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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불 피해에 전국에서 응원.복구 현장에 희망
영덕 산불 피해에 전국에서 응원.복구 현장에 희망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산불 피해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에 전국 각계각층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
22일 전국 각지에서 영덕군에 보낸 성금과 물품은 먼저, ㈜HR메디컬이 성금 1,000만원과 1,350만원 상당의 구강 청결 용품을, 명성엔지니어링 김승진 대표와 영덕군 관내 4개 농·축협 직원들이 각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영덕군 농축협 조합장 일동, 재영 대동고 동문회, 김경환·김진기 씨, 재구 대영회가 각각 500만원의 성금을 영덕군에 전달했으며 2025 레저보트 매니아 구산항 안전기원제에서 150만원, 해동사 현각 스님 외 1명이 100만원을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지속된 기부 행렬은 산불 피해복구에 실질적인 힘이 될 뿐만 아니라, 상처 입은 군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 있다. 복구 현장 곳곳에도 자원봉사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는 점차 활기를 되찾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이 산불 피해복구에 실질적인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기탁하신 성금과 물품이 피해자 지원과 지역 재건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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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산불 영덕에 자매결연도시들 의리의 연대 이어져
최악 산불 영덕에 자매결연도시들 의리의 연대 이어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로 최근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을 돕기 위해 자매결연도시들의 지원과 응원이 이어져 화마가 할퀴고 간 마음에 풋풋한 우정이 싹트고 있다.
먼저, 서울 송파구는 라면, 마스크 등 긴급 생필품을 지원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도왔고 대구 동구는 기부금을 전달해 실질적인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어 전남 여수시는 직접 영덕군을 방문해 응급구호 세트, 취사용 물품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고 피해 현장을 찾아 아픔을 같이했다.
특히 전남 해남군은 의류, 즉석밥 등 다양한 생필품과 응급구호 세트를 영덕군에 전달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에도 동참하며 깊은 연대의 뜻을 보냈다.
송파구 체육회와 해남군 의용소방대 역시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고 해남군 관내 25개 업체도 쌀과 김치, 조미료 등 식료품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에 동참하는 등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어 위기에 강한 한국인의 저력과 자매도시들의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처럼 멀리서도 보내온 진심 어린 응원과 실질적인 지원은 군민과 피해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자매결연도시들의 소중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고 산불 피해를 완전히 극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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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영주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총 169,419필지의 가격을 결정·공시하기 위해 23일 ‘2025년 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는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과 사용료 부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총 169,419필지의 개별공시지가와 함께, 의견이 제출된 40필지와 개발부담금 종료 시점 산정 대상 29필지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특히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적정한 지가 산정을 위해 현장 방문 조사를 원칙으로 진행했다.
심의·의결을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되며 시민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영주시청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세금과 각종 부담금, 사용료 산정의 기초자료인 만큼, 이번 위원회 심의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시민 민원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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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 대형산불 피해복구 성금 1326만원 전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23일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5개 시·군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326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영주시청 소속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당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성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는 이번 기탁을 포함해 관내 기관·단체, 기업, 시민들이 참여한 총 147건, 1억 5600만원 상당의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에 전달한 바 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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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카톡 소식지·SNS로 만나요~
칠곡군보건소, 카톡 소식지·SNS로 만나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보건소는 군민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보건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월간 소식지인 ‘건강담은 칠곡군보건소’를 발행하고 SNS 채널을 새롭게 개설해 운영에 나섰다.
