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주시, 도라지재배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21년 도라지 일괄 기계화 기술 보급 시범 사업’추진
양주시, 도라지재배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21년 도라지 일괄 기계화 기술 보급 시범 사업’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특용작물 기계화 기술 보급을 위한 ‘2021년 도라지 일괄 기계화 기술보급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파종 전 작업부터 수확작업까지 도라지 전 생산과정에 기계화 기술 도입을 통해 기존 농법 대비 50% 이상의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 보급 시범 사업이다.
현재 도라지 재배작업은 대부분 경운작업과 정지작업으로 인력과 시간이 많이 드는 파종이식, 수확작업 등임에도 불구하고 기계화는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경운과 정지작업은 도라지 뿌리의 생육과 활동을 촉진하며 토양 표토의 잔유물과 거름비료들을 매몰해 지력을 높이고 잡초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고품질 도라지 생산에 역할이 크다.
이에 시는 트랙터에 부착할 수 있는 로터리 및 휴립복토정지기 농기계를 도입, 보급된 농기계는 파종 전 경운과 두둑 조성을 위한 복토정지 작업을 동시에 가능하게 해 작업 시간과 인건비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보급한 관리기를 이용하면 두둑조성 작업시간이 10a당 1시간으로 기존 로터리 경운작업 2시간 소요에 비해 50% 이상 절약된다.
또한 기계화작업으로 40cm 이상 심경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고품질 도라지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땅속 작물 수확기에 기계를 활용할 경우 10a당 1시간 소요되며 인력으로 수확할 때 30시간과 비교해 작업능률이 300% 이상 향상된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 사업은 농촌 노동력 감소와 고령화는 물론 한중 FTA 타결 등 특용작물 재배 지속성이 염려되고 있는 상황 가운데 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농업기계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술보급으로 농가 경영비 절감과 농가 소득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
양주시, 코로나19로 소득 감소한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 지급… 5월 10일부터 접수
양주시, 코로나19로 소득 감소한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 지급… 5월 10일부터 접수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5월 10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정부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한시 생계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4차 재난지원금 등 각종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계지원금 50만원을 1회에 한해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올해 1~5월 기간 소득이 2019년, 2020년보다 줄어든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고 재산이 3억 5천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올해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 정보에 등록된 가구여야 하며 금융재산과 부채는 별도로 조회하거나 적용하지 않는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긴급복지 생계지원 수급 가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 등을 비롯한 4차 재난지원금 등 올해 정부 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대학생 근로장학금 지원 대상은 근로에 대한 급여 성격인 만큼 한시 생계지원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농·어·임업인 소규모 농가 등을 대상으로 한 경영지원 바우처 지원 대상은 한시 생계지원금으로 차액분 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 방문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인터넷 복지로 사이트 또는 모바일 복지로에서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28일 오후 10시까지 세대주가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현장 방문 신청은 오는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실시하며 세대주, 동일세대 가구원, 대리인 등이 신분증과 제출서류 등을 가지고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소득, 재산 등 일정한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중 신청 계좌로 현금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소득 감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기한 내 한 명도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친환경 레시피 공모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친환경 레시피 공모
[피디언]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안양·군포·의왕·과천 4개시 학교 영양선생님들을 대상으로 ‘2021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군포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관내 친환경급식 확대와 우리 전통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으며 공동급식지원센터의 공동구매 지원사업을 통해 사용하고 있는 품목 중 친환경 ‘된장, 청국장, 고추장, 간장’을 활용한 레시피를 주제로 열린다.
공모전 접수는 7월 13일까지며 공모 방법은 레시피 공모전 참가신청서와 레시피 소개서를 작성해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레시피 출품 수는 제한이 없으며 1차 심사에서 출품규정 준수여부, 주제 부합성, 참신성, 다양성, 활용 가능성을 심사하고 2차 심사에서는 제출한 레시피로 만든 완성품의 맛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통장 세트를 제공하며 최우수상에게 30만원, 우수상 20만원, 장려상에게는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종 수상작은 8월 31일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당선된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는 관내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로 배포할 예정이다.
군포시와 공동급식지원센터측은 “이번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공모전을 통해 학교 급식에서 친환경 식재료 사용을 독려하고 코로나 19로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 나만의 고유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
2021-05-03
-
군포시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 군포시에 생필품 기탁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취약계층 아동인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생필품을 5월 3일 군포시에 기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탁이다.
드림스타트는 군포시의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이다.
이와 함께 군포시립 무궁화어린이집도 지난해에 이어 생필품을 지원하면서 기탁에 동참했다.
관내 시립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군포시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렵고 온라인 수업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동을 위해 어린이날을 맞아 꼭 필요한 생필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 후원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와 무궁화 어린이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후원 생필품은 군포시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팀을 통해 관내 취약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1-05-03
-
군포시, 경기도 배달특급 7월 정식 오픈··가맹점 모집
군포시, 경기도 배달특급 7월 정식 오픈··가맹점 모집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이 7월부터 군포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군포시는 5월 3일 ‘배달특급’이 7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며 이를 위해 외식업 소상공인 2,200개소를 대상으로 가입 안내와 가맹점 모집 및 이용자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맹점을 원하는 점포는 ‘배달특급’ 홈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대표메뉴 이미지, 메뉴판 이미지 등을 제출해 신청해야 하며 4월 말 현재 86개 업소가 신청을 완료한 상태다.
