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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48명 ‘합격’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달 10일에 치러진 2021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서 모든 과목 합격 40명과 부분 과목 합격 8명 등 총 48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합격하는 성과를 냈다고 27일 밝혔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꿈꾸는 교실’을 대면 및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1:1 맞춤형 학습지도와 검정고시 교재 및 온라인 강의 ID 무료지원 등 지속적인 학습지원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시험당일에는 이동 및 중식을 지원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오는 8월 중 실시예정인 제2회 검정고시를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꿈꾸는 교실’을 운영 중이며 6월로 예정된 제2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기간에 맞춰 단체 원서접수와 검정고시 교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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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부동산 계약 체결 및 해제 후 30일 이내 신고하세요”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되어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 단축으로 거래당사자는 부동산 거래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거래신고를 해야 하며 기간 내 미신고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동산거래 계약이 해제 또는 무효, 취소된 경우에도 반드시 확정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도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거나, 계약이 해제되지 않았음에도 거짓으로 허위계약 신고를 하는 경우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부동산 거래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 부동산 거래신고 기간 단축 시행 이후부터 지난 5월 21일까지 2만1819건의 부동산 거래 계약이 신고 됐으며 이 중 부동산 지연신고 건수는 252건으로 총 1억53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토지민원과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신고 단축시행 이후 지연 신고 등 위반 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앞으로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으로 인한 과태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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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표준지 3037필지를 제외한 개별지 26만5768필지에 대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1일 결정·공시하고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표준지를 포함한 안성시 공시지가 상승률은 7.64%로 경기도 상승률 9.31%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안성시 홈페이지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도 열람할 수 있다.
결정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6월 30일까지 시청 토지민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일사편리에서 온라인으로 직접 제출도 가능하다.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적정 여부를 다시 조사하고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감정평가사가 검증한 후 안성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 30일 처리 결과 통지 및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므로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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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행사 추진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행사 추진
[피디언]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제26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26일 ‘제14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에 참여해 금석천 어린이놀이터에 재활용품 교환창구를 개설했다.
이날 행사에서 여성단체협의회는 시민들이 폐트병 10개를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줬으며 가져온 페트병을 재활용해 화분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정옥 회장은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페트병이 버려지고 있는데 분리배출만 잘한다면 쓰레기로 끝나는 것이 아닌 소중한 자원으로 되돌아 올 수 있음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환경축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페트병 등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정확히 안내해 가족단위, 지역단위 더 나아가 안성시 전체가 깨끗해지길 바라는 여성단체협의회의 마음을 이번 행사에 담았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축제 주제인 ‘플라스틱 빼기’에 알맞게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에 대한 올바른 배출 방법과 재활용 방법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었던 유익한 행사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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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건설공사 중지 사업장 90개소 안전점검 완료
안성시, 건설공사 중지 사업장 90개소 안전점검 완료
[피디언]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내 건설공사 중지 사업장 9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우기철을 앞두고 작업이 중단된 사업장 부지의 경사면과 배수로 등의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추진됐으며 안성시 시민안전과 외 건축과, 산림녹지과 등 유관부서가 합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점검과정에서 토목공사 경사면 안정화 조치상태 및 배수로 기능여부 등 호우로 인한 토사유출 피해가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근로자 안전조치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했다.
시는 점검결과 안전상태가 미흡으로 확인된 사업장 8개소에 대해 건축주 및 시공사에게 이를 통지해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건설공사가 중지된 사업장에서 각종 안전사고의 발생빈도가 높다”며 “공사가 중지된 현장에 대해 사전점검 및 안전조치를 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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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건강만들기’진행
양주시
[피디언] 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6월부터 아동복지시설 15개소 351명 아동을 대상으로 쿠킹 클래스 ‘튼튼·쑥쑥 건강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튼튼·쑥쑥 건강 만들기’는 요리와 학습을 접목해 참가 어린이들의 음식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요리체험을 통한 오감발달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1차 ‘저염 달걀 장조림 만들기’, 2차 ‘저당 크림치즈 타르트 만들기’로 구성됐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요리활동을 해봄으로써 기본적인 식사예절과 건강한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동복지시설 프로그램 일정은 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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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산물 가공 창업지원으로 신제품 2종 선보여
안성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산물 가공 창업지원으로 신제품 2종 선보여
[피디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이 농산물의 단순 생산 및 판매에 머무르지 않고 안성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해 부가가치가 높은 농산물 가공제품 2종을 첫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출시된 농산물 가공제품은 안성농산물가공협동조합의 엄민숙 회원과 신재식 회원이 직접 농사지어 가공한 ‘아로니아 주스’와 ‘사과배즙’이다.
