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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지구 도시재생추진위원회 간담회 실시
왕산지구 도시재생추진위원회 간담회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6월 9일 10시 30분부터 왕산지구 도시재생추진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왕산지구는 왕산공원 일대 지역으로 2021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25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까지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하게 된 곳이다.
왕산지구 도시재생추진위원회는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위해 조직된 주민협의체로 원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심시가지형 사업의 위탁사업자인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도 참석해 주민들과 도시재생 사업의 방향을 의논하고 앞으로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왕산지구 도시재생추진위원회 이동원 위원장은 “왕산지구 원도심이 다시 경쟁력을 갖고 살아날 수 있도록 오늘 자리해주신 여러분과 함께 긴밀하게 협조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라 각오를 밝혔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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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했다.
올해 40회째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는 관내 우수 농산물 가공업체인 상주장터영농조합법인·선진영농조합법인·슈퍼파머·젤코바와이너리 4곳이 참가했으며 샤인머스켓 발효식초, 구지뽕식초, 꿀도라자청, 오미자청, 레인보우스틱꿀, 홍시와인 등 새롭게 개발한 가공제품을 선보여 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새로운 판로처 확보를 위해 국내외 바이어와의 유통 상담을 하는 등 제품홍보에 크게 기여했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상주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해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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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장기 원예산업 발전계획 수립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내년부터 2027년까지 원예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원예산업 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번에 수립할 중장기 계획에는 생산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생산비 증가, 다변화하는 시장환경, 새로운 유통 구조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데이터 기반 기술혁신 방안 등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관련 연구용역을 통해 원예농가의 실질적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와의 정책적 연계로 관련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원예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내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5개년을 과업 범위로 하는 이번 용역에는 원예산업 기본현황과 전략품목 육성계획, 생산기반 강화 및 농가조직화 방안 등이 포함된다.
한편 시는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 A를 획득하고 2022년 산지 유통 혁신조직 시범운영 사업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상주시의 원예농산물 재배는 지난 2021년 기준, 채소 1,186㏊, 과수 6,235㏊, 특용작물 666㏊로 전체 농산물 생산면적 23,844㏊의 34%이며 매출은 전체 농업총생산액 1조 5천억원의 51% 수준인 7,600억원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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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디자인 마케팅 교육 실시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디자인 마케팅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한 농산물 디자인 마케팅교육 개강식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회원 역량강화를 위해 6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 과정으로 교육내용은 농산물 소비 최신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 전략, 잘 팔리는 농식품 디자인 소개, 브랜드 홍보를 위한 디자인 기획, 친환경 포장디자인 전략 수립, 농식품 컬러 마케팅 및 디자인 활용 노하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을 통해 소비자에게 구매동기를 유발하고 상품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가별 브랜드와 디자인을 개발하고 교육생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농가의 가치관과 스토리를 담아 소비자 감성을 자극하는 브랜드 디자인을 제작했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별 스토리를 녹여낸 브랜드와 디자인을 개발해 제품 경쟁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과 가공품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농가 브랜드 개발 및 교육을 확대해 지역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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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방구석 평생학습 TV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방구석 평생학습 TV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난 8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방구석 평생학습 TV 특별 공개 강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찰랑찰랑’, ‘찬찬찬’, ‘다함께 차차차’ 등의 작곡가이자 방송인인 이호섭씨가 맡아 노래를 잘 부르는 방법과 노래를 통해 인생의 즐거움을 맛보는 방법에 대해 들려줬으며 다양한 곡을 직접 불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현장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시민 150여명이 참여했고 강의는 상주시 유튜브로도 실시간 생중계됐다.
특히 청각·언어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상주시 평생학습원과 한국농아인협회 경북협회 상주시지회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모든 강의는 수어로 동시통역됐고 17명의 청각장애인이 함께 참가해 강의를 즐겼다.
해당 강의는 올 7월 KT 올레 TV 789번을 통해 방구석 평생학습 TV로 방영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해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지역의 전문 방송사인 채널영남과 함께 전국 최초로 평생학습 방송을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스튜디오에서 비공개로 촬영하던 방식에서 전환해 올해부터는 강의 주제에 맞게 가족센터, 청년센터, 농업기술센터 등 관내 기관의 협조를 얻어 다양한 시민과 소통하는 공개 강의 방식으로 방구석 평생학습 TV를 운영해 오고 있다.
3월부터 지금까지 ‘맥주 인문학’, ‘생활 속 건강관리법’, ‘유머 소통’, ‘스피치’ 강의가 방송됐고 청년들과 함께 한 ‘창업 특강’, 다문화 가족 및 일반 부부와 함께 한 ‘부부소통법’, 주부들과 함께 한 ‘요리와 정리수납’ 등의 재미있고 유익한 방송이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조점근 평생학습원장은“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즐기는 방구석 평생학습 TV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방송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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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으로 만든‘상주곶감 수정과’출시
곶감으로 만든‘상주곶감 수정과’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에서 생산한 곶감을 원료로 한 ‘상주곶감 수정과’가 출시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에서 판매된다고 밝혔다.
