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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규농업인·청년농업인 대상 농업인교육 교육생 모집
안동시, 신규농업인·청년농업인 대상 농업인교육 교육생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의 농업역량 향상을 위해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청년농업인 정예요원 양성교육 3개 농업인교육 교육생을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에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으로 교육 인원은 40명이며 3월 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5월 21일까지 총 8회 실시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의 현장애로사항 해결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교육으로 연수생과 선도농가를 각 5명씩 선발해 멘토·멘티 교육으로 운영하며 4월부터 3~5개월간 선도농가의 현장실습교육장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청년농업인 정예요원 양성교육은 관내 청년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업현장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9개월간 교육생 개별농가로 전문강사가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각 교육과정 신청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영농지원과 농촌교육팀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및 안동시청 누리집의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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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문화와 관광의 르네상스 시대 개막”
예천군, “문화와 관광의 르네상스 시대 개막”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의 관광⋅축제를 조화롭게 융합해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 지역 전통문화 보존, 관광개발 사업 및 축제 추진 등 올 한해도 군민들에게 문화를 통한 감동과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예천문화원과 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를 중심으로 각종 문화행사를 지원해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문화회관에서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린이오페라, 무대 구현이 어려운 역사적 장면들을 기발한 만화적 스펙터클로 표현한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한다.
아울러 전시실 재개관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등 문화허브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한, 2년간 총사업비 15억원을 확보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자체를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는 과정으로 특화된 문화환경 조성을 통해 문화도시 기반을 추구해 나가는 사업이다.
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콘텐츠 및 프로그램 기획, 문화네트워크 구축, 문화인력 양성 교육 등으로 예천군의 미래 문화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예천군은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보존 환경을 개선하고 석탑 주변 환경을 도심 공원화해 군민들과 관광객의 문화공간 제공을 목표로 석탑 주변 정비 공사를 진행 중이다.
개심사지 오층석탑은 1010년 고려 현종 때 건립되어 천 년이 넘는 세월을 예천군과 함께 하고 있으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국보로 승격 예정이다.
또한, 국가유산청 경관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해 ‘예천 회룡포 국가유산 경관개선 가이드라인 및 실시설계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 사업은 회룡포 내 거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자연유산의 역사적⋅문화적 가치 보존으로 주민과 자연유산이 공존하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회룡포 봄꽃축제, 활축제, 곤충축제, 삼강나루터축제 등 계절별 내실있는 축제로 활기찬 도시를 만들고 불교 유적지 순례 투어와 코레일 연계 열차상품 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운영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한다.
또한, 포털사이트에 ‘예천’ 키워드 검색 시 최신 콘텐츠와 이미지 등을 노출해 홍보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APEC 정상회의 개최와 2025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안내지도를 제작해 외부 관광객 유입에 힘쓸 계획이다.
올해 시행되는 주요 관광지 개발사업으로는 비룡산 제2전망대 설치사업과 회룡포 정원마을 조성사업이 있다.
비룡산 제2전망대는 ‘풍경을 담는 공간’ 이라는 주제로 극장 형태의 공간에서 각 층마다 새로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으며 공연과 휴식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부여되는 예천군만의 독특한 전망대가 될 것이다.
회룡포 정원마을 조성사업은 회룡포 마을 내 유휴지 등을 활용해 여러 가지 주제정원을 조성하고 산책, 휴양, 문화가 공존하는 테마공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천박물관은 2025년 수장고 신축사업의 실시설계에 착수한다.
2027년 준공될 신축 수장고는 수장고 3실, 세척·정리·소독·촬영·보전처리실 등을 통해 유물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다.
또한, 국가유산청의 생생문화유산사업 ‘예천 초간의 세상을 깨워라’는 예년에 비해 약 2배인 9천 7백여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해 18개의 상시교육프로그램과 주말 가족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중이며 국가유산청의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예천의 역사 인물인 초간 권문해, 남악 김복일 선생이 발급받은 임명문서인 교지, 과거 합격 증서인 홍패 등이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예고되어 예천박물관 소장 문화유산은 922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예천박물관은 지속적인 문화유산 지정 신청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보통교부세 확대에 힘쓰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문화예술행사와 축제를 내실있게 추진해 지역주민이 화합하고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화와 관광을 통해 예천의 새로운 역사를 그릴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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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을사년 새해 첫 현장 방문 ‘TK신공항 이전부지와 채석단지’찾아 강한 사업추진 의지표명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을사년 새해 첫 현장 방문 ‘TK신공항 이전부지와 채석단지’찾아 강한 사업추진 의지표명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월 15일 TK신공항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신공항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5년 추진계획 및 당면 현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TK신공항은 대구와 경북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기존 군 공항과 대구국제공항이 직면한 소음, 고도 제한, 수용 한계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공항 이전 및 건설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 물류 허브 구축, 인프라 확장이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공영개발 방식 전환에 따른 재원 확보 방안과 화물터미널 위치 갈등 해소 등 TK신공항 건설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 등을 면밀히 살피고 2025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대구시는 상반기에 재원확보를 위한 공자기금 신청, 군 공항 사업계획 승인, 민간공항 기본계획고시, 이주단지 후보지 선정 등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공자기금 운용계획 확정, 부지조성공사 입찰공고 보상을 위한 열람공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 한 해 계획한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 지역사회 간의 갈등 해소, 신속한 업무 추진 등을 위해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더 열심히 뛰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원자재 가격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으로 인한 건설 자재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군위군 소재 채석단지[보광산업] 현장을 방문해 향후 신공항 건설을 위해 필요한 레미콘, 아스콘, 골재 등 자재 수급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주요 자재 및 장비 수급 계획을 논의했으며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혼란한 국정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대구 혁신”을 강조하며 TK신공항을 성공적으로 완공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했고 “대구의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인 신공항 건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전반에 걸친 점검 및 보완 작업을 진행하고 TK신공항이 2030년 개항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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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 실시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15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 고용주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조건,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행정절차를 설명하고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추진 방향과 주요 변경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농촌인력팀을 신설하고 예산도 지난해보다 37% 증액 편성했으며 근로자 다변화와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 캄보디아와도 업무협약 체결을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법무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620명을 배정받았으며 이중 필리핀과 라오스 근로자 1,452명이 1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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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2025년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1월 14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직영 참여자 48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인사말, 축사, 참여 어르신 선서 안전교육 순서로 진행됐으며 “또 하나의 시작, 행복한 삶”라는 강의를 통해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안전을 최우선해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와 인생을 가꾸기 위한 내용으로 흥미롭게 진행됐다.
