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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준비, 육아 고민?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칠곡군립도서관 도서꾸러미 지원
"출산 준비, 육아 고민?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칠곡군립도서관 도서꾸러미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립도서관은 관내 임신부 및 영아 부모를 대상으로 ‘2025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예비 부모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고 아이와의 첫 만남을 책으로 응원하기 위해 10만원 상당의 도서꾸러미를 택배로 발송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이다.
도서꾸러미는 태교와 육아 정보를 담은 엄마아빠책 3권, 우리 아이 첫 그림책 4권, 도서관 회원증으로 구성됐고 예비 부모가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고 아이와의 첫 소통을 책을 통해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선물은 매월 10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25일 이후에 집으로 배송받거나 칠곡군 3개 도서관에서 직접 수령 할 수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책 한 권이 부모에게는 길잡이가, 아이에게는 첫 친구가 되길 바라며 초보엄마아빠와 아이의 첫만남을 책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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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시설 분야 맞춤형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0일 본청 행복지원동 302회의실에서 3월 1일 자 본청 전입 장학사와 부서별 시설 사업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시설 분야 맞춤형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시설 사업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규모 시설 사업을 선제적으로 지원해 교육정책 추진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서는 최근 개정된 시설 사업 표준절차 모델을 교육해 교육여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시설 사업 실명제 안내를 통해 사업 부서 담당자와 시설직 공무원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연수에 참가한 한 장학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시설 사업의 신·증축 업무 전반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실무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기관 신설과 관련한 업무 부담을 덜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시설 사업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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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제1회 교육규제완화위원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0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규제완화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규제완화위원회’는 1998년부터 교육 규제를 정비하고 신설을 억제하는 역할을 맡아 교육규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자치법규 제·개정 시 신설·강화되는 교육규제에 대해 사전심의를 하고 교육행정기관에서 시행한 기존 교육규제 발굴과 자체 정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교육 규제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진 9명의 위원이 새로이 위촉됐다.
위원들은 교육전문가와 언론기관, 학교운영위원회, 학원, 유치원, 민간 단체 관련 대표 등으로 분야와 성별을 고려해 선발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 후, 위원들은 호선으로 위원장을 선출하고 앞으로의 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현장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교육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다”며 “교원과 학생,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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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교 학적 업무 매뉴얼 제작·보급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교 학적 업무 매뉴얼 제작·보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학적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5학년도 초등학교 학적 업무 매뉴얼’을 제작해 도내 초등학교에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교육수요자의 편의를 고려해 관계 법령과 최신 지침을 반영해 학교 현장에서 학적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적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8개 장으로 구성된 매뉴얼은 △입학과 취학 절차 △출결 상황 △전·입학과 전출 △유예·면제·정원 외 관리 △귀국 학생 등의 학적 처리 △조기 진급과 졸업 △상급학교 조기 입학 등 학적 업무 전반을 포괄하고 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실무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매뉴얼 보급을 통해 학적 업무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학적 운영 관리의 합리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학적 관련 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지원하고 표준화된 학적 관리 체계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매뉴얼 제작·보급을 통해 학적 업무를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료로 활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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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분석대회 개최
경북교육청,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분석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7회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분석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며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 5개 기관의 후원으로 치러진다.
대회는 중학교 2학년 이상 고등학생이 참가하는 학생 부문과 2006년 이전 출생한 대학생과 일반인이 참가하는 일반 부문으로 나뉘며 참가 분야는 데이터분석과 상품·서비스 개발 두 가지로 구성된다.
대회 총상금은 1억 1,400만원으로 학생 부문 대상 1팀과 일반 부문 대상 2팀을 포함해 총 64개 팀이 상금과 부상을 수여받는다.
또한, 수상팀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 자격을 얻는다.
대회 참가 신청은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누리집에서 다음 달 1일부터 가능하며 최종 시상식은 오는 7월 4일 개최될 예정이다.
백희욱 정책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데이터 분석 역량이 한층 성장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내어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학생과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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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으로 교육 혁신 적극 지원
경북교육청,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으로 교육 혁신 적극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초 3·4학년, 중·고 1학년 영어, 수학, 정보 교과에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월 겨울방학 중 실시한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희망 조사에서 도내 약 3분의 1의 학교가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2월 중 개학과 신학기 준비 기간을 거치며 50% 이상의 학교가 도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4월까지 신청받아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AI 디지털교과서를 희망하는 학교들이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교육부의 추진 일정에 맞춰 선정 매뉴얼과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인프라 최종 점검을 진행하는 등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또한, 출판 업체와의 계약을 교육청이 직접 체결해 학교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구독료 전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과 함께, 학생들이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디지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3월 중 ‘디지털 역량 교육 주간’을 도내 모든 학교에서 운영한다.
