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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교촌에프앤비㈜로부터 스포츠 꿈나무 위한 후원금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5일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로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안산시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후원금 1천500만원을 기탁 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7~9일 안산시 소재 아일랜드CC 더 헤븐에서 열린 ‘제7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허니 기부존 이벤트로 마련된 것으로 허니 기부존은 대회 코스 중 17번 홀에 마련된 기부존에 선수들의 볼이 안착할 때마다 5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이벤트로 마련된 적립금과 교촌 본사의 사회공헌기금이 더해진 1천500만원으로 구성됐으며 안산시 스포츠 꿈나무 10명에게 전달된다.
교촌에프앤비㈜는 매년 개최하는 골프대회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지역의 스포츠 꿈나무를 후원하고 있으며 ‘행복 채움’ 프로젝트로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 전 국민 캠페인 사업, 행복 나눔 치킨데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스포츠를 통해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는 교촌에프앤비㈜에 감사드린다”며 “스포츠 꿈나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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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군포의왕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군포의왕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지난 21일 지역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포의왕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행복한 동행으로 미래를 여는 군포의왕교육’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학교시설 환경개선과 안전한 교육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정 위원장은 군포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썼으며 대응지원비 47억 5천만원, 소규모 환경비 9억 9천만원, 수시 소규모환경 사업의 일부로 군포중 자율동아리실 방음 및 환경개선에 1천8백만원을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당동중 체육관 약 34억6천5백만원, 오금초 체육관 30억7천9백만원, 군포화산초 28억5천1백만원, 수리초 27억4백만원을 확보해 군포·의왕지역의 학교 체육관 건립에 약 121억원을 확보하는데 적극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추진한 ‘정윤경 위원장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교육현장 정담회’ 등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금정초 체육관 스프링클러 설치 1억5천만원, 정기승압 공사 1억6천만원 추가 확보 등 지역 교육 관련 현안사업 해결에 앞장섰다.
정 위원장은 “미래의 꿈과 희망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군포교육 발전뿐만 아니라 교육기획위원장으로서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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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대야동 ‘이랑교회’, 취약계층 후원금 300만원 전달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 대야동 소재 이랑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5월 24일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대야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6가구를 선정해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랑교회 임현수 담임목사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의 생활고가 가중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명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마을공동체 실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이랑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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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위기청소년 안전망 강화 위한 ‘1388 청소년지원단’ 구성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5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상담 및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군포시모범운전자회, 방범기동순찰연합대, 자원활동가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민간기관 및 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조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된다.
특히 지역의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발견·구조지원단`, `복지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등 3개의 하부지원단`이 구성된다.
한대희 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기 청소년들에게 시간과 마음을 내주신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들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한 만큼, 다양한 유형의 위기에 놓인 지역 청소년들이 밝게 성장하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는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발굴·지원·사례관리 등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청소년 통합관리를 위한 청소년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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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그림책박물관공원 정책세미나 개최
군포시 그림책박물관공원 정책세미나 개최
[피디언] 군포시가 내년 상반기 그림책박물관공원 개관을 앞두고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군포시는 군포만의 차별화된 그림책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정책세미나 ‘그림책의 내일을 보다’를 5월 28일 1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8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군포시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28일 1차 세미나는 ‘그림책, 또 하나의 예술 장르’를 주제로 단독 장르로서의 그림책의 정체성에 대해 알아본다.
6월 25일 2차 세미나는 ‘그림책, 연대의 가능성-OSMU’를 주제로 그림책의 다양한 확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어 7월 23일 3차는 그림책박물관공원의 목표인 ‘라키비움’의 구축 방안을 다루고 8월 27일 마지막 세미나는 ‘그림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동·서양의 그림책 역사를 되돌아보고 최근 그림책의 경향과 미래 모습을 조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미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각 세미나당 참석인원을 선착순 50명으로 제한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이메일로 이름, 전화번호, 관람 회차를 적어 보내면 된다.
