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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버스정류장 등 682개소 사물주소판’설치 완료
상주시, 버스정류장 등 682개소 사물주소판’설치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주소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시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등 682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의 위치를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주소를 표시하는 것으로 시설물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동안 다중이용시설물에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인근의 건물번호 또는 지번주소를 대체해 사용하는 등 정확한 위치표시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달 버스정류장 585개소·졸음쉼터 8개소·지진옥외대피소 69개소·공원 20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
시는 이를 통해 위급상황 발생시 정확한 위치정보 확인을 통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함희중 민원토지과장은 “위급상황 발생시 사물주소를 활용해 현재 위치를 정확하게 알릴 수 있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물주소판의 지속적 설치를 통해 시민 생활 편의와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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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2023년도 신규시책 보고회’개최
상주시‘2023년도 신규시책 보고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해 지난 4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2023년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시장 및 국·소장, 35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시책 91건에 대해 추진방향과 계획, 타당성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주요시책으로는 메타버스 복합체험센터 조성 상주형 메타버스 서비스 발굴 임대형 스마트팜 2단지 조성 국도25호선 상주 건설 빈집정비 주거 플랫폼 개발 등 국·도비 투자와 아이디어성 사업들이다.
특히 빈집정비 주거 플랫폼 ‘尙居相樂’은 지방소멸 및 지역 인구감소에 대응한 시책으로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인구유입과 정착에 필요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한 임대형 스마트팜 2단지 조성과 청년보육센터 수료자 창농지원 등은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경북지역 공약사항에 발맞춰 스마트농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농업경쟁력 강화와 대한민국의 스마트농업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실현가능성과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타당성이 높은 시책은 세부적인 방안을 마련해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신규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계획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상주발전을 위해 발상의 전환과 혁신적인 사고로 시민의 수요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상주만의 차별화된 사업 개발에 모든 공직자가 더욱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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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나눔 건강드림 요구르트 배달왔어요 잘 지내시죠?
안부나눔 건강드림 요구르트 배달왔어요 잘 지내시죠?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흥동 관내의 독거노인 및 기타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2022년 상반기 지역특화사업‘안부를 전하는 요구르트’를 4월 4일부터 시작했다.
‘안부를 전하는 요구르트’사업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재원을 통해 시행하는 2022년 상반기 신규특화사업으로 건강음료 배달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주 1회 가정에 전달하고 특이사항이 있을 시 신흥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 전화 및 방문확인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계획됐으며 총 31가구에 대해 지원될 예정이다.
첫 요구르트 배달을 받은 신봉동 김 어르신은 “코로나19 탓에 경로당도 못 나가고 마음이 많이 울적했는데, 맛있는 요구르트에 안부도 확인해주니 우울했던 마음이 봄에 눈 녹듯 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최해도 신흥동장은“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렵고 이웃 간 교류가 더욱 적어진 요즘 요구르트 지원사업을 통해 정서적 외로움이 덜어지길 기대한다”며 “취약계층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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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정상용 환경공무직 , 화재신고부터 인명구조까지 미담 화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낙동면에서 발생한 비닐하우스 화재를 초기에 발견해 119로 신고하고 인명 구조 및 화재진압에 힘쓴 상주시청 환경공무직의 미담이 화제다.
상주시청에 따르면 2022년 3월 31일 환경공무직으로 일하는 정상용씨는 오후2시경 음식물 수거업무를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하는 중 낙동면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검은색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하고 차를 세운후 화재현장에 뛰어가 화재발생을 확인하고 119로 신고했다.
또한 화재현장에 차량이 주차된 것을 확인하고 전화통화를 통해 비닐하우스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아주머니를 무사히 대피시켰으며 소화기로 화재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등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진입을 안내해 재산손실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이바지 했다.
상주시청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2018년부터 상주시청 환경공무직으로 일하는 정상용씨는 평소에도 근면, 성실한 자세로 일하는 모범 직원으로 이번 화재발생에 따른 초동대처에 큰 공로를 세웠다,”며 치하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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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추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4월 1일 청년 미취업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그들의 취업경쟁력 마련을 위한 청년 구직자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구직자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은 청년이 시험에 응시할 경우 1인 1회 최대 50,000원 이내의 자격증 취득비용을 지원하며 해당시험 최종 합격 시 최대 50,000원의 합격 축하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사업신청 자격은 상주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4월 1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해 해당사업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최한영 경제기업과장은 “지역의 근간인 청년들의 자격증 취득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이 취업 준비 시 직면한 어려움을 덜어줄 것이며 앞으로도 그들을 지원할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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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 오래된 병풍, ‘새 것’으로 바꾸다.
경천대 오래된 병풍, ‘새 것’으로 바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 가장 대표되는 관광지 중 가볼만한 곳이란 느낌이 드는 곳은 낙동강과 어우러지는 낙강제일경 경천대이다.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팔각정과 무우정 그리고 강을 끼고 형성된 산책로는 많은 관광객들이 경천대를 찾는 이유이다.
경천대관광지의 수목들이 저마다 꽃망울을 맺고 봄을 기다리듯 관광진흥과에서도 손님 맞을 준비가 완료되어 가고 있다.
