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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힌남노’대비 하수도시설 점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현재 한반도로 북상중인 제11호 태풍‘힌남노’에 대비해 관내 하수처리시설과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배수펌프 시운전 및 기상특보에 대한 사전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저지대 침수지역 및 주요 간선도로의 우수관로와 빗물받이는 준설 차량을 투입해 배수불량의 원인이 되는 나뭇가지, 낙엽, 토사 등 이물질을 제거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하수도 역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태풍과 집중호우를 대비해 시공 중인 하수도 사업 현장에 대해 절개지, 가배수로 설치, 안전시설물 결속, 굴착구간 내 되메우기 상태, 비상 연락망 확보 여부 등 시설물 안전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위험 요소가 적발된 현장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올해 처음으로 매우 강한 수준의 태풍의 영향이 예상되는 만큼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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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태풍‘힌남노’대비 빗물펌프장 현장 점검
상주시장, 태풍‘힌남노’대비 빗물펌프장 현장 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현재 한반도로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힌남노’에 대비해 강영석 상주시장은 5일 관내 도심지 침수방지를 위해 설치된 냉림 빗물펌프장을 방문해 가동상태와 이번 태풍에 대비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2006년에 준공된 복룡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가 발생해 하천 수위가 상승하면 1분당 1,600톤의 빗물을 강제로 배제할 수 있으며 현재 추진중인 상주시 도시침수 예방사업으로 추가 설치한 냉림 빗물펌프장이 준공 가동됨에 따라 1분당 1,100톤의 빗물을 추가로 배제할 수 있어, 이번 태풍으로 인한 도심지 호우피해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빗물펌프장에 근무 중인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이번 태풍 힌남노가 매우 강한 수준의 태풍 영향이 예상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철저히 대비해 상주시민의 인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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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절기 특별점검 결과 4개 사업장 적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11일부터 8월 26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기간동안 대기·폐수·가축분뇨배출시설 등 배출시설 40개소 및 공공수역 주변을 감시·점검했으며 배출시설 설치허가 적정 여부 인허가 조건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했으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기준 위반 등으로 4개 사업장을 적발해 고발 2건 조업정지 1건 경고 3건 과태료 80만원을 부과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그린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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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추석연휴 동안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을 중심으로 순찰·감시하고 오염물질 불법 배출 행위가 예상되거나 발생된 경우에는 특별단속에 나서며 배출업소에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 조치 및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사전계도·홍보활동도 병행한다.
단속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시설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하는 한편 상습적 위반업소에 대해는 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연휴 중 불법행위를 통한 환경오염피해가 우려되는 시기로 특별순찰을 통해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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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지원센터, 찾아가는 농촌마을 문화대학 시작
지역개발지원센터, 찾아가는 농촌마을 문화대학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한 달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수요맞춤형 교육 ‘찾아가는 농촌마을 문화대학’을 실시한다.
이번 찾아가는 농촌마을 문화대학은 낙동면 신상1리 등 2022년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을 실시한 16개 마을에서 1회성으로 진행하며 전문강사를 위촉해 1부는 웃음치료 2부는 다육공예로 기획했다 2일 첫 강좌가 개시된 청리면 청상리 마을회관에서는 강의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수업이 진행됐으며 한 어르신은 “이웃과 마주앉아 웃다보니 근심 걱정이 싹 사라지고 간만의 취미활동으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소감을 전했다.
