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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경로당 우리 농산물 꾸러미’ 지급
과천시, ‘경로당 우리 농산물 꾸러미’ 지급
[피디언] 과천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는 어르신들에게 ‘경로당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노인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로당 이용이 어려워지고 시설내 급식이 중단되자,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해 결식 예방 및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농산물 꾸러미는 경로당 회원 중 희망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14일까지, 각 가정에 택배를 이용해 순차적으로 배송되며 1인당 5만원 상당의 잡곡과 건어물 등의 우리 농산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어르신들에게 농산물 꾸러미가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며 대한노인회 과천시 지회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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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애인복지관,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 공모사업 ‘하남시장애인태권도교실’ 선정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 공모사업 ‘하남시장애인태권도교실’ 선정
[피디언]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재정후원하고 하남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2021년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하남시장애인태권도교실’은 성인 발달장애인이 태권도를 통해 신체의 모든 관절을 유연성 및 신체의 밸런스를 향상시키고 체력 증진을 시킬 수 있는 사업이다.
하남시장애인태권도교실을 참여하는 이용인은 “태권도 사범님을 만나는 날이 기다려진다”, “복지관에서 태권도를 배우니까 너무 좋다”고 말하며 태권도 교실에 만족감을 보였다.
민복기 관장은 “태권도를 통해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체력과 사회성을 형성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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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중학교, 교복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신장1동에 ‘사랑의 쌀’ 기탁
미사중학교, 교복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신장1동에 ‘사랑의 쌀’ 기탁
[피디언] 하남시 미사중학교는 지난 28일 60만원 상당의 백미 14포를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미사중학교 졸업생 교복 나눔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신청 후 미사중 학생들과 교사가 신장1동 독거어르신 14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희 교장은 “학생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다경 위원장은 “교복나눔 바자회로 마련한 뜻깊은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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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2동, 취약가정 대학신입생 교재비 장학금 지원
하남시 미사2동, 취약가정 대학신입생 교재비 장학금 지원
[피디언]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가구 대학 신입생 6명에게 총 300만원의 교재비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교재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재원은 미사2동 개인·기업체 등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한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올해 신입생이 되어 장학금을 받은 대학생들은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강성학 미사2동 지역사회협의체 위원장은 “학생들이 우리 사회 일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코로나19로 저소득 가정의 경제 상황이 더욱 악화된 상황에서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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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역량강화’ 위한 슈퍼비전 회의
하남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역량강화’ 위한 슈퍼비전 회의
[피디언] 하남시 드림스타트는 아동 통합사례관리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제1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을 화상회의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슈퍼비전은 위기아동 사례관리 개입방향과 실행과정 전반에 대해 전문가의 자문과 피드백을 받는 과정으로 연 4회 이상 실시된다.
이번 회의는 지난 27일 드림스타트 담당공무원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복지 전문가인 덕성여대 정선욱 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빙해 고난도 위기사례 개입 전략과 자원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이밖에도 사례관리 실무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개선사항 등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관리 전문성 강화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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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교사 대상 코로나19 백신 교육 ‘예방접종 인식 제고’
하남시, 교사 대상 코로나19 백신 교육 ‘예방접종 인식 제고’
[피디언] 하남시는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앞서 지난 28일 관내 교사 및 학교관리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백신 예방접종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3차 회의에서 백신 접종률 제고를 위한 연수가 필요하다는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장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강의를 맡은 강성욱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임상 조교수는 국내·외 코로나19 현황 감염 증상 및 진단 치료 및 예방방법 백신 종류 및 예방접종 효과 등을 설명하며 백신 접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김상호 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교직원 분들이 백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동참해 교육현장에 집단면역이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전체 시 인구의 70%에 해당하는 21만명 백신 접종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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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교육 성료 ‘리빙랩으로 역량↑’
하남시,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교육 성료 ‘리빙랩으로 역량↑’
[피디언] 하남시는 올해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3월 9일 개강한 상반기 도시재생대학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수강생들의 관심과 열정 속에 이달 29일까지 이론 3회, 워크숍 1회, 실습 3회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낼 수 있도록 리빙랩 방식으로 교육을 운영해 주민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선진지 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방문이 아닌 워크숍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하고 촬영했던 사진과 영상, 자료 등을 수강생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이론과 워크숍 과정을 바탕으로 5주차부터는 각 단과별로 의제를 발굴하고 직접 실행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은 공공디자인 주민공동체 도시환경1 도시환경2 도시브랜딩 등 단과마다 다양한 주제로 이뤄졌다.