‘건강담은 칠곡군보건소’는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군민에게 매월 1회 발송되며 △월별 주요 보건소 사업 △운영 중인 건강 프로그램 △예방접종, 건강검진 안내 △생활 속 건강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보건소 카카오톡 채널은 카카오톡에서 ‘칠곡군보건소’를 검색해 채널추가하면 구독할 수 있으며 SNS 채널은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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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9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09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의회는 4월 22일부터 5월 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의 제안·제출안건은 의원발의조례안 2건과 칠곡군 제출안건 12건으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수립해, 6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예정되어 있는 행정사무감사의 실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4월 2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5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는 4월 23일부터 4월 29일까지 제출안건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을 한 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게 되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최종심사를 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에는 김태희, 이창훈, 구정회, 오용만, 박남희 의원, 이상 5명이 선임됐으며 위원장에는 구정회 의원, 부위원장에는 오용만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상승 의장은 “최근 전국 동시다발적인 산불에도 우리군이 안전한 것은 모든 공무원들이 그 역할과 소임을 다한 결과”며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 했으며 “대의와 목표달성을 위해 군민의 봉사자란 자세로 나무보다 숲을 볼 것”을 강조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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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기 따기 체험 행사 운영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기 따기 체험 행사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전문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는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들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8일까지 총 4일간 봉화읍 적덕리에 위치한 ‘폴인베리 농장’에서 딸기 따기 체험이 진행되며 2세부터 6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관내 어린이집 10개소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맛보는 즐거운 경험을 하며 수확한 딸기는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먹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특화사업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균형 잡힌 식생활과 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딸기 따기 체험은 아이들이 식재료의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봉화군에서는 미각 형성 시기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단 섭취 및 올바른 식습관 교육 및 홍보를 위해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어린이 급식관리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봉화군의 지원으로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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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솔향로타리클럽, 경북 산불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
봉화솔향로타리클럽, 경북 산불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솔향로타리클럽는 지난 22일 봉화군청 군수실을 방문해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초아의 봉사’라는 이념 실천으로 꾸준한 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에너지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쌀,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도이 솔향로타리클럽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솔향로타리클럽 회원분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성금이 산불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경북 지역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과 실질적인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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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 정책연구위원회, 구미라면축제 글로벌화 해법 모색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새희망+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는 지난 22일 금리단상생센터에서 ‘구미 라면축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현장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구미정책개발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정책연구위원과 축제 관련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구미 라면축제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축제 사례와 정책 환경을 바탕으로 구미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생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김병국 대구대학교 호텔관광학과 교수는 ‘구미 라면축제의 글로벌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맡아 해외 선진 축제 사례를 분석하고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어 송재일 대구정책연구원 연구본부장, 홍순기 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 황병중 문화관광진흥연구원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축제의 자생력 강화, 지역관광과의 연계, 브랜드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특히 ‘라면’ 이라는 대중적이고 친숙한 소재를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실천 전략과 협력 모델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축제의 주제성과 지역 산업 연계, 체험형 콘텐츠 다양화 등으로 관광산업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구미시 관계자는 “라면축제는 구미의 산업 자원과 먹거리 콘텐츠를 결합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잠재력이 매우 큰 자산”이라며 “이번 현장토론회를 계기로 전문가들의 제언을 바탕으로 세계인이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출범한 새희망+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는 현장 실무와 연구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정 싱크탱크다.
지난 2년간 각종 연구과제 수행과 정책 자문을 통해 시정의 실효성 제고에 기여해왔으며 오는 7월 제2기로 재출범해 미래 전략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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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 개소 1년, 나눔으로 도시를 디자인하다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 개소 1년, 나눔으로 도시를 디자인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산업 중심 도시를 넘어 ‘사회공헌 중심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본격 운영을 시작한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가 지역의 민관 협력을 이끄는 중추 기관으로 안착했다.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사회공헌지원센터는 2023년 11월부터 사회복지법인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센터는 기업과 단체의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 총 12건의 사회공헌 협약과 8건의 기금매칭을 통해 1억 2천만원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용 키오스크 대여사업, 중장년 위기 고립 가구를 위한 ‘따뜻한 밥상’, 어르신 낙상 예방 맞춤형 안전장치 설치, 이동식 경사로 지원‘턱없는 식당’, 장난감도서관 연계 장난감병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 지원했다.
또한 54회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과 단체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사회복지기관에서 47건, 기업 9건, 공공부문 8건 등 총 64건의 제안을 수렴해 실행에 옮겼다.
7월과 10월에는 두 차례에 걸쳐 기업 및 복지기관 관계자 83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아카데미’를 운영해 실무 역량도 강화했다.
9월에는 ‘사회공헌문화주간’을 운영하며 사회공헌존 운영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관심을 끌어올렸다.
올해는 이러한 흐름을 더욱 확장해나간다.
사회공헌 아카데미와 파트너스데이를 통해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상호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11월에는 웹진 창간을 통해 사회공헌 기업 소개, 센터 주요 사업 안내, 시민 참여코너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사회공헌문화주간에는 ‘사회공헌 챌린지’를 통해 기업 임직원 참여를 유도하고 사회복지시설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내 나눔 실천 분위기를 고조시킬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기업이 많은 도시인 만큼, 사회공헌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사회공헌 여건과 분위기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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