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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김원기 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배정 받다
권재형·김원기 도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배정 받다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의원과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의원은 지난 4일 노후 국공립 어린이집 시설환경 개선, 신곡권역 학교 주변 보행로 정비, 청룡 어린이 공원 리모델링 사업, 의정부 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 환경개선, 송산노인종합복지관, 민락동 오목문화 근린공원 배드민턴장 정비 사업 등으로 사용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배정 받았음을 밝혔다.
김원기·권재형 도의원은 “평소 지역구 김민철 국회의원 및 시의원들과 함께 현장 민생 탐방을 하던 중 지역내 노후환경시설 보수의 필요성을 체감하며 개선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의정부시의 예산부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에 김민철 국회의원과 우리 경기도의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금번 경기도 특별조정 교부금을 배정받았고 계획된 사업들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금번 사업들이 사용자 및 관련부서 공무원들과 지역구 시의원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고 조속한 시일내에 안전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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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직무연수 운영
용인교육지원청,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직무연수 운영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이 지난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용인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지원단 24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직무연수는 2021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지원단 역량을 제고해 용인 관내 중등학교 간 기재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성장 종합보고서로서의 학교생활부 기록의 내실화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총 5회에 걸친 연수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의 법적 근거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시 유의사항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른 학생부 주요항목 내 변경사항 항목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항목별 점검표, 점검 절차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용인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직무연수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한 이후에는 관내 중등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과 학교의 여건을 고려해 찾아가는 블렌디드 연수와 상·하반기 중학교 고등학교 각 학교급에 맞는 컨설팅을 실시해 학교생활기록부가 공정하고 내실있게 기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윤식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학교생활기록기록부 기재 역량 제고와 책무성 신장을 통해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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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2년 6개월간 활동, 의정보고서 제작 배포
김경호 도의원 2년 6개월간 활동, 의정보고서 제작 배포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이 지난 2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을 정리한 의정보고서를 제작해 배포중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의정보고서 인사말에서 “의정보고서는 가평군과 협의를 통해 확보한 모든 예산을 정리했으며 이를 통해 도의원의 역할 및 인식제고를 위해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가평군은 재정자립도가 20%내외로 국·도비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렇기에 도의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의정보고서를 통해 도의원이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다는 것을 알리고자 만들었으며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은 노력하면 수십 년 묵은 민원도 해결 가능하다는 것이다.
의정보고서에는 경기도 균형발전기금 450억원 확보, 수십 년 묵은 민원인 수동터널 기본조사설계비 3억 5천만원, 청평면 삼회리 야밀고개 터널공사 208억원, 수원산터널 60억원, 지방도 선형공사 20억 9천만원 등 균형발전과 도로망 확충 사업비 확보 내용이 실려 있다.
이어 지역경제를 위해서는 농민을 위한 맞춤형 농정사업 10억 6천만원, 축산을 위한 가축행복농장 지원사업 6억 2천만원, 연인산 도립공원 주민 이주비용 108억원, 임도 개설을 통한 둘레길 조성 18억 9천만원, 연인산 도립공원 관광자원 인프라 구축 14억원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에 5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하수처리시설 확충 40억 2천만원, 상수도사업비 균특회계 57억원을 확보했으며 조종면 청소년 문화의집 신축 및 영화관 건립에 40억원, 가평문화원사 8억9천만원, 다문화 종합복지관 20억원, 생활민원 해결을 위한 경기도비 11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가평소방서 청평 119지역대 신축비용 14억 6천만원, 주민안전재난 사업비 5억 7천만원, 각종 소방차량 구입 지원, 가평군 노인보호구간 지정에 2억 5천만원을 확보하고 지원했다고 밝혔다.
관광·체육 인프라 구축에는 체육시설 및 체육공원에 63억 2천만원, 체육관 설치를 위한 기금 사업비 80억원, 가평테니스장 전천후 비가림 3억 5천만원, 자라섬 수변생태 관광벨트 사업에 80억원, 경기 둘레길 조성 3억원 등 총 24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거나 지원했다.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위해서는 27개 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에 조종초, 마장초, 대성초 실내체육관 건립에 59억원, 한석봉 어린이집 신축 23억 4천만원, 조종중고 방음벽 설치 10억원, 조종고 설악고 교사동 증축사업에 24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의정활동으로 5분 발언, 규제개선 건의, OBS출연 지역현안문제 토론과 조례 제정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소개하고 그간의 활동사항을 최종 정리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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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KT, 중학생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KT, 중학생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6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KT와 중학생 기초학력 향상을 돕기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두 기관이 서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조은옥 교육과정국장을 비롯해 신상대 KT 강남 서부 법인고객본부 단장 등 업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KT 랜선야학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 협력, 교육현장 요구에 맞춘 교육 플랫폼 제공, 디지털 기반 혁신미래교육 공동 연구 등이다.
KT 랜선야학은 대학생 1명과 같은 학년 중학생 3명을 한 팀으로 구성한 뒤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수업으로 학습과 상담 등을 지원해 중학생 기초학력 향상을 돕는 방과 후 프로그램이다.
