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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활 밀착형 폭염 대책 추진
안동시, 생활 밀착형 폭염 대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6월 30일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격상된 이후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7월 3일부터 안동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 밀착형 폭염 대책으로 인명피해 ZERO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도심 내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6대 운영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폭염 예방 물품 배부 △야외 작업자 대상 점검 및 예찰활동 강화 △신호등 인근 구역 스마트 그늘막 확대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불피해 이재민이 거주 중인 선진이동주택 949동에 대해서는 맞춤형 폭염 대응을 강화했다.
선풍기 1,350대, 냉장고 980대, 개인용 차양물품 953개 등 폭염 대비 물품을 배부했고 전기요금 감면, 병입 음료 공급 연계, 스마트 그늘막 85개소 설치 등도 함께 추진 중이다.
아울러 ‘선진이동주택 과장담당제’를 통해 실·과장 46명과 면장 7명이 생활 현장을 밀착 관리하며 인명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 관리도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재난도우미 체계를 운영해 전화와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령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 안내 알림톡 88,100건을 발송해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또한, 자율방재단 등 유관단체와 함께 △폭염 예방 캠페인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며 시민 스스로 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7월 8일 남선면 신석리마을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목걸이형 선풍기를 직접 전달하며 여름철 안전관리에 힘을 보탰다.
권 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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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회룡포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이달 10일 용궁면 회룡포 뿅뿅다리 일원에서 예천군청 직원들과 안전민간단체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인구가 증가하는 시기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담은 리플릿과 피켓을 활용해 안내 활동을 펼쳤으며 △119 신고 요령, △응급처치법 안내 등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수상 안전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
지휘근 안전재난과장은 “물놀이 사고는 순간의 방심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 스스로가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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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한천 및 패밀리파크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예천군, 한천 및 패밀리파크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여름철을 맞아 한천과 패밀리파크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해 운영한다.
한천 물놀이장은 이달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천체육공원 내 예천교 옆에 개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월요일은 휴장하며 입장료는 무료로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은 이달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개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마찬가지로 월요일에 휴장하며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유아 및 어린이 4,000원, 영아는 무료이다.
다만 예천군민과 안동시민, 장애인, 한부모가정에 한해 50% 감면이 적용되며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한천 물놀이장의 놀이시설로는 조합놀이대, 에어바운스, 조립식 수영장 등이 마련되며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과 파라솔도 설치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피서 공간이 될 전망이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휴게공간도 제공되어 간단한 음식 섭취가 가능하지만, 음주나 유리병 등 위험 물품 반입은 금지된다.
패밀리파크 물놀이장에는 수영장, 에어바운스, 물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돼 있고 그늘막과 파라솔 등 편의시설과 휴게공간도 함께 마련돼 음식물 취식이 가능하나, 국물이 있는 음식과 음주는 불가하고 아쿠아슈즈 착용은 필수이며 유리병 등 위험한 물건은 반입이 금지된다.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안전요원이 상주하며 간호요원도 배치돼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위기 대응 체계도 강화한 상태다.
김학동 군수는 “많은 군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찾아와 어린이 물놀이장이 예천의 대표적인 여름 휴식처가 되고 이와 함께 신도시, 원도심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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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예천군,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여름철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군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폭염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군은 안전재난과장을 팀장으로 한 폭염 대응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마련하고 폭염 대응 행동매뉴얼 점검, 관련 공무원 대상 교육, 신속한 상황 전파체계 구축 등을 통해 전반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해 폭염 취약계층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군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폭염 대응 공간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 버스정류장, 교통섬 등에 쿨링포그, 그늘막 등을 설치해 도심 내 체감온도를 낮추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늘막은 설치 지침에 따라 위치 선정, 운영시간 조정, 정기 점검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는 경로당, 행정복지센터를 포함 총 278개소를 지정해 취약계층은 물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예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 11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물놀이장, 피서지, 기차역 주변 음식점, 여름철 집중 소비 음식 판매점 등을 중심으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조리장 내 청결,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기준, 종사자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 위생관리 전반을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여름철 식중독, 수인성 감염병, 비브리오패혈증 등 계절성 감염병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상시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감염병 발생 시 즉각적인 역학조사와 확산 방지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군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쉼터 운영, 위생 점검 등 폭염 대응 전 분야에 걸쳐 철저히 준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군민들에게 △폭염특보 발령 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규칙적인 수분 섭취, △야외 활동 시 챙이 넓은 모자 착용과 밝고 헐렁한 옷차림 권장, △온열질환 초기 증상 발생 시 즉시 시원한 곳에서 휴식,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시원한 장소로 옮기고 필요 시 즉시 의료기관으로 이송할 것 등을 당부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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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덕곡면 원송리’, ‘우곡면 대곡1리 ‘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선정 및 사업비 38억원 확보
고령군 ‘덕곡면 원송리’, ‘우곡면 대곡1리 ‘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선정 및 사업비 38억원 확보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공모 신청해 전국 154개 대상지 중 최종 덕곡면 원송리 및 우곡면 대곡1리 두 곳이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약 38억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노후붕괴 위험지역, 자연재해 우려지역, 생활인프라 미흡지역 등 안전 취약지역에 대해 주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덕곡면 원송리마을은 총 80가구 111명이 거주하는 마을로 30년이상 노후주택이 80.0%, 슬레이트 주택이 68.5%로 취약도 높았으며 또한, 우곡면 대곡1리마을은 총 36가구 53명이 거주하는 마을로 30년 이상 노후주택이 80.7%, 빈집주택비율이 28.9%에 이르는 등 노후도 및 생활여건이 취약한 마을이다.
