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 최초‘도서관 스마트 관제시스템’구축
경기도 최초‘도서관 스마트 관제시스템’구축
[피디언] 용인시가 경기도 최초로 관내 모든 공공도서관의 자가대출반납기와 도서반납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도서관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
도서관 스마트 관제시스템은 관내 16개 공공도서관에 설치된 자가대출반납기64대와 도서반납기 12대 등 총 76대의 대출·반납·장애 발생 현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 도서관사업소 사무실 내 설치된 대형 모니터를 통해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특히 그동안 장비에 발생한 장애는 각 도서관 담당자들이 파악하거나 시민들이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견됐지만, 이번 시스템 설치로 장애 발생 여부가 즉시 확인되면서 이용자들의 불편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또 각 도서관에서 일일이 조회해야 했던 일일·주간·월별 대출·반납·예약현황 등도 바로 취합할 수 있어 데이터 관리 및 활용이 편리해졌다.
시는 오는 12월 말까지 도서관별 열람실 좌석이나 바코드를 통한 대출·반납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관제시스템 설치로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 증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마트 하남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 시작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마트 하남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 시작
[피디언]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이마트 희망꾸러미’사업에 이어 총 2,000만원 상당의‘이마트 희망배달마차’사업을 시작했다.
‘이마트 희망배달마차’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이마트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를 순회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4만원 상당의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5월을 시작으로 총 5회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이마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가 연계해 도내 31개 시·군구 중 총 4개 지역이 선정됐다.
그 중 하남시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하남시청으로부터 관내 14개 동에서 대상자를 추천 받아 저소득가정에 5월을 시작으로 6·9·10·11월에 1회당 100가구, 총 5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마트 희망배달마차를 전달받은 김OO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식비 및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물품을 지원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혁기 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온 국민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 희망꾸러미에 이어 희망배달마차까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배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코로나19로 결식 및 영양불균형의 우려가 있는 주민들을 위해 희망꾸러미에 이어 희망배달마차까지 지원해 주신 이마트 하남점 이혁기 점장님, 소중한 물품을 연계해 주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강기태 회장님,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정성기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 이웃의 온기를 느끼기 힘든 요즘 시기에 복지관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역사회 내 감염병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분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겠습니다”고 말했다.
2021-06-01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영양제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영양제 전달
[피디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영양제 94개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는 1980년 4월부터 신장1동을 시작으로 재난구호활동과 저소득층 결연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고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전달 및 삼계탕 나눔, 명절맞이 음식 나눔 등을 진행했고 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또한, 매주 1회 독거노인 80세대에게 밑반찬 지원과 말벗봉사 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보조금 사업으로 하남농협이 후원하고 적십자봉사회가 종합적으로 공유냉장고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유냉장고는 관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 중 필요한 분은 무료로 가지고 갈 수 있고 6월 4일부터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 및 감일동 스윗시티8단지에 설치된다.
안동분 회장은“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웃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양제를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이웃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양 불균형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진 시기에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후원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안동분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후원해 주신 영양제는 면역력 증진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6-01
-
하남시, 하남디지털캠프 시설 투어 프로그램 운영
하남시, 하남디지털캠프 시설 투어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하남시는 하남디지털캠프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하남디지털캠프는 하남시가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분야 신 산업 육성을 위해 하남벤처센터 3층에 조성한 창업 생태공간으로 11개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
시설 투어는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1회 견학 인원을 최대 12명으로 제한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1인 동반 시 10명까지 견학 가능하다.
투어 코스는 지하 1층 교육실과 화상회의실, 3D 프린터실 2층 iMAC 교육실과 입주기업 사무공간 3층 크로마키 스튜디오, 마스터링룸, 팟캐스트룸, 라이브커머스룸, 편집실과 중앙홀 등을 순서대로 둘러보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온라인 생방송 쇼핑 플랫폼인 라이브커머스와 VR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설 투어는 하남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하남디지털캠프 홈페이지에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2021-06-01
-
하남시, 감일종합사회복지관 개관 ‘권역별 복지인프라 완성’
하남시, 감일종합사회복지관 개관 ‘권역별 복지인프라 완성’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달 31일 세 번째 종합사회복지관인 감일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서부권역에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감일복지관은 감일스윗시티 8단지에 지하 1층~지상 1층, 연면적 1056㎡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복지관 프로그램 구상 단계부터 시와 감일동 주민, 위탁기관인 사단법인 휴먼복지회가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주민의 욕구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실별 구성했다.
감일복지관에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진행이 가능한 ‘유튜브 전용 영상제작실’ 장애 아동을 위한 ‘아동발달지원센터’ 어린이 쉼터 및 키즈카페 모든 지역주민이 이용 가능한 카페테리아와 빨래방 등 다양한 공간이 갖춰져 있다.
이번 감일복지관 개관으로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이은 권역별 복지 인프라가 구축돼,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체계적이고 균형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김상호 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현장에 참석했으며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0여명은 줌으로 함께했다.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 서부권의 감일복지관 개관으로 원도심, 미사권과 함께 권역별 복지 인프라가 완성됐다”며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실별 및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감일복지관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사막의 우물 같은 곳으로 지역 주민에게는 웃음소리 가득한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복지관 직원들의 노력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주민이 주민을 돕는 복지공동체 실현이라는 결실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1
-
‘자족도시 성장동력 확보’ 하남교산 기업유치 TF팀 본격 가동
‘자족도시 성장동력 확보’ 하남교산 기업유치 TF팀 본격 가동
[피디언] 하남시는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교산지구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하남도시공사와 ‘하남교산 기업유치 TF’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TF팀’은 교산지구 내 자족용지에 핵심 업종을 유치하기 위해 시와 LH·하남도시공사 간 협업을 통해 기업 유치를 추진하며 단기 최우선 과제로 교산지구 내 기업의 성공적인 이전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TF팀’은 하남시 일자리경제국장을 총괄 반장으로 기업유치반 기업이전반 2개 반 19명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기업유치반은 하남시 기업지원과장을 반장으로 시 기업유치팀·정책팀, LH신도시사업혁신단 기업지원팀, 하남도시공사 교산기획팀·도시미래팀이 참여한다.
