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4 예천군 가족사랑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호명면 신도시패밀리파크 잔디광장에서 ‘2024 예천군 가족사랑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 행사는 예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며 패밀리파크 잔디광장에서 출발해 범우리공원과 실개천을 거쳐 다시 패밀리파크 잔디광장으로 돌아오는 약 3.5km 코스로 진행된다.
별도 신청 없이 희망자는 누구나 행사 당일 오전 9시 30분까지 현장 접수하면 된다.
걷기 코스는 댄스존, 비누방울존, 어린이보물찾기존 등 다양한 이벤트존으로 꾸며지고 행사장에는 인생네컷 가족사진, 만들기와 놀이체험 부스, 댄스공연과 버블쇼 등 풍성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코스를 완주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행사 막바지에는 푸짐한 경품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는 가족 사랑과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성심껏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면서 참가자 모두가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6
-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난 5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사업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총 6개 팀 28명의 젊은 MZ세대 공직자들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부터 전문 교수진의 지도를 받으며 새로운 사업과제를 발굴하고 해당 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으며 ‘두근두근, 변혁도모의 러브레터’, ‘군수님과 함께하는 변혁도모 피크닉’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변화와 혁신을 위해 도전하는 모임, ‘변혁도모’라는 슬로건 아래 정책 아이디어 발굴 활동에 매진했으며 팀별 발표를 통해 ‘예천형 어르신 통합돌봄사업’, ‘신도시-원도심 녹색도시공간 재생사업’, ‘원스톱 여성·아이 지원센터’, ‘크리에이투어로 예1000% 즐기기’, ‘송평천 리뉴얼 사업’, ‘예천군 워케이션 구축 사업’ 등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발표된 정책 아이디어들은 각 부서로 공유되고 각종 공모사업 대응 및 군정 시책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혁신 주니어보드 단원들이 제안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군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6
-
예천군, K-water 예천수도지사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식 가져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K-water 예천수도지사는 6일 예천군청 군수실에서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70가구와 복지사각지대 15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상수도 요금을 지원하는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은 K-water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급여 1% 나눔운동’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수도요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변강원 예천수도지사장은 “이번 지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들에 따뜻한 손길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군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들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기꺼이 기탁 해준 K-water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6
-
울릉군, 독도수호 기업 ㈜성경식품과 업무 협약 체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2024년 11월 5일 울릉군청에서 ‘지도표 성경김’포장지의 독도 표기를 고수하며 일본 수출을 포기해 많은 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성경식품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독도에 대한 민·관 국토수호 의지를 공고히 하고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은 독도 수호를 위한 국내·외 홍보 활동 협력체계 구축,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울릉도 특산품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독도를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육현진 대표이사님의 경영 활동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전하며“이번 업무 협약식이 울릉군과 성경식품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일본 수출을 포기하고 애국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성경식품의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 울릉도·독도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지도표 성경김의 판매와 제품 홍보를 위한 길을 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육현진 ㈜성경식품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기업으로서 포장지를 변경하지 않고 일본 수출을 포기한 것은 당연한 일인데 남한권 울릉군수님을 비롯한 많은 국민분들의 호응과 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토대가 되기를 희망하며 울릉군과의 협력을 통해 독도 수호를 비롯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경식품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울릉도와 독도의 사진과 그림이 활용된 포장지를 사용한 특별 에디션 김을 출시했으며 수익금 일부는 독도사랑운동본부의 독도수호기금으로 기부되며 꾸준한 독도 수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11-05
-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에 특화된 박물관 콘텐츠 설계 돌입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에 특화된 박물관 콘텐츠 설계 돌입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 본청 행복지원동에서 경북교육박물관 전시 콘텐츠 개발을 위한 테스크포스 협의회를 열고 박물관 개관 준비를 본격화했다.
이번 협의회는 박물관의 교육적 의미와 경북 지역만의 특색이 반영된 독창적인 전시 콘텐츠를 구상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박물관은 지난해 8월 건립 기본계획 수립 후 건축물과 전시 콘텐츠 사전 기획을 거쳐 지난달 전시 체험물 제작 설치 계약을 체결하고 업체와 제작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전시 체험물 설계 도면이 확정되기 전에 콘텐츠를 교육홍보관과 상설전시관, 전시체험관 등 3개 분야로 구분한 후, 해당 분야별로 조예가 깊은 내·외부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TF 운영을 통해 양질의 전시 체험물을 갖추어 경북교육에 특화된 우수한 박물관으로 개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전시 체험물 사전 기획 용역 결과와 제안요청서 내용을 점검하며 콘텐츠가 교육적 효과와 기술적 구현 가능성, 유지보수 용이성을 충분히 고려해 설계될 수 있도록 계약업체와 협의를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문가로 구성된 TF를 통해 설계부터 제작까지 꼼꼼하게 협의하고 있다”며 “경북교육박물관을 방문하는 모든 이가 교육적 가치와 흥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박물관은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의 테니스장 부지에 지상 4층, 총면적 3,216㎡ 규모로 총사업비 181억원을 투입해 2026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연구원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 13,000여 점과 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 사료 9,600여 점을 체계적으로 보관·전시하며 지역 교육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2024-11-05
-
“수능 대박 기원한다”군위군, 수능 앞둔 고3 격려 방문
“수능 대박 기원한다”군위군, 수능 앞둔 고3 격려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5일 오전 군위고등학교를 찾아 막바지 수능 시험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격려 방문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군청 각 실과소장 및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여성단체협의회, 봉우리회,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여러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수능 대박 기원 찹쌀떡 등을 전달하며 수험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큰 시험을 앞두고 긴장이 되겠지만,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온 자신을 믿고 신중히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를 것”이라며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다가오는 군위군 대변혁의 시대에 교육분야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학생이 행복한 군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남시일 군위중고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만족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4일 치러지며 관내 군위고등학교 60여명이 응시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2024-11-05
-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콘서트, 경주에서 오는 8일 열린다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콘서트, 경주에서 오는 8일 열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APEC 2025 KOERA 경주 성공개최 기원 콘서트’ 가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경북도·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기념하고 범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천무응원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APEC 주제영상 상영, APEC 성공기원 퍼포먼스 및 드론쇼, 가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 영상은 그간의 APEC 유치과정, 추진계획, 향후 일정 등이 소개된다.