올해 성주군 직영 일자리 사업유형은 공익형으로 읍·면의 재활용품질 및 지역환경개선지원활동, 관내 어린이집 및 아동센터 환경정비, 학교 급식지원활동 등으로 총 7개 사업으로 운영된다.
한편 성주군에서는 22개분야 1,680명의 어르신들에게 대해 70억의 예산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맞춤형 일자리를 추진해 경제적 안정을 돕고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앞으로도 노인일자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좋은 일자리 발굴 및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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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 지금 신청 접수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2025년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을 연 1% 저리 융자 지원으로 1월 22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은 농가당 50백만원 이내로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시설 및 운영자금을 지원하며 융자조건은 운영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소모성 농자재, 소형농기계, 사료구입 등이 해당되며 시설자금은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으로 건축물, 대형농기계 구입 등이 해당된다.
2025년도 지원금액은 시·군별 1억원으로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기한은 2025년 1월 22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경상북도내 농촌지역으로 전입하기 전 타 시·도 농촌 외 지역에서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종사하며 1년 이상 거주하다가 기준일현재 농업 경영을 목적으로 우리 도에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자이며 나이는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촌인력의 고령화와 급격한 인구감소를 극복하고 농촌 활성화를 위해 많은 귀농인들이 농어촌진흥기금을 신청해 농촌 후계 인력으로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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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제7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통마루 회의실에서 칠곡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소식을 전할 ‘제7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제7기 SNS 서포터즈 12명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활동 가이드라인과 활동 시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2부 본행사는 국민의례, 위촉장 및 표창장 수여, 선서문 낭독,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장은 2024년 한해 동안 서포터즈 활동에 적극 참여해 칠곡군 홍보에 기여한 제6기 SNS 서포터즈 3명이 수여받았다.
위촉된 서포터즈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칠곡군 곳곳을 발로 뛰며 사진과 글, 영상으로 기록하고 칠곡군의 축제, 자연,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콘텐츠로 발굴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서포터즈는 군민과 소통하며 칠곡군을 대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활발한 활동으로 칠곡의 다양한 매력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제7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는 지난 12월 공개 모집과 내부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15명으로 구성되어 주부와 회사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연령과 직종으로 구성되어 칠곡군의 소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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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건설,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신화건설,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4일 10시 울릉군청을 방문한 신화건설 주식회사는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신화건설 권준형 팀장,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남한권 이사가 대표로 참석했다.
신화건설은 “섬이라는 지역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울릉 학생들이 앞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남한권 이사는 “새해 연초에 이렇게 뜻깊은 선행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신화건설은 강릉에 소재지를 둔 종합건설회사로서 토목조경·건축·환경·신재생에너지·해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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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무료 독감 예방접종 대상 확대 시행
안동시, 무료 독감 예방접종 대상 확대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최근 독감 환자 급증에 따라 1월 17일부터 올해 백신 소진 시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한다.
시는 독감 예방접종을 통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 내 독감 유행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대책을 마련했다.
접종 장소는 현재 지정된 위탁의료기관 66개소 동네 병·의원과 읍면 보건지소며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누구나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특히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고령층은 독감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커 접종을 권장하고 있으며 임신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를, 미성년자는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가까운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독감 예방접종 지정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안동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에 대해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니 아직 독감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독감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전 시민이 건강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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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노인목욕비 지원 확대
청송군, 2025년 노인목욕비 지원 확대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목욕권 지원을 연간 24매에서 36매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7,906명의 어르신들에게 제공되며 협약 목욕탕에 목욕권을 지참하고 천 원을 지불하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청송군 노인목욕비 지원사업은 2019년도에 청송군 노인목욕비 지원 조례를 제정해 연간 24매의 목욕권을 제공해왔으며 올해부터 지원 규모를 연간 36매로 확대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목욕권 지원 확대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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