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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영덕군,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달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를 이끌고 전략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화해 25일 영덕군으로 번진 최악의 산불로 인해 생존권이 위협받는 임업인들의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담당 부서장을 비롯해 양성학 영덕군산림조합장,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윤병희 영덕군협의회장, 이상범 영덕군자연산송이버섯생산자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산불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복구 계획을 논의했다.
영덕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임업인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조치 계획, 산림복구 방안 등에 대해 관계 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역대 최악의 산불로 인해 지역의 주민과 임업인들의 피해가 막심한 만큼 현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각 주체의 입장과 의견이 충분히 공유되고 논의되는 속에 체계적이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 대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의 임업인·산림단체들은 지난 17일 ‘영덕산불 임업인 피해자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이상범, 윤병희 공동대표를 선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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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농업생산기반시설 본격 복구 추진
청송군, 산불피해 농업생산기반시설 본격 복구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3월 21일 울산·경북·경남 산불로 인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복구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설은 밭기반 물탱크 73개소, 관정 기계실 19개소, 농업용 관로 등으로 다양하고 광범위하다.
청송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피해 시설 철거를 선제적으로 진행했으며 중앙합동조사단의 현장 조사 이전에 철거를 완료하고 현재 물탱크 및 기계실 재설치를 진행 중이다.
기존에 설치된 FRP물탱크는 화재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복구 시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STS물탱크를 선정해 설치하고 있다.
청송군은 중앙합동조사단과 현장 확인을 거쳐 농업생산기반시설 복구를 위한 복구비 34억 1,200만원을 요청했으며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 피해를 입은 농민들께서 농업용수 확보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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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창업센터 개소식
칠곡군 청년·창업센터 개소식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21일 지역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칠곡군 청년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왜관읍 중앙로10길 12에 위치한 청년센터는 현 도시재생지원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무실과 개인학습·휴게공간, 소규모 공연장 등을 갖추고 청년정책 정보제공,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활동을 위한 청년네트워크 구축과 교류를 위한 지역 청년활동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3층에는 칠곡상공회의소 2층에서 운영중이던 1인창조기업·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새롭게 이전 개소함에 따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창업입주 공간 제공, 창업 관련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년센터와의 협력 시너지도 기대된다.
청년과 중장년 창업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청년센터는 단순한 공간이 아닌,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도전하며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희망의 플랫폼”이라며 “청년이 머무르고 싶고 다시 돌아오고 싶은 칠곡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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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 실시
울진군,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4월 23일 모두가 의료기관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은 3층 이상의 입원실을 보유한 관내 요양병원 2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분야별 민간전문가를 구성해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안은 신속하게 개선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의료기관은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대피에 취약한 환자들이 많아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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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제4회 두릅축제 및 작은음악회에 초대한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4월 25일부터 27까지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3일간 봄맞이 두릅 축제 및 작은 음악회를 연다.
축제 프로그램은 두릅 채취 및 맛보기 체험 두릅과 마을특산물 판매 두릅 요리 만들기 체험 마을 둘레길 트레킹 제기차기 달보기 노래자랑 작은음악회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축제 3일간 울진읍에서 금강송면 행사장까지 버스를 왕복 운행한다.
울진군산림조합 앞에서 9시 30분에 출발하며 돌아오는 버스는 25일은 오후 5시 30분, 26일은 19시 30분, 그리고 27일은 오후 2시에 전곡리 마을 주차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김달덕 전곡리장은“이번 축제에 마을 주민들이 열심히 기획하고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축제에 참가해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산골휴양마을 전곡리에 방문해, 아름다운 봄을 두릅축제와 함께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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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구의날 맞아 산불피해지 식목 행사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울진군, 지구의날 맞아 산불피해지 식목 행사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구의 날을 맞이해 지난 4월 21일 북면 나곡리 산불피해지에서 밀원수 식목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산불피해지 복구 및 기후변화 대응 목적으로 울진군 - 한화그룹 - ㈜트리플래닛의 참여로 진행했다.
이번에 식재된 묘목은 오동나무, 피나무, 쉬나무, 음나무, 황금회화나무 등으로 산불 피해 복구에 효과적인 활엽수이면서 벌꿀 채밀량이 높은 밀원수 12,200본으로 준비했다.
또한 울진군에서는 공무원과 북면 지역 주민, 한국양봉협회울진군지부, 임업후계자 울진군협의회 등 5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불피해지 밀원수 식목 행사를 추진해 주신 한화그룹 관계자와 트리플래닛에 감사드린다”며“밀원수 식재는 양봉농가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중립에도 큰 기여를 하는 만큼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불피해지 묘목식재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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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으로 주민을 지킨다
성주군,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으로 주민을 지킨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1일 금수강산면 후평1리마을회관에서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의 자율 대피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극한호우로 인한 산사태 재난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인 ‘k-마어서대피 시스템’을 적용한 훈련으로 안전과 및 금수강산면 직원, 마을순찰대, 민간조력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다.
훈련에 참여한 주민들은 k-마어서대피 시스템을 숙지하고 후평1리 마을 이장의 마을방송과 메가폰 가두방송을 통해 주민대피명령을 전파하는 훈련과 도보 이동뿐만 아니라 차량을 이용해 대피소로 이동하는 훈련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훈련의 효율성을 높였다.
성주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마을순찰대와 주민들이 k-마어서대피 시스템을 활용해 신속하게 대피하는 능력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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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공직자들, 산불피해 복구 성금모금 동참
영양군 공직자들, 산불피해 복구 성금모금 동참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500여 공직자들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5,15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직사회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영양군 소속 공직자 약 500명이 지난 4월 16일부터 4월 18일까지 3일간 한마음으로 동참해 성금을 모금했다.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양군공무원노동조합 오제호 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의 아픔을 함께 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 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은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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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바텍, 영양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전달
KH바텍, 영양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KH바텍은 17일 영양군을 방문해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하며 조속한 복구를 간절히 기원했다.
1995년 설립된 KH바텍은 세계 최고 수준의 ICT및 전기차 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KCGS 2개년 연속 "A"등급 획득했으며 기술과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여상명 부사장은 “예상치 못한 유례없는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다시 꿋꿋하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례 없는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군민들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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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4월 21일 군청 가야금방에서 위원장인 김충복부군수 외 위원 9명, 감정평가사 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1월 1일 기준 고령군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가격의 적정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결정·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조사·산정한 104,199필지에 대한 산정가격으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제출을 거친 가격이다.
이번 심의대상인 개별공시지가는 경제여건 등을 감안한 표준지 공시지가의 소폭 상승으로 전년대비 평균 1.19% 상승했고 심의·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군청 민원과 및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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