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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환경 분야 기술인과 정책 협력 위한 간담회
수원시, 환경 분야 기술인과 정책 협력 위한 간담회
[피디언] 수원시가 지역 내 환경 분야 기술사 등 기술인들과 함께 수원시 환경정책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는 1일 오후 3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환경 분야 기술인 간담회’를 열어 지역 환경기술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 등 수원시 환경 분야 공직자들과 수질, 대기, 토목, 상하수도, 자연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사 20여명이 참석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먼저 수원시는 수원시의 자연환경과 각종 환경 관련 시설 등 현황과 함께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을 중심으로 한 수원시의 환경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환경 분야 기술사 및 기업인 등 민간 기술인들은 수원시 환경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우수기술을 소개하고 환경정책에 대한 기술자문 및 건의를 통해 정책제언을 했다.
지하수 재생에너지화, 빗물관리 관련 기술을 비롯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도시 생태숲 개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들을 제시했다.
특히 수원시와 환경기술인의 거버넌스를 구성해 정기적인 의견 및 기술 교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유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수원시 환경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기술사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학계, 기업 등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수원시 환경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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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기초지자체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약 이행 자료를 분석해 공약 이행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부문을 평가했다.
평가 대상은 226개 기초지자체다.
수원시를 비롯한 70개 지자체가 SA등급을 받았는데, 시 23개, 군 12개, 구 35개였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평가 후 전국 기초지자체를 SA·A·B·C·D 등 5등급으로 분류했다.
수원시는 2018년 7월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의 완성’을 비전으로 하는 민선 7기 약속 사업 77개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시민 전문가로 구성된 ‘수원시 좋은시정위원회’가 1년에 두 차례 약속 사업을 점검·평가한다.
약속 사업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염태영 수원시장, 각 사업부서 실·국·과장, 좋은시정위원회 분과별 위원 등이 참여하는 ‘약속 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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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재지정 확정
안양시,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재지정 확정
[피디언] 안양시가 평생학습도시에 또다시 지정됐다.
1일 시에 따르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1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안양시가 통과함으로써 삶과 학습이 역동하는 스마트 평생학습도시를 위한 발판을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교육부가 지역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전반을 점검해 결정하는 평가제도다.
안양시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첫 지정된 바 있다.
금년부터 3년 주기로 평가를 실시하는 만큼, 시는 오는 2024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시는 금번 평가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발 빠른 비대면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평생학습 열망에 부응했다.
또 장애인 등 소외계층 평생교육 지원에 있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아울러 제3차 평생학습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성인문해 기관 환경개선 사업 등 사회적 가치실현 노력에서도 뛰어남을 인정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재지정 통과는 시민이 보여준 배움의 열정에 대한 적극적인 호응으로 얻어진 결과라며 평생학습이 시민의 미래를 위한 삶의 길잡이로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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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매니페스토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SA등급 선정
광명시, 매니페스토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SA등급 선정
[피디언] 박승원 광명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민선7기 기초단체장의 선거공약 이행실적 및 마무리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매니페스토 평가단을 꾸려 지난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약이행자료를 바탕으로 평가했다.
평가는 전국 226개 시군구 기초 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지표로 1·2차 평가와 검증을 통해 SA, A, B, C, D 등급으로 분류해 표출했다.
이 결과 광명시는 5개 지표 합산 총점이 70점을 넘어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시는 2019년, 2020년에 이어 올해 공약이행 평가에서도 SA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광명시와 부천시만이 3년 연속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취임 후 민선7기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의 슬로건 아래 5대 시정목표 10대 시정전략으로 116개의 공약을 확정하고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해 임기 내 공약이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약 이행상황은 2021년 1분기 기준으로 116개 공약 중 73건을 완료했으며 정상추진 37건, 일부추진 6건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하게 추진하고 있다.
주요 완료 공약은 노동자 복지회관 건립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목표 수립 한국폴리텍대학 제2융합기술교육원 설립 지원 연서도서관 건립 소하2동 구도심 지역 환경개선사업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청년위원회 설치 각 분야별 시정위원회 결성 및 운영 자영업지원센터 설립 광명시 지역화폐 발행 고교 무상교육 조기 실시 광명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양지사거리 체육공원 조성 등 73건의 사업이다.
주요 추진 중인 공약은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광명 문화관광 복합단지 조성 사업 추진 광명시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서울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활용 방안 수립 추진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사업 추진 영유아 체험센터 건립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 시장은 “민선7기 시정철학과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116개의 공약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시민과의 약속을 꼭 지키겠다”며 “향후에도 공약이행 추진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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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무주택 서민 내집 마련의 꿈 지원 노력할 것”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 회의 참석
박승원 광명시장,“무주택 서민 내집 마련의 꿈 지원 노력할 것”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 회의 참석
[피디언] 박승원 광명시장은 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 공급분과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진표 부동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정·유동수 간사, 공급분과 위원,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국토부와 L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지난 5월 위원장을 진선미 위원에서 김진표 위원으로 바꾸고 위원을 보강했다.
박승원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주거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초자치단체 누구나 집 프로젝트 참여, 추가 주택공급물량 확보를 위한 대책 논의와 기초자치단체별 부동산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부동산 공급대책으로 집값의 10%만 있으면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누구나 집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누구나 집 프로젝트는 서민들의 내집 마련을 위한 획기적인 대안으로 향후 부동산 정책에 적극 활용될 것이라 믿는다”며 “3기 신도시 조성 사업과 문화복합단지 공동주택 사업 시 누구나 집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겠다 무주택 서민과 청년, 신혼부부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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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지원
양주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지원
[피디언] 양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하는 ‘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지원을 실시한다.