주요 협업사항은 교산지구 핵심유치 업종에 맞는 앵커기업 등 유망기업 발굴 기업의 니즈에 맞는 토지이용계획 수립 요구 용지공급 시 기업유치·지원위원회를 통한 지자체장 추천권 활용 등이다.
특히 하남도시공사에서는 기업유치 실행계획 수립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실현 가능한 기업이전 리스트를 작성해 인터뷰 등을 계획 중에 있다.
기업이전반은 하남시 도시전략과장을 반장으로 시 기업설립지원팀·교산사업팀, LH하남사업본부 보상부, 하남도시공사 교산조성팀이 참여, 현재 추진 중인 미사·감일지구 우선공급 추진 선이주 대책 등에 대한 협업을 진행한다.
김상호 시장은 “단기적으로 교산지구 내 기업들의 안정적인 재정착을 목표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산지구 23만 여평 자족용지에 지구 북측으로 AI·IT융복합 첨단R&D 산업, 지구 남측으로 바이오헬스 산업을 계획 중에 있다”며 “하남교산 기업유치 TF를 통한 기관 간 협업으로 건전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직주근접의 자족도시를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1
-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 ‘PM 안전수칙 준수’ 합동 캠페인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 ‘PM 안전수칙 준수’ 합동 캠페인
[피디언] 하남시는 신장1동·덕풍2동·덕풍3동 행복마을관리소 합동으로 지난 24일과 31일 2회에 걸쳐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강화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수칙을 홍보해 시민 안전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각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을지킴이 등 27명은 하남시청역을 중심으로 신장사거리 부근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를 요청하는 팻말을 들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5월 13일 개정된 도로교통법에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무면허 운전 금지 안전모 필수 착용 승차정원 초과 운전금지 음주운전 금지 13세 미만 운전금지 등의 조항이 신설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내할 사항이 있을 경우 행복마을관리소 합동 캠페인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6-01
-
‘당정뜰 가람새터 기념식’ 참석 김상호 하남시장, “민관협력으로 함께 가꾸는 시대”
‘당정뜰 가람새터 기념식’ 참석 김상호 하남시장, “민관협력으로 함께 가꾸는 시대”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달 31일 한강둔치인 당정뜰에서 가람새터 조성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방미숙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하남백년 로타리클럽 김형곤 대표, 하남 로타리클럽 장지헌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1단체 1하천 가꾸기’ 일환으로 추진돼 조성됐다.
‘1단체 1하천 가꾸기’는 시민·기업·사회단체가 참여해 하천구역별로 정화 활동, 편의시설 조성, 벽화조성 및 정원 조성·관리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참여단체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재 하남백년 로타리클럽 등 10개 단체 200여명이 참여 중이다.
이번 가람새터는 하남백년 로타리클럽·하남 로타리클럽·하남 허브로타리클럽이 추진하고 시가 협력해 진행한 사업으로 포토존 설치, 벤치 6개소 교체 및 식재 등이 이뤄졌다.
하천구역 관리와 관련, 민간이 시설물을 설치하고 시가 지원해 이뤄진 하남시 최초 민·관 협력 사례다.
이를 계기로 민간의 참여와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주거지 선택에 있어 산수·지리·인심·생리 등 네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며 “생리와 지리는 경제·교통 정책으로 만들어 갈 수 있지만, 산수와 인심은 시민이 함께 자연환경을 가꾸면서 더불어 사는 마음을 만들어 나갈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하남의 강과 산, 하천을 단순히 관리하는 것이 아닌 민관협력으로 함께 가꾸는 시대가 됐다”며 “앞으로 한강, 6개 지방하천, 41개 소하천을 시민과 함께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1
-
부천시 산울림청소년수련관 재난대비 ‘산울림 힐링캠프’ 운영
부천시 산울림청소년수련관 재난대비 ‘산울림 힐링캠프’ 운영
[피디언]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22~23일까지 수련관 내 소집단 야영장에서 재난재해 대비 프로그램을 접목한 ‘산울림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스카우트 뿌리단 소속 20여명의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재난대비 교육으로 일상생활 속 준비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방역수칙 교육 1인 1텐트 운영으로 새로운 캠핑 모델 제시 안전하고 즐거운 야외활동 교육 운영 등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수련관은 이번 교육으로 새로운 야외활동 모델을 제시했으며 지역사회 중심으로 역할을 이행해 산울림 모범학교로 발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한국스카우트 뿌리단 안재용 대장은 “뛰어난 환경과 시설을 기반으로 야외체험활동 참가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해 인상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분야 프로그램이 개발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승부 산울림청소년수련관 관장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재난재해 대비 프로그램을 접목, 운영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코로나 블루를 지역사회가 함께 이겨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
부천시, 체납관리단 6월부터 본격 활동 펼친다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2021년 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90명을 채용, 6월 1일부터 업무에 필요한 소양 교육 후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시는 체납관리단이 6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 및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의 납부 능력을 파악해 납부 가능한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 안내를 집중 수행한다.
또한 실태조사 결과 생계형 체납자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에게는 분납 유도, 무재산자 결손처분 등 배려와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다만 고의적 납세 회피의 경우는 가택수색, 압류 등 강제징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 징수과 관계자는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실태조사를 실시하겠다”며 “체납자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대다수 성실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