무수한 실험 끝에 찾아낸 최적화된 가공기술 레시피로 아로니아를 통째로 추출한 ‘아로니아 주스’와 사과와 배를 그대로 착즙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사과배즙’은 첨가물 없이 만든 HACCP 인증 제품으로 지난 1일부터 지역로컬매장 및 고속도로 휴게소, 팜랜드, 인터넷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공센터에서 만든 ‘아로니아 주스’ 및 ‘사과배즙’ 등에는 ‘보배마춤 안성’이라는 공동브랜드가 붙으며 앞으로도 딸기잼, 버섯분말 제품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안성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농산물 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설비 투자 없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 판매할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곳으로 지난해 4월 안성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사용수익허가를 했다.
또한, 그동안 상품개발 컨설팅을 통한 120회의 시제품 연구와 180여회의 시운전 및 HACCP 인증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가공공정 표준화, 건식가공실 HACCP 추진 및 마케팅 컨설팅 등을 통해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창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조정주 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가공센터를 이용한 제품생산과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건강한 먹거리 개발을 통해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제품개발 및 판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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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규 공립 어린이집 2개소 위탁체 선정
의정부시, 신규 공립 어린이집 2개소 위탁체 선정
[피디언] 의정부시는 5월 25일‘2021년 제2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해, 34번째 신규공립어린이집인 고산S3 어린이집과 수탁자 변경이 있는 민락초록누리 어린이집의 위탁운영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보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윤양식 의정부시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비롯해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어린이집 대표, 보육교사 대표 등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2개소의 위탁 운영체 선정에 대한 안건을 심의·선정했다.
위원들은 각 지원자들의 어린이집 운영계획, 운영체의 전문성, 시설운영 실적 등을 다방면으로 평가해 위탁체를 선정했으며 이번 심의로 선정된 위탁체는 위탁계약일로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5년간 위탁운영을 하게 된다.
신규 공립어린이집인 고산S3 어린이집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9월 개원 예정이며 현재 운영 중인 민락초록누리 어린이집은 새로운 위탁체에서 보육 공백 없이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효경 보육과장은 “전문지식을 갖추고 경험이 풍부한 능력 있는 위탁체를 선발하기 위해 공개경쟁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말하며 “질 높은 보육서비스와 보호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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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1동,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의정부시 호원1동,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의정부시 호원1동 보건복지팀은 5월 25일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민·관 통합 관리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회의’는 보건복지팀에서 사례 대상자 초기상담 후 위기상황 해소를 위해 해당 분야 전문가와 복지 담당자가 함께 서비스 내용 및 지원 방안을 협의해 연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통합사례회의는 의정부시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담당자들과 관련 공무원이 참석해 체온측정, 거리유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알콜 중독, 주거환경, 법적 문제 등의 위기 상황과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지고 있는 대상가구에 기관별 서비스 개입 내용을 공유하고 기관에서 파악하고 있는 대상가구의 현재 상황과 정보를 나누었다.
회의 결과, 각 기관이 역할을 분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상담 및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하기로 결정했다.
최창순 호원1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활성화해 대상가구의 다양한 욕구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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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2동, 퀸크린빨래방‘착한이웃’선정
의정부시 송산2동, 퀸크린빨래방‘착한이웃’선정
[피디언] 의정부시 송산2동는 5월 26일 관내 지역업체 퀸크린빨래방을 착한이웃 6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이웃 인증사업은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에서 진행하는 특화사업으로 연 100만원 이상, 분기별 1회 이상 또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를 착한이웃으로 선정해 현판을 수여하는 사업이다.
퀸크린빨래방은 어르신들을 위한 원스톱 세탁서비스 ‘뽀송뽀송 빨래 서비스’후원업체로 지난 3월부터 매월 10만원 상당의 코인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왔다.
임내선 대표는 “빨래방과 미용실을 같이 운영하다 보니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가 저절로 많아졌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볼 때마다 마음이 쓰였던 만큼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로 실천한 것 뿐인데 착한이웃이라는 호칭을 받는 게 부끄럽고 감사할 뿐이다”며 겸손을 표했다.
안윤배 동장은 “냇물이 모여 강물이 되고 바다가 되는 것처럼 착한이웃 인증 가게가 계속 늘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나누고 누리는 송산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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