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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안산시새마을회·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위해 맞손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3일 안산시새마을회,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아이스팩 재사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은 유기적 연계체계 구축 및 역할분담으로 아이스팩 수거량 및 재사용량을 극대화해 생활쓰레기 감량 및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는데 힘을 모은다.
우리나라는 업계 추산 연간 2억 개 정도의 아이스팩을 사용하고 있으나, 대부분이 재활용되지 않고 한번 쓰인 뒤 종량제 봉투로 버려지고 있다.
아이스팩은 적절한 방법으로 배출해도, 매년 엄청난 양이 폐기돼 매립문제가 발생하고 적절한 배출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아이스팩 안에 든 미세플라스틱 고흡수성수지가 하천 등으로 흘러들어 수질 오염 및 해양 생태계 교란 문제를 발생시킨다.
특히 먹이사슬에 의한 체내 흡수로 인류의 건강도 위협하는 오염원으로 돌아와 극심한 환경문제를 야기한다.
안산시는 앞서 지난해 2월부터 지난 3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121개소를 대상으로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실시해 아이스팩 12톤을 수거, 선별·세척·소독한 아이스팩 4천개를 지역 상인에게 배부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시새마을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한 수거함을 통해 아이스팩 수거부터 선별, 세척, 배부까지 재사용 사업을 자체 운영해 지역사회의 환경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는 기존 운영 중인 자활사업과 화물운송시스템을 활용해 지난달부터 공동주택에서 수거된 아이스팩을 선별하고 수요처에 배달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자원순환에 공헌하고 있다.
향후 시는 협약에 따른 참여기관과의 체계적인 역할분담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아이스팩 연 8만개 재사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최근 환경문제로 떠오른 아이스팩 처리 문제에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주신 각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아이스팩 문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자원순환 문제에 공동 대응을 위한 소통과 연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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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시민과 함께 도시문제를 발굴⋅해결하는 리빙랩 사업 ’본격 착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시민과 함께 도시문제를 발굴⋅해결하는 리빙랩 사업 ’본격 착수
[피디언] 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시민과 함께 고양시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리빙랩 사업 추진을 위해 수행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지난 4월 29일 진흥원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사업은 시민 참여 기반의 지역 문제를 발굴하는 문제발굴 리빙랩과 발굴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 리빙랩으로 추진된다.
문제발굴 리빙랩은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5월경 고양시민 대상 시민해결단을 모집⋅운영하면서 작년에 이어 고양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참여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문제해결 리빙랩은 2020년 시민해결단이 발굴한 문제를 중소기업의 첨단기술을 적용해 스마트시티 서비스로 구현될 예정이다.
일방통행로 역주행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화정동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해결단“ 꿈의 터전 ”과 이번에 선정된 아이에스앤로드테크는 일방통행로 역주행 방지를 위한“ 스마트 알리미 ”를 개발하고 설치해 실제 설치 효과를 검증한다.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매년 암환자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코로나 19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시점이다.
데이타뱅크시스템즈는 시민해결단 “ 다시시작 ”과 국립암센터 협력 하에 암환우 커뮤니티 기반 통합관리 서비스 앱을 개발하고 실증을 진행한다.
본 서비스는 운동 관리, 식단 관리, 감정 관리, 커뮤니티 활동 등 체계적인 관리와 필요 콘텐츠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은 물론 타 지역으로의 확산이 기대된다.
진흥원장은 착수보고회에서“ 고양시 리빙랩 사업은 시민들과 함께 기술을 결합해 도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나 결과물 측면에서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리빙랩 경험이 고양시를 더욱 발전시키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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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 발표
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 발표
[피디언] 고양시는 2019년 공유경제 촉진 조례 제정을 했고 조례제정 이전부터 공공부문의 공유경제 사업 추진에 주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부서별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전략 도출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고양시정연구원은 현안과제로 지방자치단체 공유경제 현황분석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후속 연구로 고양시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를 통해 주요 전략 및 사업을 발굴했다.
윤신희 부연구위원은 본 연구를 통해 고양시 공공부문의 사업추진 현황 및 예산을 분석하고 공유기업 지원 정책 발굴을 위한 고양시 소재 공유기업 및 단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더 나아가 고양시민의 공유경제에 대한 의식과 주력 사업에 대한 욕구 조사를 수행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고양시 공유경제 활성화 전략을 단계별로 제시했다.