도시재생활동가 양성 과정에서는 활동가의 입장에서 직접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마친 한 수강생은 “수업이 이론과 워크숍, 실습 등 다양한 형태로 이뤄져 만족스러웠고 앞으로도 도시재생 관련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열정을 갖고 참여한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수강생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알차고 발전된 내용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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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결과 ‘우수’
하남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결과 ‘우수’
[피디언] 하남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공공데이터 제공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공공데이터 정책에 대한 국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전국 536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에서 16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3개 등급으로 분류한다.
이번 평가에서 하남시는 16개 지표 중 15개에서 1등급을 획득해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인 70점을 크게 웃도는 95.9점을 받았다.
특히 개방 데이터 활용도 제고 실적 보유 데이터의 메타 데이터 등록 및 관리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등의 지표에서 지난해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 공공데이터 관리 및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품질강화를 위한 과제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발굴과 활용, 품질 관리를 위한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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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사업확정’.군민들 환호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사업확정’.군민들 환호
[피디언] 양평군의 주요 현안이자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안인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지난 9일 기재부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했으며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확정지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서울 송파구를 시점으로 양평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7km, 총사업비 1조4018억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내년부터 타당성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2031년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고속도로 사업은 2008년 ㈜한신공영의 민간투자 제안으로 추진됐으나 공공투자관리센터의 검토결과 수익성부족으로 반려됐다.
하지만 사업이 재검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2017년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
양평군은 민선7기 출범 후 수차례 국회와 기재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를 직접 방문한 결과,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와 더불어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선정·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 500억원이 넘는 대규모 사업을 사전에 평가하는 제도로 사업 추진에 있어 불요불급한 국가예산 낭비 차단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절차다.
당초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비용대비 편익이 낮고 수도권으로 분류되면서 부정적 견해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양평군민을 포함한 양평군의 적극적 건의로 정책성평가 부분에서 높게 평가돼 조사 통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
또한 총 33명의 국회의원과 면담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군민의 염원을 전달했으며 관련 지자체인 경기도 광주·하남시와 상호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직접 발로뛰는 행정과 함께 양평군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14,882명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기재부에 전달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군민의 열정을 보였다.
외에도 지난 9일 세종시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 참석 전, 정동균 군수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속도로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군민들이 한목소리로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할 수 있다”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양평군은 현재 서울-양평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인 국도 6호선과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수도권 차량 이용객 급증으로 주말을 비롯한 출·퇴근시간 차량정체가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
하남 교산지구, 남양주 왕숙지구의 3기 신도시 확정과 양평군의 지속적인 공동주택개발로 교통량은 더욱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시 교통량이 분산돼 상습 교통체증 구간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 강남권에서 양평까지의 이동 소요 시간도 20분 내로 단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 인한 관광객과 유입인구 수 증가는 각종 규제로 낙후됐던 양평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와 경기 동부권, 강원도 간 접근성 향상은 관광 물류수송에도 기여해 낙후 지역의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정 군수는 “국회 및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12만 양평군민의 따뜻한 동행이 함께했기에 이루어진 결과”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은 물론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 전체의 발전과 관광객 편익 증가로 지역균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말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40여년 동안 군민들이 받은 규제로 인한 피해와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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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뽀송뽀송 행복 빨래방 서비스’
과천시 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뽀송뽀송 행복 빨래방 서비스’
[피디언] 과천시 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뽀송뽀송 행복 빨래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본 사업은 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층 중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대상으로 이불 등의 침구류를 수거해 세탁, 건조 후 배달까지 해주는 서비스이다.
대상자는 문원동 사회복지담당의 추천과 협의체 위원 자체 발굴로 선정하게 되며 매월 2회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세탁방에서 이불 세탁 및 건조 작업을 하게 된다.
또한 문원동 사회복지기금으로 봄, 가을철에는 계절에 맞는 이불을 각각 1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산뜻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아본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송금자 협의체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무거운 이불 빨래를 할 수 없는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우리도 기쁘다 세탁은 물론 사회로부터 소외 될 수 있는 분들의 안부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고 밝혔다.
권오택 문원동장은 “뽀송뽀송 행복 빨래방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청결한 생활은 물론 건강까지 챙겨주는 유익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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