 1차 캠프에 이은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19일에는 동부·남부·용궁·유천·지보·풍양·감천초등학교 등 7개교, 20일에는 예천·상리·은풍·용문초등학교 등 4개교 학생들이 참여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제16전투비행단도 행사 운영에 동참한다.식약처는 ‘튼튼먹거리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트륨·당류를 줄인 새콤달콤 떡꼬치 만들기’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제16전투비행단은 공군의 다양한 직업과 역할을 소개하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 학생들이 원활하게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버스를 지원한다.군은 오는 12월에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중학생 성장캠프’를 운영해 학생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캠프 운영에 힘을 보태주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프로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꿈을 더 크게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