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2 상주시 강바람길 걷기대회 성료
2022 상주시 강바람길 걷기대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23일 상주시 경천섬 일원에서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상주시 강바람길 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걷기대회는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경천섬 일원의 걷기 코스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걷기대회 참가자들은 사전 공연으로 비눗방울 아트 공연을 관람한 후 간단한 몸풀기 체조로 출발 준비를 마쳤으며 오전 10시 힘찬 출발신호에 맞춰 준비된 2개의 코스 중 하나를 택해 아름다운 경치와 풍경이 어우러진 약 4km 길이의 경천섬 강바람길을 걸었다.
도착지인 경첨섬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찾기 외 페이스 페인팅, 비눗방울 체험, 고깔고깔 페널티킥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범월교에서 펼쳐진 플라이보드 수상공연은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경천섬과 강바람길을 앞으로도 사랑해 주시고 이번 대회가 일상의 작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0-25
-
곶감의 계절, 상주시 떫은감 공판·수매 한창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24일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 ‘상주 전통 곶감농업’의 시작을 알리는 생감 수확 철을 맞아 떫은감 공판 현장인 남문청과, 상주원예농협을 방문해 떫은감 매입상황을 점검하고 임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8일 상주원예농협을 시작으로 남문청과, 상주농협에서 이어서 떫은감 공판을 시작했고 상주곶감유통센터는 15일부터 떫은감 수매를 하고 있다.
올해는 개화시기에 날씨가 좋아 전년대비 착과량이 증가했고 낙과량은 비슷해 생산량 증가로 공판량이 늘 것으로 예상됐고 현재까지 20kg 상자 기준으로 2021년 265,028상자, 2022년 297,919상자로 전년 대비 12% 가량 공판량이 증가했다.
떫은감 생산량 증가로 원료감 가격이 하락하고 최근 2년 동안 곶감 시세가 높아 일부 농가에서는 공판장에 출하하지 않고 직접 곶감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떫은감 공판 및 수매 종사자들과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떫은감 공판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떫은감 생산농가들이 힘을 내어 주시기 바라며 행정에서도 상주 곶감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5
-
2022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상주에서 개최
2022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상주에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2022 경상북도 건축문화제’가 10월 26일 ~ 28일까지 3일간 상주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건축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과 미래의 만남 ‘부제 : 미래 천년을 위한 건축’’을 주제로 해 경북 건축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된다.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는 경북 도내 시군 순회 개최되고 있으며 상주시에서는 처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예년과 달리 야외 전시로 준비되며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하는 ‘제21회 상주시 국화전시회’와 함께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26일 오후 2시 개막식 이후 대학생 공모전과 건축문화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예정되어 있으며 수상작들은 행사기간 동안 전시된다.
이외에도 건축작가 초대전, 상주홍보전, 지역건축사 작품관, 상주공업고교 특별전 등의 전시행사와 3D건축, 안전체험부스VR, 3D퍼즐 건축 종이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건축사 등 문화 특강, 학술 심포지움도 진행되어 건축 분야 관계자, 학생, 일반인 등 많은 참가자가 방문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본 행사는 우리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건축문화행사인 만큼 내실 있는 행사 준비로 상주시민은 물론 경북도민 모두가 함께 만들고 즐기는 건축문화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5
-
제13회 상주사랑 전국관광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제13회 상주사랑 전국관광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가 주관하는 ‘제13회 상주사랑 전국관광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10월 14일에 개최되어 이달 2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작은 제13회 사진공모전 입상 및 입선작 총 61점으로 금상을 수상한 홍재목의 ‘경상제일문’을 비롯해 전 작품이 상주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빛나는 전통문화 그리고 진솔한 상주시민의 생활상을 잘 담고 있다.
상주사랑 전국관광사진공모전은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다.
열세 번째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469점의 작품이 응모됐고 사진작가협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61점이 최종 선정됐다.
전시회에서는 상주시의 매력을 담고 지역 문화와 정서가 담겨 있는 다양한 소재의 작품이 전시됨으로써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재동 공보감사담당관은 “상주의 아름다운 순간과 소중한 감동을 사진으로 남겨주신 작가분들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사진공모전과 전시회를 통해 상주시가 가진 매력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0-18
-
상주시, 대구광역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 총력 기울여
상주시, 대구광역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 총력 기울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대구광역시의 주요 공약이자 신성장동력의 하나로 추진 중인 도심 내 군사시설 통합 이전 추진사업과 관련해 이전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7일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10월 7일 시의회 현안 보고의 자리에서 현재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군사시설 통합 이전 계획을 설명하고 시의회 및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상주시는 지난 8월 대구시에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 의사를 표명한 이래, 대구시 관계부서와 긴밀한 협조 아래 이전유치 후보지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등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유치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계부서 TF팀도 가동했다.
