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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비대면 한의약 임산부 건강관리교실‘마미든든’제2차 참가자 모집
양평군, 비대면 한의약 임산부 건강관리교실‘마미든든’제2차 참가자 모집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비대면 한의약 임산부 건강관리교실 ‘마미든든’을 5월 초부터 운영 중이며 24일부터 28일까지 제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미든든’ 프로그램은 군에 등록된 출산 예정 임산부를 대상으로 총 3회차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교재 3종과 만들기 재료를 제공해 동영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1회차 교육은 ‘아기 흑백모빌 만들기’, 2회차 교육은 ‘아기 애착인형 만들기’, 3회차 교육은 ‘아기 배냇저고리 세트 만들기’를 진행하며 강의교재와 만들기 재료를 각 가정으로 우편 배송해 임산부가 가정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한다.
제1차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0일부터 21일까지 38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교육과정 중 특히 흑백모빌 만들기 실습교육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이번 제2차 프로그램 신청기간은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6월 이후 출산 예정인 관내 등록 임산부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보건소에서는 기존 등록 임산부들에게는 접수안내 문자를 보낼 예정이며 문자를 받은 대상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1회차 참여자도 인증샷과 만족도 조사를 완료한 경우 중복참여 가능하며 임산부등록을 하지 못한 임산부도 신청을 원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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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읍 어울림 봉사회, 21년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 반찬나눔 봉사
양평군 양평읍 어울림 봉사회, 21년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 반찬나눔 봉사
[피디언] 양평군 양평읍 어울림 봉사회에서는 21년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에 선정돼 5월부터 9월까지 월 1회 읍내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총 5회기 동안 김치 및 밑반찬을 직접 제작한 후, 읍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댁을 방문해 나눠드릴 예정이다.
이명자 회장은 “2021년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에 선정돼 회원들과 함께 나눔 봉사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반찬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사 해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읍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반찬을 만들어 지원해준 어울림 봉사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양평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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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은정성 큰 기쁨 캠페인’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작은정성 큰 기쁨 캠페인’
[피디언]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5월21일 오학동 북내농협 오학지점 주변에서 ‘작은정성 큰 기쁨 캠페인’ 행사를 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오학동에서 금년부터 시행중인 “출산행복나눔 지원사업”이 지속가능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마련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
이 날 캠페인에서 후원에 참여한 오학동 이모씨는 “비록 적은 돈이지만 지역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많은 분들이 희망온누리 후원계좌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중인 각종 복지사업과 출산행복나눔지원사업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후원계좌 참여를 당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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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자원봉사 활동 실시
여주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자원봉사 활동 실시
[피디언]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1년 5월 4일부터 10일까지 3차례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 8명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청소년희망 팔찌를 제작해 대신지역아동센터 30개, 즐거운 지역아동센터 30개, 골든밸리 요양원 100개, 장애인 복지관 100개, 여강고등학교 30개, 경기관광고등학교 30개, 총340개의 청소년희망 팔찌를 선물로 전달했다.
자원봉사활동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찾아가는 활동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희망 팔찌를 직접 제작 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희망 팔찌 제작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은 “센터에서 2019년에 사회복지시설에 찾아가서 공연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해 주시고 즐거워 하셔서 좋은 기억이 남아있어요. 그런데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봉사활동을 못하게 되어 아쉬웠어요. 올해 새로운 마음으로 청소년 희망 팔찌제작을 우리가 손수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팔찌를 만들면서 기분도 좋고 어르신이나 아동들이 좋아할 것 같아 즐겁게 만들었어요. 오늘 요양원에 방문해서 팔찌를 전달해 드렸는데, 너무나 좋아하셔서 보람도 있고 좋은 봉사활동이었던 것 같아요.”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봉사활동과 함께 관내 고등학교 2곳을 방문해 홍보활동으로 자퇴청소년이나 학업중단 청소년이 발생할 경우, 본 기관에 연계해 검정고시와 진로관련 자격증과정, 취업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휴관 중이며 학교 밖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은 비대면 프로그램과 소규모의 프로그램만 일부 운영이 되고 있으며 직접 1:1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센터를 방문해 대면상담이 가능하다.
스마트교실을 비롯한 청소년의 진로와 자격증과정 등 자립관련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원활한 사회진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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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해월 최시형 선생 묘’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되다.
여주 ‘해월 최시형 선생 묘’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되다.
[피디언] 여주시는 “해월 최시형 선생 묘가 경기도 문화재로 최종 지정 됐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 예비 지정된 바 있는 ‘해월 최시형 선생 묘’는 올해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제3차 기념물 분과 심의 결과 자랑스러운 경기도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반봉건 반외세의 동학운동은 일제강점기 3.1운동과 독립운동으로 이어졌는데, 여주는 이러한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이 영면해 있는 곳이다.
또한 해월의 여주 은거지이며 손병희 선생에게 3대 교주의 도통을 전수한 ‘전거론’이 위치한 동학 역사에서 중요한 지역이다.
해월 최시형 선생은 동학의 2대 교주로 전국을 누비며 동학교단을 정비하고 만민평등사상을 전파해 동학 농민운동의 토대를 만든 역사적 인물이다.
해월은 1898년 6월 2일 사형이 집행됐고 3일 후인 6월 5일 시체는 광희문 밖에 버려졌는데, 이종훈은 목숨을 걸고 시신을 수습해 광주 송파 이상하의 뒷산에 모셨으나 이장 요구에 따라 2년 후인 1900년 3월 현 위치인 천덕봉 아래로 이장한 것이다.
