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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어린이날 ‘우리가족 붕붕타고 재미있는 놀이하러 가자’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2021년 어린이날 행사 ‘드림놀이터’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날인 5일 신안산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언택트 방식의 ‘드라이브스루 라운딩’ 체험 및 온택트 방식의 ‘파파댄스 챌린지’를 동시 진행한다.
당일 드라이브스루 라운딩 참여 가정은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거친 후 총 5코스를 체험하며 안산단원경찰서 협조로 미아방지 지문등록 부스도 운영한다.
또한 21일까지 각 가정에서 촬영한 영상을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업로드하는 파파댄스챌린지는 참여가정 중 ‘TOP7’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전달한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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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느리게 가는 편지’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느리게 가는 편지’운영
[피디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청사 내 1층 민원대 앞, 3층 건강증진실 앞 휴게실에 ‘금연다짐 우체통’을 각각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흡연자의 금연다짐을 지지하고 금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한 ‘금연다짐 우체통’을 통해 금연클리닉 등록 대상자뿐 아니라, 보건소를 방문한 시민 누구나 ‘느리게 가는 편지’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금연다짐 내용을 본인에게 작성해 우체통에 넣으면, 담당자가 회수해 한 달 뒤에 편지를 발송하고 한 달 뒤 본인의 편지를 받으면 당시 금연의지를 떠올려 다시금 금연 의지를 다잡게 된다는 취지다.
또한 등록자 외 일반 주민들이 주변에 금연을 권유하고 싶은 가족이나 지인에게 편지를 작성해 우체통에 넣어주면 일주일 내 우편이 발송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금연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본인이나 주변 사람에게 금연지지 내용이 담긴 편지를 써 서로서로 금연을 독려하면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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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 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 화합의 장 마련
[피디언] 안산시 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심리상담 전문가 최성애 박사 초청 강연 ‘코로나 시대 내 아이와 소통하기’를, 28~29일에는 집에서 즐기는 어린이 뮤지컬 ‘엄마는 안 가르쳐 줘’, ‘넌 특별하단다’를 각각 줌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관산도서관은 12일과 26일 수요일 오전 10시 정리수납전문가 김정미 강사의 ‘맘 편한 정리의 기술’을 온라인으로 26~29일 문화의 날 그림동화뮤지컬 ‘로봇똥’을 유튜브 채널 ‘안산시 도서관’을 통해 진행한다.
또한 감골도서관은 지난 4월 도서관주간에 큰 호응을 얻었던 피크닉 키트 대여서비스 ‘PICNIC in 감골’을 3~9일 중 어린이날과 감골도서관 정기휴관일을 제외하고 당일 선착순 참여할 수 있도록 앙코르로 진행해 시민들이 가까운 도서관 공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책 소풍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미디어라이브러리의 ‘어린이 영어원서 팝업북’ 전시 단원어린이도서관의 ‘가족 성교육’ 특강 선부도서관의 뮤지컬 ‘미녀와 야수’ 대부도서의 ‘패밀리 매직쇼’ 공연 원고잔도서관의 ‘마술드로잉쇼’ 공연 성포도서관의 뮤지컬 ‘돼지책’ 상록어린이도서관의 뮤지컬 ‘책 먹는 여우’ 일동도서관의 가족사랑 소품 만들기 부곡도서관의 보드게임 등 각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 문화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집에서나마 특별하고 즐거운 5월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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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직원, 폭력예방 감수성 자가진단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공공기관 구성원의 성평등 인식과 폭력예방 감수성을 높여 폭력예방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폭력예방 감수성’ 자가진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내부 행정시스템을 통해 진행한 ‘폭력예방 감수성 진단’은 여러 가지 젠더기반폭력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폭력예방 감수성을 스스로 진단하고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폭력예방 감수성 체크리스트는 총 20개 문항으로 성평등 지수·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는 전 직원이 전반적인 폭력예방 및 영역별 폭력 감수성을 확인해 스스로의 감수성을 진단하고 문항별 해설지 및 젠더기반폭력 유형별 법적 정의도 함께 게시해 이해를 도왔다.
또한 자가진단 결과 및 느낀 점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폭력예방 내용 폭력예방 동참 댓글 달기 캠페인도 추진해 관심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전 직원이 스스로의 폭력예방 감수성을 점검하고 향후 진행될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수강해 성평등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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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통장 등 지역일꾼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3일 단원구 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사각지대에 있는 학대피해아동 발굴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최일선에서 지역주민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와 관련해 현장경험이 풍부한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민정 관장이 아동학대 발견방법, 신고방법, 아동학대 사례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가정 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가정 내 아동학대가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가정 내 학대는 이웃의 관심이 없으면 발견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안산시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작년 10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8명을 배치하고 금년 하반기 10명을 추가 배치해 아동보호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아동이 건강히 잘 자라도록 하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며 “안산시 모든 아동의 권리가 보장받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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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 에너지팜 운영자 공개 모집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지정과 함께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부도 에너지팜의 운영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대부도 에너지팜은 대부도 에너지타운에서 생산하는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스마트팜 모델이다.