도교육청 백경녀 학교교육과정과장은 “멘토링 프로그램은 학생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해 학습 동기 유발을 이끄는 것이라며”며 “시공간 제약이 없는 온라인 학습을 활용해 학습격차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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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새마을지도자회, 휴경지 옥수수 모종 이식 작업 추진
양주시 회천4동 새마을지도자회, 휴경지 옥수수 모종 이식 작업 추진
[피디언] 양주시 회천4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4월 30일 옥정동 830-4 일원 휴경지에 ‘2021년 휴경지 옥수수 모종 이식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황규영 새마을지도자회장, 정용화 새마을부녀회장,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새미찰’, ‘장수흑찰’ 등 옥수수 모종을 이식해 농가소득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황규영 회장은 “지역특화 옥수수 브랜드를 육성에 우리 회원들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호 동장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더불어 옥수수 지역특화사업에 도움을 준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 감사하다”며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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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여성비전센터, 여성의 꿈을 응원하는 ‘나비마켓’ 야외판매 행사 진행
과천시여성비전센터, 여성의 꿈을 응원하는 ‘나비마켓’ 야외판매 행사 진행
[피디언] 과천시 여성비전센터는 6일 중앙공원 바닥분수대 일대에서 ‘나비마켓’ 야외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여성비전센터의 ‘나비마켓’은 나를 비약시키는 마켓이란 뜻으로 취미로 공예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여성들을 위해 특색 있는 수공예품 시장 기반을 조성하고 여성 공예인이 기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매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일환으로 연 4회 야외판 매 행사와 여성비전센터 5층 열린마당에서 상시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중앙공원 야외판매 행사는 수공예품을 만드는 지역여성으로 구성된 10개 팀이 참여해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 및 전시하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고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코로나19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나비마켓 회장 사희준씨는 “1년여 만에 어렵게 마련된 이번 야외판매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판매금의 10%를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하게 되어 소외된 이웃과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과천시 여성비전센터 신준옥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톡톡 튀는 감성 아이디어로 많은 시민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시민들이 멋진 창작 공예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시에서도 앞으로 지역 여성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나비마켓은 과천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6월 9일 9월 8일에 중앙공원에서 야외판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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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동, ‘위기이웃 발굴·지원’ 위한 민·관 협력 활동 시작
고양시 중산동, ‘위기이웃 발굴·지원’ 위한 민·관 협력 활동 시작
[피디언] 고양시 중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베풀기 위해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위기이웃 발굴·지원’활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중산동 찾아가는복지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일산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관이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활동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과 ‘나눔가게·복지상점 발굴’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찾아가는복지팀이 고양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일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주민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에서 보건·복지·일자리 등 통합 상담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풍산역, 이마트 풍산점, 해태쇼핑센터 등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상담소를 설치해 거동 불편자뿐만 아니라 여러 사유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현장에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상담소 진행과 더불어 중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상점을 방문해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전달하며 ‘나눔가게·복지상점’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유미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중산동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옥님 중산동장은 “우리 동 위기이웃 발굴·지원 활동에 늘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행복한 복지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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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관산 1004 희망씨앗 모금’ 사업 모금함 설치 확대
고양시 관산동, ‘관산 1004 희망씨앗 모금’ 사업 모금함 설치 확대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나눔을 위해 ‘관산 1004 희망씨앗 모금함’을 확대 설치했다.
‘관산 1004 희망씨앗 모금사업’은 협력업체에 설치된 모금함을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며 관내 위기가구를 돕는 사업이다.
관산동행정복지센터 등 9곳으로 시작한 모금함은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모금 운동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실시 및 신규 사업장 발굴 노력을 지속하면서 벽제농협심천지점, 벽제농협관산지점, 벽제농원 등 신규사업장 3곳이 추가로 참여해 현재 총 12곳에 설치됐다.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성운현 관산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사업장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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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5월 가정의 달 맞아 화훼류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고양시 일산서구, 5월 가정의 달 맞아 화훼류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유통·판매되는 화훼류에 대해 지난 4월 말부터 원산지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화훼류 원산지 지도점검은 5월 중에 특히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카네이션과 장미를 포함한 국내산 절화 11종 및 외국산 절화와 분화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제7조에 따라 거짓표시나 미표시 등의 원산지 표시 위반 시에는 관련 행정지도 절차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농산물, 수산물 등의 먹거리와는 달리 화훼류가 원산지 표시 대상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점검 기간에 단순 지도·점검만이 아닌,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화훼류 원산지 표시에 대한 인식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표시 대상 화훼류 원산지 거짓 표시 적발 시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될 수 있으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도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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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이용 홍보물 배포 및 현수막 게첩
고양시 덕양구,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이용 홍보물 배포 및 현수막 게첩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이 이달부터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이용 안내 전단지 배포 및 현수막 게첩을 통한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물은 덕양구 19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덕양구 공동주택 150개소에 배포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일반도로가 아닌 주차구역이므로 ‘정차’ 개념이 없는 공간이다.
즉, 단 1분이라도 ‘주차 가능’ 차량이 아닌 차가 주차하였을 경우 과태료 대상이 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진·출입로에 차를 주차해 장애인의 주차를 방해하는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근 스마트폰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시민신고가 일상화·보편화돼 공동주택의 주차장에 불법 주차한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신고 건수가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과태료 액수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10만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방해 행위 50만원 장애인 표지 대여·양도·위조·변조 행위 200만원이다.
덕양구청 이호식 가정복지과장은 “장애인주차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 및 지속적인 홍보 결과, 올해 신고 건수가 4월 말 현재 1,649건으로 작년 대비 약 20% 정도 줄어들어 무척 고무적이다”고 말하며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주차구역을 비워 두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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