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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 부천시 지역아동센터 저소득가정 아동에 후원물품 전달
대연, 부천시 지역아동센터 저소득가정 아동에 후원물품 전달
[피디언] ㈜대연은 지난 27일 부천시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8천만원 상당의 나이키 제품을 부천시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제품은 키즈 운동화, 스포츠웨어 등 총 587점으로 62개소의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대연의 특별한 프로젝트인 달GO나 챌린지를 통해 모인 금액으로 추진됐다.
2019년 시작된 ㈜대연의 달고나 챌린지는 대연 임직원이 직접 달린 거리만큼 나이키 제품을 기부하는 이색 행사다.
이는 나이키 NRC 앱을 켜고 달린 후, 러닝 데이터가 담긴 이미지를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진행되며 건강관리와 이웃을 위한 기부가 함께 이루어지는 행사로 임직원들의 참여도가 높다.
2020년 제2회를 맞이한 달고나 챌린지는 지난 회보다 더 많은 173명이 참여해 총 누적거리 2,798km를 달성했다.
㈜대연 김대호 대표는 “당초 계획은 1km당 1만원 상당의 나이키 제품을 기부하는 것이었지만,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고자 기존 기부금에 추가해 약 8,000만원 상당의 나이키 제품 기부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후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아낌없는 나눔에 동참해주신 대연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연은 전국 75개 매장을 운영하는 스포츠용품 유통업체로 그동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스포츠의류, 운동화 등의 물품을 후원하고 사랑의 연탄배달, 김장 나누기 등에 참여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또한 2020년 5월 부천시와 ‘지역사회 복지증진 공헌사업 협약’을 맺고 저소득 아동 및 운동부 학생에게 스포츠 물품 및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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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보따리 장학금’ 전달
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보따리 장학금’ 전달
[피디언] 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5월 14일부터 5월 27일까지 3회에 걸쳐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꿈보따리 장학금’을 전달했다.
‘꿈보따리 장학금’은 부천시문화가족지원센터와 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지역 기업 후원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 10명에게 각각 장학금 30만원씩을 지원했다.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염기동 ㈜신성그린 대표는 “‘꿈보따리 장학금’이라는 이름처럼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커다란 꿈을 키우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최창권 성광운수 이사와 홍진표 기아오토큐 중앙점㈜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돕는 일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윤태선 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움으로 소외되는 가정이 없도록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지역사회에 더 봉사하겠다”며 격려와 다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지역사회와 관계를 맺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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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정책 아이디어 발굴단” 발대식 개최
부천시 “정책 아이디어 발굴단” 발대식 개최
[피디언] 부천시가 참신한 의견이지만 채택되지 않은 시민 제안을 보완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구성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단’의 발대식을 지난 26일 개최했다.
아이디어 발굴단은 부천시가 제안제도 활성화 및 창의 행정을 위해 2021년 추진하는 시책으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10명의 멘토-멘티로 구성돼있다.
발굴단은 팀별로 불채택된 제안 중 참신한 아이디어를 과제로 선정한 뒤, 아이디어 첨가 및 실무 적용 방법을 연구해 도출된 결과물을 시정 정책에 반영한다.
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참신한 시각에서 기존 공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 제안 등 조직문화혁신을 목표로 부천시의 혁신적인 발전을 위한 과제 수행에 집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직무 노하우가 좋은 시너지를 생성해 훌륭한 정책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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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안산시새마을회,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시새마을회가 28일 상록구 용신로에 위치한 안산시새마을회관에서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충열 회장을 비롯해 고태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정상순 새마을부녀회장과 필수 인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제정된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에 명시된 국가기념일로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의 장으로 개최돼 왔다.
또한 4월22일은 새마을의 날일뿐만 아니라 지구의 날로 생명살림을 핵심과제로 삼고 있는 안산시새마을회는 이번 행사에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선포식’을 함께 진행해 생명살림의 미래가치를 공유하기도 했다.
올해는 30년 동안 새마을회에서 봉사를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은 김형모 회원이 ‘30년 기념장’을, 코로나19 우수 방역활동자에게 수여되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김명호 일동협의회장이 수상하는 등 경기도지사·새마을중앙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25명이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식전행사에서는 ㈜에스와이인더스트리를 통해 후원받은 마스크 1만5천장을 안산시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기후위기 생명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안산시를 살맛나는 생생 도시로 만들기 위해 땀 흘리고 계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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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호 이익선생 숭모제 개최
안산시, 성호 이익선생 숭모제 개최
[피디언] 안산시는 28일 성호 이익선생의 정신과 학문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24회 성호문화제’를 개최하고 숭모제를 진행했다.
전통 유교식 서원제인 이익선생 숭모제에서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첫 번째 잔을 올리는 초헌관으로 참여했다.
