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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예진시스템으로 백신 접종 효율높인 파주
똑똑한 예진시스템으로 백신 접종 효율높인 파주
[피디언]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형 선별검사소’로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했던 파주시가 이번에는 백신 접종을 위한 아이디어를 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흔히들 어르신을 소외감에 빠지게 만든다는 ‘키오스크’가 파주시에서는 어르신 맞춤형 예진시스템이 됐다.
한 눈에 보기 쉬운 큰 글씨체, 질문은 간단히, 선택은 정확하게, 기다림은 짧되, 예진표는 즉석에서 출력된다.
이러한 역발상은 사람 간 접촉은 최대한 줄여 안전하고 빠르고 정확해야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이기에 가능했다.
파주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정부 지침대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취약해 우선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4월 15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확대되면서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접종센터를 운영해왔다.
특히 19일부터는 ‘키오스크 예진시스템’을 도입해 서면 예진표의 단점을 보완했다.
예진표는 예방접종 업무를 위해 ‘개인정보 처리 등에 대한 동의’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필수 확인사항, 의사 예진결과 기록 등 필수 점검사항이 포함돼 있다.
이렇게 한 장의 종이에 많은 내용이 포함돼 있다보니, 어르신들이 작성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현장에서는 예진표를 작성하는데 시간이 지체되거나, 문의를 받느라 혼선이 생기는 등 접종이 지연되기도 했다.
하지만 대기장소에 3대의 예진시스템을 비치해 바로 예진표를 작성한 뒤 종이 예진표를 출력할 수 있다.
예진표 작성화면도 질문 문항별로 화면이 전환되도록 만들어 글자가 크고 질문도 간단하다.
서명란을 제외하고는 직접 쓸 필요없이 ‘예’ 또는 ‘아니오’ 등으로 선택하면 된다.
특히 ‘아픈 증상’이나 ‘백신 접종 후 알레르기 반응’ 등 직접 작성해야 하는 문항은 ‘발열’, ‘기침’, ‘가래’ 또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등 구체적인 증상이나 약품 등을 명시해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글씨체 혼선으로 인한 오해를 막고 향후 접종자의 확인사항 등에 대한 통계 및 전산화도 가능해진다.
또, 2차 접종을 앞두고 체온측정 기능도 추가했다.
키오스크 화면 오른쪽에 부착된 자동체온측정기에 손목의 체온을 측정하고 순서대로 예진 문항에 체크하면, 출력물에 체온이 기록된다.
예진시스템을 도입한 뒤 파주시 접종센터는 예진표 작성 공간을 1/3로 줄여 운영하는 대신 진료의사를 1명 더 늘렸다.
또 접종자의 대기공간은 더 쾌적해졌다.
접종을 받기까지 어르신들의 대기 시간도 크게 줄어 만족도도 높아졌다.
실제로 접종을 하러 온 황 씨는 “ 쉽고 간단했다 사인도 직접 했더니 종이가 나왔다”며 “이제 주사 맞으러 가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황 씨의 보호자인 김 씨는 “사실 대기실에 접종자만 들어가라고 해서 거기서 예진표를 쓸 줄은 몰랐다”며 “따로 대기 순서가 끝나면 예진표 쓰는거 도와드리려고 했다 그런데 직원이 도와줘서 정확하게 작성하고 프린트도 되니까 간편하고 좋은 것 같다 어르신들이 오래 기다리려면 힘든데 감염 우려도 적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이러한 예진시스템 도입을 접종센터가 설치되기 전부터 기획, 어르신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준비해왔다.
올 초부터 파주 곳곳을 다닌 이동형선별검사소 운영 경험에서 얻은 한 직원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긴 것이다.
이동형선별검사소가 지난 3월 말까지 어르신, 직장인, 외국인 노동자 등 1만4,215명의 검체를 채취했고 5명의 숨은 확진자를 찾는데 일조했다.
이 과정에서 종이서류 작성의 불편함을 개선했으면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여기에 안전한 접종을 위한 사후 모니터링 시간 등 대기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과 접종대상이 고령층이라는 점을 감안한 창의적 방역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시는 이번 예진시스템을 어르신들을 위한 키오스크로 국한하지 않고 일반인으로 접종이 확대될 경우를 대비한 모바일버전도 준비하고 있다.
대다수의 시민들이 이미 코로나19로 인해 QR코드 인증 등 모바일 사용이 익숙하기 때문이다.
