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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안성 사곡 국가관리묘역에서 개최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오는 6일 안성 사곡 국가관리묘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봉산동 현충탑이 상수관로 공사로 인해 진입이 어려워, 참석자의 안전 등을 고려해 올해 추념식을 지난 2월 24일 경기도 최초로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된 안성시 사곡동 공설묘지 내‘안성 사곡 국가관리묘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조총,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몰 군경유족회장 등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소수 인원만을 초청해 간소하게 개최되며 사전방역 및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추념식을 약식으로 진행하지만, 어느 해 보다 더 뜨겁게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조기를 게양하고 오전 10시에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하는 ‘6610 추모 묵념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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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양주역간 도로확포장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양주시, 백석-양주역간 도로확포장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1일 백석-양주역간 도로확포장공사 도로구역 결정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는 정덕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마을 이·통장,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진행했다.
설명회는 사업개요와 추진경위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교통수요 분석결과, 환경영향평가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노선계획, 구조물계획, 기존도로 접속 및 교차로 운영계획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백석-양주역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총사업비 473억원을 투입, 백석읍 방성리에서 남방동까지 총연장 3.75㎞, 도로폭 24m의 왕복 2차로 규모로 도로를 확장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해 10월 환경영향평가 용역 발주를 거쳐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평가서 검토, 환경청 협의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왔다.
오는 10월 도로구역 결정 고시와 환경청 협의를 마치고 연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는 등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지역 간 연계도로 구축으로 균형적인 도시발전을 도모하고 전철 1호선과 연계한 대중교통 노선확보로 주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교통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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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대한적십자, 가정의 달 맞이‘김치 나눔 행사’진행
양평군 양동면대한적십자, 가정의 달 맞이‘김치 나눔 행사’진행
[피디언] 양평군 양동면 대한적십자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한적십자 회원들이 직접 담근 봄김치와 떡, 생필품 등을 포장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60가구에 전달했다.
양동면 대한적십자는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고 버스정류장 정화활동을 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어려운 이웃분들과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에 참여했다”며 “부족한 솜씨지만 정성껏 담가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반찬 걱정이 많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해주신 대한적십자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반찬 걱정이 많으신 독거 어르신들께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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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새마을회, 국가유공자에 사랑의 위문품 전달
양평군 양동면새마을회, 국가유공자에 사랑의 위문품 전달
[피디언] 양평군 양동면새마을회에서는 지난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양동주민자치센터 에서 “사랑의 위문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매년 현충일 기념행사로 참전용사분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허리띠 등의 기념품과 간식거리를 전하며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대신했다.
협의회는 폐비닐 수거 등 환경사업을 통한 자체 사업수익으로 월남 참전용사 34명과 6.25 참전용사 25명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계정 새마을협의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도 국가 유공자와 유가족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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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 제25회 개군면민의 날 행사 개최
양평군 개군면, 제25회 개군면민의 날 행사 개최
[피디언] 양평군 개군면에서는 지난 1일 개군면 레포츠공원 내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제25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 회원, 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20여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개군면민 대상으로는 개군레포츠공원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안형식 전 개군면장이 선정됐으며 개군면 발전에 기여한 보성조경 유연송 대표, 이현수 개군농협장, 주해생 전 개군면새마을협의회장에게 감사패와 하자포1리 김명수 씨 외 19명에게 표창장이 전수됐다.
또한, 개군면 발전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택스타일 김영웅 대표 500만원, 두원사이언스 이홍구 대표 1백만원, 클라크토탈지게차 조상욱 대표 1백만원, 물맑은 양평한우개군점 김상기 대표 2백만원, 노정호 체육회장 1백만원 등 총 1천만원이 기탁됐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5천 2백여명의 개군면민의 화합과 단합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되고 모두가 행복한 개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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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양평군,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피디언] 양평군은 지난 1일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지역사회발전과 보훈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 국가유공자 및 유족 7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드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양평군 관내 7개 보훈단체에서 추천한 모범 국가유공자로 무공수훈자회 정주영 6.25참전유공자회 나희주 전몰군경미망인회 차영자 상이군경회 길성빈 전몰군경유족회 김수돌 재향경우회 강성봉 고엽제전우회 박성선 등 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행복한 우리 삶의 터전은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들이 흘린 피와 땀의 결실임을 항시 기억해야 할 것”이라며 호국안보 및 나라사랑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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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여름철 물놀이 사고예방 안전대책 추진
양평군, 여름철 물놀이 사고예방 안전대책 추진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여름철을 앞두고 물놀이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2021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물놀이 취약지역에 대한 물놀이안전관리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물놀이 대책기간 전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망실 됐거나 노후·훼손된 안전시설물을 보수 또는 추가 설치 하는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점검·정비를 완료했다.
