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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남부동,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남부동,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에 힘 보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남부동은 15일 도남동의 한 여성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해당 농가는 잦은 병원 내원으로 영농 작업이 지연돼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날 직원들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른 아침부터 포도순 치기 작업을 실시하며 일손을 보탰다.농가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지만 일손이 부족해 막막했는데, 무더운 날씨와 바쁜 업무 중에도 현장에 나와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전했다.오영호 남부동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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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임고면, 농민과 함께한 따뜻한 발걸음
영천시 임고면, 농민과 함께한 따뜻한 발걸음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14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양평리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도왔다.이날 직원들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농가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이른 아침부터 복숭아 적과 작업을 도왔다.농가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데, 필요한 시기에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무더운 날씨에 일손돕기에 참여해주신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남융 임고면장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함께하는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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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렴감사실·역세권개발추진단, 합동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청렴감사실·역세권개발추진단, 합동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청렴감사실과 역세권개발추진단은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합동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양 부서 직원 10명은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이른 아침부터 금호읍 호남리의 한 포도 재배농가를 방문해 포도 순치기와 과원 정비를 진행했다.또한,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농가주와 농촌 고령화,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나누는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썼다.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영농철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지만 꼭 필요한 힘이 된다는 생각으로 임했다”며 “올해 수확철에는 좋은 결실을 맺으셔서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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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환경보호과, 일손 부족 농가 돕기 ‘총력’
영천시 환경보호과, 일손 부족 농가 돕기 ‘총력’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환경보호과는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 및 인건비 상승 등 인력난으로 힘든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 8명은 대창면 오길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적과 작업 등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일손돕기에 참여한 한 직원은 “기후변화, 고령화 등 여러 요인으로 어려움이 많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일손돕기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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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랑설화마을, ‘나도 꼬마 화랑’ 한복 체험 공간 조성
영천시 화랑설화마을, ‘나도 꼬마 화랑’ 한복 체험 공간 조성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화랑설화마을 입구 안내소 주변에 한복 체험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지난 13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화랑설화마을은 어린이들이 신라시대 화랑의 정신과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체험 콘텐츠 강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화랑의 전통 복식과 다양한 소품을 직접 착용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체험 공간에는 화랑 의복 등 다양한 소품이 구비돼 있다.방문객들은 화랑 복장을 갖춰 입고 내부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신라의 화랑이 되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특히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콘텐츠’라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화랑설화마을이 영천의 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 거점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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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도우며 농가 부담 덜고 지역 상생 실천
일손 도우며 농가 부담 덜고 지역 상생 실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문화예술과는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호읍 관정리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마늘종 자르기 활동에 나섰다.마늘종 자르기 작업은 마늘의 품질과 수확량 향상에 중요한 과정이지만, 짧은 기간 내 많은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해 농번기마다 일손 확보에 어려움이 따른다.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이날 문화예술과 직원 16명은 농가에 부족한 일손을 보탰으며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애경 문화예술과장은 “짧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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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시청 육상단의 박재우 선수가 올해 9월에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고 15일 밝혔다.박 선수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겸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5000m와 1만m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 발탁의 영예를 안았다.그는 지난해 시청 육상단에 입단한 이후 뛰어난 기량을 이어오고 있다.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에서는 5000m와 1만m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최근에는 2026 대구마라톤대회 국내 하프 부문 1위, 부천국제10km로드레이스와 2026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 국내부 1위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황준석 육상단 감독은 “지난 4월 한 달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에 대비해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일본체육대학교기록회에도 참가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박재우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고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1년 창단 이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영천시청 육상단은 지도자 1명, 선수 3명으로 구성돼있으며 국내·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영천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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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교통행정과,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교통행정과,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교통행정과는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도남동의 포도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영농철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통행정과 직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포도 순자르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는 “포도 순자르기는 포도 품질 향상에 중요한 작업으로 적기 작업을 위해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일손을 보태준 교통행정과 직원들 덕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교통행정과 직원들은 “농가의 인력 부담이 큰 상황에서 이번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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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 농촌 일손돕기로 지역 농가에 희망 전해
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 농촌 일손돕기로 지역 농가에 희망 전해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는 15일 북안면 반정리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포도 생육과 품질 향상을 위해 적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포도순 따기 작업에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 최 모 씨는 “포도순 따기 작업은 짧은 기간 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직원들이 적기에 도움을 줘 영농에 큰 보탬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신숙경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농촌 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올해 농사가 잘 이뤄져 농가소득 증대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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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CJ프레시웨이, 2026년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최종시연회 성료
영천시·CJ프레시웨이, 2026년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최종시연회 성료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지난 14일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우로지 명품먹거리 조성사업’의 핵심 프로젝트인 외식업소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최종 메뉴 및 브랜드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최대 푸드서비스 기업인 CJ 프레시웨이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3개 외식업소의 브랜드 리뉴얼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 개발에 중점을 뒀다.시연회에서는 브랜드 콘셉트 발표를 시작으로 CJ 프레시웨이 셰프들의 신규 메뉴 시연, 업소 대표자와 관계자 시식, 업소별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특히 CJ 프레시웨이 전문가와 업주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각 업소의 특성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였다.업소 대표들은 브랜드 컨설팅과 신메뉴 개발 결과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이를 통한 매출 증대와 업소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영천시는 간담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 브랜드와 메뉴를 바탕으로 시설 보완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참여 업소들은 6월 중 재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외식업소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명품 먹거리 도시’ 영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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