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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우수기관 선정
영주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우수기관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통계청이 주관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발됐다고 10일 밝혔다.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는 5년 주기로 시행되는 국가통계조사로 올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기초자료 구축을 위해 지난해 11월 실시됐다.
통계청은 이번 평가에서 △자체 실시계획의 적정성 △조사 홍보의 적극성 △취약지역 동행조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조사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했고 우수한 조사요원 채용, 유관기관 협조, 현장 조사 지원 등을 통해 철저한 조사를 진행했다.
특히 조사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불응 가구 없이 조사를 완료했으며 시 대표 홈페이지 및 IoT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 홍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조사 취지를 효과적으로 알렸다.
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이번 조사의 성공적 마무리는 시민과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조사요원들의 헌신적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조사 관리를 통해 정확한 통계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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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1억원 모금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풍기읍 역세권 상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보물찾기’ 사업을 추진하고자,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1억원 모금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로 활력을 잃어가는 풍기읍 역세권 지역에 스마트폰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방문객들은 최신 디지털 실감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보물찾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풍기 지역 내 상점이나 주요 장소를 방문하며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상을 받는 게이미피케이션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총 1억원의 지정기부금을 모집하며 기부금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및 서버 구축 △보물찾기 프로그램 운영 △실감형 보물 조성 △홍보 및 방문자 리워드 제공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위기브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을 통해 풍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본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풍기읍 핵심 관광지와 풍기읍치 둘레길 등 지역의 역사·문화를 접목한 콘텐츠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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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 발굴 박차… 2025년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영주시,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 발굴 박차… 2025년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오는 4월 8일까지 ‘2025년 청년정책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모집하며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2개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심사항목은 △참신성 △실현 및 지속가능성 △구체성 △효과성 등 총 4가지항목으로 청년정책 관련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영주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1차 서면 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상위 6개 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오는 6월 시상식과 함께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각 5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 등 총 29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공모전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영주시 누리집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동의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등기우편 또는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우수한 제안을 적극 반영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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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봄을 시민들과 함께…15일 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영주의 봄을 시민들과 함께…15일 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2025 영주시민 건강걷기대회’ 가 오는 15일 서천 둔치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따스한 계절인 봄을 맞아, 시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한다.
걷기 코스는 영주교 아래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제1가흥교, 제2가흥교를 지나 한정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총 7km 구간으로 구성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로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대회는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가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2000원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 경품권, 간식 등이 제공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걸으며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고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올바른 걷기를 실천하며 건강을 증진하는 기회를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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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 주민주도 도시재생 리빙랩 참여팀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민이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2025 주민주도 도시재생 리빙랩’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팀 모집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7일까지다.
‘주민주도 도시재생 리빙랩’은 대구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구성된 팀이 도시재생을 위해 지역의 문제를 발견,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계획하고 직접 실행해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지원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대구에 거주 중인 주민 4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해야 하며 사업지는 대구광역시를 범위로 한다.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팀에는 각각의 사업 내용에 맞는 도시재생 전문가의 매칭으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사업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컨설팅 및 워크숍을 지원할 예정이며 팀당 최대 450만원의 활동지원금도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대구광역시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고 및 신청서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3월 11일부터 4월 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지난해인 2024년 첫 시범사업으로 동구 ‘소소한 이야기 소목골’팀 등 3개 팀을 선발해 리빙랩 활동을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마을 봉사자 및 지역 대학생과의 협업 등 지역 주민들이 도시재생을 경험하는 기회가 만들어지고 조성된 시설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도시재생의 효과를 알리고 주민 참여의 힘을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허주영 도시주택국장은 “주민주도 도시재생 리빙랩을 통해 주민들에게 지역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도시재생 역량과 참여 의식 강화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갖춘 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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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2025년 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문경상주전국뉴스] 3월 9일 오전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소재 예안향교와 송천동 소재 안동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춘계 석전대제를 각각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의 날)에 성균관이나 지방의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옛 성인들의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올리던 제사 의식으로 1986년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다.
이날 석전대제는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5성위 앞에 첫 잔을 올리고 축문을 읽는 초헌례에 이어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등의 순으로 거행됐다.
예안향교에서 열리는 석전대제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엄숙한 예를 갖춰 제사를 올리고 그 뜻을 기렸으며 안동향교에서는 이충섭 안동향교 전교가 초헌관을 맡아 진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중요무형문화재인 석전대제 봉행을 이어가는 모든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석전대제 봉행을 통해 우리 고유의 유교 정신을 계승하고 앞으로 이를 안동의 인문가치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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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의 진행
안동시,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의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인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월 7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기관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행사 대행사 등 총 13명이 참석해 박람회의 추진 일정과 행사장 구성, 홍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월에 선정된 주최기관별 행사 대행사의 행사 대행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각 대행사의 업무분장을 조율하고 박람회의 추진 방향, 지역행사 무대 및 체험부스의 위치 선정, 부대 프로그램 운영, 참여 확대를 구체적인 홍보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라는 주제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비롯해 200여 개의 체험부스 운영,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 멘토특강, 전국 청소년 대토론회 등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는 의미 있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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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모집
예천군, 2025년‘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를 신청받는다.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5명 이상의 군민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에 예천군이 강사료를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사업이다.
군민이 강좌를 스스로 구성하고 주로 근거리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므로 시·공간의 제약을 완화함과 동시에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올해는 25개 내외의 강좌를 모집하며 선정된 강좌에는 최대 80만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강사 섭외 및 일정·장소 등을 사전에 계획한 뒤 예천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예천군 총무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학습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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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AI 활용으로 스마트 행정 시대 열어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025년부터 AI를 활용한 정책 조정 및 발굴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군정 방향에 맞는 정책과제를 조정하고 신규 정책을 마련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계획은 AI 모델을 활용해 울진군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정부 및 지방정부, 해외 사례를 비교·검토해 울진군 실정에 맞는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 AI 모델을 활용한 울진군 핵심과제 및 주요 현안 분석 △ 정부, 지방정부, 해외 유사 정책 사례 검색 및 비교·검토 △ 군정 방향에 부합하는 정책 개선 및 발전 방안 발굴 △ AI 기반 지속적인 정책 동향 분석 및 보고 등이 포함된다.
울진군은 AI를 활용한 정책 조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이끌어낼 계획이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AI를 활용한 정책 분석과 조정은 보다 다각적인 정책 결정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며“앞으로 군민이 더 잘 살고 더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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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서 실천으로’ 울진군, 주민 화합간담회 건의사항 신속 해결 박차
‘소통에서 실천으로’ 울진군, 주민 화합간담회 건의사항 신속 해결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화합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군민들의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총 124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분야별로는 안전건설 46.8%, 관광경제 33.9%, 행정복지 12.9%, 원전수소 6.4% 순으로 접수됐고 안전건설 분야의 도로·교통 관련 민원이 가장 많았다.
주요 건의사항은 도시가스 공급, 버스 운행 시간 조정, 도로 확장 및 주차장 설치 등으로 주민 일상과 밀접히 관련된 사항이 많았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담당 부서별 현장 확인 후 검토 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을 건의자에게 공문으로 답변할 예정이다.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거나 법·제도적 제약이 있는 사항은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추진 가능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은 건의자에게 주기적으로 안내해 적극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울진군은 주민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외에도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 군민 섬김데이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정 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잘 살고 행복한 울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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