모바일 예진은 접종 전날 문자메세지로 모바일 사전 예진표가 전송되고 객관식으로 전환된 예진표를 작성 후 제출하면 QR코드가 발송된다.
접종 당일은 QR코드를 제시하면 즉석에서 예진표를 출력할 수 있도록 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6일부터 백신 2차 접종이 시작되고 향후 일반인 대상으로 접종이 확대 시행된다 시민들 모두 안심하고 접종받으러 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접종센터의 환경을 개선하고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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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클린용이 만들기
용이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클린용이 만들기
[피디언]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6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며 환경정화 및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기 전,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인도 및 도로를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여름철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버스승강장 방역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김충안 통장협의회장은 “각 마을을 대표하는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마을의 환경정화와 방역활동을 했다.
코로나19 감염 규모가 다시 커지는 만큼 주기적인 환경정화와 방역활동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방역활동을 해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방역의식이 느슨해진 만큼 방역수칙을 더욱 홍보하고 방역활동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코로나19 종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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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옥길2리 국·공유지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청북읍 옥길2리 국·공유지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피디언] 평택시 청북읍행정복지센터 및 옥길2리 마을회 등 15명은 6일 적치폐기물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옥길2리 국·공유지 임야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을 실시한 곳은 2년 동안 농촌폐비닐과 생활폐기물 약 15톤가량 쌓여 경관훼손, 악취 등으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국·공유지 임야지역이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농촌폐비닐도 다수 있었으나 쓰레기가 섞여 있고 외져있어 수거가 어려운 지역이었다.
이에 따라 청북읍과 옥길2리 마을회에서 손을 걷어 붙였다.
옥길2리 마을에서는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자율방재단 등 10명을 동원했으며 청북읍에서는 농촌폐비닐 수거업체 및 생활폐기물 위탁수거업체와 협력해 재활용이 가능한 농촌폐비닐과 생활폐기물을 분리하고 15톤 전량을 수거했다.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후 김복중 옥길2리 이장은 “농촌폐비닐을 수집한 곳에 생활폐기물이 무단 투기되어 재활용 등 처리할 수 없었는데 문제 해결에 협조해준 청북읍행정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박치덕 청북읍장은 “앞으로도 적치폐기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관내 국·공유지 지역에 대해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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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도서관, 2021 도서관 지혜학교 운영
비전도서관, 2021 도서관 지혜학교 운영
[피디언]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음달 6월부터 ‘글쓰기가 미래다’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찾고자 하는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인문 심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을 통한 국민 생활 속 인문가치를 확산시키는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비전도서관에서 진행되는 ‘글쓰기가 미래다’는 글쓰기를 통해 나의 지난 삶을 객관적으로 성찰하는 동시에 인생 2막을 멋지게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6월 24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맡은 서안나 한양대학교 교수는 시인 및 문학평론가로 1990년 ≪문학과 비평≫ 겨울호 시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푸른 수첩을 찢다’, ‘플롯 속의 그녀들’, ‘립스틱발달사’, 평론집 ‘현대시와 속도의 사유’ 등을 펴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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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 평택대학교 발전 유공 기념식수
정장선 시장, 평택대학교 발전 유공 기념식수
[피디언] 평택대학교는 6일 평택대 중앙광장에서 학군단 창립 14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식수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2007년 평택대에 학군단을 유치하는 데 큰 공헌을 한 것을 기리기 위해 개최됐다.
김 총장직무대행은 “평택시가 평택대에 항상 관심을 갖고 크고 작은 도움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2007년 우리 대학 학군단 창설에도 큰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늦게나마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늘 행사를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강제상 피어선기념학원 이사장은 “오늘 기념 식수한 소나무가 앞으로 튼튼한 뿌리를 내리 듯 평택대도 안정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 시장은 “평택지역의 발전에서 평택대의 위상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며 “평택시와 시민들이 마음을 모아 평택대가 훨훨 나는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정 시장, 김 총장직무대행, 강 이사장과 함께 김수우 총동문회장, 평택대 이동현 기획평가처장, 정혜정 교무연구처장, 박현규 행정지원처장, 김대근 학군단장 등이 참석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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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어버이날 맞아 독거노인 등 삼계탕 나눔 ‘훈훈’
오학동, 어버이날 맞아 독거노인 등 삼계탕 나눔 ‘훈훈’
[피디언]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학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5월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독거노인 등 150가정에 삼계탕과 떡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족간 만남이 쉽지않은 상황임에 따라 오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들이 정성스레 만든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며 어버이날을 맞이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숙영 오학동 부녀회장은 “모처럼 어버이날을 맞이해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뜻깊은 하루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바쁘신데도 시간을 내어주신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부녀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 여러분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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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여주시형 긴급복지 추가지원사업” 실시
온정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여주시형 긴급복지 추가지원사업” 실시
[피디언] 여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위기가구를 위해 “여주시형 긴급복지 추가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위기가구가 급증해 그에따라 지원을 요청한 “긴급복지지원사업” 지원 종료자를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 기준 474,600원 ~ 1,266,900원까지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해 1개월 추가 지원한다.