물놀이 안전대책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양평군·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물놀이 취약지역 12개소에 대해서는 기간제근로자, 119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등을 배치해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또한, 주중·주말·공휴일 등 물놀이안전관리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물놀이 안전관련 정보수집,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대책 추진상황 파악, 인명사고 발생 시 보고서 작성 등 물놀이 안전관리 상황체계를 유지하고 물놀이 사고예방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와 홈페이지, 현수막, 전광판 등을 이용한 대 군민 홍보를 실시 할 예정이다.
더불어,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단위의 소규모 방문하기, 텐트·돗자리·그늘막 등 다른 사람과 거리두기 실천하기, 물놀이지역 내에서 침·가래뱉기·코풀기 등 금지, 물놀이 이후 물밖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등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토록 홍보 및 행정지도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해도 코로나19의 위험이 가시지 않은 만큼 물놀이 사고예방 안전대책과 더불어 코로나19 방역지침 또한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도 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한 응급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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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양평군,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6월부터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과 놀이기구의 지속적인 관리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환경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은 관내 23개 단지, 총 32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로 총 2단계로 진행된다.
관리주체가 자체 점검하는 1단계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며 2단계 점검은 1단계 점검 시 법적의무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시설물에 이상이 있는 경우, 또는 노후화도 등을 고려해 6월 7일부터 11일까지 점검반을 편성해 표본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집중 점검내용은 관리주체의 점검주기별 자체점검 실시 여부 정기시설검사 실시 여부 검사 불합격 시설 이용금지 여부 안전관리자 안전교육 이행 여부 보험가입 여부 등이며 점검 후 즉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조치, 수리·교체가 필요한 사항은 기한 내 개선하도록 하고 노후·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에 안전진단을 실시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금번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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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코로나19 확산 속 희망이 되는“거리로 나온 예술”
양평군, 코로나19 확산 속 희망이 되는“거리로 나온 예술”
[피디언] 양평군은 지난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주말 “2021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공립 야영장 오커빌리지, 청운오토캠핑장, 용문산야영장, 맑은 숲 캠프, 산대분교 공공캠핑장 등 5개 시설에서 진행하고 있다.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은 아마추어 예술인의 자생적 거리 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거리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사업으로 공모에 참여한 103개 단체 중 최종 30개 단체가 선정됐다.
4월에는 용문산야영장, 오커빌리지에서 전통무용, 국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했으며 5월 29일에는 오커빌리지, 청운오토캠핑장, 용문산야영장, 맑은 숲 캠프 4개소에서 각각 동시에 색소폰, 통기타, 마술공연 등을 진행했다.
29일 공연에는 비가 내려 궂은 날씨였지만 우중 캠핑을 즐기는 캠핑객들은 각자 텐트나 개별 의자를 가져와 공연을 즐기며 한적한 휴식 중 무료함을 달래줄 깜짝 공연을 곳곳에서 반겼다.
야영장에서 카페테리아를 운영하는 한 주민은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야영장에서 더 많은 공연을 진행해서 야영장을 더 활성화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거리로 나온 예술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공연기회가 줄어든 시기에 출연자들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캠핑장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양평의 문화예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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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아이가 행복할 권리 아동수당이 시작한다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매월 25일마다 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어 있는 0세부터 만 7세 미만의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씩 지급되는 수당이다.
아동이 출생한 후 읍·면사무소에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신청·지급되고 있으나 복수국적자나 국외 출생 아동 등에게는 원활히 지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 밖에도 국내 거주 중인 재외국민, 복수국적자 또한 아동수당 신청이 가능하며 위 조건의 아동이 해당 연령에 포함될 경우, 아동의 주민등록 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서 신청을 할 수 있다.
군은 이러한 미지급 사례를 줄이기 위해 읍·면사무소 및 SNS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기본적인 권리증진을 위해 아동수당이 모든 아동들에게 빠짐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아동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