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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 마이스 서포터즈 3기 출범
2026 안동 마이스 서포터즈 3기 출범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5월 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안동 마이스 서포터즈 3기’발대식을 개최하고 안동 MICE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 18명을 공식 출범시켰다.안동 마이스 서포터즈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MICE 관광산업 실무 경험과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동형 MICE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대학 재 휴학생 및 안동 거주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총 18명을 선발했다.이날 발대식은 연간 활동 일정 소개와 팀 편성,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MICE 관광 실무 및 최신 트렌드’ 와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교육도 운영됐다.서포터즈는 올해 12월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행사 운영 지원, 안동 관광 콘텐츠 제작,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안동의 MICE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또한 ‘ESG AI 기반 MICE 프로그램 기획’,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서비스 개선 방안’등 산업 연계형 프로젝트와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참가 등 현장 경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감각적인 시각과 창의적인 콘텐츠가 안동 MICE 산업의 잠재력을 깨우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안동 MICE’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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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 총력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 총력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5월부터 10월 말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단속은 방제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소나무재선충병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재발한 원인의 약 67%가 인위적인 확산으로 나타났다.특히이 중 상당수가 땔감용 화목 이동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안동시는 소나무류 취급 업체와 관련 현장에 대한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안동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재선충병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고사목 약 6만 7천 본을 제거했다.또한 강도간벌 205ha, 예방 나무주사 362ha, 수종전환 방제 48ha를 완료하는 등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한 방제 작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화목 사용 농가를 비롯해 찜질방, 제재소, 조경업체 등 소나무류 취급 가능성이 있는 현장을 방문해 무단 이동과 보관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이와 함께 소나무류 무단 이동의 위험성을 알리는 계도 활동도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안동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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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과 야관경관을 동시에 옥동, 야간 보행환경 개선사업 완료
범죄예방과 야관경관을 동시에 옥동, 야간 보행환경 개선사업 완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은 33통 일원에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과 안심귀가 환경 조성을 위한 로고젝터 및 산책로 조명 볼라드 설치사업이 완료됐다고 5월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 시간대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 취약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골목길과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로고젝터와 조명 볼라드를 설치해 밝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특히 로고젝터는 야간에 도로 바닥에 안전 문구와 이미지 등을 투사해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범죄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조명 볼라드는 산책로 주변을 은은하게 비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설치로 기존 어둡고 시야 확보가 어려웠던 구간의 환경이 크게 개선되면서 주민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주민들은 “야간에도 길이 밝아져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게 됐다”, “퇴근 후 귀갓길이 훨씬 안전해진 느낌”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주희 옥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의 생활 안전과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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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노인회안동시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 개최
제3회 대한노인회안동시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5월 15일 안동시생활체육공원 그라운드 골프장에서 제3회 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그라운드골프협회 협조로 열렸으며 총 9개 팀 150여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열띤 경쟁이 펼쳤다.경기 결과, 단체전 우승은 중앙팀, 준우승은 낙동팀, 3위는 백년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김주찬선수가 우승, 권오중 선수가 준우승, 강정옥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기량을 뽐냈다.김교환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그라운드 골프는 노년층의 건강 유지와 사회적 교류에 매우 좋은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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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재경예천군민회 군민의 날 및 회장 취임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재경예천군민회는 16일 서울특별시 성내유수지 축구장에서 ‘2026년 재경예천군민의 날 및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현장에는 박창배 예천군 부군수를 비롯한 예천군 주요 관계자, 출향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고향 사랑의 마음을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서울 지역 출향인들의 결속을 다지고 고향 예천의 새로운 도약 비전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이의시 신임 회장이 제37대 재경예천군민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희망찬 새 출발을 알렸다.시상식에서는 명예군수·명예읍면장 위촉과 자랑스러운 출향인상 수여를 통해 예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했으며 뒤이어 열린 체육행사 또한 향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의시 신임 회장은 “재경예천군민회가 출향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고향 사랑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열린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겠다”며 “군민회의 새로운 도약은 물론, 고향 예천이 경북의 중심 도시로 웅비하는 여정에 출향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박창배 부군수는 “타향에서도 한결같은 애정으로 고향을 응원해 주시는 출향인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여러분의 지혜와 성원은 무엇보다 예천의 귀중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큰 힘을 보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재경예천군민회는 다양한 공헌 활동으로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예천군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으며 앞으로도 출향인들의 결속력을 바탕으로 고향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예천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고향의 번영을 위해 실질적인 힘을 보태는 연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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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및 개심사지오층석탑 국보 승격 기념 봉축법요식 성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6일 개심사지오층석탑 일원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과 개심사지오층석탑의 국보 승격을 기념하는 ‘봉축법요식 및 연등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예천불교사암연합회와 예천봉축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불자와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안녕을 기원하는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예천의 소중한 국가유산인 개심사지오층석탑이 국보로 승격된 것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봉축법요식이 거행됐다.이어 참석자들은 형형색색의 연등과 함께 도보순례 및 연등 행렬을 진행했으며 국보 승격의 기쁨을 담아 석탑을 도는 탑돌이를 끝으로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 정신을 되새기는 모든 의식을 마무리했다.한편 부처님오신날 당일인 오는 24일에는 관내 각 사찰에서 부처님의 탄생을 경축하는 봉축법요식을 일제히 거행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해주신 지역 불자와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의 등불이 군민들의 마음을 밝혀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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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효령면 본격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 돕기 전개
군위군 효령면 본격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 돕기 전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효령면은 2026년 5월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효령면 매곡리 농가를 찾아 ‘봄철 농촌일손 돕기’봉사활동을 추진했다.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최근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된 농촌의 현실에 공감하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효령면 직원들은 사과 적과 등의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는“일손이 부족해 제때 사과 적과를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 컸는데,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 준 효령면 직원들 덕분에 큰 시름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효령면장은“짧은 시간이었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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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마을로 찾아가는 사회적 약자 케어 서비스 펼쳐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난 15일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을로 찾아가는 사회적 약자 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배후마을 프로그램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현재 소보면 문화나눔공간에서 진행 중인 ‘문화복지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들과 전문 미용인이 함께 참여했다.봉사단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면 소재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과 생활 편의를 지원했다.봉사활동은 오후 1시 내의2리 마을회관, 오후 2시 30분 내의1리 마을회관에서 각각 1시간씩 진행됐으며 미용 교육생과 전문 미용인 등 총 6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마을 어르신 약 20명에게 커트 등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미용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머리도 정리하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니 하루가 즐거웠다”, “마을로 직접 찾아와줘 큰 도움이 됐고 다음에도 이런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배운 기술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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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적십자봉사회, 깨끗한 효령면을 위해 앞장서 환경정화 나서
효령면 적십자봉사회, 깨끗한 효령면을 위해 앞장서 환경정화 나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 군위군 효령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효령면 고곡리 일대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효령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효령면의 가장 큰 어른인 효령면노인회,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연이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봄철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쓰레기 등을 정리하기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고곡리 입구에 모여 청소도구를 지급받고 구석구석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박능교 효령면적십자봉사회장은 가정을 달을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환경정화 노력이 효령면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효령면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지역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고 있다”며“이러한 실천이 군위군 전체 환경 정비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군위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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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녕면, 마늘 농가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신녕면, 마늘 농가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신녕면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관내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신녕면 직원 15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연정리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농가주는 “요즘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조수정 신녕면장은 “현장에서 땀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몸소 체감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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