지역개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동성과 평생교육 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하도록 찾아가는 문화대학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강의를 희망하는 마을은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므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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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에 쏘가리 2만 마리 방류
상주시, 낙동강에 쏘가리 2만 마리 방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일 오후 3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쏘가리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는 전장 3cm 내외로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쏘가리의 포획금지 체장은 체장 18cm, 포획금지 기간은 경북의 경우 4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 보존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매년 붕어, 잉어 동자개 등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낙동강 등 내수면 어업자원 보호과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어업에 대해도 지속적인 지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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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5기 교육생 개강식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2년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5기 합격생 52명과 함께 9월 5일 11시부터 사벌국면에 위치한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5기 교육생 입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청년 창업의 꿈 스마트팜에 도전하기 위해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선택해 20개월의 교육을 시작하는 5기 교육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내빈 환영사 및 축사, 혁신밸리 및 청년보육팀 소개, 기념촬영 등의 시간을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이번에 선발된 5기 교육생은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한달 동안 진행된 농식품부 공모를 통해 2.7: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재원들로 앞으로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 작물재배 기초 등 입문교육과정, 스마트팜 선도농가 교육형실습과정, 파종·수확·판매까지 스스로 책임지는 자기주도 경영형실습과정 등 총 20개월의 교육을 이수 할 예정이며 교육기간 동안 교육실습비와 교육에 필요한 재료비, 강사비, 현장실습교수비, 컨설턴트비 등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한편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교육생은 “전국 스마트팜 혁신밸리 4대 권역 중 가장 규모가 넓고 다양한 커리큘럼과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교육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20개월동안 최선을 다해 교육에 임해, 우수한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선택해 상주로 오신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여러분들의 선택에 후회 없이 20개월동안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교육생 여러분들은 단 한명의 낙오 없이 교육을 무사히 마쳐줄 것”을 당부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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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 양성으로 지역사회 활력 부여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대학강의실에서 교육생 9명과 함께 청년농업인 CEO양성 교육 가축인공수정사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농촌지역 고령화에 대응해 만 39세 이하 청년농업인의 성공적 영농정착과 차세대 농업리더 양성을 위해 총 10회, 40시간으로 개설됐다.
교육내용은 축산학개론, 축산법, 가축전염병예방법, 가축번식학, 가축육종학 등의 필기교육과 가축인공수정 실무절차에 따른 실기교육으로 구성되어 약 3개월간 진행됐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을 육성해 농업·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에 더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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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설 의료 협의체 구성 및 회의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9월 1일 오후 오후 1시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상설 의료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역 상설 의료협의체는 의사 및 약사단체, 의료기관, 관련기관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지역 상설 의료협의체는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및 상황 모니터링, 유행상황 및 확진자 발생추이에 따른 대응체계 마련, 국가 감염병 대응 및 방역관련 대응 지침 공유, 지역별 특성에 따른 감염병 대응체계 마련, 대유행 대비 지속가능한 의료대응체계 유지, 응급 이송환자 발생시 신속한 환자 이송·전원 협력체계 구축, 지역내 코로나19 특수환자 관리를 위한 대응 방안 마련 등 지역내 감염병예방 현안 과제들을 소통과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게 된다.
아울러 지역 상설 의료협의체는 코로나19 이 외의 감염병 발생시에도 지역주민의 감염병 예방과 치료를 위해 상황을 공유하고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감염병 예방 등의 업무를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오늘 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일반의료체계 조기 정착을 위한 의료기관의 역할, 추석연휴 당번의료기관 운영, 고위험군의 관리방안,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계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협의 등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상주시 지역 상설 의료협의체 위원장은 “우리지역의 병원 및 의료단체들로 구성된 의료협의체와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일반의료체계 조기 정착과 응급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빈번해진 감염병을 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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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함창향교, ‘추계 석전대제’봉행
상주향교·함창향교, ‘추계 석전대제’봉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9월 1일 오전 11시 상주향교와 함창향교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기 위한‘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지역의 유림과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창향교에서는 초헌관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 김종윤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 박광덕 상주시의회 의원이 제향하고 상주향교에서는 초헌관에 이쌍구 상주향교 원로 아헌관에 박찬선 낙동강 문학관장, 종헌관에 정재훈 ㈜동아쏘시오 대표이사가 제향했다.
석전대제란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의식행사로 공자를 모시는 사당인 문묘에서 지내는 큰 제사를 가리키며 석전이란 채를 놓고 폐를 올린다는 예식에서 유래됐다.
전국 향교에서는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석전대제를 봉행해오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옛 성현의 덕을 기리고 인의예지를 행하는 석전대제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선현들의 가르침을 본받는 자리가 됐다”며 “우리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로 잘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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