또한 세미나 녹화물은 세미나가 끝난 후 군포시청 유튜브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대희 시장은 “그림책박물관공원은 시민이 그림책 독자이자 관람객, 그림책 콘텐츠를 만드는 문화주체가 되어 그림책을 다양하게 즐기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림책에 관한 여러가지 논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포시 그림책박물관공원은 시청 인근 한얼근린공원 안에 지하 2층, 지상 1층, 연면적 3,800㎡ 규모로 내년 상반기 안에 문을 열 예정이며 그림책 전시, 독서 기록, 교육, 기타 편익 시설을 포괄하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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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50 탄소중립’ 선언
군포시, ‘2050 탄소중립’ 선언
[피디언] 군포시는 지난 24일 저녁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환경부와‘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공동 주최로 온라인으로 열린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전국 243개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군포시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한 탄소중립 운동에 동참하게 된다.
한대희 시장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탄소중립 관련 조례 제정과 탄소중립 실천 세부계획 수립 등 기후위기에 적극 대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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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25일부터 당뇨병 환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자기관리 동기를 유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는 등 당뇨병을 집중 상담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는 30세~75세 미만의 당뇨병 환자 중 당화혈색소 수치 7.0% 이상의 당뇨병 미조절자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일산서구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에서 3~4명 소규모로 진행된다.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은 10차수로 6개월간 진행되며 사전평가와 설문을 시작으로 3개월간 질환 및 영양 기본교육, 상담이 제공된다.
추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참여자가 직접 관리를 해본 후 다시 보건소에 내소해 평가 및 추후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참여자는 영역별 전문 인력에게 체계적인 교육, 상담 및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당뇨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율적으로 자가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시 혈당 측정에 필요한 혈당스트립 6개월 치를 보건소에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당뇨병 조절에 힘들어하는 주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당뇨병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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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추진
고양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추진
[피디언] 고양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저탄소 녹색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다음달 21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을 받은 후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창호 단열 조명 등 에너지성능 향상을 위한 총 순공사비의 50% 범위, 건축물 당 최대 2천만원 범위 내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 건축물 소유자는 6월 21일부터 7월 16일까지 고양시청 녹색도시담당관 녹색건축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건축물 에너지 성능 향상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녹색건축물 조성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시민 호응도 등을 고려해 앞으로 사업 규모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청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된 ‘2021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모집 공고’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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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Bravo 2021 중장년일자리박람회’ 개최
고양시, ‘Bravo 2021 중장년일자리박람회’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Bravo 2021 고양시 중장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자리탐색과 현장면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규모 집합형태로 중장년일자리박람회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6월 1일부터 9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에 마련된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이력서 사전 접수를 실시한다.
6월 10일에는 이력서 사전 접수자에 한해 킨텍스 제2전시장 6C홀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고양시를 비롯한 인근 지역의 우수기업 30여개 기업이 박람회에 참여한다.
사무직, 영업직, 생산직, 물류직 등 200여명의 중장년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6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중장년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신중년 취업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에서는 커리어 회복 탄력성 채용동향 및 취업전략 입사지원서 작성요령 면접이미지 메이킹 등 일자리 트렌드부터 취업 전략까지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정재선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위축돼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장년층이 인생 2모작을 시작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급변하는 일자리 동향에 발맞춘 일자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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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위해 소상공인과 MOU 체결
고양시,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위해 소상공인과 MOU 체결
[피디언] 고양시는 청소년의 진로직업 체험을 위해 관내 소상공인 23개소, 고양교육지원청, 고양시청소년재단과 지난 24일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시는 학교 내 대안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 중단 예방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청소년의 진로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소상공인과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관내 청소년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소상공인과 연계해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장소 총 23군데를 발굴했다.
체험 직종에는 의료 미용 및 네일 사진 심리치료 반려동물 관련 직군 카페 목공 공방 업사이클 캘리그라피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의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을 위해 다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군을 직접 선택해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고 나아가 진로대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향후 더욱 다양한 직종을 발굴해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직업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교육청, 소상공인 등 여러 기관과 공식적으로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진로체험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진로체험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한 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