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포시의회 국민의힘 “김포지하철 해법은 있다” 토론회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오늘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가 김포시와 MOU 체결을 통해 지하철 5호선 연장 김포한강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호소하고 김도식 정무부시장을 만나 입장문을 전달했다.
이후, 오후 7시에는 김포시의회 1층 브리핑 룸에서 김포시의 시민단체, 언론사, 시의원 등이 참석해, “김포지하철 해법은 있다”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갖는다.
토론회에서는 최근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에 대한 공청회에서 GTX-D 노선이 ‘김부선’으로 단축됐으며 김포한강선이 이 배제되고 김포시의 중 · 장기 광역교통대책이 표류함에 따라서 이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서 김종혁 의원이 사회를 맡고 김인수 부의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2021-05-06
-
장현국 의장, 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현장 추진사항 점검
장현국 의장, 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현장 추진사항 점검
[피디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6일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를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정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인 수원소재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와 아주대학교 체육관에 설치된 ‘수원1호 지역예방접종센터’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소방관, 경찰관 등 1차 대응요원을 비롯해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상급 의료기관 근무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이 본격화함에 따라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 장현국 의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이영순 원장과 경기도 및 수원시 등 유관기관 질병정책 관계부서 담당자를 만나 경기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예방접종을 위해 방문한 도민들을 격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부작용, 수급문제 등 항간의 백신관련 우려를 불식시키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는 것이 경기도의회가 해야 할 일”이라며 “신속하고 차질 없는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 앞서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에 대해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의 보고를 받은 후 백신 수급현황 및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 방문에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인 최종현 의원과 박옥분·안혜영·김장일 의원 등이 함께 했다.
2021-05-06
-
용인시,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장한어버이 등 41명 표창
용인시,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장한어버이 등 41명 표창
[피디언] 용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는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효행을 꾸준히 실천해온 시민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표창을 매년 수여하고 있다.
효행자 표창은 부모를 존경하고 정성과 예의를 다해 모신 이들에게, 장한어버이 표창은 자녀를 건전하게 양육해 모범적 가정을 이룬 이들에게 시상한다.
올해는 효행자 26명과 장한어버이 15명 등 총 41명이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는 앞서 각 읍면동이 추천한 후보자 가운데 현지조사와 공적심사 등을 거쳐 선정했다.
이 중에서도 경기도지사 훈격의 효행자 표창을 수상한 박영미씨는 혼인 후 30여 년간 시할머니와 시어머니를 정성껏 봉양하면서 3자녀를 건강하게 키워낸 공을 인정받았다.
박 씨는 이외에도 청소년 지도위원으로 활동하며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계도 활동 등 지역봉사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용인시장 훈격의 장한어버이 표창을 수상한 장영자 어르신은 48세에 남편과 사별하고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한 가정의 가장이자 어머니로서 자녀들을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시켜 4대가 함께하는 화목한 가정을 이룬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장 어르신은 어린 나이에 6·25 전쟁에 간호병으로 참전해 부상병들의 목숨을 구하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웠다.
백군기 시장은 수여식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에 대한 효행을 실천하고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내신 수상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세상의 좋은 본보기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길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는데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2021-05-06
-
경기도 유형문화재 ‘문수산마애보살상’ 시민 품으로
경기도 유형문화재 ‘문수산마애보살상’ 시민 품으로
[피디언] 용인시는 6일 처인구 원삼면 독성리 주민 오준환 씨가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20호인 ‘문수산마애보살상’이 있는 임야 6만 1093㎡를 기부채납 했다고 밝혔다.
오 씨가 기탁한 원삼면 문촌리 산25-1번지는 문수봉 등산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고려시대 마애불상인 문수산마애보살상이 위치한 곳이다.
문수산마애보살상은 고려시대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주존불 없이 보살상 2구 만을 서로 대칭으로 새긴 희귀한 경우로 역사적 가치가 높다.
오씨는 이날 백군기 시장실을 찾아 공시지가로 2억7492만원에 달하는 토지를 아무 조건 없이 기부했다.
오준환 씨는 “문화재보호구역인 만큼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시가 공익에 부합하도록 잘 관리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백군기 시장은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 기부나 환원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현실인데, 조건 없이 땅을 기부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을 고려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활용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
윤용수 경기도의원,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도입방안 세미나 참석
윤용수 경기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용수 의원이 6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도입방안 세미나’에 참석해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정책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와 한경대 행정연구소, 한국행정학회 포용사회연구원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2개의 경찰청이 있는 경기도의 특수성을 반영한 ‘경기도형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운영을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 나선 윤용수 의원은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으로 볼 수 있을 만큼 대도시, 중소도시, 도·농 복합지역, 해안 접경지역 등 행정체계가 집결된 복합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며 “경기도 각 지역의 특성과 치안 수요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 경기도형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도입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 의원은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해 국가경찰-자치경찰 이원화 추진, 인사권 강화 및 조직 개편, 예산 지원 및 재원 마련, 도민 참여 활성화 등 정책추진 방안을 제안했으며 해외 사례를 참고해 향후 한국의 특수성을 반영한 자치경찰제 모형 발전해나가 한다고 했다.
