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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배부
청송군, 2025년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영농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2025년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5,000부를 제작해 읍·면사무소 및 군청 민원실에 배부했다.
이번 안내서에는 농정과 5개 팀과 유통정책과 5개 팀에서 시행하는 농업정책, 친환경농업, 과수, 귀농특작, 농촌인력지원 및 유통정책, 유통시설지원, 농식품마케팅, 축산, 가축방역 등 총 10개 분야 133개 지원사업의 내용이 담겨있다.
각 사업의 지원대상 및 자격, 신청기간, 접수처, 문의처 등의 정보도 상세히 기재되어 있다.
특히 군은 농업분야 사업안내서를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배포해 필요한 지원사업을 직접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은 물론 관심 있는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2025 농업분야 사업안내서 배부를 통해 농가가 다양한 농업정책 정보를 얻고 군이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한 사업을 적시에 신청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 방송 안내 등 다양한 홍보 방안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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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기획예산과 - 청도군 기획예산실 상생발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기획예산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를 확대하고 제도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청도군 기획예산실과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 지자체 기획예산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신상진 고령군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균형발전을 위한 상생 의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며 “기부금이 각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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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축재해보험료 85% 지원”
영주시, “가축재해보험료 85%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으로 가축·축산시설물 피해를 보장하고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본 사업은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한 정책보험으로 가입 대상은 소, 돼지, 닭, 말 등 가축 16종을 사육하는 축산농가 및 법인이다.
가축사육업 허가가 되어 있고 해당 축종으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축산시설물도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지원 혜택은 국비 50%, 지방비 35%로 구성되며 농가는 총 보험료의 15%만 부담하면 된다.
지방비 지원 한도는 농가당 최대 300만원이며 보험에 가입하면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손해액의 60~100%를 보장받을 수 있다.
영주시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4년부터 시비 추가지원을 확대해, 농가 부담률을 기존 25%에서 15%로 완화했다.
이를 위해 순수 시비 2억 4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4억 4천만원의 지방비를 투입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영주시에서는 238개 농가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질병 폐사, 화재 등 138건의 피해에 대해 총 7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한상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한파 등 각종 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자연재해, 가축 사고 및 질병 등으로 인한 농가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많은 축산농가가 가축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하길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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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시행
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최근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관내 19개 금융기관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자 차액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일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례보증제도는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 및 청년 창업자에게 특별보증을 통해 무담보·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해 주는 제도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주시는 12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144억원 규모의 특별보증 대출을 시행한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소상공인 3천만원, 청년창업자 5천만원이며 대출 신청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아 협약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특례보증을 통한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에게는 이차보전도 지원된다.
이를 위해 영주시는 별도로 3억 3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대출 실행 후 2년간 연 3%의 이자 차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 상환방식은 2년 거치 3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 또는 2년 만기 일시상환 중 선택 가능하며 사업기간은 한도 소진 시까지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담보 부족으로 금융기관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특례보증 사업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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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용혈폭포, 장엄한 겨울 절경을 선사하다
영주시 평은면 용혈폭포, 장엄한 겨울 절경을 선사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여름철 시원한 물줄기를 뿜었던 용혈폭포가 겨울을 맞아 웅장한 빙벽으로 변신하며 겨울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 자연 암반을 활용해 조성된 용혈폭포는 높이 60m, 너비 80m에 달하는 인공폭포지만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편안함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 용혈폭포는 꽁꽁 얼어붙은 빙벽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겨울철 특유의 차가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용혈폭포가 위치한 영주호 관광단지에는 경북 최대 가족형 캠핑장인 영주호 오토캠핑장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사계절 내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공룡, 악어, 팬더 등 동물카라반 8동이 새롭게 조성되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에는 노후 된 카라반 일부를 교체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친화적인 캠핑장으로 단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영주호 관광단지의 자연 속 힐링명소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용혈폭포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지만, 특히 겨울철 빙벽은 다른 계절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함을 장관을 연출한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영주호의 겨울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호는 용혈폭포를 비롯해 영주호 관광단지를 정적 공간과 동적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관광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지난해 개장한 영주 어드벤처 캐슬을 시작으로 용두타워 짚와이어 네트어드벤처 등 체험형 관광 시설을 추가로 조성해 더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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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5년 시민 체감형 복지정책 대폭 확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025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돌봄안전망 강화, 복지 인프라 확충, 노인 일자리 확대, 취약계층 자립 지원,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등이 주요 내용이다.
