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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동행정복지센터 긴급지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고양시 덕양구, 동행정복지센터 긴급지원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가 지난 4일 19개 동행정복지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긴급복지지원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긴급복지지원 사업이란 소득·재산 기준 및 보건복지부 및 지자체 조례에 따라 정해진 위기상황에 직면한 대상자에게 단기간 지원해주는 복지사업이다.
긴급복지지원 담당 공무원은 긴급지원 업무에 전담해야 하며 복지 관련 교육 또는 긴급지원 및 복지 관련 교육을 10시간 이상 필수 이수하도록 돼 있어 이번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실직 등 사회적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 수가 증가해 구청 및 동 담당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증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이 더욱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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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영 덕양구청장,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김운영 덕양구청장,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피디언] 김운영 덕양구청장이 지난 4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GO GO 챌린지’에 동참하며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했다.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GO GO 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올해 초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SNS를 통해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각각 한 가지를 ‘~하지 말고 ~하고’의 문구로 표현해 사진 인증과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박인호 ㈜자연터 대표의 지목으로 챌린지를 이어가게 된 김 구청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자제하고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사용할 것을 다짐한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포장 배달 문화가 확산되면서 일회용품, 플라스틱 제품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며 일회용 종이컵, 빨대, 비닐봉투 등의 과다한 사용에 대한 우려를 표현한 그는 “환경오염은 지금 바로 우리가 겪어야 할 현실이다 자연환경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다”며 편리함을 조금만 포기해 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환경 보호를 위한 시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 동참을 당부한 김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왕연우 성사1동장, 김윤정 성사2동장을 지목하며 챌린지를 마무리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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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피렌체 랜선투어 즐겁게 마쳐”
고양시 여성회관, “피렌체 랜선투어 즐겁게 마쳐”
[피디언]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4일 이탈리아 피렌체 랜선 여행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끼리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마련하고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시민들의 답답한 일상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꽃의 도시 피렌체로 떠나요~’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랜선투어는 53팀 105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4일 저녁 8시부터 9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서는 피렌체 현지시간 낮 1시부터 피렌체의 시뇨리아광장, 우피치미술관, 베키오다리, 레푸브릭광장 등이 소개됐다.
최영인 투어가이드는 피렌체 현장과 미리 준비한 자료화면을 동시에 띄워 설명했다.
또한 여행자들의 실시간 궁금사항과 요구사항을 반영해 베키오다리 골목의 보석상을 보여주기도 하고 유명한 초코렛전문점에서 티라미수를 직접 사며 맛보고 전하는 생생한 현장감도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예전에 갔던 패키지 여행보다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들으니 훨씬 생생하고 재밌었다”고 밝혔다.
다른 시민은“진짜 여행 온 기분이다 참고자료를 함께 보면서 설명을 들으니 더욱 집중이 잘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기회가 되면 여성회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랜선투어를 통해 시간과 돈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시민들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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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기차 충전인프라 늘려 탄소중립 실천한다
고양시, 전기차 충전인프라 늘려 탄소중립 실천한다
[피디언] 고양시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시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차 보급 대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에 적극 대응해왔다.
관내 충전 인프라 구축 현황은 누적 기준으로 2018년 174기, 2019년 356기, 2020년 679기, 올해 4월 기준 1,252기다.
또한, 단독주택 등 충전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는 공영주차장, 행정복지센터 등 부지발굴을 통해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시는 주거시설 밀집 지역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공영주차장에 급속충전기 10기를 추가 구축했다.
시는 올해 안에 성사 제3공영주차장, 주교 제1공영주차장, 국립암센터 등에도 급속충전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산하기관·공공기관 등과 협의해 충전 인프라를 추가 구축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전기자동차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를 줄이는 친환경 정책이다”며 “시민들의 전기차 사용에 따른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충전인프라 구축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전기차 전환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 기준으로 관내 전기차 등록대수는 1,772대다.
차량 1대당 충전기 구축대수는 0.71기다.
고양시가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점, 인구 대비 차량 보유 대수가 많은 점, 전기차 보급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 등을 고려해 시는 충전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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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6일부터 만 70~74세 백신 예약 시작
고양시, 6일부터 만 70~74세 백신 예약 시작
[피디언] 고양시는 이달 6일부터 만 70~74세 고령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을 시작한다.
만 65~69세는 5월 10일부터, 만 60~64세는 13일부터 예약을 받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은 모바일 온라인, 동행정복지센터, 콜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다.