일제강점기 많은 독립운동가의 스승이자 근대 애국지사였고 동학운동을 대중화 시킨 인물로 농민출신 애국지사의 묘라는 것을 감안하면 묘역이 보존된 자체가 의의가 있으며 한국 근대사와 관련한 역사적 교육적 가치가 인정되어 지정된 것이다.
또한 해월 선생 묘 바로 아래에는 3대 교주 손병희의 여동생이며 두 아들을 독립운동가로 키운 해월의 부인인 손시화의 묘가 있다.
그리고 그 밑에는 고려혁명당을 조직해 독립투쟁을 전개한 해월의 첫째 아들 최동희와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홍병기의 여동생이며 최동희의 부인 홍동화의 묘, 해월의 손자 최익한 천도교 종법사와 부인 홍창섭의 묘가 위치하는 등 동학-천도교-독립운동에 매진한 인물들의 묘역으로서 가치가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해월 최시형 선생 묘가 도 문화재로 지정됨에 따라 유적보호와 함께 역사적 위인을 선양하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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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 운영
여주시청
[피디언] 영유아기는 발달단계에서 기초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문제행동에 대한 조기개입으로 발달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여주시는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겪는 영유아의 발달과 적응 문제에 대해 도움을 제공하고자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영유아 발달 지원서비스는 중재 서비스가 필요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관찰 및 평가를 통해 발달이 지연되는 영역의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통합적 조기 중재 서비스를 제공해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발달 및 주의력 문제를 보이는 아이, 정서 및 부모, 자녀 관계 문제가 걱정되는 아이,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보이는 아이, 기관에서 부적응 행동을 보이는 아이, 미디어 중독 관련 문제가 나타나는 아이, 그 밖에 다른 어려움을 가진 아이 등 여주 관내 행동지원이 필요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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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새마을회, 사랑의 밥상 나누기”
“여주시새마을회, 사랑의 밥상 나누기”
[피디언] 여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영릉로에 위치한 여주시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고광만 회장, 이진표 협의회장, 박상주 부녀회장을 비롯한 여흥동, 중앙동 남녀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은 열무얼갈이김치, 불고기, 멸치볶음, 어묵볶음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여흥동, 중앙동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100명에 대해 한분한분 방문 전달을 실시했다.
고광만 회장은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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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 지자체 뜻 모은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출범·
여주시청
[피디언] 한반도 평화 번영과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평화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은 전국 지방정부들의 협의체인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가 21일 공식 출범했다.
21일 오후 2021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DMZ 포럼이 열리고 있는 고양 킨텍스에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축사와 함께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현재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다.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공동 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모인 정책 협의체로 민선7기 경기도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2018년부터 구성을 추진해왔다.
이날 첫 출항을 알린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에는 경기도와 여주시를 비롯한 도내 31개 시군은 물론, 전국적으로 서울, 부산, 인천, 울산, 경남, 충남, 전북, 대전, 강원, 충북지역 29개 기초지자체를 포함해 총 61개 지방정부가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협의회는 각 지방정부의 장이 참여해 주요 안건을 결정하는 ‘총회’와 평화협력사업의 세부 사항을 논의하는 환경, 농업, 문화·예술, 체육, 관광, 보건, 기업유치 총 7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와 공동사업 발굴, 남북협력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남북 협력을 위한 관련 법령 개선 및 제도적 기반 구축 등에 공동으로 힘쓰게 된다.
아울러 남북 협력과 관련된 조사, 연구, 분석 및 교육 활동은 물론, 남북 협력을 위한 공동대응 및 홍보, 남북교류협력 관련 정보의 교환 등에 대해서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향후 창립총회을 열어 회장단 구성, 사무국 설치 등 협의회 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을 정한 후 담당자 실무교육, 전문가 워크숍 등을 통해 지방정부의 남북교류협력 사업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 이날 출범식에서는 협의희 참여선언 릴레이 및 피켓퍼포먼스, 평화를 주제로 한 음악공연, 평화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날 질의응답을 통해 “지방분권을 통해 남북관계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협의회를 통해 실질적 교류협력을 이끌어내는 풀뿌리 교류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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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외국인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더함공간 ‘서로’개소
화성시, 외국인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더함공간 ‘서로’개소
[피디언] 다문화·외국인주민을 위한 문화더함공간 ‘서로’가 지난 23일 향남읍 소재 화성새마을금고 지하 1층에 문을 열었다.
서로는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주민 집중거주지역 기초 인프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억원과 시비 1억 2천3백만원이 투입됐다.
화성새마을금고가 제공한 공간을 리모델링해 총 276.3㎡ 규모에 각종 모임과 교육을 위한 커뮤니티실, 각 나라별 음식을 나눌 수 있는 공유주방, 어린이방, 소회의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또한 세계 각국의 영화감상이 가능한 시스템이 준비됐으며 수탁운영을 맡은 다올공동체센터를 통해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활동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외국인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월요일은 휴관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공간을 내어주고 힘을 보태준 화성새마을금고와 발안만세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리며 외국인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김인순·오진택 경기도의원, 송선영·박연숙·신미숙·김도근 화성시의원, 네팔·일본·베트남 공동체 외국인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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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화성 학생동아리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올해 화성 학생동아리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피디언] 화성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1 화성 학생동아리축제’를 앞두고 22일 다원이음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학생기획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학생동아리축제는 학생들이 직접 슬로건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축제 전반을 기획·운영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축제이다.
이날 첫 회의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18개교 39명의 학생이 참석해 축제 기본계획 공유와 전문분과 구성 등으로 진행됐다.
서 시장은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이 가진 무한한 상상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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