시는 신청 조합·법인의 농업 관련 내용, 에너지팜 운영계획, 시행 가능성 등을 심사해 이달 말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는 대부도가 소재지인 협동조합 또는 영농법인으로 단독이나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고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확인해 안산시청 제3별관 환경교통국 에너지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1년에 약 300만원 사용료를 납부하고 2022년 1월부터 2년간 1천㎡ 규모의 에너지팜 시설을 운영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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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실시
안산시 단원구,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실시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다음달 31일까지 납세자가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환급금을 신속히 반환하기 위해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환급금은 지방세 부과·징수과정에서 국세의 경정,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말소나 소유권 이전, 법령개정 등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발생된다.
구는 환급사유 발생 즉시 환급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행정적인 노력을 해왔으나, 현재까지 4천347건 1억4천200만원의 미환급금이 누적됐고 이 가운데 1만원 이하 소액은 납세자의 무관심으로 주요 누적원인이 되고 있다.
단원구는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환급금 미청구자들에게 안내문을 일제히 재발송하고 책임정리제, 전화독려 등 신속한 환급처리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환급금 여부 및 환급신청은 지방세종합정보포털 위택스 또는 ARS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및 팩스, 카카오 플러스친구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환급금은 환급이 발생된 날로부터 5년 이내 미청구시 청구권이 소멸된다”며 “안내문을 받은 경우 소액이라도 청구기간 내 미환급금을 꼭 찾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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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운영
안산시, 2021년‘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 31일까지 상록구청 1층 시민홀 대기실에서 납세자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에게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020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한 달간 확정신고 의무에 따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신고·납부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시는 비대면 신고·납부가 어려운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현장 신고지원을 한다.
해당 납세자는 안산세무서와 안산시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이 아닌 경우에는 현장 신고 지원은 받을 수 없으며 홈택스·위택스, ARS신고 등 편리한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사태로 현장 신고 지원이 제한되어 전자신고 이용을 적극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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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도요금 감면 적극 추진…최근 1년간 100억원 감면
안산시, 수도요금 감면 적극 추진…최근 1년간 100억원 감면
[피디언] 안산시는 다양한 방법으로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추진해 최근 1년간 100여 억원의 요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안산시 수도급수 조례’ 및 ‘안산시 하수도 사용조례’에 근거, 사회적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 등에게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하수도요금 감면유형으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이며 상수도요금의 경우 이보다 감면대상이 더 넓어 다자녀 가정 및 임산부 국가보훈대상자, 5.18민주화운동부상자 등에 추가로 요금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와 소상공인들에게 3개월간 상수도요금 70억원을 감면한 바 있다.
또한, 사용자 책임이 없는 누수 발생으로 요금이 과다하게 발생할 경우에도 시 조례에 따라 상하수도요금을 감면해 주는 등 시민편의를 우선하는 상하수도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안산시는 내년 1월1일 시행을 목표로 다자녀가정에 대한 상수도요금 감면을 자녀 1인당 월 3㎥으로 확대하고 하수도요금에도 상수도요금과 동일한 다자녀 감면기준을 신설하는 것과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상수도요금의 일부 감면 규정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안산시 수도급수 조례’ 및 ‘안산시 하수도 사용조례’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개정 중인 조례가 시행될 경우 수돗물을 많이 사용하는 다자녀가정은 높은 상하수도요금을 부과하는 누진제를 면제받거나 자녀 1명당 월 3㎥의 상하수도요금이 감면되어 7천913가구, 연간 6억여 원이 지원되는 효과가 있어 출산 장려 및 아이를 양육하기 좋은 도시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신설된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요금감면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등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실현을 위한 제도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개정 추진을 통해 다자녀가정과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여러 가지 상하수도요금 감면기준을 추가 했다"면서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상하수도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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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 2021년 제2차 임시이사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체육회는 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2021년 제2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개회에 앞서 올해 새로 선임된 김근창 부회장 외 8명의 이사들에 대한 위촉패를 수여하고 관리위원회 설치 안산시체육회 기본재산 편입 등 2개 안건을 의결했다.
안산시체육회 기본재산 편입은 법인화를 위한 사전절차이며 안산시체육회는 법정기한인 6월8일까지 법인등기를 마쳐야 한다.
회의에 참석한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체육회가 법정법인화를 통해 지역체육 전담기관의 확고한 위상을 갖게 되는 만큼 책임감 있는 자치운영으로 지방체육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사회는 폐회 후 기타 논의를 통해 안산시체육회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봉사 활동을 실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아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업을 통한 ‘생생 이동밥차’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및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인적 물적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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