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2022년 을지연습 실시
상주시, 2022년 을지연습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국가위기관리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상주시,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수행하는 훈련으로 국가위기관리와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상주시는 을지연습기간 동안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기구 창설훈련, 행정기관 소산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도상연습 등 공무원의 국가비상사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을 시행한다.
특히 을지연습 3일차에는 상주교도소 테러·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해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과 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원이 참여하는 통합훈련을 통해 비상사태시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됐던 을지연습을 다시 실시하게 되는 만큼 직원들의 안보의식 고취 및 위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훈련을 실시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연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당부했다.
2022-08-19
-
어둠을 밝히는 반짝이는 박수 소리
어둠을 밝히는 반짝이는 박수 소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8일 한국농아인협회 상주시지회 세미나실에서 청각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가치봄 영화 상영 연계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시·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영화 상영 방식인 ‘가치봄’ 영화 상영과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며 영화 이해를 돕고 장애인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 관람 전, 영화의 역사적 배경 설명을 중심으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한국농아인협회 상주시지회측의 협조로 수어 또한 동시통역 되어 장애인들의 강의 이해를 도왔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 “본 특강은 문화생활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을 위해 마련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장애인들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
-
상주시, 2022년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2차 신청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12월 14일까지 2022년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상주시는 올해 1차 사업량 수소연료전지차 18대 중 14대 보급을 완료한 가운데, 관내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에 따른 수요증가를 감안해 30대를 추가 지원해 합계 34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금 지원금액은 대당 3,250만원이고 지원대상은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다.
신청자는 차량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내 차량 출고가 가능할 경우 차량대리점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통해 친환경자동차 구매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에 나설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보급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8
-
‘22년 으뜸고을 마을리더 양성 심화과정 운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안면 양범리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3일차 과정으로 ‘으뜸고을 마을리더 양성 심화과정’교육을 시작했다.
상주시 시군역량강화 전담기관인 지역개발지원센터가 기획·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22년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선정 16개 마을 핵심리더 를 대상으로 하며 3일간 오후 3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의 핵심인력 육성과 주민의 소통·협력을 이끌어 내는 으뜸마을 리더십 함양에 목적이 있다.
교육내용은 마을홍보의 모든 것 스마트폰을 활용한 우리마을 기록하기 마을갈등관리 회복적 써클 실습-문화해결과정 마을공동체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촌개발과 김시진 과장은 “기초과정에 이어 심화과정까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교육을 이수해주신 마을 리더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해 마을리더 발굴·양성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18
-
상주시, 가가호호 행복한‘소소小笑한 마을축제’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7일 사벌국면 삼덕리 이사골 동아리방에서 학습자와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따른‘가가호호 행복달기 프로젝트’소소한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평생학습을 통한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상주시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간 컨소시엄으로‘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로 운영됐다.
수업내용은 전기인두로 나무를 태워 그림을 그리는‘우드버닝’기술을 익혀 택호 문패를 만드는 것으로 6월 15일부터 10주간 구 화달 초등학교에서 교육을 진행해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수료식과 2부 주민 화합행사로 열렸으며 수강생과 마을 강사, 평생교육 활동가가 힘을 합쳐 만든 60가구의 택호 문패와 마을 지도 전시, 축하공연, 주민 간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여름 무더위에 배움의 열정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준 수료생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으로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는 사업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8-18
-
상주서 통일신라시대 대규모 도로 유구 발굴
상주서 통일신라시대 대규모 도로 유구 발굴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사적 477호 ‘상주 복룡동유적’주변 도시계획도로 소로를 개설 목적으로 사전에 실시한 문화재 조사에서 통일신라시대 대규모 도로 유구를 발굴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를 실시한 금오문화재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지의 위치와 주변유적에서 확인된 도로유구, 도로의 기능적인 측면 등을 통해 지금까지 상주지역 내에서 확인된 도로유구 중 가장 대규모이다.
또한 방리도로의 구축상태가 온전한 모습으로 신라 통일기 상주의 도시계획 일단을 알 수 있는 탁월한 문화재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유적에서 확인된 방리도로는 동-서방향의 도로이며 도로의 규모는 길이 220m, 너비 6m에 달한다.
도로는 크게 통일신라시대에 사용된 도로와 고려시대에서부터 조선시대에 사용된 도로로 구분된다.
통일신라시대 도로는 잔자갈을 사용해 도로의 노면을 구축했고 고려시대에서부터 조선시대에 사용된 도로는 비교적 큰 할·천석을 사용한 것으로 밝혔다.
또한, 문화재연구원 한도식 원장은 “도로에서 배수로와 수레바퀴흔도 확인되어 도로로서의 기능적 역할이 뚜렷하고 신라왕경 범위 내에서 확인되는 도로유구와 동일한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는 지금까지 상주지역에서 확인된 도로유구와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도로는 “사람, 차 따위가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비교적 넓은 길”로 정의된다. 고고학적으로는 “통행을 위해 인위적으로 설치해 놓은 계획적 공간으로 두 지점을 연결하는 선상의 공간과 일정한 노폭을 가지며 기능적으로 통행과 운송의 흔적이 확인되어야 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유적에 대한 학술자문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상주지역 유사 유적과 비교분석을 근거로 유적에서 확인된 도로는 도로노면과 함께 배수로가 동시에 확인됐다”며 이는 “통일신라시대 상주지역의 추정 방리범위의 외곽에 위치하는 동-서도로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대읍(大邑) 상주의 위상이 밝혀진 중요한 유적인 만큼 방리도로에 대한 문화재적 가치를 보존하고 장기적으로 상주지역 방리제도에 대한 안내 및 안내패널 설치 등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 방안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8-18
-
평생학습도시, 명품교육도시 상주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반을 확보하고 학습도시 상주를 대내외에 알리고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기 위한 지속적이 노력을 해 왔다.