지난 9월 28일에는 상주시와 대구시의 군사시설 통합이전 실무진이 상주시의 여러 후보지를 둘러보고 상호 의견 교환을 통해 가장 적합한 후보지 2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후 9월 30일에는 윤영대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단장이 상주를 방문해 후보지를 둘러보고 강영석 상주시장과 군부대 통합 이전 관련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대구시는 핵심과제 및 신성장동력의 하나로 도심 내 국군부대 4곳 및 미군부대 3곳을 관외로 이전하고 후적지에 반도체·로봇산업·헬스케어·도심항공교통·ABB 등 5대 미래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부대가 새롭게 이전하는 지역에는 주거와 의료, 교육시설, 등을 갖춘 민·군상생복합타운을 조성하고 지역민과 공유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 및 지역민 복리증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는 인구 유입을 통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신성장동력 확보 등을 위해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유치 성공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구광역시가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을 위해 민관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기필코 유치해내겠다”, “또한, 12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되어있는 민·군상생복합타운 조성을 통해 ‘인구증가, 지역상권 활성화, 주민복리 증진’ 의 3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
상주시, 제1회 어르신 주산경기대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0월 7일 오후 2시 상주시실내체육관 구관에서‘제1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해 어르신과 평생교육지도자, 봉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산경기대회, 시상식, 문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어르신 치매 예방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마을 단위‘우리동네 경로당 평생학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학습자 중 70명의 어르신이 본 대회에 참가해 주산 실력을 겨루었다.
경기 결과 개인과 단체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명이 선정됐고 고령에도 불구하고 학습에 열심히 참여한 우수 학습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동네 경로당 평생학습과 주산대회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참여기회 확대와 건강한 노후를 위한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 없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양질의 평생학습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신바람에너지 놀이터’실시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신바람에너지 놀이터’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가 10월 5일 12일 19일 3회에 걸쳐 센터아동들을 대상으로 신바람에너지 놀이터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수업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신산업 학습프로그램으로 ‘블랙아웃을 막아라’ 카드게임, 신재생에너지 홍보카드 만들기, 자외선 야광 이니셜 비즈팔찌 만들기 등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고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조민경 다함께돌봄센터장은 “전문기관이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는 계기가 됐고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인식해 차세대 에너지리더로 자라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이전에도 ‘2022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책 나눔 가치 나눔‘같이 가치 독서짝꿍’’,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등 여러 기관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지원해 아동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2-10-07
-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난 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가져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0월 5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12개 단체와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원봉사단, 시민단체, 청년단체, 전문인 협회 등 12개의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안녕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고자 진행됐으며 특히 태풍, 지진, 전염병 등 그동안 발생한 각종 재난·재해와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면서 재난 대응 자원봉사 협력체계의 필요성과 역할 강화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재난 현장에서 유기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피해복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하선 센터장은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핵심이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첫걸음이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10-07
-
상주의 아름다움이 한 편의 작품속에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는 지역 내 문화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2022년 제13회 상주사랑 전국관광사진공모전’입상입선작 61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세 번째로 열린 공모전은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간 접수를 한 결과 총 469점의 작품이 응모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입상 11점, 입선 50점으로 총 61점이 최종 선정됐으며 영예의 금상은 상주시 랜드마크‘경상제일문’을 한 편의 예술작품으로 담아낸 홍재목씨의 ‘경상제일문’이 차지했다.
상주시만이 간직한 수려한 경관과 생활상을 담은 61점의 수상작은 앞으로 상주시를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동 공보감사담당관은 “수상의 영예를 누리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상주의 아름다운 순간과 소중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겨 우리 지역을 대내외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07
-
윤석열 대통령,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윤석열 대통령,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5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및 쌀 수확 현장을 방문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도착한 윤석열 대통령은 가장 먼저 청년농들이 실제 농업을 경영하고 있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찾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으로부터 스마트팜 혁신밸리 시설 및 운영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딸기 온실과 토마토 온실을 각각 방문했다.
딸기 온실을 경영하고 있는 청년농부 신나라씨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 3기 수료생으로 올 6월부터 임대형 팜에 입주해 경영하고 있다.
5만 4천 주의 모종을 직접 육묘해 오는 11월 경 첫 수확을 기다리고 있으며 센서와 ICT 기자재를 적극 활용해 최적 환경을 통한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통령은 딸기 온실에서 태블릿 PC를 통한 안개분무, 냉풍기 작동 등 온실환경제어를 직접 시연했다.
또한 토마토 온실에서는 방제로봇과 운반로봇의 작동 모습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경영주 나정희씨는 미국에서 기계공학과를 전공하고 청년보육센터 수료 후 임대형 팜에 입주했다.
3명이 팀을 한팀을 이루어 0.5ha 농장을 경영하며 연 매출 4억원이라는 목표를 향해 과학 중심의 영농에 힘 쏟고 있다.
이후 혁신밸리 지원센터로 이동한 대통령은 ‘젊은 농부, 똑똑한 농업 대한민국의 희망이 된다’라는 슬로건 하에 여성청년농, 스마트농업 관련 기업,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참여한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했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농을 육성하고 스마트팜 기자재 연구·실증 기능을 집약해 농업인-기업-연구기관 간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거점으로 전북 김제와 함께 1차 지역으로 선정되어 2021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특히 42.7ha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핵심시설로는 신규 청년농의 실습중심 장기교육을 위한 청년창업보육센터, 청년농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자본금 마련 및 재배·경영 기회 제공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ICT 기자재 등의 실증·검증 및 데이터 수집·활용을 통한 기술혁신을 위한 실증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청년농의 주거 안정성 확보를 위한 청년농촌보금자리, 기업체·입주자·지역민을 위한 문화거리를 연계사업으로 조성해 혁신밸리의 지역 파급 효과를 높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쌀 수확 현장으로 이동해 벼베기 현장을 시찰하고 농업인들과 수확한 벼를 점검하며 작황 등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022-10-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