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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임업직불금 신청 하세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임업직불제의 시행에 따라, 7월 1일부터 한 달간 해당 산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는 2022년 6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완료자에 한해 지급하며 임업경영체 등록은 남부지방산림청·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내년부터 임업직불금을 계속 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을 마쳐야 하며 기간 내 등록을 하지 않은 산지는 평생 지급대상 산지에서 제외되므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농업과 마찬가지로 산림에 종사하는 임업인들의 공익적 노동가치가 드디어 법률로서 보장받기 시작했다”며 “금년도 지급대상인 6월 30일까지 등록을 미처 못한 임업인은 9월 30일까지 반드시 등록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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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상주시지역사회보장계획 FGI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22일부터 2일간 제5기 상주시지역사회보장계획 FGI를 진행했다.
이번 FGI는 2021년 상주시 관내 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주시 지역주민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복지 현장 공무원 및 민간분야 종사자들이 직접 겪고 있는 의견을 파악하고자 실시됐다.
각 분야 참석자는 상주시 복지 수요와 문제를 진단했으며 복지 공급 및 자원 현황 분석 등 집단 심층 면접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상주시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 단위로 수립되고 있으며 2022년 올해에는 제5기 상주시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상주시민의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복지자원 등을 고려해 지역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수렴을 거쳐 수립하게 된다.
채인기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FGI에 참석해주신 지역전문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민의 욕구가 최우선으로 반영되어야 하는 만큼 집중면접조사 및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민의 욕구를 파악하고 분석해 복지 친화 도시 상주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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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공모사업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2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9년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계림동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그중에서도 주민공모사업은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사업으로 1)주민 소통·화합 2)생활환경 개선 3)공동체 활성화의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희망자는 오는 7월 4일까지 상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 게시된 신청양식을 작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 여러분의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우리 지역에 알맞은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할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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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고용센터 실업급여 업무 전면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고용센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편리하게 실업급여를 수급할 수 있도록 실업급여 업무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상주고용센터에서는 구직자와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취업지원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수행업무가 한정됐었다.
이에 시민들은 실업급여 수급 신청을 위해 인근 시군의 고용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는 대국민 고용서비스 접점을 확대해, 실업급여 업무를 중형고용센터인 상주고용센터에서 전면 실시하게 됐다.
최한영 경제기업과장은 “상주고용센터에 실업급여 업무가 추가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실업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실업급여 등 고용서비스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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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21일 본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청소년법 개정에 따라 기존의 운영위원회명칭이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로 변경됨을 고지했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심의와 더불어 상반기 사업 보고와 하반기 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주요 안건은 위기청소년을 위한 특별지원사업을 통해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적합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심의하는 것이다.
오늘 회의를 통해 3명의 위기청소년에게 생활지원, 상담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상주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과 보호·지원을 위해 2011년 출범했으며 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주선동 상주시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이때 우리의 청소년들이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꿈을 가진 청소년으로 자신의 미래를 향해 개척하고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협조해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사업이 다양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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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우리 마을 행복동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6월 21일 북문동에서 우리 마을 행복동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2년 만에 재개됐으며 복지관 사업안내, 건강관리, 찾아가는 심리지원, 이·미용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미등록 장애인 발굴 및 재활상담 등을 진행했다.
또한,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희망상주재단,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 북문동행정복지센터, 자원봉사자 등과 협력해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손성문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도움을 주신 지역 기관 및 봉사단체,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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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벽화 그리며 ‘상부상주’해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역 청년 협동조합인 이인삼각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년마을 지역체험 프로그램인 ‘상부상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청년마을 만들기’사업을 통해 도시 청년들의 지역체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경상북도의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사업으로 2년차가 되는 청년마을을 새롭게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청년마을사업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모집한 청년 20여명이 3일간 지역에 머물며 벽화 그리기, 소셜 다이닝, 지역 명소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대화하며 지역을 알아가는 기회가 됐다.
특히 2일차에 진행된 벽화 그리기는 타지역에서 찾아 온 청년과 지역의 청년, 주민 40여명이 함께했으며 참여자들에게 보람과 관계 형성은 물론 구도심 지역에 특색 있는 거리를 만드는 계기가 됐다.
상주시 청년마을은 이번 사전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주간의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인 ‘로컬러닝메이트 2기’와 단기 지역체험‘상부상주’, 재미를 담은 여행 콘텐츠‘상주 투어’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청년 지역 정착은 물론 주민들과 관계형성 및 상생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신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주민과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새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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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독도 수호 결의대회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독도 수호 결의대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17일 회원 등 22명이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펼쳤다.