평생학습 전담조직인 평생학습원 설치,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평생교육사 배치 등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위한 준비를 꾸준히 해왔고 그 결과 2021년 3월 31일 교육부로부터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상주시, 전 생애 걸친 평생교육지원 상주시는 인생 백세시대에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상주시민의 선호도가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평생학습관에서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분야 35개 과목의 교육프로그램을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600~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성인문해교육과 읍면에 있는 원거리 비문해자를 위해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에는 그동안 배운 것을 시화전과 은빛 발표회 등을 통해 값진 학습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는 학습의 장도 열고 있다.
또한, 도심과의 원거리로 학습에 소외되기 쉬운 지역민을 위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찾아가는 마을 평생교육 강좌, 우리동네학습터를 꾸준히 발굴해 남녀노소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상주시는 ‘평생학습으로 빛나는 SHINE+상주’를 비전으로 삼아 시민이 중심이 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며 공간의 한계를 넘어 누구나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으로 활력 있고 빛나는 학습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상주시 평생학습원의 추진성과 상주시는 2020년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어려울 때 선제적으로 비대면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을 구축하고 유튜브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시민 비대면 평생교육을 이어갔다.
또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담결합형 장애인 자존감 향상교육과 장애인 연극 및 그림책 발간을 추진했으며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으로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학습자원으로 발굴해 상주시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첫 번째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하는 ‘생활-생물-생태 융화학습 프로그램’은 생물 다양성에 대한 교육과 국내 주요 생태습지 방문으로 환경 보존에 대한 시민 인식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시의전서-전통음식계승교육’, ‘상주향교와 함께하는 전통문화학교’ 등 다양한 문화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민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했다.
이 밖에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학습공동체 성장을 지원하며 매년 ‘평생학습 문화행사’를 열어 평생학습을 통한 시민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향후 상주시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 상주시는 지난해 6월부터 전국 최초로 평생학습 TV방송을 시작했다.
‘방구석 평생학습 TV’는 상주시와 지역 방송국인 채널영남이 협업해 운영하는 비대면 평생학습 방송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TV로 학습할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우수사례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3월부터 ‘맥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한기웅의 우리네 인생 이야기’를 시작으로 건강, 부부소통, 정리수납, 스피치 등의 다양한 학습콘텐츠를 준비했다.
방구석 평생학습 TV는 KT 올레 TV 789번을 통해 하루 네 번 방영하며 상주시 유튜브에서도 상시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동네경로당 평생학습’, ‘주민용접교실’, ‘민주시민 소통전문가 양성과정’, ‘행복학습센터’등의 다양한 평생교육을 활발하게 펼쳐 나갈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은 전 생애에 걸친 맞춤형 교육이며 상주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명실상부한 명품교육도시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18
-
상주시, ‘국가지점번호판 36곳’추가설치
상주시, ‘국가지점번호판 36곳’추가설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주요 등산로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36개를 추가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는 산악·강변 등 건물이나 도로가 없는 지역 즉, 도로명 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비거주지역의 위치정보를 표시하며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안내와 인명구조를 위해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에서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370개소 국가지점번호를 관리 중이며 올해는 이안면 작약산 일원에 18곳을 설치하고 9월까지 모동면 호국의길 일원에 18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희중 민원토지과장은 “현장 위치 파악이 어려운 등산로 등에서 응급상황에 처할 경우 국가지점번호판을 활용해 응급신고하면 신속한 구조 ·구급활동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8-17
-
명절선물은 ‘명실상주몰’에서
명절선물은 ‘명실상주몰’에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농특산물 종합쇼핑몰인 ‘명실상주몰’에서 8월 18일부터 9월 10일까지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곶감, 한우, 쌀, 과일류 등의 상주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할인행사 외에도 신규회원 5,000원 할인쿠폰 지급, 우수 후기 작성자 20,000원 할인쿠폰 지급이벤트가 진행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18일부터 ‘명실상주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종진 유통마케팅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쇼핑몰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7
-
상주시, 2022년 하반기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지급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2년도 하반기 경상북도 농어민수당을 농어업경영체 중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를 대상으로 8월 26일까지 지급한다.
올해부터 지급된 경상북도 농어민수당은 농어업경영체 중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를 대상으로 연 60만원을 지원하며 상주화폐로 상·하반기 분할 지급하게 된다.
상주시 농어민수당은 상반기에 17,365명에게 52억950만원이 지급됐고 하반기에는 17,219명에게 51억657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8월 11일 상주화폐카드를 소지한 15,612명에게 카드충전으로 1차 지급완료 됐으며 상주화폐카드가 없는 대상자에게는 지류형으로 8월 26일까지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농어민수당은 매년 지급되는 수당이므로 상주화폐 카드를 만들어 이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농어업인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카드로 지급할 경우 지류로 지원하는 것에 비해 연간 2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어서 상주시는 내년부터 모든 대상자에게 상주화폐카드로 농어민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