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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수능 74개 시험장서 수험생 19,856명 응시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수능 74개 시험장서 수험생 19,856명 응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4일 경북 내 74개 시험장, 794개 시험실에서 치러지며 총 19,856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수험생 수는 19,856명으로 전년 대비 288명이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재학생은 15,669명으로 지난해보다 168명이 증가했으며 졸업생은 3,586명으로 70명,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601명으로 작년보다 50명이 증가했다.
지구별로는 구미지구 4,936명, 포항지구 4,812명, 경산지구 2,493명, 경주지구 2,286명, 안동지구 1,586명, 김천지구 1,437명, 영주지구 1,334명, 상주지구 972명이 지원했다.
올해는 시험실당 최대 인원이 24명에서 28명으로 조정됐으며 졸업생과 검정고시 수험생은 온라인으로 성적 통지표를 받을 수 있다.
성적은 다음 달 6일 오전 9시부터 성적 통지표 발급 사이트에서 본인인증 후 발급받을 수 있다.
수험생 예비 소집은 13일 오후 2시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출신고등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 등 기타 수험생은 원서접수 시 받은 접수증에 나와 있는 학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예비 소집에서 본인 신분증과 응시원서 접수증을 지참한 수험생들은 수험생 유의 사항을 숙지하고 수험표를 받아 시험장을 확인해 교통편과 소요 시간을 파악해야 한다.
수능 시험은 14일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수험표와 신분증, 개인 도시락, 음용수를 지참해야 한다.
특히 한국사는 필수 영역으로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3차에 걸쳐 자체 및 합동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험 당일에는 감독관과 경찰 소방관 등 5,300여명의 종사자들을 배치해 안전하고 무사한 수능시험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또한, 경북 학생들이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한 수능 응원 영상이 유튜브 채널 ‘경상북도교육청 맛쿨멋쿨 TV’에 게시되어 있다.
올해 응원 영상은 ‘DREAM COME TRUE’라는 주제로 수험생들의 꿈을 응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수험생들을 경북교육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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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가치를 창출하는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를 뽑습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로컬 창업 아이템 발굴을 위해 11월 8일~9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C-quad에서 ‘대학 로컬크리에이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한 도시-대학 상생발전 프로젝트’ 중 ‘지역대학 연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대회로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경진대회에서는 10월 7일부터 25일까지 기간 동안 본 사업 참여대학 9개교를 중심으로 17개 참여팀을 모집했고 지난 10월 30일 예선 서류평가를 통해 결선에 진출할 10개팀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이틀 동안 진행하며 그 중 첫째 날은 참가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방안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특강 등을 진행하고 둘째 날은 결선 진출 10팀의 최종 발표 평가를 통해 대상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학 로컬크리에이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의 대학생들이 대구를 기반으로 사업화할 수 있는 내용들을 발굴하고 발전시켜 추후 창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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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대구 전역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감시인력 700여명을 현장 배치하고 공무원 산불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아울러 오는 11월 9일 대구광역시 등 10개 기관이 팔공산, 앞산, 비슬산 등 주요 산의 등산로에서 공무원 등 340여명이 관할 구역별로 대시민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추진한다.
이날은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시민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해 나설 예정이다.
팔공산 하늘정원에서 예정된 캠페인은 대구광역시 공무원과 팔공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해 산불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다.
산불은 개인의 한순간 사소한 부주의 때문에 발생하는 반면, 수백 년 간 가꿔온 산림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 가는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입산 시 라이터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아야 하며 산속 취사와 모닥불·담뱃불 피우기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산림인접 지역 농산 폐기물 등 소각행위도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기 때문에 해서는 안된다.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산림인접지역에서 소각행위를 하다가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실수로라도 산불을 낼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만약 산에서 산불을 발견할 경우 119나 대구시 각 관할 구·군 산림 부서로 즉시 신고하고 호흡기를 보호하면서 산불 진행의 반대 방향으로 벗어나 산불이 난 자리보다 낮은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산불위험시기마다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직접 나서겠다”며 “소중한 우리 산림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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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령 83세 어르신들, 디지털 키오스크 체험
평균연령 83세 어르신들, 디지털 키오스크 체험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강남동에 있는 햄버거 체인점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새싹교실’ 교육생 5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키오스크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안동시는 2014년부터 400여명의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한글을 교육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부터는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문해교육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이번 키오스크 주문 체험은 매번 교실에서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교육하던 수업과는 달리, 현장으로 나와서 직접 햄버거를 주문하고 주문한 음식을 받아 시식까지 하는 교육으로 진행해 현장의 반응이 한층 더 뜨거웠다.
특히 일부 어르신들은 남편과 손주를 위해 키오스크를 통해 포장 주문을 해 가기도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현장 실습을 통해 한층 자신감을 가지셨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모든 세대가 소외됨 없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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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관서가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안동지관서가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나무문화기획㈜는 11월 6일 안동지관서가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지관서가는 책과 인문프로그램을 통해 ‘사유’ 와 ‘대화’ 그리고‘문화’의 경험의 장을 마련해, 시민에게 삶의 휴식과 마음 건강, 나아가 행복을 찾고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동시가 공간을 제공하고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재원을 기부하며 플라톤 아카데미가 기획한 도서공간 조성사업이다.