이어 윤 의원은 “장기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치안업무를 담당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에 지속적인 촉구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는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도민들과 소통, 관련 조례 개정 검토, 토론회 개최 등 학술연구 지원,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견제 기능 수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도입방안 세미나 개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도입방안 세미나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가 6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도입방안 세미나’를 개최해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도의회의 대응 과제를 모색했다.
안전행정위원회와 한경대 행정연구소, 한국행정학회 포용사회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2개의 자치경찰위원회가 운영되는 경기도의 특수성에 맞게 조직 및 재정운영 방안, 자치경찰과 지방행정·주민참여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치안 공백없이 도민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제도 도입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 자리를 통해 경기도형 자치경찰제 안착을 위한 실익 있는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승범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토론회는 조성호 박사와 이원희 교수의 발제를 맡았으며 이후 윤용수 의원 등 안전행정위원회 의원, 라휘문 교수, 김서용 교수, 박근균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의 토론이 진행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안전행정위원회 의원들은 응급구호 대상자 보호 조치 미흡 등 치안공백 대책 마련, 빅데이터를 이용한 자치경찰 수요 및 성과 관리, 치안행정-지방행정의 균형있는 연계 방안 마련, 남·북부 인구수를 고려한 위원회 사무국 인력 배치, 위원회 구성 시 남녀위원의 적정 성비 비율 확보, 자율방범대와 특사경과의 협업을 통한 치안만족도 확보 등 제도적 보완과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중앙정부가 지금까지 독점했던 경찰 권한의 일부가 지방으로 이전되어 75년 만에 자치경찰제가 실시됐다”며 “경기도의회에서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인한 도민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도민 생활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
용인시민, 신규 도서관에 비치될 책 3천427권 추천
용인시민, 신규 도서관에 비치될 책 3천427권 추천
[피디언] 용인시민이 직접 추천한 ‘시민도서’가 신규 도서관에 비치된다.
용인시 도서관은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서농도서관과 성복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비치될 시민도서가 총 3천427권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시 도서관은 앞서 지난 3월 29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서농도서관과 성복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비치될 도서를 시민들에게 직접 추천받았다.
시민도서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도서관을 함께 만들기 위해 기획했으며 총 470명의 시민이 참여해 아동·문학·영어원서·자기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3천427권을 추천했다.
시민도서로 추천된 도서는 선별과정을 거쳐 두 도서관의 장서 구성 시 최우선으로 구매할 예정이며 이후 시 도서관의 자료 선정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참여하는 도서관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민도서 추천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규로 개관하는 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문화를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
찾아가는 1:1 맞춤 진로·진학 컨설팅 진행
찾아가는 1:1 맞춤 진로·진학 컨설팅 진행
[피디언] 용인시가 이달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을 위한 1:1 맞춤 진로·진학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경제적인 여건에 따라 발생하는 진로 및 진학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입시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을 기획했다.
앞서 관내 31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했고 이중 고림고등학교 등 14개 학교가 참여하기로 했다.
이에 시는 오는 12월까지 해당 학교 학생들에게 개개인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컨설팅은 전문상담교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일대일 맞춤 상담으로 개개인에 맞는 진로 및 진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이 뚜렷한 목표와 학습계획을 수립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6
-
알뜰하면서도 개성 있는 예식을 원하신다고요?
알뜰하면서도 개성 있는 예식을 원하신다고요?
[피디언] 안양시가 저 출산 시대 혼인 장려 및 건전한 결혼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예절교관 야외정원을 작은결혼식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작한 작은결혼식장은 예비부부가 스스로 결혼식을 설계하고 결혼식을 진행하는 개성있고 특별한 결혼식으로 안성맞춤이다.
매주 토요일 1회 운영되며 예비부부 또는 양가부모 중 한명 이상이 안양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예절교육관는 야외정원 무료 대관, 음향장비와 웨딩소품을 지원한다.
지난 4월 야외정원의 수려하고 아늑한 풍광을 배경으로 부부 2쌍이 아름다운 작은결혼식을 치렀다.
5월까지 예비부부 4쌍이 의미있는 특별한 예식을 준비 중에 있다.
2021-05-06
-
용인시, 가정의 달 맞아 동물원 2곳 방역 점검
용인시, 가정의 달 맞아 동물원 2곳 방역 점검
[피디언] 용인시는 6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동물원 2곳을 찾아 코로나19와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봄날을 맞아 늘어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서다.
시는 지난 4일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으며 6일에는 기훙구 구갈동 AK플라자 내 실내동물원을 점검했다.
동물들이 머무르는 동물사 내부가 위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비롯해 동물원 내외부 소독 상태와 AI 대응 현황 등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이와 함께 직원·관람객의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살폈다.
시 관계자는 “동물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나갈 것”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동물원을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1일 ‘경기도 사무위임 조례’ 개정으로 동물원 관련 사무가 도에서 시로 위임된 바 있다.
2021-05-0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