또한 본 연구를 토대로 올 하반기에는 고양시 공유경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시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양시는 신규사업의 발굴보다 기존 사업의 촉진 및 활성화가 필요하며 민간자원에 대한 육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별도의 공유 플랫폼 구축보다 중앙정부 및 경기도 플랫폼을 연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민들에게 공유경제 대한 인식과 문화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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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 동특성에 따른 주민자치회 역할 모색에 관한 연구’ 보고서 발표
고양시정연구원, ‘고양시 동특성에 따른 주민자치회 역할 모색에 관한 연구’ 보고서 발표
[피디언] 고양시정연구원은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고양시 7개 동의 주민자치회가 지역공동체 회복 및 지역 문제의 효과적 해결을 위한 주민자치 중심기구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모색한 ‘고양시 동 특성에 따른 주민자치회 역할 모색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주민이 주도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려는 지역사회의 욕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와 더불어 주민 중심의 행정혁신과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 구현을 위한 주요한 기제로서 주민자치회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자치회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구현하고 지역 문제의 발견과 그 해결방안 모색에 있어 중심이 되는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역공동체의 복원과 확대”, “주민네트워크 구축의 플랫폼 역할”, “근린접점에 있는 주민의 수요 파악 및 동 수요의 정책과의 연계”, “주민의 직접 참여를 통한 마을공동체 문제 해결과 지역의 필요수요충족”, “숙의에 기반한 주민공론장의 형성과 확대” 등 매우 다양한 역할과 과제를 안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분석대상 7개 동은 인구구성, 면적, 주거 형태, 도시적 특성, 산업구조 등 그 사회적, 경제적, 자연적 특성이 상이하며 동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과 동의 발전 방향 및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관한 주민의 의견 역시 매우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동 연구는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관련된 이론과 모범사례를 검토해 고양시 주민자치회의 공통된 역할을 도출했으며 각 동이 지닌 인구, 사회, 경제, 문화, 자연적 특성 검토 그리고 지역의 현안과 마을발전 방향 및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관한 주민 인식조사를 통해 고양시 7개 동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관한 종합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의의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의의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동 연구에서 제시된 7개 동 주민자치회의 역할은 활용 가능한 통계데이터와 설문조사에 기초하고 있어 각 동이 지닌 인적자원, 현장의 지역경제, 주민 수요 등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지 못한 점이 연구의 주요한 한계임을 밝히고 있으며 더 정확하고 구체적인 지역 정보의 조사와 활용은 마을에 오래 거주하면서 동의 역사를 같이 만들어가고 있는 주민과 주민의 대표로 구성된 주민자치회가 가장 강점을 지닌 부분임을 아울러 지적하고 있다.
석호원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무엇보다 동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마을 자원조사가 충실히 이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마을의 특성과 자치계획안 및 주민총회에서 수렴된 주민의 수요가 적절한 마을사업과 연계될 경우 주민의 ‘주민자치 효능감’이 크게 고양될 수 있을 것임을 밝히고 있다.
아울러 고양시는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전환된 주민자치회에 필요한 행정 및 재정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주민자치회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시행착오의 경험이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중요한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제 역시 마련될 필요가 있음을 제언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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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도서관, 시제품제작 1:1 멘토링 운영
고양시 대화도서관, 시제품제작 1:1 멘토링 운영
[피디언]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하고 사업화하는 ‘창업자를 위한 전문가 1:1 멘토링’을 오는 22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디어가 있지만 상품화를 위한 기술 및 예산 문제로 시제품제작에 어려움이 많은 창업자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디어를 더욱 쉽게 구체화하고 제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멘토링을 제공한다.
신청은 오는 4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창업자 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후 사업계획서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전문가 멘토링은 이달 22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가 상품화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디어가 사업화·창업까지 연결되도록 연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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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개발 전 고양시 역사정리 기록사업 진행
고양시, 도시개발 전 고양시 역사정리 기록사업 진행
[피디언] 고양시는 택지개발로 사라진 덕은동 원골, 새말 등시 전체에 대한 역사정리 및 기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역사기록의 바탕이 되는 자료들은 1999년도에 현장 조사한 것들로 현재 원고와 사진, 약도 등이 보관돼 있다.
기록은 고양시의 식사, 풍동, 지축, 삼송, 덕은, 향동, 원흥 도래울 등의 지역이 택지개발 되기 전의 내용이 담겼다.
이는 촌락이 유지되던 시기여서 그 가치가 더욱 높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조사된 내용에는 토박이 주민들에 대한 인터뷰, 민속과 풍습, 지명, 역사적인 사건, 당시의 상황 등이 기록돼 있다.
덕은지구 택지 개발로 사라진 원골, 샛말을 비롯해 다세대 주택 등이 들어선 덕은 산동네, 새마을 마을에 대한 기록이 특히 눈에 띄게 표기돼 있다.
특히 현재 한창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덕은 지구에서는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2000년대 초반에 완전히 사라진 기관고에 대한 사진과 일제 강점기 당시의 노역 등에 관한 인터뷰도 담겨 있다.