관광객의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하는 경천대 팔각정, 무우정, 강변산책로의 수목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아름다운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했고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주변 편의시설들도 쾌적하게 유지 될 수 있도록 수시로 점검하는 등 노력에 최선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어린이와 젊은 청년세대의 감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볼거리도 풍부하게 준비해 경천섬에 이어 경천대에도 ‘야간 감성조명’과 ‘바람개비’도 설치 중이다.
최재응 관광진흥과장은 “병풍 같은 자연미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전 연령층이 좋아할 수 있는 볼거리도 준비해 상주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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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관광지, 가시박 제거를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
상주관광지, 가시박 제거를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관광진흥과는 낙동강 물줄기를 따라 형성되어 있는 경천섬, 경천대, 회상나루 관광지의 하천변이 여름철 가식으로 인해 고유식물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등 많은 문제를 발생시킨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자생력이 강한 외래종 가시박은 1년생 식물로 잎이 무성하고 조밀하며 넝쿨손이 거칠고 성장속도가 매우 빨라 닥치는 대로 나무나 식물을 감아 토종식물을 고사시키고 있다.
이에 관광진흥과에서는 관광지 환경정비 근로자를 통해 가시박 서식지를 매일 점검하고 가시박의 생장점을 잘라주어 씨앗이 맺히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어린 순을 미리 발견해 뽑아버리는 등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대응법을 교육하고 있다.
최재응 관광진흥과장은 “가시박은 미리 생장점을 제거하지 못하면 그 성장속도가 너무 빨라 감당할 수 없다며 지속적인 서식지 관찰과 예방활동으로 관광지의 생태계를 점진적으로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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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잠업의 중심지 상주 농가 경쟁력을 키우다
양잠업의 중심지 상주 농가 경쟁력을 키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잠사회가 주관해 4월 1일 금요일 상주 양잠농가를 대상으로 뽕나무 관리, 누에사육, 양잠산물 유통 관련 등 전문가 특강을 함창농협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뽕나무를 재배해 누에고치를 생산하는 과정을 양잠이라 하는데 상주는 197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이루었으나 화학섬유에 밀려 쇠퇴기를 거쳤지만, 상주 양잠산업은 기능성 양잠산업 분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익힌 숙잠이라 불리는‘홍잠’은 누에고치를 짓기 직전 수증기로 익혀 동결건조한 것을 말하는데, 단백질·오메가3 등 다양한 기능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파킨슨병 주요 증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농촌진흥청의 발표와 함께 ‘홍잠’이 포털사이트 건강분말 인기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등 상주산 홍잠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상주시 양잠산업 현황은 96농가, 44ha로 이 중 누에고치를 생산하는 농가는 30여 호로 오랫동안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환경에 매우 민감한 누에사육을 이어가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양잠은 의류뿐 아니라 식품 및 의학용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농가경쟁력을 키우고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 한복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으로 양잠산업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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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 꿀벌 감소로 과수 결실안정 미리 준비 해야
월동 꿀벌 감소로 과수 결실안정 미리 준비 해야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개화기 이상기상 및 월동 꿀벌 폐사에 대응한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화분매개곤충 방사 준비 및 인공수분을 적극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양봉농가에서 응애 피해 및 이상기상 등으로 월동 꿀벌의 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화분매개곤충으로 수정을 하는 과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서는 서양뒤영벌 방사를 준비하고 개화기에 꿀벌 등 화분매개곤충의 활동이 부족하거나 기상이 좋지 않을 경우 꽃가루를 구입해 인공수분을 적극 실시해야한다.
화분매개곤충은 꽃이 피기 2~3주 전 구입 예약해야 개화기에 맞춰 방사할 수 있다.
인공수분용 꽃가루는 농업기술센터 꽃가루은행을 이용해 직접 채취하거나 꽃가루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최근 월동 꿀벌 폐사가 많아 큰 이슈가 되고 있다”며 “화분매개곤충 준비, 꽃가루 인공수분 등 적극적인 대처로 과수 결실안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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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First 우수상 수상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 First 일반규모 분야 최종 본심사에서 우수상을 거두며 특별조정교부금 40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본 심사에 정하영 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제안사업인 한강 솔솔 큐어-파크 조성 사업을 설명하고 이어진 심사위원들의 질의에서도 본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 답변하며 사업 선정의 힘을 더했다.
이날 열린 일반규모 분야 본심사에는 지난 4월 30일 예비심사를 통과한 의왕, 김포, 군포, 성남, 부천, 구리, 파주시 등 7개 시가 참여해 발표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40억원을 활용한 큐어-파크 조성을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스트레스 및 피로감을 호소하는 도·시민에게 치유농업을 통해 동물, 식물, 식치유, 스마트팜 등을 활용한 4 Sector 치유 프로그램 및 체험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한강 솔솔큐어-파크 조성 사업’은 양촌읍 누산리 1063-9 일원에 치유센터를 신축하고 체험시설인 글라스樂을 조성하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약 113억원이 투입된다.
정하영 시장은 “최근 코로나19와 더불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도시민의 마음의 쉼터가 정말 필요한 시점이다”며 “본 사업을 통해 어린아이부터 노인, 장애인, 학생까지 의료, 복지, 교육 등 복합 치유의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