기념사업회는 충의공정기룡장군의 호국충절의 정신을 이어받아 독도수호의 의지를 굳게 다지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독도수호의 의지를 천명했다.
결의문에서는 ‘독도는 대한민국 경상북도의 땅으로 우리가 자손만대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하며 일본은 독도에 대해 터무니 없는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대한민국 앞에 사죄하라’고 했다.
그리고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독도 지킴이에 앞장선다’며‘대한민국 만세, 독도주권 만세, 상주발전 만세’를 외쳤다.
이어 국전 심사위원인 소파 윤대영 선생이 ‘정기룡 장군, 독도 수호’라는 휘호를 쓰고 경북대 평생교육원 색소폰 강사인 김익기 선생이 색소폰을 연주해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그리고 김홍배 회장이 독도수비를 맡고 있는 경비대를 방문해 위문하고 상주특산물인 곶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김홍배 회장은 “임란때 조국을 수호한 충의공정기룡장군의 위대한 전승과 호국의 정신을 독도 수호의 결연한 의지로 승화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후원으로 매년 5월26일 탄신일을 기념해 제2작전사령부와 보병50사단과 함께 전국 서예문인화대전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한 기념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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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애원, 낙강에 뜬 달’ 제작발표회 개최
‘존애원, 낙강에 뜬 달’ 제작발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17일 오후 1시 30분 청리면 소재 존애원에서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김순희 작가가 극본을 쓰고 안동MBC 강병규 PD가 연출한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총 50부작으로 임진왜란 이후 기근과 역병으로 피폐해진 상주지역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으로 설립된 ‘존애원’의 당시 활동과 가치를 재조명한 프로그램이다.
존애원은 당시 상주 남촌현에 위치한 청리·공성·외남·내서 지역 13개 문중 24명의 선비들이 뜻을 모아 꾸린 ‘낙사계’가 바탕이 됐으며 해당 지역의 병자들을 진료했던 기관이다.
특히 존애원에서는 남녀노소 신분을 따지지 않고 굶주리고 아픈 백성을 구제했다.
상주의 선비들은 그것이 곧 선비의 도리이자 책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존애는 ‘본심을 지켜 기르고 남을 사랑함'이라는 뜻을 지닌 중국 정자의 ‘존심애물’에서 따왔다.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2020년 이후 코로나 팬데믹이 전 세계를 휩쓸어‘공공의료’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된 상황에서 400여 년 전 전쟁 직후라는 혼란 속에서도‘존심애물’의 정신으로 백성들을 치료하고 구휼하며 상주지역의 공공의료기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 존애원의 진면목을 드라마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당시 존애원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에 맞서 의술로 인을 구현한 선비 의사 ‘유의-유학을 공부한 의사’를 비롯해, 존애원을 지켜가려는 당시 상주 사람들의 분투가 성우들의 탄탄한 연기로 드라마틱하게 전개된다.
지역의 역사에 정통한 작가의 대본과 15년~25년 경력의 베테랑 성우들이 혼신을 다한 연기가 돋보이는 이번 작품은, 영화 ‘신과 함께’, ‘군함도’, ‘박열’ 등에 참여한 최혜인 음악감독이 사운드 마스터를 맡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더 높여줄 것이다.
라디오 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안동MBC 창사특집으로 표준FM 100.1 MHz를 통해 오는 9월 12일저녁 6시40분부터 10주간 총 50회에 걸쳐서 평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안동MBC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었던 2019년 ‘임청각’을 시작으로 2020년 ‘낙동강 전선’, 2021년 ‘계수나무 향기’등 경북 지역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라디오 드라마 제작을 이어오고 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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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언론과의 효과적인 소통 교육 실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1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홍보역량 강화 및 언론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언론과의 효과적인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도자료, 그리고 언론’이라는 주제로 공직자와 언론의 관계, 언론 응대 유의점, 보도자료 작성 기법 등의 순서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28여 년을 언론계에 몸담으시다가 상주시청에 입문해 4년간 근무, 퇴임한 홍권삼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가 후배 공무원을 위해 다시 상주시를 방문해 더욱 뜻깊은 교육이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 보도자료 작성 때마다 부담감이 있었는데 오늘 배운 보도자료 작성기법 및 언론과의 관계 등을 기반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작성하도록 하겠다”며 교육 소감을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정진환 상주시 부시장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변화추세에 민감해야 한다”며 “상주시 공직자가 훌륭한 상주시의 정책을 알리고 전파하는 홍보대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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