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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인공지능 융합 개발자 양성과정’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형 청년 인재양성을 위해 7월 1일까지 ‘인공지능 융합 개발자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기초과정부터 취업 연계과정까지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프로그래밍과 데이터베이스를 학습하는 기초과정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심화과정 빅데이터 기반 머신러닝, 딥러닝 시스템을 활용하는 응용과정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기업 실무자의 특강·멘토링 등의 취업 지원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7월 1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청취다방에서 진행된다.
비용은 무료이며 월 80% 이상 출석 시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월 20만원의 훈련수당도 지급된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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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평균 경쟁률 31.3대 1
고양시청
[피디언] 2021년 고양시 산하 6개 공공기관 통합 공개채용 경쟁률이 평균 31.3대 1로 최종 마감됐다.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고양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시험’ 원서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60명 모집에 1,883명이 지원해 평균 3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먼저 고양도시관리공사가 28명 모집에 1,128명이 지원, 평균 4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사무직 7급의 경우 4명 모집에 471명이 지원해 117.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34대 1 고양시정연구원 33.5대 1 고양시청소년재단 29대 1 고양국제꽃박람회 23.5대 1 고양문화재단 18.1대 1로 집계됐다.
시 산하 6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필기시험은 오는 19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오는 15일 고양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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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신접종 인센티브’ 한줄 아이디어 공모 접수
고양시, ‘백신접종 인센티브’ 한줄 아이디어 공모 접수
[피디언] 고양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부작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백신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백신접종 인센티브 한 줄 아이디어’시민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체감할 수 있는 획기적 지원책 백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백신 접종률을 높일 수 있는 자유로운 생각, 의견 등이다.
간단히 한 줄로만 작성해도 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포스터 QR코드를 활용해 ‘구글 설문’에 접수,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국민생각함’ 메뉴에서 댓글 작성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다.
우수 아이디어는 제안실무심사위원회의 심사와 소관 부서의 인큐베이팅, 부서협의 등을 거쳐 7월 이후부터 인센티브 정책으로 최종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24일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우수 아이디어 10건을 선정해 고양페이 2만원을 지급한다.
명재성 기획조정실장은 “위축된 지역경제도 살리고 백신접종율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이번 시민 공모가 정책으로 채택되면, 다시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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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56회 양주별산대놀이 정기공연 개최
양주시, 제56회 양주별산대놀이 정기공연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5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 대공연장에서 사단법인 국가무형문화재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의 ‘제56회 양주별산대놀이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후 2시부터 시작을 알리는 길놀이로 출발, 관객과 연희자의 무사함을 기원하는 서막고사를 지낸 후 본격적인 공연이 펼쳐지며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인 수영야류의 초청공연도 진행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탈 만들기, 민속놀이 등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특히 별산대 놀이마당 주변에는 양주관아지, 양주향교, 어사대비, 송덕비군 등 많은 문화유산이 있어 공연장에 방문하는 시민들은 공연도 관람하고 소중한 문화유산들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시는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소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야심차게 준비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즐거움과 우리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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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정순왕후 박경은 씨, 남양주시에 지역 사회를 위한 성금 기부
제22대 정순왕후 박경은 씨, 남양주시에 지역 사회를 위한 성금 기부
[피디언] 2일 남양주시는 지난 4월 30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열린 제22대 정순왕후 선발대회에서 정순왕후로 선발된 박경은 씨가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순왕후 선발대회는 남양주시의 자매 도시인 강원도 영월군에서 주최하는 단종문화제 행사의 한 부분으로 정순왕후의 삶과 뜻을 계승할 수 있는 주체적 이야기를 가진 대한민국의 기혼 여성을 찾는 대회다.
올해 열린 대회에 출전한 박경은 씨는 정순왕후로 선발되며 받은 상금 500만원 중 200만원을 영월군과 정순왕후 능인 사릉이 위치한 남양주시에 각각 100만원씩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5월 20일 영월군을 먼저 방문해 영월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경은 씨는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온 정순왕후의 삶을 본받아 새로운 여성상을 만들고 싶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남양주시와 영월군을 연결하는 지역적 가교 역할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 주신 제22대 정순왕후 박경은 씨에게 감사드린다”며 “박경은 씨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지역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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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사랑카드로 20만원 쓰면 5만원 소비지원금 지급
양주시, 양주사랑카드로 20만원 쓰면 5만원 소비지원금 지급
[피디언] 양주시는 지역화폐인 ‘양주사랑카드’ 20만원 이상 사용자와 20만원 이상 최초 충전자를 대상으로 소비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화폐의 빠른 유통과 순환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내 소비·생산·판매·고용 등 선순환 경제회복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지급되는 소비지원금은 지난해 시행한 3만원에서 2만원이 상향된 5만원이며 지원조건 충족시점에 즉시 지급된다.
특히 지급받은 날로부터 1개월이 지나면 자동 소멸되기 때문에 반드시 기간 내에 사용해야 한다.
단 생애최초 충전자는 소비지원금 사용 기간에 제한이 없으나 20만원을 모두 지출한 경우 중복 지원이 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양주사랑카드 20만원 사용자와 생애 최초 20만원 이상 충전한 신규 이용자는 기존 지역화폐 충전액의 10% 인센티브를 더해 5만원의 소비지원금과 함께 총 27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비지원금은 3개월간 예산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지역화폐 재충전을 유도해 지역화폐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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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본권, 국민의 당연한 권리‥법률·정책적으로 보장해야” 국회 토론회서 한 목소리
“금융기본권, 국민의 당연한 권리‥법률·정책적으로 보장해야” 국회 토론회서 한 목소리
[피디언]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금융기본권’ 보장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가는 가운데, 국가가 나서 국민들의 금융 기본권을 법률적·정책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이 2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경기도·경기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경기도 기본금융 토론회’에서 나왔다.
