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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 실종노인 찾기에 기여
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 실종노인 찾기에 기여
[피디언] 이천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저장영상을 활용해 실종노인 찾는데 크게 기여한 관제요원 J씨에게 감사장을 수여 했다J씨는 지난 9일 새벽 0시 40분께 이천경찰서 실종수사팀으로부터 회색모자에 상의 검정색, 하의 회색바지를 입은 걸음걸이가 불편한 어르신이 실종되었으니 영상 확인을 부탁한다는 연락을 받고 백사면 모전리, 도지리 지역의 실종자 이동경로를 예측해 CCTV 카메라 영상을 신속하게 찾기에 나섰다.
늦은 밤 시간이라 카메라 영상도 어두워 찾는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영상관제 노하우를 발휘해 영상검색 2시간 30분 만에 불편한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는 노인을 발견, 이천경찰서 실종수사팀에 연락해 실종된 어르신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
경찰서 관계자는 “전문성과 세심함을 갖춘 이천시 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종자 찾기 및 각종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협력치안의 동반자 관계”고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치안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내 설치된 2,999대의 방범용CCTV 영상을 재난이나 화재, 범죄 등 긴급 상황 발생 때 경찰과 소방, 군부대 등에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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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간부공무원 대상 세차례 성인지 교육 마쳐
안양시, 간부공무원 대상 세차례 성인지 교육 마쳐
[피디언] 여성친화도시 안양시가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간부공무원 대상 세 차례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5급 이상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 진행됐다.
성인지 교육은 변화하는 시대에 공직자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수행 역량 강화와 성평등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전문강사 초빙으로 이뤄진 세 번의 성인지 교육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 평등과 인권’과 ‘변화하는 남성성과 문화 이해’를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코로나 사태 이후로 발생한 젠더 격차에 대해 알아보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준비해야할 정책과 비전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한 공무원은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성 평등한 정책 수행을 위해서는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 함양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성별, 계층의 차등 없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안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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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용인시의원, 안심통학버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전자영 용인시의원, 안심통학버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피디언] 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 3층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용인시 안심통학버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전자영 의원 진행으로 장정순, 김상수, 박남숙, 김진석, 안희경, 하연자, 이미진, 이진규 의원과 신갈초, 제일초, 고기초, 어정초, 나곡초, 공세초, 영문중학교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안심통학버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놓고 통학로 문제를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조례 제정 취지와 목적을 공감하며 등하굣길 통학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조례 제정 후 추진하는 정책 방향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전자영 의원은 “용인에서 학교를 다니는 수천여명의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과 위험한 통학을 하는 현실”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등하굣길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통학버스 지원은 안전한 등하굣길 마련을 위한 여러 대안 중 하나“이며 ”이 조례안을 통해 통학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회는 조례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수립하고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오는 제255회 제1차 정례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29일 원미선 용인교육시민포럼 대표, 오수정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 위원, 송은경 신갈초등학교 학부모회 부회장, 김수경 산양초등학교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생방송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이어 5월 11일 시의회 의원들과 정책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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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G-FAIR 도쿄 개막‥경기우수상품, 코로나 위기 뚫고 일본시장 확대한다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경기도의 ‘2021 도쿄 경기우수상품해외전시회’가 코로나19위기 속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원격전시회와 화상수출상담회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1일 오후 개막했다.
‘도쿄 경기우수상품해외전시회’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국내 코엑스 수출상담장과 일본 도쿄 가든시티 시나가와에 마련한 전시장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양국 기업들이 대면상담을 할 수 없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도쿄 가든시티 시나가와에 샘플 전시장을 마련해 우리 기업인들이 공들여 만든 제품을 일본 바이어가 볼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국내 코엑스에 상담장을 마련, 참가 기업들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수출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구성했다.
올해는 의료·건강·미용제품 43개사, 아이디어 상품을 비롯한 생활잡화 45개사, 전기·전자 7개사, 농수산·식품 23개사 등 경기도 45개사를 포함 대구·경북, 충북, 강원 등 전국 7개 지자체 118개사가 참가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다이소, 리옥스, 히토시나 상사, ㈜타무라코마, ㈜지피리스, 시토상사, 마루베니 인텍스 등 일본 유통 및 수입업체 174개사가 참가해 한국제품의 수입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개막 당일 하루 동안 두 명의 일본인 인플루언서가 총 36개사의 제품을 각 20분 동안 시연하고 이를 유튜브로 생중계함으로써 일본기업에게 좀 더 상세한 제품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개막식 부대행사로 ‘일본시장 新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한일수출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일본 온라인시장 동향 등에 대한 발표·토론을 통해 기업들에게 수출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날 양국에서 동시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한국무역협회 이관섭 부회장, 아이보시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김창일 주일한국대사를 포함한 국내 및 일본 경제계 관계자가 참석해 한·일 양국간 수출증진을 위해 이번 ‘전시 및 수출상담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와 일본의 교역규모는 2020년 기준 211억 달러로 일본은 경기도의 5대 수출국이자, 3대 수입국인 중요한 교역 파트너”며 “G-FAIR를 통해 양국가간 교역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온라인상담회로 개최된 ‘2020 해외 G-FAIR’에서는 총 284개사의 도내 기업과 4개국 해외 바이어 1,704개사와 수출상담을 통해 1만6,2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둔바 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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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문화원 여성회, 홀몸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전달 봉사
동두천문화원 여성회, 홀몸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전달 봉사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동두천문화원 여성회에서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으로 소요동 홀몸어르신 23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환경정화활동, 경로당 결연봉사, 밑반찬 후원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이날은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맛있는 밑반찬과 빵을 전달하고 정다운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문화원여성회 윤한옥 회장은 “더운 날씨에 음식이 상할까 우려되어 최대한 빠르고 안전하게 전달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전해드린 밑반찬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문화원 여성회 윤한옥 회장님과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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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두영 화백, ‘제11회 아름다운 동행전’ 미술 전시회 개최
방두영 화백, ‘제11회 아름다운 동행전’ 미술 전시회 개최
[피디언] 장애인 예술가 방두영 화백의 제11회 아름다운 동행전 미술 전시회가 지난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동두천 세아프라자 1층 세아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작품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잠시나마 문화향유를 즐길 수 있도록 방두영 화백과 뜻을 같이 하는 유명 작가들이 함께 참여했다.
