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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종교시설 방역물품 지원 신청 요건 완화
용인시, 종교시설 방역물품 지원 신청 요건 완화
[피디언] 용인시가 관내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방역물품의 대상 확대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신청 요건을 완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부터 접수를 통해 관내 종교시설 1천여 개소를 대상으로 1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방역불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 종단 소속증명서 등 종교시설 입증자료를 제출해야 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입증자료가 없더라도 관내 종교시설이면 어디든 지원받을 받을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했다.
이에 5월 7일까지 지원신청서만 제출하면 마스크 150매, 손소독제 4개, 소독스프레이 5개 등으로 구성된 방역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방역물품은 신청한 순으로 지급한다.
지원신청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 문화예술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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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경기 방과후 마을학교 추진에 따른 협약 체결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경기 방과후 마을학교 추진에 따른 협약 체결
[피디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경기도교육청 지원공모 사업 ‘경기 마을 공동체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업무협약을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과 서면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방과후 마을학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협력과 마을기반 방과후 마을학교 교육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협약으로 2021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추진 기본 계획을 근거로 하고 있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관내 초·중학교 대상 흡연예방 샌트아트 교육공연, 청소년 비대면 프로그램 it Day, 도담도담 방과후학교, 레인보우 주말체험 버스, 미래직업 체험 캠프 등 총 6개 장르의 프로그램을 지역별 특성과 현황을 고려해 개발운영하게 된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김광수는 “미래사회 변화에 따른 학습역량 중심 방과후 교육의 필요성 증대에 따라 학교 중심 방과후 교육의 한계와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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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코로나19 피해 지원 지방세 감면 마련
연천군, 코로나19 피해 지원 지방세 감면 마련
[피디언] 연천군은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착한 임대인 등을 대상으로 지방세 감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연천군수가 제안했고 4월 20일 제263회 연천군의회에서 의결되어 코로나19 피해자가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1년 이상 계속된 코로나19에 따른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시행 등으로 막대한 영업상 손실을 입은 자영업자·소상공인과 상가건물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 대해 재산세, 주민세 등 지방세 감면을 통한 세제지원을 함으로써 지역경제 회복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지방세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부적인 감면을 살펴보면, 감면대상자는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이상 감소한 사업소 및 상가건물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 등으로 감면율은 30%~100%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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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애와 다양성 공감” 경기도민 챌린지 동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애와 다양성 공감” 경기도민 챌린지 동참
[피디언]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성을 존중할 때, 인권이 보장되는 살기 좋은 사회가 될 수 있다”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30일까지 “장애와 다양성 공감” 경기도민 챌린지에 참여했다.
“장애와 다양성 공감” 경기도민 챌린지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을 불편하게 하는 문턱, 보도턱, 마음의 턱 등 ‘3턱’을 없애자는 릴레이 운동이다.
방재율 위원장은 “의미 있는 챌린지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의 참여가 이어져 감사하게 생각한다 장애인이 편리한 사회는 노인과, 아동을 비롯한 모든 비장애인들도 편리한 사회다” 며 “모든 사람들이 인권을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복지위원회도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애와 다양성 공감” 경기도민 챌린지에는 문경희 부의장, 최종현 부위원장, 왕성옥 의원 등 다수의 보건복지위원들이 참여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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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의원, “일제 잔재 청산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채신덕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채신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일제 잔재 청산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로 통과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제4조에 일제 잔재 청산을 추진하기 위해 추진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을 규정하고 제5조에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 경기도지사가 추진할 수 있는 사업과 예산의 지원, 추진 부서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또한, 제6조부터 제10조까지는 경기도 일제잔재청산위원회의 설치 및 구성, 운영에 관한 사항과 청산 대상 일제 잔재의 선정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으며 제11조를 통해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 정부, 지자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의 제정으로 2019년 10월 채신덕 의원이 대표발의했던 ‘경기도 일제에 의해 훼손된 문화 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폐지된다.
문화 분야 외에도 경기도 곳곳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를 청산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채 의원은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시행과 각종 활동에도 불구하고 일제 잔재가 청산되지 않고 있다”며 “일제 잔재 청산은 일회성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넓은 범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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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 홀몸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지원 봉사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 홀몸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지원 봉사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이 저소득 홀몸어르신 6분을 위해 정성껏 만든 밑반찬 전달했다고 밝혔다.
평소 이웃들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윤옥자 위원은 이날도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한 뼈다귀해장국, 제육볶음, 어묵볶음 등 각종 밑반찬을 만들었으며 준비된 밑반찬은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햇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원 모 어르신은 “이렇게 푸짐하고 정성스런 밑반찬을 보니 입맛이 절로 돈다 며칠은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발 벗고 나서서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윤옥자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후원군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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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계절김치 나눔 행사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계절김치 나눔 행사
[피디언]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5가구에 열무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열무김치를 만들고 한 가구에 약 2kg씩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정종희 부녀회장은 “열무에는 사포닌이 많아 건강에 좋으니, 아무쪼록 어르신들께서 전해드린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만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영수 상패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패동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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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우리동네 푸른숲 나무심기’ 구슬땀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우리동네 푸른숲 나무심기’ 구슬땀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동두천시 ‘꽃의 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해, 새마을 ‘우리동네 푸른숲 나무심기’ 활동으로 시화인 황매화를 소요동 청사 주변에 심었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동두천시협의회원,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원, 동 직원 등 16명은 황매화 120본을 소요동 청사 일대에 심고 환경정화도 하는 등 도시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 김석훈 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장영신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장도 함께 참여해, 회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
조강숙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시화인 황매화를 심어, 아름다운 소요동 만들기에 보탬이 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우리 고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황매화 심기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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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마스크 7000매로 이웃돕기 실천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마스크 7000매로 이웃돕기 실천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코로나19로 지역사회 분위기가 움츠러들어 있는 가운데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공익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생연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계층을 돕기 위해 마스크 7,000매를 기부했다.
권용욱 회장은 “코로나19로 우리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지치지 말고 다함께 이겨내고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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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경기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와 ‘민·관 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경기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와 ‘민·관 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경기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생연2동 10~12통과 중앙동 일부 지역의 안전관리 및 취약계층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생연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30여 가구를 방문해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및 생활실태를 확인하게 된다.
이종림 행복마을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 생각되며 지역사회 돌봄이 강화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일 생연2동장은 “민간단체와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지원에 대한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및 지역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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