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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고혈압·당뇨병 온라인 교육‘고당e공부방’운영
이천시, 고혈압·당뇨병 온라인 교육‘고당e공부방’운영
[피디언] 이천시는 오는 5월부터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위한 온라인 교육 홈페이지인 ‘고당e공부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당e공부방’은 고혈압, 당뇨병 등 질환 관리를 필요로 하는 이천시민 누구나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동영상 시청 학습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PC에서 QR코드를 인식하거나 포털시스템에 ‘고당e 공부방’을 검색해 홈페이지에 접속 할 수 있으며 간단한 회원가입으로 어르신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질환·영양·운동과 관련해 4가지 교육과정으로 구성했으며 강의를 모두 수강하고 설문조사를 모두 마친 이는 이천시 보건소로 수료증을 출력해 방문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천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상설교육이 어려운 시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심뇌혈관 선행질환 관리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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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실천가게”업무협약식 체결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실천가게”업무협약식 체결
[피디언] 이천시와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4월 29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사랑실천가게”업무 협약식을 이천시 소재 스마일마트, 새로나공판장 2개 사업장과 업무협약식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번개탄 자살 수단통제 및 생명사랑 인식을 증진시키고 각 기관간 긴밀한 업무협조로 생명을 존중하는 안전한 지역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기존 2017년 롯데마트999증포점, 장호원농협하나로마트, 2018년 이마트이천점, 해피마트 이천점, 2019년 농협하나로마트 창전, 롯데슈퍼 송정점, 2019년 농협하나로마트 창전본점에 이어 이천시 생명사랑 실천가게 참여 사업장이 총 9개소가 됐다.
생명사랑실천가게로 협약한 사업장에서는 자살예방 홍보물을 비치하고 배포해 번개탄 구매자에게 구매용도를 확인· 판매해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안내해 자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는 역할을 담당 할 것이다.
이천시는 번개탄 판매개선사업을 통해 번개탄이 자살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차단하고 자살 의도자를 조기에 발견해 이천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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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5월 착수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2021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93개 동을 4월 19일 부천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시는 관리주체 부재로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15년부터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 18일부터 한 달간 208개 단지의 지원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93개 동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총 사업비는 5억1천2백만원으로 올해 사업은 5월부터 착수해 11월 완료 예정이다.
시는 사업완료 시 입주자의 주거환경이 개선되며 시민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0년 1월 1일부터 ‘공공재정환수법’ 시행에 따라 보조사업비 목적 외 보조금 사용 및 과다 청구 시 부정이익금 환수와 제재부가금을 부과한다는 내용으로 사업자에 대한 청렴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의빈 건축관리과장은 “부천시는 2015년부터 총 318개 단지에 17억원을 지원했으며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 이외에도 옹벽 및 담장 붕괴 위험 등 긴급보수단지에 지원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수혜자를 위해 올해 예산보다 증액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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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지방세 감면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 동참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간접피해자와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착한 임대인에게 지방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방세 감면 추진은 착한 임대인과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 조치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납세자, 확진자 방문으로 폐쇄된 사업장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부천시는 2021년 임대료를 30% 이상 인하해 주는 착한 임대인에게 7월 재산세를 누적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최대 100%까지 감면하고 확진자 및 격리자의 주민세 개인분 12,500원을 면제한다.
확진자 및 격리자의 사업장, 확진자 방문으로 일시 폐쇄된 소상공인에게는 주민세 사업소분이 면제되고 생업 활동에 사용하는 영업용 차량의 자동차세도 면제된다.
해당 내용은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4월 임시회에서 통과되어 6월분 자동차세부터 적용된다.
우종선 세정과장은“지난해 시세 감면 동의안으로 착한 임대인 감면 9천4백만원을 포함해 총 5,114건 1억5천6백만원을 감면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분들과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고 위기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지원 시책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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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자전거·킥보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부천시 자전거·킥보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피디언] 부천시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와 전동킥보드의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경찰서 자전거 연합회원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수칙과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시민 자전거 학교 운영 등 자전거 시책을 같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5월 13일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는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어 이용자들에게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원동기면허 이상 운전면허증 보유자만이 운전할 수 있다.