전시장에는 회화, 조각, 서예 등 다양한 미술 작품들이 전시됐으며 특히 전시회 마지막 날에 최용덕 시장이 방문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방두영 화백의 노고를 격려했다.
방두영 화백은 그동안 수준 높은 미술작품 창작활동과 작품 전시를 통해 2012년 장애인미술대전 특별상, 2014년 한국미술인의 날 특별공로상, 2016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공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7년에는 제12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업적을 남겼으며 현재도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지역 미술가들의 선구자로 칭송받고 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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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시립도서관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운영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초등학교 돌봄교실 아동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한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을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2010년부터 시작된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은 급증하고 있는 노인인력의 자기계발 및 경제활동 기회 제공을 위한 일자리 사업으로 경기은빛독서나눔이로 선발된 어르신 7분이 관내 초등학교 5개교 14개 학급 23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및 독후활동을 운영한다.
또한,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5월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신청을 완료해, 어르신들이 독서지도에 어려움이 없도록, 매주 금요일 대면으로 20회의 독서지도 실습 등 보수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하지 않았으나,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어르신 대상 보수교육과 더불어 책 읽어주기 방문활동이 6월부터 운영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은 삶의 보람을, 어린이들은 할머니 선생님들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느끼기를 바란다”며 “노인 독서 전문가를 활용해, 독서문화의 저변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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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고의체납자 정리 위한 체납관리단 108명 활동 시작
용인시, 고의체납자 정리 위한 체납관리단 108명 활동 시작
[피디언] 용인시는 1일 고의체납자를 관리하고 생계형 체납자를 돕는 체납관리단 108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19일부터 21일까지 체납관리단을 공개 모집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이틀 동안 민원응대방법, 부서별 특성을 반영한 직무교육 후 이들을 현장에 투입키로 했다.
이들은 오는 11월30일까지 시청 징수과, 구청 세무과 등에 배치되어 상습체납자에게는 납부를 독려하고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 연계를 해주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이 체납액 징수와 생계형 체납자를 돕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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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경로당 회장 간담회 실시
동두천시, 2021년 경로당 회장 간담회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5월 31일 관내 경로당 회장들과 간담회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조치기준에 맞춰, 50명 이내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지난해 12월부터 경로당 미운영과 각종 노인행사 미개최에 따른 경로당 회장단의 위로와 함께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이승찬 보건소장이 동두천시 코로나19 동향 및 예방접종 사전예약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며 백신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고 각 경로당 회원들이 안심하고 접종을 예약할 수 있도록, 안내와 협조를 부탁했다.
최용덕 시장은 “장기적 휴관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도록, 운영 재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 경로당에서도 코로나19 예방관리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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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인생이모작지원센터, 2021년 치매돌봄 교육 수료
부천시인생이모작지원센터, 2021년 치매돌봄 교육 수료
[피디언]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치매돌봄에 관심이 있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다정한 마음 따뜻한 동행, 치매돌봄교육” 온라인 종강식을 진행했다.
치매돌봄교육은 100세 시대에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도 치매 증상을 이해 하도록 치매 환자를 위한 정책 소개 등 치매환자와 가족간 부담을 경감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국내 치매환자는 75만명, 65세 이상 노인 738만9480명의 10.16%로 노인 10명중 1명이 치매환자라고 밝혔으며 인구고령화로 치매 유병률은 갈수록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환자 가족에게 가정 내 치매예방 활동과 치매 두려움을 해소하도록 돕는 치매돌봄 교육은 시작 전부터 문의가 많았으며 교육생들의 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했다.
내용은 치매의 이해 집단상담 치매 정신행동증상의 이해 알기쉬운 재가노인지원센터 치매어르신 간호원칙과 신체간호 노인기 치매와 미술치료 치매환자 가족교육과 장기요양보험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가족 중 치매환자가 있는 경우 구체적인 행동특성과 대처법을 알려주고 미술치료를 통해 가정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큰 공감을 얻었다.
교육생 이씨는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지치료방법과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해 알게되는 계기가 됐으며 주변에서 치매에 대해 묻는다면 안내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교육을 이끈 황향임 강사는 “치매는 누가 걸리느냐의 문제가 아닌 언제 걸리느냐의 문제로 항상 즐겁게 살려는 마음과 자신의 건강을 잘 돌봐야 한다”며 “교육과정에서 치매에 대한 관심과 함께 나눈 이야기들이 가족과 주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자원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100세시대에 환자보다 가족이 아픈 병인 치매를 사전에 예방하고 치매가족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의미있는 교육이다 하루하루 즐겁고 건강하게 제2의 인생을 만드시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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