구미시는 고위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 안부확인 시스템을 도입, 지난해 1,900가구에 설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통합관제 출동시스템을 운영하며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독거노인 보호를 위해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취약 어르신 2,700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정서지원, 병원동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이어간다.
특히 올해 6,600만원을 투입해 ‘긴급돌봄서비스’를 도입, 19세 이상 시민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을 추가로 설립한다.
경로당 8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강동권에는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한다.
장애인의 긴급 돌봄과 단기 보호를 위한 장애인단기거주시설은 17억원을 들여 원평동에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9천 2백만원을 투입해 상반기 내 ‘구미통합복지플랫폼’을 구축해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복지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노인일자리 사업 예산도 확대된다.
올해 5,100명의 어르신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는 전년 대비 560명 증가한 규모다.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자활성공지원금을 신설한다.
최대 연 150만원까지 지급되는 이 지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재기를 돕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전유공자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도 강화된다.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2025년 1월부터 6.25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월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월남전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월 21만원에서 28만원으로 인상된다.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의 복지수당도 월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된다.
한편 애국지사 왕산 허위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8억원을 투입해 경인사 누각 건립과 왕산 문화제를 개최해 시민과 함께하는 추모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공감으로 복지도시 구미를 만들어가겠다 2025년에는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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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봉화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 봉화향교는 지난 17일 봉화향교 충효교육관에서 제41대·42대 전교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진태 부군수, 금동윤 부의장, 금장락 전임 전교, 권석재 신임 전교, 정상영 경북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봉화향교 임원 및 유림 등 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문묘향배와 상읍례로 시작되어 이임하는 금장락 전교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취임하는 권석재 전교에게는 임명장이 전수됐다.
이임사에서 금장락 전교는 “그동안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인의예지를 실천하며 봉화향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화향교는 조선 제4대 세종 때 창건되어 선조 12년에 중건된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유교 기관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권석재 제42대 전교는 취임사에서 “봉화향교는 청소년 예절교육과 윤리교육, 추계석전대제, 기로연 등을 통해 유교 가치를 전승해왔다”며 “부족하지만 봉화향교의 발전과 유림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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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둔 20일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포항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선린다온을 위문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살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린다온은 만 18세 미만의 긴급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일시 보호하며 안정된 양육 환경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시설이다.
이날 임 교육감은 시설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과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홍경애 선린다온 원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경북교육청의 방문에 전 직원들이 큰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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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설맞이 전통시장 찾아 지역경제‘활력’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20일 포항 죽도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지역의 농·축·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직원 50명과 포항교육지원청 직원 50명, 포항에 있는 직속 기관인 과학원과 문화원 직원 30명,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와 학부모회, 상인연합회 등 총 18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죽도시장 곳곳을 돌며 품질 좋은 제수용품과 농산물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했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본청과 22개 시군교육지원청이 자체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고 지역 상권 회복에 지속해서 이바지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 이상 더 저렴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경북교육 가족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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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맞이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조기지급 독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설 연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건설공사 하도급대금 조기지급 독려 및 체불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공 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발주자 하도급대금 직불 및 설 연휴 전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을 요청하고 체불 방지를 위한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한, 금리인상, 원자재 가격 상승, 부동산 시장 위축 등으로 인한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라 지역 내 민간공사의 하도급대금 지급 독려와 체불근절을 위해 구·군 건축허가 부서 및 관련 건설협회 등에도 협조 요청했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를 집중 운영해 하도급대금 체불 및 지연지급 등 불공정행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매년 상·하반기 대구시와 구·군 및 관련 건설협회와 함께 50억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150여 개를 대상으로 하도급 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현장의 건의·애로사항 청취 및 불법 하도급 행위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대금 조기지급 지도를 강화해 하도급대금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더불어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집중 운영 등을 통해 불공정하도급 거래행위 예방 및 인식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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