감면대상자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과세기준일 기준 건축물 소유자이다.
단 소상공인 건물 용도가 유흥주점 등 고급 오락장과 친·인척 등 임대차계약의 경우 제외된다.
감면 적용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감면세목은 해당 사업자의 건축물분 재산세와 토지분 재산세이다.
재산세 감면율은 3개월 평균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최소 25%부터 100%까지 차등적용 되며 5% 이상 10% 미만인 경우 25%, 10% 이상 30% 미만인 경우 50%, 30% 이상 50% 미만인 경우 75%, 50% 이상 경우 100% 등 최소 25%부터 100%까지 차등 적용된다.
감면 대상액이 인하 임대료 총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인하 임대료 총액을 한도로 감면한다.
재산세 감면을 희망하는 임대인은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차인 소상공인 확인서 임대차계약서 기타 임대료 인하 증빙자료 등을 양주시 세정과 재산세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부담 경감을 위해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세제 지원을 시행한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세제 지원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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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 위버필드 제2호 금연아파트 지정
과천시, 과천 위버필드 제2호 금연아파트 지정
[피디언] 과천시 보건소는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하고 쾌적한 아파트 문화 조성과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과천 위버필드 아파트’를 6월 1일부터 금연아파트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과천 위버필드 아파트는 총 2,128세대 중 1,073세대인 50.42%가 금연에 찬성했고 이에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
과천 위버필드 아파트의 금연구역은 단지 내 공용구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이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친 뒤 9월 1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게 된다.
김종우 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금연 아파트 지정은 주민 스스로가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문화를 만드는 좋은 기회가 돼 입주민들의 건강증진 등 여러 가지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파트 주민들의 금연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결심을 당부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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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안보 자문관 위촉
파주시, 평화안보 자문관 위촉
[피디언] 파주시는 1일 나승용 前국방부 국방정신전력원장을 파주시 평화안보 자문관으로 위촉했다.
평화안보 자문관은 군부대 협의가 필요한 주요 공공사업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업무 등 각종 규제와 관련해 자문하는 위촉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파주시는 평화안보 자문관제도 도입을 위해 지난 5월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공개모집과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했다.
나승용 평화안보자문관은 1987년 임관한 이래 육군본부 정훈공보실장, 국방부 대변인실 부대변인 등 국방부와 육군의 공보정훈 분야에 몸담았고 지난해 국방부 국방정신전력원장을 끝으로 퇴역한 예비역 장성이다.
또한 고려대 석사, 서울대 행정학과 박사과정 등을 거쳐 한남대 정치언론·국제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학식과 덕망을 두루 갖춰 군 재직 시 두터운 신망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승용 평화안보 자문관은 “군 관련 현안들이 군사작전과 연계돼 있다.
일반인 접근이 어려운 특수성을 감안해 군부대와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협의 가능한 소통 채널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전체 면적의 88%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여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며 공공사업 추진에도 걸림돌이 돼왔다”며 “평화안보자문관 위촉으로 주요 공공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군사규제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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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건축물 해체 공사 전 허가 받으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지난해 5월 1일 ‘건축물관리법’이 시행됨에 따라 건축물을 해체할 경우 공사 전 허가 및 멸실 신고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건축물관리법’ 상 주요구조부 해체 없이 건축물의 일부를 해체한 경우 연면적 500제곱미터 미만, 높이 12미터 미만, 지상층과 지하층을 포함한 3개 층 이하 등 모든 사항을 만족하는 건축물을 해체하는 경우 관리지역·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 내 높이 12미터 미만인 건축물을 해체하는 경우 신고대상이다.
또, 이외 건축물의 해체는 허가대상으로 절차를 이행해야하며 해체 허가 절차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해체허가 대상 건축물의 경우 해체계획서를 건축사, 기술사, 안전진단전문기관 등 전문가에게 검토 받은 후 제출해야 하며 안전한 현장관리를 위해 별도로 해체공사 감리자가 지정된다.
또한, 건축물이 해체, 화재 등으로 효용 및 형체를 완전히 상실한 경우 해당 건축물이 멸실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건축물 멸실 신고를 해야한다.
다만, 해체허가를 받은 건축물을 전면 해체해 공사가 완료된 경우에는 건축물 해체공사 완료 신고를 하면 멸실 신고를 한 것으로 본다.
멸실 신고 절차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김영수 파주시 건축과장은 “건축물 관리자는 해체허가 및 멸실 신고 절차를 준수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의 불이익 처분을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건축물 해체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된 제도이므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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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이건희 미술관’ 유치 본격 추진
평택시 ‘이건희 미술관’ 유치 본격 추진
[피디언] 평택시는 1일 ‘이건희 미술관’유치를 위해 지난 5월 24일 구성된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미술관 유치를 위한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번 1차 TF팀 회의는 미술관 건립 대상지 관련 부서와 지역 미술협회, 평택문화원, 문화재단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미술관 유치와 관련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유치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입지 후보지에 대해서는 평택호 관광단지, 주한미군 공여지 반환구역, 고덕국제신도시 등이 검토대상에 올랐다.
또한, 지역 예술계 인사와 전국 미술계 전문가 등을 초빙해 평택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논의하는 공개 토론회를 빠른 시간 안에 개최하기로 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교통망을 갖추어 전 국민 문화향유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고 세계최대 규모의 삼성반도체공장이 위치한 상징성, 세계 최대 미군기지,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이 위치한 국제도시로서 미술관 유치의 최적지다”며 “이번 달에 발표하는 문체부 장관의 계획에 따라 유치 관련 TF팀 구성 및 향후 계획 등 미술관 유치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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