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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딸기 본격 출하 시작
상주딸기 본격 출하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12월부터 상주시의 고품질 딸기가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화분매개용 개량 벌통 적용 기술’ 등을 투입하고 딸기 화아분화 현미경 검경기술을 지원하는 등 딸기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보급에 힘쓰고 있다.
또한 12월 초 본격적인 추위로 인한 자연재해 대비 사전점검 및 난방비 절감을 위해 딸기 재배시설 에너지 효율화 현장기술지원도 시행하고 있다.
상주시 딸기 재배규모는 20ha, 40여 농가이며 이 중 90% 이상이 고설수경재배이다.
주 품종은 ‘설향’으로 흰가루병에 강하고 당도 및 풍미가 우수한 국내 육성 품종이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상주시는 고설수경재배와 ICT기술을 활용한 정밀환경제어를 통해 상주 딸기의 당도와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 최고품질 상주딸기 생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기술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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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고전적 기록화 사업’유물기증 증가에 큰 기여
상주박물관‘고전적 기록화 사업’유물기증 증가에 큰 기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11월 28일 흥양이씨 월간파 이창희 기탁자로부터 고서와 고문서 그리고 민속품 등 367건 2,150점에 대해 기증 전환을 받았다.
‘흥양이씨 월간파’는 상주의 대표적인 문중 가운데 하나이다.
이창희 기증자는 ‘낙사휘찬’을 편찬한 이종린의 증손자로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문중의 소중한 유산을 세상에 알리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상주박물관에 유물을 맡겨왔다.
2016년 2월에‘낙사휘찬’을 비롯한 고전적 118건 243점을 기증했으며 같은 해 다시 두 번에 걸쳐 이종린 관련 고문헌과 간찰 등 367건 2,150점을 기탁했다.
이번의 기증 전환은 기탁한 유물 전체를 기증으로 전환한 것이다.
기증과 기탁은 개인 또는 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박물관에 맡긴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소유권에서 큰 차이가 있다.
기증은 소장품의 소유권 등 권한을 박물관에 양도해 영구 보관토록 하는 것이고 기탁은 여러 가지 위험으로부터 소장자가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 박물관에 일시적으로 맡겨 관리하는 것이다.
상주박물관은 문화유산을 기증·기탁 해주신 분들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기증·기탁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우와 특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시작된‘상주박물관 소장 고전적 기록화 사업’을 통해 매년 3,500여 점의 유물을 새롭게 정리·기록하면서‘해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히 고전적의 기록화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 소장자를 초청해 유물의 내용을 직접 설명하고 가치와 의미를 알려드리는 세미나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는 11월 28일 소장자 초청세미나가 진행되었는데, 이때 참석한 이창희씨와 문중분들이 기탁한 유물의 내용과 가치를 듣고 유물이 보관된 수장고도 둘러본 뒤 의논 끝에 기증 전환이라는 큰 결정을 내렸다.
또한, 12월 1일에는 집안에 남아 있던 근대자료 133점도 추가로 기증했다.
이창희씨는“선조께서 남겨주신 문화유산을 개인보다는 공공박물관에서 맡아 관리하는 것이 선조의 뜻을 널리 알리고 안전하게 영구히 보관하는 것이다”고 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공공박물관의 역할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기증 활성화와 기증 전환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해 상주의 문화유산을 책임감 있게 관리하고 연구하면서 이를 널리 알리는 데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유물 기증·기탁에 대한 안내 사항이나 기타 전시와 관련된 문의는 상주박물관 학예팀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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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초 농구부,2022년 전국대회 5관왕 달성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산초등학교는 11월 18일~11월 25일까지 10일간 경남 통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윤덕주배 제34회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초등학교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5관왕을 달성했다.
전국 각 지역의 초등학교 대표 남자 농구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까지 우승트로피를 거머쥐며 상산초등학교 농구부는 남자초등부 강자의 위용을 이어갔다.