5월 대상자 44명에게 3천 1백만원 지원으로 시작된 이번 “여주시형 긴급복지 추가지원사업”의 재원은 시민분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해주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올해 한시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여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를 지원하고자 본 사업을 실시했으며 시민분들이 기탁해 주신 온정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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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 새마을회 전곡읍 늘목리 사과 과수원 농촌봉사활동실시
전곡읍 새마을회 전곡읍 늘목리 사과 과수원 농촌봉사활동실시
[피디언] 전곡읍 새마을회는 6일 연천군 전곡읍 늘목리 사과 과수원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일손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가가 많아진 상황에서 적과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사과 재배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은 이인행 연천군새마을회장과 군새마을회 직원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적과 작업을 했다.
홍광식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을 구하지 못한 농가를 찾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게 됐다”며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새마을가족들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모아주고 농촌의 일손돕기에도 적극 나서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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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도 공공기관 이전 1차 심사 통과로 지역발전 디딤돌 기대
연천군, 도 공공기관 이전 1차 심사 통과로 지역발전 디딤돌 기대
[피디언] 경기도가 지난 4일 도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7개 공공기관 3차 이전 시·군 공모 1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경기도가 밝힌 3차 공공기관 이전 공모에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6개 지자체, 경기신용보증재단은 4개 지자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1개 지자체가 지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연천군은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등 3곳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도는 기관별 전문가로 구성된 7명 안팎의 선정심사위원의를 구성해, 시·군에서 추천한 이전 부지 현지 실사 등을 거쳐 1차 심사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연천군은 그간 범군민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서명운동을 전개해 인구의 130%에 해당하는 56,169 서명을 달성하고 청소년학생의회에서도 결의문과 정책제안서를 제출하는 등 각 분야에서 자발적으로 유치 활동을 펼쳐 공공기관 이전의 염원을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 3월 기자회견부터 군민 모두가 경기도 공공기관의 연천군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기 때문에 3곳의 기관에 1차 심사를 통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더불어 1차 심사가 끝난 시점에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의 의미를 되새겨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연천군이야말로 이번 공공기관 이전의 적격지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발전할 연천군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 홍영표 대표위원장은 “연천은 접경지역이며 면적이 서울시 1.2배에 달함에도 면적의 95%가 규제 대상 지역이기에 젊은이들이 꿈을 품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번 공공기관 이전정책으로 지난 70여 년간 소외된 삶을 살았던 연천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2차 심사 때는 이러한 연천의 현실을 더욱 고려해 균형 발전에 더 다가갈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가 지난 17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2%가 '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에 대해 ‘잘했다’고 답했다.
긍정 평가 응답자 617명에 대해 그 이유를 물었을 때 '분산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답이 가장 많았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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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발로 뛰며 공부하는 경기도의회 최경자 의원
항상 발로 뛰며 공부하는 경기도의회 최경자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근 의원과 함께 4차 산업 대비 맞춤형 ICT 교육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최경자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소속 의원 총 8명이 참석했으며 ZOOM활용 교육 및 유튜브 영상 활용법 교육 등이 진행됐다.
ZOOM활용 교육 및 유튜브 영상 활용법 교육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주요 ICT 활용 교육의 한 분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및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필수 소양이며 교육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여러 ICT 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김경근 의원은 “교육기획위원으로서 교육과 접목시킬 수 있는 4차 산업 관련 ICT교육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적용해 미래교육과정 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경자 의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움중심 스마트 기기 활용의 중요성을 체험했고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교실 수업 환경을 변화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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