금회 선정된 두 곳의 대상지는 2026년부터 4년간 국비·지방비 포함 약 38억원의 사업비로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등 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고령군은 “고령군 경제성장에 초석이 되는 지역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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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꿈과 끼를 키우는 놀이터 ‘청송키즈카페’ 개관
청송군, 꿈과 끼를 키우는 놀이터 ‘청송키즈카페’ 개관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9일 청송키즈카페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그리고 키즈카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학부모가 참석해, 사업 소개, 저출생 극복 퍼포먼스, 놀이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송키즈카페는 기존 청송군청소년수련관 3층에 위치한 어린이실내놀이터를 리모델링해 공간을 확장하고 역할놀이실과 수유실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놀이대, 바닥, 천장 등을 전면 보수해 더 넓고 밝아진 환경을 갖췄다.
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터를, 학부모에게는 잠시나마 육아의 부담을 덜고 쉴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키즈카페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송키즈카페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0세부터 6세까지의 미취학 아동이 보호자를 동반해 이용할 수 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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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5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패 전수
영양군, 2025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패 전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7월 9일 2025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영양제2풍력발전공사와 ㈜대동산업에 경북 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지방세 성실납세자는 매년 1월 1일 현재 도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한 자로 납부 실적과 지방재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상북도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금융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금리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문화가 정착되고 책임있는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
군민의 세금은 꼭 필요한 곳에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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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위원회, 국회서 “안전한 개항 위한 활주로 연장 시급” 호소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을 위한 지역의 목소리가 다시 한번 국회를 울렸다.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24일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 문진석 의원을 잇달아 만나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추진위원회는 현재 건설 중인 울릉공항의 활주로로는 향후 안정적인 항공기 운항이 어렵다는 지역민의 우려를 전달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항공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주로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정문 의원은“정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울릉공항이 안전하게 개항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문진석 의원 역시 “국토위 소속 의원으로서 울릉공항의 안전 운항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에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같은 날, 추진위원회는 울릉공항에 취항 예정인 국내 소형항공사 섬에어의 최용덕 대표 및 관계자들과도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활주로 연장 여부가 울릉공항의 안정적인 운항과 지속적인 항공편 유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놓고 심도 깊은 의견이 오갔다.
울릉공항은 울릉도·독도 접근성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2028년 개항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그러나 기상 조건이 까다롭고 항공기 종류에 제약이 있는 현실 속에서 활주로 길이와 안전 기준 문제는 지역사회의 오랜 논쟁거리였다.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국회 방문과 중앙정부 설득 활동을 통해 활주로 연장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정책 반영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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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해수욕장 수질검사 실시
울진군, 2025년 해수욕장 수질검사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건강과 위생 안전 확보를 위해 7월 8일부터 9월 2일까지 관내 5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해양수산과의 요청에 따라 해수욕장 개장 전 1회, 개장 중 3회, 폐장 후 1회, 총 5회 해수욕장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항목은 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실시하며 물을 통해 감염될 수 있는 장염 등 질병과 관련성이 높은 장구균과 대장균 2종이다.
검출기준은 장구균은 100mL 당 100CFU 또는 100MPN 이하, 대장균은 500CFU 또는 500MPN 이하이며 시료는 1L 이상의 멸균된 채수병을 사용해 채수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올 여름 폭염으로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수질 관리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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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기후변화 대응 선제적 병해충 방제 총력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과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350백만원의 사업비로 1,516ha 농지에 3회 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공동방제는 관내 4개 농협에서 7월부터 9월까지 총 3차례 실시하며 1차 방제는 7월 2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2차, 3차 방제는 8월부터 9월까지 기상상황과 병해충 예찰결과를 반영해 탄력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농업인의 개별적인 농약살포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해소, 주요 병해충인 도열병, 문고병, 혹명나방, 벼멸구 등 적기 및 집중방제를 통한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확산이 심각한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사전예방과 공동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이번 병해충 공동방제로 병해충의 밀도를 경감시켜 농업인이 안정적인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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