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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동차 배출가스 비디오카메라 특별단속 실시
상주시, 자동차 배출가스 비디오카메라 특별단속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계절관리기간을 맞이해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위한 자동차 공회전 행위 및 운행차 배출가스 비디오카메라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비디오 단속은 비디오카메라로 녹화한 후 자동차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판독하는 방법으로 경유차를 대상으로 차고지, 학원가, 시내 등 차량 밀집지역 및 민감계층 활동 공간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했으며 공회전 제한지역인 주차장·버스 차고지 등에서 공회전 행위 단속도 병행했다.
장비 판독 결과 위반차량을 발견치 못했으나, 배출가스를 초과한 차량에 대해서는 전문 정비업소에서 차량 정비 및 점검하도록 개선하도록 안내문을 통지하며 공회전 차량에 대해서는 1차 경고 후 2차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는 스마트 그린도시로써 자발적인 차량 정비와 공회전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특별단속은 자동차 미세먼지가 과다 배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더욱 철저한 운행차 단속으로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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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폐건전지 수집 보상 교환사업 시행
상주시, 폐건전지 수집 보상 교환사업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환경오염 방지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폐건전지 수집 보상 교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폐건전지는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어 생활쓰레기로 배출하게 되면 처리 과정에서 토양, 수질 등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 있으나, 분리 배출하면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에 상주시는 규격에 상관없이 AAA형, AA형, C형, D형, 손전등용 폐건전지 20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모아오면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1인 1일 최대 6개까지 교환 가능하며 부식되었거나 전해액이 흘러내리는 폐건전지는 교환대상에서 제외된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분리배출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운동인 만큼 폐건전지 외의 재활용품 분리배출에도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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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반려동물 입양센터 개소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18일 상주시 복룡동에 상주시 반려동물 입양센터를 개소하고 입양업무를 시작한다.
현재 상주시 반려동물 입양업무는 청리면 동물보호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센터 개소를 통해 접근성과 관리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관리직원 2명을 채용해 휴무 없이 언제라도 방문·상담을 통해 입양가능하다.
센터직원은 반려동물 관련 자격자와 샵 운영 경험자 배치로 사육관리, 미용업무 등 전문성을 갖추고 특히 입양을 위해서 사람과 관계개선과 사회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균 축산과장은 “입양센터 개소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입양 홍보 효과 및 입양률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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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역량강화 및 공동체활성화를 위한 주민교육 시작
주민역량강화 및 공동체활성화를 위한 주민교육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시군역량강화사업 교육의 일환으로 마을주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교육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현장활동가 등 지역사회리더 육성, 주민참여교육, 농촌현장포럼, 완료지구 컨설팅, 공동체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완료지구 사후관리 및 활성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S/W사업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역량강화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교육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주민수요조사를 통해 교육프로그램, 장소, 일정 등을 계획했다.
화동면은 문화·복지교육으로 지난해부터 교육선호도가 높았던 캘리그라피 교실 외 3개 교육이 지난 4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총 10회로 화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진행된다.
이안면, 공성면은 주민건강을 위한 라인댄스, 요가 등으로 지역개발지원센터 강당, 공성면민회관에서 각 10회씩 진행된다.
해당 교육은 화동면 외 2개면에서 6개 강좌를 시작으로 읍면 마을단위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상시 접수해 연간 운영될 예정이며 역량강화를 희망하는 마을주민은 누구나 신청 및 참여할 수 있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침체되어 있던 농촌사회에 문화·복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주민활성화에 따른 수요창출의 기회를 확대해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자발적인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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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환경감시단, 취약지역 오염행위 감시활동 개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환경감시단은 4월 15일 오후 2시 외서면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감시활동에 나섰다.
상주시는 폐기물 불법 투기·소각, 가축분뇨 무단적치 등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 읍면동별 10여명으로 구성된 환경감시단을 구성해 주기적인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특히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축사, 시설하우스 등이 밀집되어 있는 환경오염 취약지역의 경우 읍면동 환경감시단과 연계해 20여명의 상주시 환경감시단을 구성했다.