구 안동문화원을 리모델링해 조성 중인 안동지관서가는 11월 중 준공될 예정이며 복층 구조로서 1층은 서가공간과 카페공간이 공존하고 2층은 서가공간만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책과 함께 편안하고 따뜻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서가와 카페의 내부 벽면을 안동포로 장식해 안동만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안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안동만이 갖는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수탁자는 민간위탁자 모집공고와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적격자 심사를 거쳐 나무문화기획 주식회사가 최종 선정됐으며 지관서가 운영 및 관리, 북큐레이션, 레시피 전수 등의 교육을 받고 2년간 안동지관서가를 운영하게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지관서가는 안동 고유의 가치와 정신을 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생과 소통의 거점이자 안동의 복합인문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다.
서울대 인문확산센터와 인문360이 도서 큐레이션과 콘텐츠 제작과정에 참여했으며 시민이 수준 높은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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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1월 8일부터 28일까지 풍천면 농협D창고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시작한다.
전체 매입물량 5,613t 중 풍산, 풍천을 중심으로 출하하는 안동라이스센터 RPC에서 10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산물벼 1,467t은 매입을 완료했으며 이번에 매입하는 건조벼는 산물벼 출하가 어려운 지역으로 매입량은 4,145t이다.
매입품종은 일품, 영호진미이며 농가의 작업 편의에 따라 대형포대 또는 소형포대로 출하할 수 있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농가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중간정산금을 출하 당일 지급하고 통계청에서 조사한 금년도 산지 쌀값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12월까지 최종 정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단, 매입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할 경우에는 향후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공공비축미 매입 농가는 매입품종을 반드시 확인해 다른 품종의 벼가 출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전종호 농업정책과장은 출하 농가에 포장단위, 품위규격 등을 적합하게 출하하도록 홍보하는 한편 매입 당일 수송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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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성황
안동시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성황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에서 운영 중인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가 가을을 맞아 안동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지난 주말 이틀간 약 1,300명의 관광객이 안동을 찾아와 오랜만에 원도심 내 전통시장이 발 디딜 틈 없이 손님들로 북적였다.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는 다른 지역에서 안동을 찾아오는 25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이 안동지역 명소를 관광하고 전통시장에서 2시간 이상 체류하며 장보기 등을 즐기면 1만원의 개인 인센티브와 35만원의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차량마다 전담 해설사를 배치해 노포, 골목길, 안동의 문화와 역사 등도 함께 소개하며 관광의 재미를 더한다.
작년 8월부터 시작한 투어는 현재까지 약 1만 2천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하며 꾸준히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안동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의 개발 및 각종 축제, 문화행사 등과 연계해 전통시장에 관광객을 유입할 방안을 꾸준히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명소뿐만 아니라 안동의 전통시장을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가 관광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유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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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세 과오납금 일제정리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예천군, 지방세 과오납금 일제정리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7일 지방세 과오납금 1,639건에 대한 ‘지방세 환급금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한 것으로 군은 다음 달 2일까지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예천군은 매달 과오납금 대상자에게 환급 안내문을 우편 발송해 환급금을 돌려주고 있으나, 국세 경정 등에 따른 세액 변경, 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폐차, 납세자의 이중 납부 등 다양한 사유로 인해 환급금이 누적되는 상황이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지방세인터넷납부시스템 ‘위택스’ 와 ‘스마트위택스’앱, ‘정부24’를 통해서 환급금을 본인이 직접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으며 군청 재무과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환급대상자가 5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청구권이 소멸해 환급받을 수 없다”며 “이번 미환급금 일제 정리를 통해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금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납세자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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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토양·비료 바로알기 교육 운영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토양·비료 바로알기 교육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6일부터 14일까지 관내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토양·비료 바로알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토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사로 생명농업연구소 박승민 대표를 초빙해 △토양의 물리성·화학성·미생물성 △영양관리 및 시비기술 △ 시비처방서 해설 및 맞춤형 설계 등을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예천군통합교육관리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및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정호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토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안정적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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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간공 약포 정탁선생 탄신 제498주년 기념행사 개최
예천군, 정간공 약포 정탁선생 탄신 제498주년 기념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정간공약포정탁선생기념사업회는 오는 12일 도정서원과 예천문화회관에서 ‘정간공 약포 정탁 선생 탄신 제498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약포 정탁 선생은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구명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선조에게 상소문을 올려 이순신 장군의 사면에 큰 기여를 한 우국충절의 대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정탁선생의 위패를 모신 도정서원에서 오전 9시 한중섭 회장과 유림대표 및 문중 종원 등이 참석해 다례제를 진행한 뒤, 오후 1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김학동 예천군수와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진행된다.
기념행사에서는 기념식 선포와 지연정무용단의 소고춤을 시작으로 동부초, 호명초, 영주어린이 합창단, 안동MBC어린이 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함께 예천국악지부의 마당극으로 약포 정탁 선생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어 어린이 합창단과 예천여성합창단의 ‘약포정탁노래’ 대합창으로 행사는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충효의 고장인 우리 지역 대표 인물인 약포 정탁 선생 기념행사를 통해 예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선생이 추구한 애국·애민 정신과 충의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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