상산초는 2022년 올해,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7일간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등에서 개최한 ‘제21회 대한민국 농구협회장배 전국 남·녀 초등농구대회’를 시작으로 5월 27일부터 5월31일까지5일간 김천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농구경기, 전남 영광에서 7월 22일 ~ 8월 1일까지 개최되었던 ‘제77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와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2전국유소년 하모니 농구리그 챔피언십’ 경기까지 지난4개 전국대회를 승리로 이끌었었다.
지난 4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승리로 마무리한 상산초등학교는 2022년 출전한 5개 대회에서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마쳤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2년 상주시를 대표해 출전한 5개 전국대회에서 전승 우승으로 새로운 역사를 쓴 상산초등학교 농구부의 5관왕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상주시 위상을 드높여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도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면서 상주의 체육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 상주시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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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농촌활력분야 평가 “대 상” 수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 농촌활력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농촌활력분야 평가는 농촌개발, 농산어촌, 기반조성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평가를 토대로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시·군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는 농촌개발분야의 종합개발사업으로 농촌협약,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5지구,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지방이양사업으로 마을만들기사업, 기초생활인프라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당해 사업비의 높은 집행률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상주시는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추진해 20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 등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것도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농촌인력지원분야에서 인력연계와 일손돕기 실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농업생산기반조성분야에서도 용·배수로 및 양수장 정비, 노후위험 저수지정비사업 추진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농촌의 기초인프라 투자 및 지역에 특화된 개발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 삶의 질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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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과수착색용 폐반사필름 집중 수거기간 운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가을 영농철을 맞아 사과 수확 후 발생되는 ‘과수착색용 폐반사필름’을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
반사필름은 PET 등에 알루미늄을 증착한 은박 필름으로 주로 사과나무 밑에 깔아 반사함으로써 착색을 증진하기 위해 과수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 농자재는 투명필름에 반사 코팅이 되어 있어 재활용하기 어렵고 제때 수거하지 않으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거나 바람에 날려 경관훼손과 송전설비에 걸쳐져 정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등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어 각 지자체마다 수거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상주시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2일까지 5일 동안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해 반입되는 폐반사필름에 한해 반입수수료를 무상으로 처리할 계획으로 과수농가에서 폐기물 처리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제때 수거하지 못한 방치·적체된 폐반사필름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발생되지 않도록 반드시 이번 집중 수거기간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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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상감영공원 체험교실 운영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11월 26일부터 ‘2022 경상감영공원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동절기 경상감영공원의 활성화와 코로나로 지친 상주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체험교실은 12월 23일까지 경상감영공원 상산관에서 이뤄지며 가족체험교실 및 문화체험교실로 나눠진다.
체험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모집을 통해 체험 참가자를 모집했다.
가족체험교실에는 ‘나만의 도장만들기’, ‘나전칠기공예’,‘전통 붓만들기’,‘하늘 높이 날아라’, ‘전통 도마 만들기’등 총 5강좌로 구성되며 문화체험교실은 ‘시조창 배우기’,‘장구난타 배우기’로 2강좌이다.
최재응 관광진흥과장은 “2022 경상감영공원 체험교실을 통해 우리에게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가족들과 함께 배움으로써 가족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나아가 문화·여가·휴식공간으로써의 경상감영공원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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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
상주시,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제9회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가 11월 26일 오전 10시 상산전자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기관단체장, 학생, 지도교사,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는 1팀당 3명으로 구성해 일반농구의 절반 크기 코트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국제농구연맹이 공식경기로 추진하고 있는 스포츠로 청소년들이 농구라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우정을 다지고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상주시농구협회가 주관하고 상주시 후원으로 관내 초·중·고 23개 팀 150여명이 참가해 3×3 방식으로 초등부·중등부·고등부 경기, 여학생 경기 등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길거리 농구 대회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우리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접하고 건전한 놀이문화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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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 성료
제1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국제승마장에서는 ‘제1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가 22일부터 ~ 27일까지 승마인들의 큰 관심을 받은 가운데 막을 내렸다.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 대한·상주승마협회가 후원하며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본 대회는 마필 280여두, 선수 및 관계자 등 7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민족의 섬 독도에 대한 사랑 실천과 전 국민의 관심 유도를 위해 개최된 제1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를 맞이해 흥미로운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동시에 진행됐다.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장애물·마장마술·권승경기·각종 이벤트 경기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였으며 특히 26일은 개회식 및 표창장 수여,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독도플래시몹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또한 대회 기간 중 이벤트 행사로 ‘우리 가족 행운의 편자 꾸미기 자율체험 행사’가 열렸다.
