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승남 구리시장,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위해 팔 걷었다
안승남 구리시장,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위해 팔 걷었다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21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구리시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를 구성했다.
이 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정착을 위해 교육·취업·복지 등의 전문 유관기관 및 북한이탈주민 지원단체를 포함해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승남 시장은 이날 2년 임기로 위촉된 지역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가 각 분야 전문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시가 구심점이 되어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우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장 수여 후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구리시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사례 공유 및 맞춤형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에서 준비한 마스크 300매를 북한이탈주민에게 전달키로 했다.
구리시에는 현재 70여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향후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방안 논의를 위해 관계기관별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4
-
구리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구리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피디언] 구리시는 환경부와‘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리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구리시는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민선7기 하반기 정책방향을 ‘그린뉴딜, 구리’로 정하고 G3740 그린뉴딜 주요사업과 기후위기 대응 범시민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시민 주도형 시민햇빛발전소 건립 지원, 기후대응 환경교육 추진 등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기후위기는 전 국가, 지역사회 전체가 힘을 합쳐 헤쳐 나아가야 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 인류적인 문제라며 탄소중립을 위한 구리시민 10대 실천과제를 지속적으로 범시민 실천운동으로 전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5월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동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한다.
2021-05-24
-
경기도주식회사 ‘N쇼핑 라이브’ 진행…中企 30개사 참여
경기도주식회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방송 진행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쇼핑 수요를 위해 경기도주식회사와 도내 중소기업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주식회사 자체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 30개사와 5월 20일부터 오는 7월 말까지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150회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비대면과 비접촉을 추구하는 언택트 경제가 부상하면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역시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상품 판매 개척 및 매출 증진을 위해 선정 기업 30개사와 방송을 준비해왔다.
방송은 경기도주식회사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플랫폼에서 두 달간 진행하며 업체 당 5~6개 라이브 콘텐츠를 생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방송 중 실시간으로 구매할 경우 상품에 따라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손석호 가담에스엔에이치 대표는 "쇼호스트가 말과 행동으로 생생하게 제품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가장 각광받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중소기업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
이재명 “더 빨리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만들겠다”
이재명 “더 빨리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만들겠다”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내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합동추모제에서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빚 때문에 죽지 않고 먹고 사는 문제로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24일 화성추모공원에서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합동 추모제를 열었다.
이 행사는 연고가 없거나 가족이 주검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해 외롭게 세상을 떠난 영령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마련됐다.
추모대상은 최근 3년 이내 화성시에서 발생한 무연고 사망자 100명으로 추모제는 이재명 지사를 비롯해 서철모 화성시장, 일중스님, 유주성 신부, 임다윗 목사, 박경조 돌보미연대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추모제 경과보고 추도사, 추모공연, 헌화·분향, 참배 순으로 이뤄졌다.
이재명 지사는 추도사에서 “도처에서 사람이 죽는다 소리 없이 죽는다 외롭게 죽는다 빚 때문에 죽고 먹을 것 없어 죽고 일하다 죽는다”며 “세계 10위 경제강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나라에서 지난해에만 3천 명 가까운 국민이 무연고 사망자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떠났다 4년 사이에 60%가 늘어난 숫자”고 말했다.
이어 “이대로 두면 경제적 불평등을 넘어 죽음의 불평등도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오늘 백 분의 무연고 사망자들 앞에서 다짐한다.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빚 때문에 죽지 않고 먹고사는 문제로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빨리 찾아와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편히 쉬시라”며 무연고 사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도내 무연고 사망자는 2018년 466명, 2019년 615명, 2020년 681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는 누구나 공평하게 누려야 할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무연고자에 대한 장례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했을 경우 별다른 의례 없이 시신을 매장하거나 화장해 봉안했으나, 추도사 낭독이나 영결식 등 추모 의식을 통해 존엄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시군에 1인당 160만원 이내의 장례비를 지원한다.
또한 도는 올해부터 상속인이 없는 무연고자에게 후견인 지정과 함께 유언장 작성에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유언 없이 사망한 무연고자의 재산을 처리하기 위해 상속재산관리인을 선임할 경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2021-05-24
-
경기연구원-연세대 미래사회통합연구센터-한국평화연구학회, ‘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 공동학술회의 개최
경기연구원-연세대 미래사회통합연구센터-한국평화연구학회, ‘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 공동학술회의 개최
[피디언] 경기연구원이 연세대학교 미래사회통합연구센터, 한국평화연구학회와 함께 25일 오후 1시 연세대학교에서 ‘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주제로 공동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변화에 대해 역사적 배경, 주변국의 대응, 북한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새로운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김동성 경기연구원 균형발전본부장의 사회로 포스트코로나시대 국제질서의 변화 한국의 중견국 공정외교와 동아시아 지역의 연대 한반도 평화체제와 능동적 한미동맹 등 3개의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이정철 서울대학교 교수, 홍성훈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가 참석한다.