예방접종사전예약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한 모바일·온라인 예약이 우선이며 동행정복지센터 전화 예약 으로도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기관별 접종 대상자의 집중에 따른 혼잡을 예방하고 백신 물량 배분 및 공급 등 사전 준비를 통해 접종 기간 도래 시 원활한 예방접종이 가능하도록 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 6월 21일 이후에 의료기관 방문 또는 현장등록 후 접종도 가능하다.
이 날 70세 이상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접종 대상자는 순차적 확대된다.
만 65세~69세인 1952년~1956년생은 5월 10일부터 5월 27일까지, 만 60~64세인 1957년~1961년생은 5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사전 예약을 한다.
사전 예약에 따른 접종 기간은 만 70~74세와 만 65~69세는 5월 27일부터 시작하고 만 60~64세는 6월 7일부터 접종을 받는다.
접종은 전국 위탁의료기관 중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약을 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므로 대상자인 고령층은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콜센터는 전화폭주로 신청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모바일과 온라인 통해 예약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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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양문염색사업협동조합, 포천시교육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포천양문염색사업협동조합, 포천시교육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피디언] 포천시교육재단은 6일 포천양문염색사업협동조합으로부터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매년 장학기금을 기탁해 온 포천양문염색사업협동조합은 올해도 어김없이 장학기금을 기탁해 현재까지 총 1,400만원의 장학기금을 포천시교육재단에 기부했다.
이향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섬유산업 자체가 많이 위축된 상황이지만, 평소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신을 실천하자는 조합원들의 뜻을 담아 매년 약소하게나마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천시 교육발전과 지역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이사장은 “포천시 교육발전을 위해 기부해주신 포천양문염색사업협동조합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성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우수한 지역인재를 배출하는 데 유용하게 쓰겠다”고 회답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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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직무연수 운영
용인교육지원청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은 5월 6일부터 오는 10월 21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희망교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고교학점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2021학년도 고교학점제 직무연수는 교육과정 지원단,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담당 교원, 희망 교원의 전문성 함양을 통해 단위학교 학교 교육과정의 기획·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학교자치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총 5회기 연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최소학업성취수준의 이해 고교학점제 운영 사례 마을연계 교육과정 학점제형 공간혁신 등 고교학점제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용인 고교학점제 직무연수를 통해 향후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현황 점검, 고교학점제 이해 자료 제작 및 보급, 교육주체별 맞춤형 고교학점제 이해 연수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4차 산업혁명, 학령인구 감소, 디지털 세대의 변화된 학습성향 등을 고려한 교육 체제와 교육과정 운영 기반조성,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성장하는 용인 고교학점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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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주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기후변화 적응대책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부정적 영향을 줄이고 긍정적 영향을 극대화하기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올해 제1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기간 만료에 따른 1차 계획연도의 기후변화 적응대책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2차 계획연도의 세부 시행계획의 진행 현황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덕영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부문별 대표 부서장, 실무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태풍, 한파 등 이상기온에 따른 기후변화에 따른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진단과 함께 기후변화에 의한 리스크, 취약성에 대비해 기후변화 적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연구용역을 수행을 맡은 한국지식산업연구원은 양주시 기후현황, 부문별 취약성·리스크 평가, 향후 기후변화 전망 등 기후변화 적응 여건 연구를 통해 제2차 계획연도의 부문별 적응대책 목표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개선점을 토대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 계획에 반영해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세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취약성 분석으로 실행 가능한 세부시행 계획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기후변화에 따른 각종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응책 마련으로 기후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에 한 발 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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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는 지난 29일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 챌린지는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청소년들과 함께 만안 청소년수련관 박영미 관장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됐다.
박영미 관장은 “이번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어른들의 작은 실천으로 미래 사회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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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5월 한달 대형공사장 주민불편사항 점검
안양시, 5월 한달 대형공사장 주민불편사항 점검
[피디언] 안양시가 5월 한 달 동안 대형공사장의 주민불편사항 실태를 점검한다.
대상은 공사장 면적이 2천㎡이상이거나 7층 규모 이상의 건축물을 건립하는 관내 51개소 중·대형 공사장이다.
시는 담당부서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점검반을 꾸려,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
주민통행 안전시설과 공사자재 적치 상태, 공사차량 운행동선 지정 및 안전요원 배치 여부, 방음·방진막 설치 상태 등이 주요 점검항목이다.
공사장 인근 주민들이 제기하는 민원의 조치실태를 비롯해 주민들을 불편하게 하는 모든 사항도 점검대상이 된다.
시는 미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시정 조치와 확인을 벌이지만, 안전이 크게 우려되거나 인근주민들에게 직접적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는 과태료를 부과해 바로 잡을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모근 건축공사는 인근주민과 행인의 안전을 고려하고 피해를 최대한 줄인 상태에서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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