드론쇼는 첨성대, 금관 등 경주 문화유산과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메시지를 형상화 한 APEC 로고 등으로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는다.
대망의 하이라이트인 가수 공연은 먼저 1부로 하모나이즈, 홍지민이 나와 경축 분위기를 고취 시킨다.
이어 2부로는 이찬원, 전유진, 한혜진, 정수연, 황윤성 등이 출연해 지역 출신 가수와 함께하는 멋진 화합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별도의 좌석 티켓은 없으며 모든 시민과 관광객들의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을 위해 무료입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연은 경주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가올 APEC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의 저력을 결집하고자 준비했다”며 “가을밤 낭만과 감동이 어우러질 이번 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
주낙영 경주시장, APEC 성공개최 국비 확보에 안간힘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5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8일에 이어 APEC 예산 확보를 위한 두 번째 국회 방문이다.
이날 주 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구자근 의원을 비롯해 예결위 서범수, 안도걸, 조지연, 최은석 의원과 국토교통위원회 김정재 의원 등 6명을 만나 APEC 정상회의 필수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의원들과 만남에서 경주시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 4건과 경주읍성 복원 등 15개 지역 핵심 사업을 추려 내년도 국비 811억원을 적극 건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문단지 야간경관 개선 125억원 △APEC 문화동행 축제 개최 50억원 △숙박시설 정비 100억원 △APEC 기념공원 및 기념관 건립 108억원 등 지역 현안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경주읍성 정비·복원 42억원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 개발 15억원 △양동마을 정비 14억원 △강동~안강 국지도 건설 52억원 △양남~문무대왕 국도 건설 45억원 △양남~감포 간 국도 2차로 개량 29억원 등도 추가적인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주 시장은 국세 감소로 인한 교부세 축소에 대응해 지역 경제 활력을 도모할 신규 사업 예산도 건의했다.
△미래차 편의·안전부품 고도화 기반 구축 15억원 △입자빔 실증센터 구축 30억원 △선부역사교육원 건립 2억원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10억원 △방사선 환경 로봇 실증센터 건립 40억원 등의 사업비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 주 시장은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에 대해서도 국회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감액되지 않도록 필요성에 대해 빠트리지 않고 적극 설명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하려면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수”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된 지금으로서는 국비 미확보 사업이 국회에서 반드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5
-
2024년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개최
2024년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31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울진군- 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위원장의 주재로‘2024년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2021년도부터 개최된 상생발전협의회는 양 기관이 지역상생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기구로 박세은 울진군 부군수와 손봉순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 등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기계 임대료 인상에 따른 임대료 반값 지원사업 울진군민 상수도 요금 확대 지원 도시가스 적기 공급 협조 요청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한수원지원사업 지역복지분야 대상 확대 등 6건의 기타 협조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군민들의 보편적 복지혜택 실현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인상에 따른 임대료 반값 지원사업과 울진군민 상수도 요금 확대 지원 건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소통과 화합이 지속되어 양 기관이 상생·협력한다면 울진군을 위한 사업을 더욱 발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5
-
울진군, 겨울철 동파 및 재난대비 보배수 생산
울진군, 겨울철 동파 및 재난대비 보배수 생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근남면 맑은물사업소 보배수 생산동에서 겨울철 이상기후로 폭설 및 동파 시 단수로 인한 물 공급 중단 사전대비 병입수돗물인 보배수를 생산한다.
울진군은 보배수 1.8L 기준 총 7,200병을 생산해 맑은물사업소 보배수 생산동 3,300병, 금강송면사무소 300병, 금강송면 12개리 마을회관에 3,600병을 비축할 계획이다.
특히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금강송면은 현재 소규모수도시설에서 수돗물을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으나 취수원 감소, 겨울철 한파 및 폭설로 물 공급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단수가 되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비축 보배수 지원, 비상 급수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재난대비 선제적인 보배수 생산으로 비상상황 발생 시 보다 빠르게 현장지원을 하겠다” 라며 “울진군 모든 군민 어떠한 상황에서도 단수로 인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