우리 농산물의 유통·판매 및 가공 상품 개발 활성화를 위해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과 협력해 편의점 전용 상품으로 ‘상주곶감 수정과’가 출시됐다.
이 제품은 관내에서 17년째 감 농사를 짓고 있는 신경순 농가가 생산한 곶감을 원료로 사용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문완기 식혜명인의 전통음료 제조방식으로 만들어 수정과 특유의 알싸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상주곶감 수정과’는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기념으로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얼음컵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배기술 및 가공기술교육을 지원해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상주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우수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이 개발·출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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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낙동면 과수농가 우박 피해 현장 방문
강영석 상주시장, 낙동면 과수농가 우박 피해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6월 6일 오후 2시 40분경 상주시 낙동면 신상리 일대에 집중호우와 함께 강풍과 벼락을 동반한 우박이 쏟아져 과수 등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했다.
낙동면 신상리 일대는 사과, 배, 복숭아 등 12ha정도의 과수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번 우박으로 사과·배등 과실이 움푹 패거나 스크래치가 생기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특히나 봉지씌우기 작업 전에 내린 우박으로 인해 과실의 상품성이 떨어져 과수농가에 더 큰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과수 피해 농가를 일일이 둘러보고 피해상황을 확인한 후 피해 농가를 위로하며“극심한 가뭄으로 마음고생이 심한 중에 단비가 내려 한숨 돌리는가 싶더니 또 우박피해 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무너지는 심정”이라며 “정밀 조사를 통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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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한모운동으로 설치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경천섬의 명소인 낙강교를 배경으로 경천섬을 요즘 트렌드에 맞는 인생샷 명소로 만들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는 6월 8일 경천섬 회상나루 부근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포토존은 2~3명이 앉을 수 있는 벤치형태의 철제 의자로 제작됐으며 여기에 앉아서 사진을 촬영하면 낙강교와 경천섬, 낙동강을 배경으로 멋진 풍경을 담을 수 있다.
특히 상주시협의회는 포토존 설치 기금조성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1,200명 전 회원의 정성을 모은다는 의미에서 회원 한명 한명이 두부 한모를 살 수 있는 성금을 갹출해 사업비를 조성하는 ‘두부 한모 운동’을 전개했다.
두부 한모 운동 홍보를 위해 제작된 영상은 이미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회원들 또한 작은 관심만으로도 큰일을 해낼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가지게 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SNS를 통한 홍보와 인생샷 콘테스트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는 매월 1일을 경천섬 가꿈데이로 정해 회상나루관광지 일원에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름을 딴 바름이 동산을 조성하고 수국, 라일락, 말발도리 등 200m에 달하는 꽃길을 조성해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원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이루어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름다운 경천섬, 활력이 넘치는 경천섬, 소통의 경천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을 알리기 위해 두부한모운동을 전개한 바르게살기운동 전 회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 블루로 지친 관광객들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조성한 꽃길과 포토존에서 활력을 되찾고 희망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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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파크골프장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파크골프 협회, 시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 1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상주시 파크골프장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본 용역은 급증하는 시민들의 파크골프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대회유치 등 스포츠마케팅을 위한 기반체육시설을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기존 파크골프장 및 후보지 현황, 각 후보지별 장단점 분석 보고 및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시장님 마무리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한 의견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야외 생활체육, 특히 파크골프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고 이런 생활체육 트렌드 변화에 즉각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한 시점으로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과 대회유치 등 스포츠마케팅 측면을 아우를 수 있는 방향으로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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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뭄극복 해결위해 ‘발 벗고 나서다’
상주시 가뭄극복 해결위해 ‘발 벗고 나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낙동면 용포지구에 농업용수를 원활히 공급하고자 하천 굴착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격려와 노고를 치하했다.
최근 이상기온의 여파로 금년 5월중 강수량이 2.7mm로 전년 동기간 127.6mm의 1.3%고 금년 1~5월 강수량이 156.1mm로 전년 동기간 322.7mm의 48%이다.
6월 5일 ~ 6일 양일간 평균 27.9mm를 기록해 밭작물 해갈이 됐다고 판단되나, 현재 강수량이 부족해 저수지 및 낙동의 장천 물이 고갈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6월 현재 상주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40% 정도로 전년 대비 34%가 낮다.
상주시는 낙동면 외 16개 면·동에 하상굴착 50여 개 지구, 송수관로 설치 10개, 관정·양수장 수리 60개소 등 가뭄대책 추진에 소요되는 예산 2억 6천4백만원을 지원해 선제적으로 가뭄에 대응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와 공조를 통해 저수지 용수를 방류해 물 부족지역에 농업용수를 공급해 가뭄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가뭄이 지속될 것을 대비해 저수지 보충수 관정 개발, 하상굴착, 양수장비, 호스 지원 등에 사용할 긴급 가뭄대책 예비비 지원도 검토 중이다.
이날 현장에 방문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항구대책을 위해서는 용포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손 모아 슬기롭게 대응하며 부족한 용수지만 이웃 간에 나눠 이용하는 지혜로 가뭄을 극복하자”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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