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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가맛집,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 입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진흥청과 롯데마트, 프레시지가 공동으로 주관한 ‘향토음식 활용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에 농가맛집‘종달이와 보릿단’이 선정었다고 밝혔다.
종달이와 보릿단은 2019년 도비보조사업을 통해 육성된 농가맛집으로 종달이와보릿단밥상, 종달이밥상, 보릿단 밥상 등을 판매 중에 있다.
향토음식 간편조리세트 상품개발 공모전은 지역별 특징이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간편조리세트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1차 서류심사 통과 후 4월 14일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향후 참여기업·농가맛집 공동 밀키트 상품화를 10월까지 진행예정이며 개발 확정 상품에 대한 소개 및 품평, 시상식을 11월에 추진할 예정이다.
김우진 미래농업과 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향토음식을 활용한 상품화 및 판매를 지원해 농가맛집의 소득향상과 지역 농산물의 소비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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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득, 향기 가득 햇순나물로 시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햇순나물작목반은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상주축협과 외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한 판매 홍보행사를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잔디밭에서 개최했다.
햇순나물은 두릅, 엄나무, 오가피, 참죽의 네 가지 새순을 일컫는 상주시 대표 브랜드로 봄철 소득이 없는 시기에 지역농업인에게 틈새소득작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현재 햇순나물 면적은 120ha 100호로 외서면, 모서면, 청리면 등 상주시 전역에서 30톤 정도 생산되며 외서농협, 모서농협 등 지역 산지유통센터를 통해 판매된다.
도시민들에게는 봄나물하면 두릅이지만 지역민들에게는 엄나무순, 오가피순이 봄을 부르는 소리로 인식될 만큼 독특한 향과 맛으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생각나는 맛으로 기억되고 있다.
햇순나물은 데치거나 무침, 전, 튀김 등 조리법이 간단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봄에만 한정되어 있어 봄 한정판 식도락이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햇순나물 판매 홍보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소비자들이 건강한 봄나물로 기운과 희망을 되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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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시책 안내와 우수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귀농귀촌 청년박람회는 aT센터 제1전시관과 함께 온라인관도 병행해 진행됐으며 전시홍보관은 귀농귀촌 홍보·상담부스, 귀농귀촌 길라잡이관, 화상 상담존, 미래농업 체험존, 그린마켓존,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2개 부스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상주쌀을 포함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적극 홍보했다.
2021년 6월 통계청이 발표한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상주시는 귀농인 185가구 268명으로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귀농인 연령 40대 이하가 49%를 차지하고 있어 젊은 귀농인의 유입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도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젊은 귀농인 유치에 힘써 귀농귀촌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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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안제도 운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상주시, 제안제도 운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1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2018년 평가 이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며 제안제도 업무의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공모전 개최, 특수시책 추진, 제안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상주시는 총 2,499건의 제안 접수, 15회의 공모전 개최, 14건의 특수시책 추진 등을 통해 제안제도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시정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해 연구하는 ‘미래상주 희망연구팀’과 시정 전반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한 ‘함께 만드는 스마트 상주 정책 제안 공모전’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시민행복과 시정발전에 관한 시민과 공직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끊임없이 귀 기울여 더욱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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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방역소독 기간제근로자 도지사 표창 수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 보건위생과 방역소독 기간제근로자는 지난 4월 20일 코로나19 및 하절기 위생해충 방역소독의 노고에 대한 2022년 보건의료사업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경수 기간제근로자는 2020년 2월 관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확진자 이동동선의 철저한 방역소독과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위생 해충에 대한 친환경적 방역소독으로 쾌적한 환경조성 및 상주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등 지역사회 보건의료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의 일상회복 속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확진자 접촉자의 선제검사 등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확진자 이동동선에는 신속하게 방역반을 투입하는 등 방역에도 힘쓰고 있다.
