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끝, 다육아트 교육으로 소통 시작

상주시우리꽃지킴이회 다육아트 교육

김세열 기자
2022-04-20 07:52:58




사회적 거리두기 끝, 다육아트 교육으로 소통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시우리꽃지킴이회 회원 13명을 대상으로 4월 19일 토닥토닥들꽃마을 치유농장에서 다육아트 교육을 실시했다.

다육아트란 다육식물을 주재료로 해 리스, 액자, 트리, 꽃다발 등을 만들어 인테리어 효과를 주는 작품을 말하며 이번 교육은 다육아트 전용 흙인 넬솔를 이용해 다육식물 모아심기 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

우리꽃지킴이회는 우리꽃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교육, 전시,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중단된 소통을 이번 다육아트 교육을 통해 회복하고자 했으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서로 마음을 나누는 치유의 장을 마련했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코로나 19로 주춤했던 모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꽃과 연관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꽃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파하는 우수 단체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