이번 활동은 쓰레기 무단 투기, 시설하우스 연료탱크·가축분뇨의 부적정한 관리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 등 환경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외서면 관현리 마을을 방문해 환경오염행위를 집중 모니터링함과 동시에 환경지킴 가이드 안내문을 배부하며 환경오염원의 적절한 관리를 당부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환경오염행위는 2차 환경오염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방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환경감시단은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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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단합해 합동소방훈련 실시
상주시, 단합해 합동소방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소방서는 4. 13 낙동면 양진당에서 중요 목조문화재 보호 및 산불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합동소방훈련은 문화재의 지리적, 구조적 특성 등을 고려한 맞춤형 화재진압 시스템 구축 및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통한 산불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훈련상황은 낙동면에 소재한 양진당 목조건축물 내부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야산으로 불이 확대되어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상황이 발생하자마자 실전과 같이 소방대원이 현장으로 먼저 출동했고 이후 산불발생 신고를 받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해 방화선 구축과 산불진화를 시작해 곧바로 산불이 진압됐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대원 22명, 의용소방대원 28명, 소방차 3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명, 진화차 1대, 공무원 8명, 산불 지휘차 3대 등의 인력 및 장비가 동원됐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산불이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함에 따라 소방서와 각 유관기관들의 협력이 중요한 부분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번 훈련은 화재로 인한 중요문화재 보호와 산불대응 태세를 확립한 성공적인 훈련이었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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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아동센터협의회‘-’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체결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4.14. 무양동 소재 다솜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어린이 안전교육 및 인도주의 활동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적십자사는 경북 관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게 1년간 4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소아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실습 등이다.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시행된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에서 매년 1회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김영희 경북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우리지역의 대표 나눔기관인 대한적십자사가 경북 관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이용아동을 위해 안전교육을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더욱 안전한 지역아동센터를 만들기 위해 우리 연합회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정식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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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주 스낵토마토 본격 수출
2022년 상주 스낵토마토 본격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농업회사법인 새봄은 지난 4월 13일 상주시 화산동 소재 유리온실 5ha에서 재배된 스낵토마토를 일본으로 수출했다.
계속되는 코로나 19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건강 먹거리가 대두되는 가운데 새봄의 스낵토마토는 맛과 영양 면에서 최고의 품질을 인정을 받아 일본 프리미엄 백화점과 대형마트로 수출 공급되고 있다.
새봄 유리온실에서 재배된 토마토는 지난해 260톤 12.5억원을 일본으로 수출했으며 올해는 300톤 16억원을 수출 목표로 수확량이 증가하는 4월부터 본격 수출에 나섰다.
상주시 이종진 유통마케팅과장은 “다양한 기후변화에서도 연중 공급이 가능한 유리온실에서 생산된 영양 만점의 스낵토마토를 많은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수출 판로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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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감보호 신청제도·발급통보서비스 시행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인감발급 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인감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감보호 신청제도' 와 '인감증명 발급사실 통보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인감증명서는 공증에 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증명서로 각종 활동에 이용되고 있으나, 이에 따른 부정발급 사고 등의 피해 사례도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본인이나 본인이 지정한 사람으로 발급을 제한하는 '인감보호 신청제도'와 인감증명서를 발급할 경우 신청인이 지정한 연락처로 발급사실이 통보되는 '인감증명서 발급사실 통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가까운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함희중 민원토지과장은“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인감보호 신청제도와 발급 통보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며“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인감 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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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정진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상주시, 정진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난 12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상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정진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지자체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정 부시장은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6월 1일까지 시장의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13일간부공무원 긴급회의 주재를 첫 일정을 시작하며 “단체장이 부재 기간 동안, 당초 계획된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공백없는 행정은 물론 미래먹거리를 찾기 위한 신규시책 발굴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특히 6. 1.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공무원의 선거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공직사회에 당부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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