이은수 상주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상주시민의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 선제적 방역 활동 등으로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가오는 하절기 대비 방역 활동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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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공무원 자원봉사 교육 실시
2022년도 공무원 자원봉사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와 실천으로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상주시청 소속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활동 정보제공과 지역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기획 등 다양한 주제의 자원봉사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상주시지회에서 최근 장애인스포츠 종목으로 주목받는 ‘슐런’에 대한 경기 안내와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직접 수행하는 체험형 교육 제공으로 공무원들이 자원봉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하선 센터장은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동참해주신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자원봉사를 통해 안녕한 상주시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채인기 사회복지과장은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동료와 소통하며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등 공직자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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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작품 감상하고 가세요~
농업기술원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작품 감상하고 가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의 상주시 이전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당선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4월 25일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5월 6일까지 2주간 상주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며 실제 작품과 유사하게 제작된 건축모형과 조감도, 설계도판과 작품의 이해를 돕는 미디어영상도 함께 상영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건립 국제설계공모는 2021년 11월 26일부터 2022년 3월 25일까지 공모를 받아 국내 54건, 국외 116건으로 총 170건이 공모됐으며 1차2차 본심사를 걸쳐 당선작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작품 “Beyond Horizon”으로 새로운 질서 연결과 융합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대지자연과 교감하는 다층적 프로그램, 지형과의 조우, 공간의 조직, 자연이 녹아있는 다채로운 차경의 공간에 의미를 두어 창조해 낸 훌륭한 작품이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의 상주시 이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경북 농업의 중심지로서 지위 확보 및 미래농업의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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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로당·노인종합복지관 운영 재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4월 25일부터 관내 경로당·노인종합복지관을 어르신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여가 활용 공간으로 사용하기 위해 운영을 재개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에서는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2월 14일부터 경로당·노인종합복지관 운영을 전면 중단했으나, 중대본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25일부터는 경로당 586개소와 노인종합복지관을 정상 운영한다.
다만, 운영이 재개되더라도 이용자는 3차 접종자로 제한된다.
또한 비말 발생이 적은 프로그램 위주로 우선 운영되며 3차 접종 여부는 회원제 시설의 경우 전자예방접종증명서 접종증명서 스티커 등으로 확인한다.
식사는 3차 접종자만으로 구성된 경우 칸막이 또는 띄어 앉기를 준수하는 경우 가능하고 물 등 음료는 개인별 섭취가 허용된다.
시는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재개에 앞서 4월 18일부터 4월 24일까지를 사전준비 기간으로 정해 경로당은 깔끄미 사업단 등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시설 환경을 정비하고 노인종합복지관도 청소와 옥상 화단에 묘목을 식재해 힐링 공간을 조성하는 등 개관 준비를 모두 마쳤다.
특히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시에서는 이용자 예방관리를 위해 경로당 행복 도우미가 관내 586개소 경로당을 현장 방문하고경로당 방역수칙 안내, 운영점검 등을 실시해 의심환자나 위기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과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이 중단돼 어르신들이 우울, 고독감을 호소했는데 이번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이 재개되면서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과 건강을 되찾길 바라며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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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종합 우승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종합 우승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개최된 전국 최고의 수준과 권위 있는 대회인 ‘제39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은 독주경기 1, 2위, 스크래치 1위, 제외경기 3위, 경륜 2위, 포인트 1위, 단체추발 2위, 단체스프린트 1위를 하며 종합우승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전제효 감독은 이번 대회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해 자전거 도시 상주시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상주시청 실업팀은 연이어 종합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다가오는 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및 6월 전국대회에서도 상위 입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꾸준한 노력과 투지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회에서 원하는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통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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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김해성 주무관,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의 노고로 감사패 수상
상주시보건소 김해성 주무관,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의 노고로 감사패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 방역기동반의 김해성 주무관이 지난 2년여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의 노고에 대해 4월 19일 상주언론단체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상주 언론 단체로부터 주어진 감사패에는 투철한 국가관과 상주시의 지역발전에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20년 상주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초 발생했을 때부터 2년 이상 방역의 최일선에서 노력한데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겼다.
김해성 주무관은 지난 2020년 2월 상주 최초의 코로나19 확진자의 자택 소독이 가장 힘들고 두려웠다고 회고했다.
이인수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전 직원이 확산방지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엔데믹으로 가는 요즘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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