‘금융기본권’에 대한 공론화와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 현재 금융의 문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벌였다.
박선아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금융기본권의 보장의 필요성과 실천’, 김을식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금융의 불평등과 기본금융’을 각각 발표한 후 강경훈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나원준 경북대 교수, 맹수석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원승연 명지대 교수,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 등이 참여해 ‘금융기본권 구현을 위한 발전방안 및 제도화’에 대해 열띤 논의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측면에서 접근해 국민이면 소득, 자산, 신용 등에 차별 없이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금융기본권 보장’의 대전제에 공감을 표했다.
먼저 박선아 교수는 “누구나 차별 없이 금융을 이용할 권리가 있고 국가는 헌법적 정의에 따라 배분하고 실천할 의무가 있다”며 “금융 민주화 차원에서도 금융기본권이 실질을 갖추도록 법률에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나원준 교수는 “기본대출은 복지에 비해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시민의 후생을 증진하는데 일정 기여할 수 있다”며 “빈곤층과 서민층의 신용제약을 완화하는 점에서 경제의 안정적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맹수석 교수는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지 않을 정도의 금액을 장기간 저리로 빌릴 기회를 공평히 주는 것은 오히려 경제 선순환을 가능케한다“며 ”정부는 앞으로 금융 기본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국회는 이를 헌법 개정 시 명문화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경기연구원은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들에게 일정 소액을 적정 저리로 장기간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청년 기본금융 시범사업’ 모델을 제안했다.
청년들이 사회 출발부터 맞닥뜨리는 자본의 불평등을 완화하고 통상 청년들이 금융이력부족자로 분류돼 대출이 어렵거나 고금리를 적용받는 현실을 감안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발표한 김을식 연구위원은 “기본금융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병존하는 만큼, 일부 집단인 청년에 대해 사회실험을 거쳐 합리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사회초년생의 자금걱정 없이 학업·취업에 전념하도록 한다면 실질적 기회의 균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위성을 설명했다.
한편 김상희 국회 부의장 등 41명의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18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해 국민의 금융기본권 보장에 대한 높아진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안민석 의원은 축사를 통해 “기본소득과 기본주택에 이어 기본금융은 이 시대의 가장 절박한 화두인 불평등·양극화 극복을 위한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많은 논의를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욱 의원은 “4차산업혁명에 따른 기술진보와 유동성 증대로 불평등·양극화가 우리의 큰 과제가 되고 있다”며 “오늘 기본대출법 법안을 발의했는데, 우선 사회적 약자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혜련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이론적인 뒷받침을 더욱 강화하고 실질적으로 손에 잡히는 과제가 만들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지면 환영사에서 “누구나 최소한의 생계를 위한 금융혜택을 누려야 한다 이는 보편·포용 금융으로서 경제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전제”며 “금융소외계층의 최후 보루는 대부업이 아닌 국가여야 하고 금융 빈익빈부익부의 원인인 약탈적 금융체계를 교정할 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는 당장 생계와 미래준비를 위해 돈이 필요한 모두에게 최소한의 장기 저리 대출 기회를 부여해 금융 양극화를 막고 소비촉진으로 선순환의 경제 성장을 도모하려 한다”며 “지방정부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제도적 정비를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도는 민선7기 들어 누구나 소득, 자산, 신용 등으로 국민을 차별하지 않고 일정금액을 적정금리로 장기간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금융서비스인 ‘기본금융’ 정책 도입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도 차원의 기본금융 정책을 마련하고 기본금융 정책의 제도화 및 전국 확대를 목표로 국회와 중앙정부에 법제화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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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클린 용이를 위한 게릴라 무단투기 단속 실시
용이동, 클린 용이를 위한 게릴라 무단투기 단속 실시
[피디언] 평택시 용이동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해 6월~10월까지 ‘클린 용이를 위한 게릴라 무단투기 단속’을 매주 1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야간 취약시간대를 이용해 무단투기 상습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계도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며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이행할 방침이다.
단속에서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위반행위와 횟수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부과된다.
아울러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대한 이동식CCTV 게릴라 단속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영상에서 적발된 무단투기 행위사진을 현장에 게시해 불법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이번 게릴라 무단투기 단속을 통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해 깨끗한 용이동을 가꿔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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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 “태극기 물결 일으키다” 행사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 “태극기 물결 일으키다” 행사 개최
[피디언]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는 지난 1일 소사벌 중심 상가에서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 물결을 일으키기 행사로 태극기 게양 및 나눔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와 홍보전단지를 나누며 ‘제66회 현충일’에 많은 시민들이 태극기를 달아줄 것을 홍보했다.
박희종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만큼, 태극기 게양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갑중 비전1동장은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태극기 나눠주기 행사를 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위원회에 깊은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겨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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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동, 자전거 수리 봉사활동 실시
평택시 지산동, 자전거 수리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평택시 지산동 관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모임인 ‘자전거를 타는 평택’회원들이 지난 1일 자전거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자전거를 타는 평택은 평택시 5060 신중년희망센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전거 정비사 자격과정’에 참여한 학습자들이 주축이 되어 자발적으로 결성한 모임으로 지난 3월 13일 통복동 자전거 수리 봉사를 시작으로 매월 2개소씩 총 18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춘식 자탄평 단장은 “평택시는 자전거도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만큼 자전거 타는 환경이 잘 되어있어, 시민들이 방치되거나 불편한 자전거를 정비받으시고 자전거를 타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은 진위천, 안성천에서 평택호 관광단지까지 관광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산동행정복지센터 함재규 동장은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자전거 수리 봉사활동은 평택시에 매우 의미있는 봉사활동으로 시민들께서도 사소한 고장으로 방치돼 있는 자전거를 수리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