시는 매년 성호 이익선생을 기리는 문화제를 통해 이익선생의 넋과 얼을 사모하기 위한 숭모제를 진행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일생동안 백성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실용학문 연구에 매진한 성호 이익선생님의 사상은 훌륭한 귀감이 되고 있다”며 “훌륭한 인물을 안산에서 모실 수 있다는 것이 안산시민으로서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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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도서관,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1만 돌파
파주시도서관,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1만 돌파
[피디언] 파주시 도서관이 공식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수 1만명 돌파를 기념해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6월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진행되며 파주시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 후, 응원 댓글을 달고 1:1 채팅창에 ‘참여완료’ 메시지를 보내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10일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도서관은 이후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톡을 실행하고 상단 검색창에 ‘파주시도서관’을 입력한 후 채널을 추가하면, 매월 진행하는 도서관 프로그램과 소식을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많은 시민들이 카카오톡 채널 구독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도서관 정보를 편리하게 받아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SNS 채널을 통해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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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광역보건지소, 비대면 건강관리‘모바일 헬스케어’4기 도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운정광역보건지소가 시민 건강지킴이 ‘모바일 헬스케어’의 4기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2020년 운정광역보건지소에서 149명을 필두로 사업을 진행해 이수율 87%, 체성분·대사증후군 개선율 1기 76%, 2기 86% 달성했다.
오는 6월 25일까지 15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64세 파주시민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고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시민이다.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별검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참여자는 스마트 밴드, 총 3회 무료 건강검진이 제공되며 6개월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해 전문가들에게 상담·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한상 파주시 운정보건지소장은 “코로나19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이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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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불편어르신들 돌보는 맞춤 돌봄 생활지원사들 PCR검사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생활지원사들에 대한 코로나19 선제적 PCR검사 실시로 돌봄을 받는 어르신들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
파주시는 코로나19의 산발적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타 지역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서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파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및 사회복지사 119명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선제적 진단검사를 권고하기로 했다.
검사방법은 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에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비인두 PCR 검사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개 조로 나눠 2주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검사 받을 예정이다.
파주시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방문 안부확인, 생활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이번 선제검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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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출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의 보다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파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지원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는 지난 25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회광 부시장의 주재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위원장 선출, 2021년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계획 및 북한이탈주민 실태 전수조사 추진현황, 향후 정착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시는 북한이탈주민 전수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지원 사업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회광 파주시 부시장은 “먼저 온 통일 시민인 탈북민을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건강한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홍보와 계속적인 지원 정책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파주시 지역협의회는 파주경찰서 파주상공회의소,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경기서북부하나센터, 파주시 자원봉사센터 등 고용, 의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의 대표 1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 임기는 2년으로 연임가능하며 정착지원 관련 사업 및 민·관 협력방안 등을 자문한다.
파주시에는 370여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는 탈북민들의 정착을 위해 신규 전입자에게 축하선물 및 정착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북한이탈주민 단체 지원을 확대하고 경기인력개발원, 파주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맺어 북한이탈주민 취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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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능성 홍잠 생산을 위한 누에 시범사육 시작
파주시, 기능성 홍잠 생산을 위한 누에 시범사육 시작
[피디언] 파주시가 기능성 홍잠 생산을 위해 누에를 시범사육한다.
누에를 사육하는 장소는 장단면 거곡리에 위치한 평화농장이다.
평화농장은 작년에 14.9ha를 조성한 전국 최대 규모의 농업연구 시험포장이다.
지난 3월에는 누에를 사육하기 위해 뽕나무를 1ha 규모로 심었다.
장단지역은 6·25전쟁 이전까지 마을마다 누에 사육농가가 많은 지역이었지만 민통선 지역으로 가구수가 감소하고 중국산에 밀려 장단지역에서의 양잠산업이 자취를 감췄다가 71년 만에 누에 사육을 다시 시작한다.
시는 뽕나무 재배와 누에사육을 병행해 지난 5월 20일 알에서 부화한 애누에를 오는 6월까지 5령의 누에로 시범사육하고 고치를 짓기 전의 익은누에를 이용해 홍잠 생산을 위한 원료를 생산할 예정이다.
또, ㈜파주장단콩 웰빙마루와 허준 한방의료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해 홍잠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 상품도 개발해 농업인들이 돈을 버는 신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잠은 농촌진흥청과 한림대 일송과학연구소가 공동개발했다.
2020년 11월에는 파킨슨병 예방효과 있는 것으로 발표한 바 있으며 실크아미노산과 오메가3 등 기능성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알츠하이머 치매예방과 간 기능 개선 등에 좋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홍잠원료 생산을 위해 시범사육을 시작했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많은 농업인과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홍잠 원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뽕나무 식재비 지원 및 양잠산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