무면허 운전자는 2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하고 만 13세 이하 어린이가 운전하면 보호자가 처벌받을 수 있다.
운전자 주의 의무사항으로 안전모를 착용해야 하고 2인 이상 탑승 금지, 등화장치 작동, 과로·약물 등 운전에 대해 처벌 규정을 추가해 위반 시 20만원 이하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한편 자전거·킥보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은 오는 5월부터 성곡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상동역, 부천역 등 6개소에서 총 6회에 걸쳐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강화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안전수칙을 준수해 이용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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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세계지방정부연합과 “미얀마 인권침해 규탄” 한 목소리
이재명, 세계지방정부연합과 “미얀마 인권침해 규탄” 한 목소리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세계 지방정부들의 연합체인 세계지방정부연합과 함께 미얀마의 인권 침해를 규탄하고 미얀마 시민의 기본권 특히 의견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존중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서에 동참했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세계지방정부연합 사회통합·참여민주주의·인권위원회가 발표한 ‘미얀마 사태 공동성명서’에 공식 참여했다.
세계지방정부연합은 전세계 도시와 지방정부의 이익을 대변하는 국제조직이다.
사회통합·참여민주주의·인권위원회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산하 인권 관련 위원회로 각 지방정부의 인권 정책 수립에 조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사회통합·참여민주주의·인권위원회는 이번 성명서에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이후 지속적으로 자행된 인권 침해를 규탄하고 탄압과 체포, 살해에 직면한 미얀마 국민과 선출된 대표들에게 깊은 연대를 표명한다”며 “정권에 의해 체포된 민주 인사들의 석방과 모든 미얀마 시민의 기본권, 특히 의견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존중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특히 어린이들의 체포, 소수민족에 대한 토지 몰수와 탄압 같은 특정 폭력에 대해 언급하며 “미얀마 군사정권이 저지른 흉악한 행위를 규탄한다.
미얀마 군사정권에 민주적 가치와 인권 원칙을 존중할 것을 요구하고 폭력의 소용돌이가 멈추고 미얀마의 평화와 민주주의가 회복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국의 지방정부를 향해 “미얀마 국민과의 연대 계획과 미얀마 현지 NGO 활동 지원에 동참해 달라. 또, 미얀마의 민주적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국제적 차원에서 어떤 전략이 시행되고 있는지 자국 정부에 물어보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3월 소모뚜 주한 미얀마 노동복지센터 운영위원장, 얀나잉툰 민족민주연맹 한국지부장 등 ‘미얀마 군부독재 타도위원회’ 관계자 6명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미얀마는 40여 년 전 5월의 광주’라며 미얀마 사태에 대한 관심과 응원의 뜻을 표명한 바 있다.
이후 경기도의 지원으로 열린 재한 미얀마 학생회의 ‘미얀마의 봄’ 실황 영상이 유투브 업로드 하루 만에 조회수 16만회를 넘어서며 화제가 됐다.
이재명 지사는 또 미얀마 정부가 이 지사를 만났다는 이유로 미얀마 민주화 운동가들을 지명수배하자 이에 대한 미얀마 군부의 해명을 공식 요청하는 한편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과 평화를 위해 경기도-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와의 상시 소통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지원방안을 검토 중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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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사세보 대학생 온라인교류, 오리엔테이션 마쳐
파주-사세보 대학생 온라인교류, 오리엔테이션 마쳐
[피디언]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상호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일본의 자매도시 사세보시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민간교류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는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온라인으로 대체해 성공리에 마친 바 있으며 올해는 파주-사세보 직원 언어교류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라인 교류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대학생 간 온라인 교류는 글로벌 인재육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총 22명의 양 시의 참가자는 본 교류에 앞서 실시한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 교류목적 및 일정을 듣고 상대국의 언어로 본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석문 파주시 자치행정과장은 “미래를 짊어질 대학생 참가자들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며 친분을 쌓아가는 이번 교류를 통해 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세보시 관계자는 ”이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새로운 교류방법을 모색할 때며 동 세대 간의 교류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화상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본 교류 프로그램은 화요일반과 수요일반으로 나눠 7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1:1개인별, 그룹별 활동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언어능력 향상 및 자매도시 간 민간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세보시는 일본 규슈 나가사키현 제2의 도시로 군항도시이자 관광도시다.