이와 함께 한때 이슈화 됐던 덕은동 쌍굴에 대한 쓰임새와 규모 등도 직접 노역에 참여 했던 마을 주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정동일 향토사 전문위원은 “자료 분량이 워낙 방대하고 세밀해 정리·기록화 하는 데에 긴 시간이 걸리지만, 향후 고양시사편찬, 각종 지명, 학교명 선정 등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는 창릉신도시와 같은 택지 개발이 이루어지기 전 사진과 현장 조사를 통해, 사라지는 고양의 옛 마을에 대한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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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리얼, 항균물티슈 1000박스 후원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달 29일 위생용품 제조업체 ‘아임리얼’에서 항균물티슈 1,0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에 위치한 ‘아임리얼’은 위생용품 제조업체로 항균물티슈와 마스크 등을 판매하고 있다.
후원받은 물품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측에서 드림스타트 및 사회복지시설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임리얼 항균 물티슈는 개별포장으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저자극, 유해성분 무첨가로 아동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나눔에 참여한 이상민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고 나눔의 삶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복지과 관계자는 “값진 나눔을 해주신 ‘아임리얼’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이웃의 따뜻한 베풂으로 큰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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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양문고 주엽점·더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한양문고 주엽점·더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고양시가 한양문고 주엽점 및 더봄센터와 거점 평생학습센터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한양문고 주엽점에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동 주관한 ‘2021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부분에 선정돼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평생학습 체제 구축을 통해 학습 인프라 조성 및 학습기회 제공 확대를 위한 것이며 국비 3,000만원이 지원된다.
시는 지역 학습커뮤니티 공간으로서 활발한 역할을 하고 있는‘한양문고 주엽점’과 ‘더봄센터’를 거점 평생학습센터로 지정·운영한다.
시는 센터 운영을 위해 확보한 국비 3천만원 외에 시비 3천만원을 대응 투자해 총 6천만원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거점평생학습센터로 지정된 두 기관은 지역 평생학습 체제 구축, 교육과정 운영계획 수립·시행, 참여자 관리, 성과관리 등을 함께 추진한다.
시는 행·재정적 지원, 상호협력체계 마련 등을 지원한다.
교육 커리큘럼은 라이브 커머스 호스트 양성과정, 작가 양성 프로젝트, 퍼스널 브랜딩, 인문학, 학습형 일자리 컨설팅 등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에서 주민이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주민을 통해 마을이 다시 성장하는 학습공동체의 선순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문고 주엽점’은 고양시 평생학습카페 1호이자 교육문화 복합 커뮤니티로서 지역주민의 삶과 공동체의 문화적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더봄센터’는 회원 수 37만명에 전국 최대 규모의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산아지매’가 오프라인 학습장으로서 정보 공유 및 소통 공간의 플랫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평생학습 허브 및 정책 컨트롤 타워인 평생학습관 건립을 준비 중이며 올해 거점 평생학습센터 6개소, 평생학습카페 45개소 설치 및 지정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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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참여기업 모집
고양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참여기업 모집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Bravo 2021 고양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되며 6월 1일부터 9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이력서 사전 접수를 실시한다.
그리고 사전 접수자에 한해 6월 10일 킨텍스 제2전시장 6C홀에서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중장년 구직자 1,000여명과 중장년 구직자 채용을 희망하는 구입기업 30개사다.
시는 참여 기업에게 현장 면접을 위한 부스 등을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시는 기업의 구인정보를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 블로그, 경기케이블, 고양TV, 고양시청 홈페이지 등에 홍보한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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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저소득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가구당 50만원
고양시, 저소득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가구당 50만원
[피디언] 고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4차 재난지원금 등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계지원금 50만원을 1회 한시적으로 지급한다.
‘한시 생계지원금’ 지급 대상은 올해 1∼5월 동안의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보다 감소한 가구로 소득이 올해 3월 1일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고 재산이 3억5천만원 이해야 한다.
금융재산과 부채는 별도 조회하거나 적용하지 않는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지원 수급 가구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 등 올해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대학생 근로장학금 지원 대상은 근로에 대한 급여 성격인 만큼 한시 생계지원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으며 농·어·임업인 소규모 농가 등을 대상으로 한 경영지원 바우처 지원 대상도 차액 20만원 지원 가능하다신청은 온라인과 현장 방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의 경우 5월 10일 오전 9시부터 5월 28일 오후 10시까지 복지로 사이트 혹은 모바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장 방문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과 달리 세대주, 동일세대 가구원, 대리인까지 신청 가능하다.
2가지 신청 방법 모두 6월 중 소득·재산조사 및 중복 여부 확인 등을 거쳐 6월 말경 가구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액은 가구원 수와 무관하게 1가구당 50만원이다.
농·어·임업인 소규모 농가 등을 대상으로 한 경영지원 바우처 지원 대상은 한시 생계지원금으로 차액 20만원을 받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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