또한, 교원들이 AI 디지털교과서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 설계 실습형 연수와 학교 방문 컨설팅 등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맞춤형 수업의 이점을 극대화해 교육 혁신을 도모하고 학생들에게는 재미있고 유익한 학습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AI 디지털교과서는 기존 서책형 교과서와 함께 활용되며 학생들의 학습을 돕는 보조교사 역할을 수행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인수 학급이나 복식 학급에서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개별 학습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AI 디지털교과서를 적극 활용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확대하고 더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또한, AI 기반 교육을 확대하고 디지털 소양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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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베트남 이주 여성 초청 ‘세계 여성의 날’ 행사 개최
봉화군, 베트남 이주 여성 초청 ‘세계 여성의 날’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베트남 이주여성 100여명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세계 여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여성연합회 및 베트남 공동체 회원들이 함께했으며 봉화국제교류협회, 화산이씨 종친회, 베트남봉화자조모임 등이 참여해 민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재 봉화에서 추진 중인 ‘K-베트남 밸리’ 사업을 소개하고 베트남 리왕조 후손인 이장발의 임진왜란 참전을 기리는 충효당을 방문해 한국 땅에 뿌리를 내린 베트남 선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딸기농가와 화훼농가를 견학·체험하며 베트남에서 다소 생소한 딸기와 화훼 농법도 익힐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베트남 이주여성은 “충분한 이해와 환대를 받으며 이 땅에서 가족을 이루고 살아가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베트남 이주여성들을 초청한 이번 행사가 봉화군과 베트남은 물론, 대한민국과 베트남 간 국제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K-베트남 밸리’ 가 이주사회의 실질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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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춘계 석전대제 통해 선현의 가르침 되새겨
구미시, 춘계 석전대제 통해 선현의 가르침 되새겨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 선산향교와 인동향교는 9일 관내 유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자를 비롯한 25현을 추모하고 공덕을 기리는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유교 전통에 따라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에게 올리는 제사로 1986년 국가중요무형문화유산 제85호로 지정됐다.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매년 음력 2월과 8월 두 차례 거행된다.
선산향교에서는 김광명 전 전교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정기범 장의가 아헌관, 권준경 선산읍장이 종헌관으로 참여해 제례를 올렸다.
인동향교에서는 김장호 구미시장이 초헌관으로 나섰고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이 아헌관, 라태훈 구미문화원 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의식을 진행했다.
석전대제의 예례는 홀기에 의해 진행되고 국조오례의의 규격을 원형으로 하고 있으며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수조례, 철변두, 망료례 등의 순으로 거행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오늘 석전대제를 통해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우리 사회가 더욱 조화롭고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 준비에 힘쓴 인동향교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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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매주 수요일 '기업현장 간데이'
구미시는 매주 수요일 '기업현장 간데이'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지역 기업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찾아가는 기업현장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기업지원과를 중심으로 ‘기업지원대응 추진단’을 구성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근로자 전입을 독려하고 각 기업 구내식당에 지역 농축산물이 납품될 수 있도록 판로 개척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A 기업 대표는 “행정기관에서 직접 기업을 찾아와 의견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며 “기업도 지역 농축산물 구매 확대와 근로자 전입 유도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했다.
김영철 경제국장은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이 악화되면서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경영 안정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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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최초 '구미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1년 만에 286건 신속 대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지방 최초로 운영하는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가 개소 1년여 만에 정신과적 위기 상황 현장 출동 268건, 전화 상담 1,096건을 처리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응급입원 40건,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102건, 보호자 인계 및 정보 제공 126건을 처리하며 현장 대응력을 입증했다.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는 2023년 11월 광평동에 문을 열어 경북경찰청의 ‘응급입원현장지원팀’과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의 ‘위기개입팀’을 통합 운영하는 지방 최초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센터는 총 12명이 3조 교대 근무 체제로 운영되며 구미·김천·상주·고령·성주·칠곡 등 6개 시·군을 관할한다.
정신과적 위기 발생 시 즉시 출동해 24시간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타해 위험을 평가해 △의료기관 이송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보호자 인계 등의 조치를 신속히 수행한다.
특히 응급입원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병상 확인부터 119구급차를 통한 이송까지 원스톱 대응 체계를 가동해 긴급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구미시는 2025년 위기 개입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위기개입 전담 인력 추가 배치 △24시간 현장 대응 강화 △정신과적 응급 개입 프로세스 개선 △위기대응협의체 확대 등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운영을 통해 정신질환자와 자살위기 대상자의 평가부터 입원, 치료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위기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사후 관리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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