인구 약 26만명, 면적 426.6㎢며 서해국립공원인 ‘구주쿠시마’를 비롯해 중세 유럽의 거리를 재현한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 등 관광산업이 발달한 곳이다.
파주시는 2008년 11월 사세보시와 국제친선도시 결연을 맺고 2013년에 정식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해 행정, 청소년,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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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눈에 좋은 메리골드 육성 앞장
파주시, 눈에 좋은 메리골드 육성 앞장
[피디언] 파주시는 현재 용역중인 허준 한방의료 관광자원화 사업 일환으로 다양한 기능이 있는 ‘식용 꽃차’ 산업 육성을 위한 메리골드 시범포를 스마트팜 농장에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농장의 면적은 전체 12,750㎡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영농형 태양광 등의 시설에 다양한 연구 사업을 하고 있다.
몸에 좋은 식용 꽃은 시각과 후각의 아름다움을 넘어 우리의 미각까지 자극하고 있다.
대표적인 식용 꽃인 ‘메리골드’는 국화과에 속하는 꽃이다.
이 꽃은 루테인이라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등 눈 건강에 효과적이며 관상용 및 약용으로 많이 재배된다.
또한 국내에서 꽃차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고 눈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전자매체에 많이 노출된 생활환경에서 루테인이 다량 함유된 꽃차 메리골드의 수요 또한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스마트농업 연구개발 실증시범포 825㎡규모에 지역적응이 가능한 꽃차품종 메리골드 등을 실증시범재배를 시작으로 목련, 감국, 수국 등을 통한 지역적응 꽃차를 발굴할 것”이라며 “나아가 고품질 생산체계 확립을 위한 연구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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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행복한 가족관계 조성‘봄 제철 음식 만들기’참여자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오는 12일 행복한 가족관계 조성을 위한 ‘봄 제철 음식 만들기 요리교실’을 추진한다.
노년기 부부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 또는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활동을 통해 갈등 해소 및 의사소통 향상으로 친밀감을 형성하고 가족생활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시민 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요리교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운정에 위치한 요리학원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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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봄바람 휘날리며 다시 찾아온 기부천사들
파주시, 봄바람 휘날리며 다시 찾아온 기부천사들
[피디언] 파주시에 4월 한 달간 지역 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졌다.
이들 기부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파주시를 찾았다.
관내 탭·밸브 제조업체인 ㈜엠디아이는 매월 100만원 정기기부로 폭력가정 및 한부모 가정에 빛과 희망을 주고 있다.
또, 부활절을 맞이해 거룩한빛 광성교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00만원을 기부했다.
㈜휴먼피부임상시험센터는 코로나19가 시작된 작년 2월에 창업한 신생기업임에도 불구하고 1,000만원을 쾌척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선은 KF94 등 마스크 8만장을 파주시 저소득가구에 배부했고 WK뉴딜국민그룹은 덴탈마스크 30만장을 파주희망푸드뱅크로 기탁했다.
파주시약사회도 구충제 1,000통을 장애인거주시설 및 여성거주시설에 전달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따뜻한 봄날에 어려운 이웃에 꿈과 희망을 전달하러 온 전령사들 덕분에 올 한해 새로운 희망을 키우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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