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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주와 함께 4·3 73주기 맞아 창작 오페라 ‘순이 삼촌’ 공연 추진
경기도, 제주와 함께 4·3 73주기 맞아 창작 오페라 ‘순이 삼촌’ 공연 추진
[피디언] 경기도가 제주 4·3 73주기를 맞아 시대의 아픔을 공유하기 위해 창작 오페라 ‘순이 삼촌’ 공연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제주4·3평화재단과 공동으로 공연을 기획, 올 연말 경기아트센터와 제주아트센터에서 2회씩 총 4회 창작 오페라를 상연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창작 오페라 ‘순이 삼촌’은 현기영 작가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지난해 제주시와 제주4·3평화재단의 창작 오페라 ‘순이 삼촌’을 수정·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78년 발표된 소설 ‘순이 삼촌’은 북제주군 양민학살 등 제주 4·3을 소재로 삼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제주 4·3을 기억하기 위한 도와 경기도의회 노력의 하나다.
앞서 경기도의회는 지난 4월 9일 ‘경기·제주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교류·협력 협약식’에서 제주 4·3 특별법 전부 개정에 대한 의미를 공유했고 도는 4월 10~17일 제주 4·3 관련 제주도민을 추모하기 위한 공연·전시회인 ‘봄이 왐수다’를 개최한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제주 4·3 73주기를 맞아 경기도민과 함께 시대의 아픈 기억을 공유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공연 추진 취지를 설명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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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환경교육도시 추진 위한 토론회 열어
용인시, 환경교육도시 추진 위한 토론회 열어
[피디언] 용인시는 6일 용인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환경교육도시’추진을 준비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환경교육도시 추진에 앞서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조례에 대한 의견 수렴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교육도시는 환경부가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하며 예산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향금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안대희 명지대학교 교수, 이재영 국가환경교육센터 센터장, 장창집 환경과장, 이윤순 용인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재영 국가환경교육센터장은 “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선 환경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등 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향금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은 “환경교육도시 추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전문가들과 힘을 모아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6월 시의회에 상정하고 조례가 통과되는 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용인시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와 공존할 수 있는 환경보호를 위해선 체계적인 환경교육이 필수적”이라며 “환경교육센터 설치를 추진하는 등 친환경 생태도시에 걸맞은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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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평생학습관 ‘제47기 정기교육’ 수강생 모집
용인시 평생학습관 ‘제47기 정기교육’ 수강생 모집
[피디언] 용인시 평생학습관이 오는 10~14일 ‘제47기 정기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에 운영되는 이번 정기교육은 오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총 86개 강좌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 또는 대면수업으로 진행된다.
한식조리기능사 등 조리분야 21개 가정커트와 펌 등 헤어뷰티분야 5개 양장기능사 등 기술실용분야 11개 컴퓨터활용2급 자격증 등 정보화분야 8개 영어회화 등 인문교양분야 14개 독서논술지도사 등 직업능력분야 10개 수채화&데생 등 문화예술분야 17개 강좌에 총 805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에는 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나 등록된 재외국민, 결혼이민자, 관내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 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수강료는 2만1천 원부터 6만3천 원까지 기간 및 시간에 따라 다르다.
재료비는 자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배움의 기회를 누리도록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과정을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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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연합회 ‘텃밭재배키트’ 전달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연합회 ‘텃밭재배키트’ 전달
[피디언] 광주도시관리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경기도 광주시 장애인 연합회를 방문, 텃밭재배키트를 전달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속되는 실내생활로 지친 장애인들의 정서 지원을 위해 가정에서 손쉽게 재배할 수 있는 텃밭재배키트를 제공해 일상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직접 작물을 키워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텃밭재배키트에 이용 안내 홍보 문구 및 연락처를 적시해 더 많은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게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이용을 희망하는 교통약자는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이용대상 및 이용요금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유승하 사장은 “교통약자들이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 속에서 새록새록 자라나는 식물과 함께 삶의 활력을 느끼길 바라며 또한 앞으로도 공사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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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2021년 생태 그늘막 조성 사업’착수
양주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2021년 생태 그늘막 조성 사업’착수
[피디언] 양주시는 탄소 제로화 실천을 위해 6일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에 덩굴식물을 이용한 생태그늘막 조성사업 착수했다.
녹색커튼이라 불리는 생태그늘막은 건물 외벽에 수직으로 나팔꽃, 여주, 작두콩 등 일년생 덩굴식물이 로프를 타고 자라도록 재배하는 녹화기법이다.
생태그늘막을 설치한 건물은 일반 건물보다 여름철 실내온도가 5도 이상 낮아 폭염 저감 효과와 함께 냉방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덩굴식물의 증산작용과 넓은 잎의 먼지 흡착으로 주변 미세먼지를 차단해 실내공기 정화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도시 녹지 공간을 늘려 열섬 현상으로 인한 도심지 온도 상승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녹색 도시환경을 제공해 녹시율을 높이는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10m 내외의 3층 건물로 일조 여건이 좋은 건물 벽면과 자동차 도로 사이 보도블록 중앙에 약 15m 길이로 화분을 배치,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에 1개소 시범 운영을 거쳐 시민들로부터 시각적, 환경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올해는 회천3동에 이어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2개소에 운영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 절약형 공공건물 조성 등 지속 가능한 친환경에너지 보급 등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시설에는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전문가를 지정 배치해 운영하는 등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에 발맞춘 생태그늘막 조성사업은 시민들의 탄소 제로화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도심 속 녹지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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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소득감소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 지급
시흥시, 소득감소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 지급
[피디언] 시흥시가 현재 1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한시 생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시 생계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했으나, 올해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회에 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올해 3월 1일 기준 시흥시 주민등록가구로 올해 1월~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 같은 기간 소득보다 감소한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 5천만원 이하의 조건을 충족하는 가구다.