이어 2부, 3부 세부 주제를 통해 7개의 주제발표가 더해져 동아시아 질서와 한반도 평화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학술회의는 경기연구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2021-05-24
-
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등 총 19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3일 저녁 7명, 24일 오후 4시 기준 12명 등 총 1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가족 간 감염 7명, 지인접촉 4명, 그 외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 분류하면 덕양구 주민 3명, 일산동구 주민 8명, 일산서구 주민 7명, 타지역 1명이다.
이 외에도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2명이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
5월 2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16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3,045명이다.
2021-05-24
-
“시민 생활밀착형 사업 차질없도록 만전 기울여 달라 ”
“시민 생활밀착형 사업 차질없도록 만전 기울여 달라 ”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24일 시정전략회의에서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날 용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백 시장은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목병해충 집중 방제, 여름철 재해재난 대비, 통학환경 개선, 노후하수관로 정비 등은 우리 삶과 가장 가까이 있는 사업인 만큼 차질이 빚어질 경우 시민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게 된다”며 “주인정신을 가지고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사업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등 민간단체들의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도 당부했다.
백 시장은 “지난 주말 유채꽃이 활짝 핀 경안천에서 포곡읍 새마을부녀회가 시민들에게 모종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모종을 받고 환하게 웃던 시민들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민간단체 사업은 시민들에게 가장 많은 혜택이 돌아간다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히 지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각 읍면동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백 시장은 “한시적생계지원금 지급,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 주택 임대차 신고 등 많은 업무가 읍면동에 과중 돼 있는 상태”며 “인력 보강 등으로 직원들의 업무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장은 어려움이 많겠지만, 시민들이 주는 사명이라 생각하고 더 힘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5-24
-
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첫번째 주민정담회 실시”
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첫번째 주민정담회 실시”
[피디언] 조광희 의원은 24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발도로프대안학교 설립 관련으로 학부모대표들과 첫번째 민생현장 강화사업 주민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김광림 학부모대표는 “1919년에 최초의 발도르프학교가 생긴 이후부터 21세기의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개혁교육의 모델이 되어 왔으며 미래의 자유를 향한 살아 있는 교육이 되고자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동진 학부모대표는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을 중시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돕는 발도로프대안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뿐만 아니라 제도적,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조광희 의원은 “주민의 삶속으로 들어가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일이 정치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며 “계속해서 주민들의 말씀을 겸손하게 듣고 성실하게 풀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안양시 관련기관과 소통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
김포시의회 유영숙·김종혁 의원, 헌혈운동 활성화 공로 감사패
김포시의회 유영숙·김종혁 의원, 헌혈운동 활성화 공로 감사패
[피디언] 김포시의회 유영숙·김종혁 의원이 생명나눔 헌혈운동 활성화에 앞장선 공로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24일 시의회를 찾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박종술 원장은 “지난해 제204회 임시회에서 헌혈장려 지원 조례를 마련해 제도정착과 헌혈 문화 확산에 감사드린다”며 준비한 패를 전달했다.
코로나19사태로 혈액 부족을 겪었던 지난해 9월 시의회는 유영숙·김종혁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헌혈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해당 조례에헌혈 장려계획 시민 헌혈활동 참여 유도 사업계획의 수립과 사후관리 헌혈 장소 지원 헌혈 홍보 헌혈자원봉사활동 등을 기술해 시민이 헌혈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에서 박 원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김포시 조례가 제정돼 헌혈인 확보와, 인프라 확대, 헌혈운동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에게 헌혈의 소중함을 알리는 헌혈 현황탑이 전국 최초로 김포에 만들어지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김종혁 의원은 “아직도 헌혈 활성화를 위해 할 일이 많은데 감사패를 전달받아 어깨가 무겁다”고 전했다.
유영숙 의원 또한 “이웃과 나의 생명을 지키는 헌혈 활동이 지역내에서 더욱 활성화 되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부족한 지원은 없는지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4
-
정수장·배수지 13곳에 에어 커텐·벤트 설치
정수장·배수지 13곳에 에어 커텐·벤트 설치
[피디언] 용인시는 24일 용인정수장과 배수지 13곳 관내 처인구 용인정수장을 비롯해 배수지 12곳이 있다.
배수지는 처인구에 4곳 기흥구에 4곳, 수지구에 4곳이 있다.
에 에어커텐과 에어벤트 등을 설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수돗물 유충 등의 유입을 완벽 차단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시는 1억2,400만원을 투입해 5월26일부터 설치 공사에 착수했다.
설치는 오는 6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또 유충 유입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용인정수장 내 여과지동에 대해선 기술진단을 의뢰해 6월 중순 완료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20년 1월부터 수돗물 고도 처리를 위해 기존 모래여과지를 활성탄여과지로 바꾸고 여과지 세척 횟수도 일 1~2회로 늘렸다.
더불어 정수지 내 각 공정별로 거름망을 설치해 유충 유입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타 지자체의 수돗물에서 유층이 발견됨에 따라 더욱 엄격하게 정수시설을 관리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항상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