‘배달특급’지원 혜택으로는 가맹점은 중개수수료 1%, 결제수수료 1.2% ~ 2.5% 등 기존 배달앱에 비해 저렴한 수수료가 적용되며 소비자의 경우 각종 이벤트 할인 및 지역화폐 결제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대희 시장은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줘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산업육성 및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3
-
한대희 군포시장, 여성계와 소통
한대희 군포시장, 여성계와 소통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4월 30일 시청에서 군포시 여성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여성계 현안과 수리산 산림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폐기물 급증과 병충해로 인한 수리산 산림문제의 진단과 해결방안, 금정역 일원의 재개발계획과 산본천 복원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 방법 등 시정 전반에 걸친 현안들이 다뤄졌다.
한대희 시장은 “기후변화와 같은 환경문제로 인해 코로나19가 생겼고 폐기물 급증과 병충해로 인한 수리산 산림 파괴 등이 우리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여성단체들이 시민 전체의 삶을 보살피는 봉사의 영역을 개척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 시장은 특히 “군포시도 수리산이나 공원 등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영역을 민간이 맡아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며 이 과정에서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이 펼쳐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또한 금정역 일원의 재개발계획과 산본천 복원 방안도 논의됐는데, 한 시장은 “GTX 개통을 군포시 발전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 원도심 지역의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금정역세권 재개발·재건축을 산본천 복원계획과 결합시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산본천을 복원하면 차로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감소되는 차로를 넓힐 수 있는 방안을 산본천 일대의 재개발·재건축 계획에 포함시키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이밖에 “산본천 복원으로 시민들에게 당장의 불편함이 예상되기는 하지만, 잠시의 불편을 감수하고 체계적으로 복원을 진행하면 금정역 일원과 군포의 가치가 크게 상승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포시가 시민과의 소통 개선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시민과의 소통의 장’ 차원에서 열렸다.
2021-05-03
-
한대희 군포시장, 당동 근린공원 조성사업 현장 방문
군포시청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5월 3일 당동 근린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을 위한 공원 내 주요 지점들을 둘러봤다.
한대희 시장은 “당동 근린공원은 군포시민들을 위한 미래지향적 종합 휴식공간으로 사업 초기부터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며 “당동 근린공원 주변 기반시설또한 공원조성사업과 연계해서 정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한 시장은 이어 “당동 근린공원이 조성되면 수리산을 중심으로 한 반월천 수변공원과 수리산 근린공원, 당동 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공원축이 완성되어 군포 원도심권의 휴식공간이 살아나고 원도심권과 신도심권 공원간의 조화롭고 균형잡힌 배치가 가능해져 현재 추진중인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시장의 이날 현장 방문은 당말터널과 금정배수지 등 주요 지점을 돌아보면서 관계자들의 보고를 받는 로드체킹 형식으로 진행됐다.
당동 근린공원은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토지비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시는 내부 검토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환경영향과 교통영향 평가, 공원조성계획 결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말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받은 후, LH토지은행을 통한 토지보상지 매입 등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당동 근린공원은 장기 미집행 공원으로 지난 2002년에 공원시설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됐으나, 군포시의 다른 대규모 사업추진으로 사업이 지연되다가 공공토지 비축사업에 선정돼 보상비 절감과 보상기간 단축 등으로 사업수행에 탄력을 받게 됐다.
2021-05-03
-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안양8동 홀몸 어르신 가정에 텃밭 수확물 나눔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안양8동 홀몸 어르신 가정에 텃밭 수확물 나눔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청소년 40명은 안양8동 마을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를 안양 8동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지원하고자 지난 29일 안양 8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안양8동 마을 텃밭은 만안청소년수련관 후문에 소재해 있으며 안양 8동 주민자치위원회,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주변 어린이집과 함께 배추, 상추, 파 등 작물을 기르고 있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카데미‘그린나래’는 이곳 안양8동 마을텃밭에서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연계 하에‘지구를 사랑하는 꼬마농부’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꼬마농부가 되어 마을 텃밭 가꾸고 공동생활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기르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 청소년들은 이번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텃밭 수확물을 지역사회의 곳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1-05-03
-
안산제일신협, 안산시 이동에 마스크 기탁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3일 안산제일신협으로부터 어렵고 힘든 취약계층에 지원해 달라며 마스크 4천매를 기탁 받았다.
안산제일신협은 평소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김장나누기, 사랑의 집수리, 사랑의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진행할 계획에 있다.
이광종 안산제일신협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취약계층들에게 힘들지만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현선 이동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개인위생의 특히 강조되는 요즘 이렇게 마스크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취약계층을 위한 정서적, 물질적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
안산시립국악단 제60회 정기연주회 ‘예술 人 안산‘ 협연자 모집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시립국악단에서 제60회 정기연주회 ‘예술 人 안산’에 참여할 협연자를 이달 10~12일 공개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예술 人 안산’은 다음달 24일 오후 7시30분 안산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되는 정기연주회로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거주하는 역량 있는 예술인을 발굴해 수준 높은 협연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협연자를 모집하게 됐다.
모집 분야는 안산시립국악단과 협연이 가능한 다양한 장르이며 시는 14일 국악 관현악과 협연 가능한 자유곡을 실기 심사해 다수인원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안산 공연예술계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은 실력 있는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5-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