금융재산과 부채는 별도 적용하지 않는다.
다른 생계지원 사업과 비교했을 때 신청 기준이 많이 완화됨에 따라 시흥시에서는 약 2,500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지원 수급 가구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 등 올해 정부 재난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가구원 수와 관계없이 가구별 50만원이며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사이트에서 홀짝제로 운영되며 세대주 본인만 신청 가능하다.
현장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세대주 또는 동일세대 가구원, 대리인이 신분증과 위임장을 지참 후 신청 가능하다.
홍사옥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한시 생계지원은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최대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고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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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 예약제 시행
과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 예약제 시행
[피디언] 과천시가 지역 의료기관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탁하고 사전예약을 받는 등 본격적인 코로나19 백신접종률 높이기에 나섰다.
시는 지역 의료기관중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위탁 의료기관으로 19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6일부터 만 70세~74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 예약이 시작되며 만 65세~69세, 만 60세~64세 주민과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등 약 11,000여명을 대상으로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다.
사전예약은 예약기간 중 본인이 직접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 온라인을 통하거나, 질병관리청 콜센터, 과천시 콜센터, 각동 주민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금까지는 청소년 수련관 내 설치된 예방접종센터나 보건소를 방문해야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었지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대상자는 시가 위탁한 의료기관에 사전 예약하면 접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과천시는 지난 2월 26일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시작으로 1차 대응요원, 특수교사, 보건교사, 보건의료인, 사회필수인력 등에 대한 접종을 실시했고 4월 28일부터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접종을 진행했다.
시는 5월 4일까지 3,062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목표인 48,269명의 6.3%수준이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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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공모 1차 심사 통과
이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공모 1차 심사 통과
[피디언] 지난 5월 4일 경기도가 발표한 공공기관 3차 이전 1차 심사 결과에 따르면, 이천시가 신청한 7개 기관 중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여성가족재단 5개 기관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그동안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23만 이천시민의 유치 염원을 담은 범시민추진위원회를 발족해 시민 주도의 결의문 발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080공공기관 이천유치희망 전화, 시민 동참 릴레이, 도지사에게 보내는 마음 손 편지 등 시민 중심의 다양한 운동을 펼쳤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반도체 중심의 첨단 산업과 농촌이 혼재한 도농복합도시로서 이전 기관이 다양한 사업을 시험할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고 경기도와 지방을 잇는 교통허브로 공공기관 이전 최고 적격지이기에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여성가족재단이 이천시에 최종 유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화 자동응답시스템형식의 여론조사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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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3동 트릭아트 길에서 걷는 재미, 찍는 즐거움 느껴보세요
석수3동 트릭아트 길에서 걷는 재미, 찍는 즐거움 느껴보세요
[피디언] 아파트 단지와 학교 사이, 단조롭던 길거리가 생기 넘치는 새로운 볼거리로 재탄생했다.
안양시 석수3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해 석수아이파크아파트 단지와 석수초등학교 사이에 위치한 보도에 트릭아트 포토존을 조성했다.
트릭아트는 빛의 반사와 굴절, 음영과 원근 등을 이용해 입체적이고 실감 나게 표현한 미술작품으로 익살스러운 사진을 찍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어 각종 명소에서 즐길 거리의 일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석수3동 트릭아트 길에는 파도 속 돌고래, 그리고 절벽 사이로 나는 양탄자가 역동적인 그림으로 표현돼 있어 보는 즐거움은 물론, 이를 배경으로 한 센스 넘치는 포즈로 나만의 특별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게 됐다.
트릭아트뿐만 아니라 충훈벚꽃길 사진 또한 길거리 한 편을 장식했다.
아름답게 만발한 벚꽃을 사시사철 볼 수 있는 보도 타일로 꾸며 길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이 코로나로 인해 충훈벚꽃축제를 즐기지 못한 아쉬움을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영수 석수3동장은 “충훈벚꽃길과 더불어 트릭아트 포토존 길이 석수3동의 명소로 자리 잡아 시민과 방문객이 석수3동의 깨끗하고 밝은 기운과 함께 특별한 감성을 충전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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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아미천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점검 실시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은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아미천 주변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정계곡 복원지역인 아미천에 행락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미천 주변의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연천군은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환경시설팀장 외 2명의 특별점검반을 편성, 지난 5월 3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음식점, 숙박시설 등 79개소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점검반은 방류수 시료 채취 및 검사를 통해 오수 무단 배출 또는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오수 배출 등 고의적 불법행위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오형근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위반 업소는 시설개선명령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수시 점검으로 재발 방지에 힘쓰는 등 깨끗하고 맑은 수질을 보전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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