행운과 복을 불러들이고 불행과 액운을 방지한다고 하는 말편자를 온 가족이 합심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상주 국제승마장은 올해 3월 제1회 경상북도승마협회장배 승마대회 개최를 필두로 제1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까지 무려 총 11개 대회를 개최하는 등 승마산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승마 관광도시 상주’라는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유치 및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홍보로 이어지는 파급효과는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는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말산업 특구도시인 상주시의 위상에 걸맞게 2023년에도 10개 이상의 전국대회 유치를 목표로 세우고 있으며 국내 최초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를 활용한 다양한 승마 프로그램 운영으로 모든 국민이 즐기는 레저관광산업으로 확대해, 승마 산업을 이끌어가는 일등 승마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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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란의 영웅 정기룡장군 기념탑을 세우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5일 오후 2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임란의 영웅이며 육군의 표상인 충의공 정기룡장군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는 ‘정기룡장군 상주성 탈환 기념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은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제2작전사령관 신희현 육군대장, 보병 제50사단장 문병삼육군 소장을 비롯해 강영석 상주시장,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안경숙 시의장, 도의원과 시의원 그리고 윤문화 노인회장, 이상무 상주향교 전교를 비롯해 상주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상주 연희단 맥의 지신밟기와 취타대 공연을 시작으로 상주시청 피택용 문화예술과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홍배 충의공기념사업회장의 인사말과 강영석 시장의 환영사,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제2작전사령관 신희현 육군대장, 안경숙 시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충의공 정기룡장군의 문중 대표로 정문기 기념사업회 부회장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제막식 장소로 이동해 ‘정기룡 장군 상주성 탈환 기념탑’에 대한 제막을 하고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한 이창호 조각가의 작품설명에 이어 기념촬영을 했다.
그리고 2부 행사로 기념탑 제작에 공이 많은 김희동 상임부회장, 이창호 조각가, 민경호 화가, 윤대영 붓글씨 작가에 대해 기념사업회 김홍배 회장이 공로패를 전달했고 이어 50사단 군악대와 2작전사 의장대의 공연, 소파 윤대영 선생의 ‘정기룡장군의 기상으로 군부대 이전은 상주로’라는 붓글씨 휘호, 상주색소폰동회회, 상주시합창단, 상주시낭송협회의 시낭송, 상주출신 오페라 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정기룡장군 상주성 탈환 기념탑은 임란 당시 군사적 요충지인 상주성을 정기룡장군이 탈환함으로써 당시 상주목 백성들을 구한 것은 물론 상주를 거쳐 충청도와 전라도를 진격하는 길목을 차단해 임진왜란의 승리에 기여한 전투라고 할 수 있다.
상주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20년부터 기념탑 건립의 뜻을 세우고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작품은 전국공모전을 통해 선정했다.
기념탑은 높이 10.0m, 폭은 7.5m로 재직은 석재와 청동이며 전체적인 모티브는 상주성을 상징하고 상층부의 붉은 색 기둥은 ‘장군의 불멸의 기상’을 상징하고 전면부의 부조에는 상주성 탈환과 용화동 전투의 한 장면을 묘사하고 있으며 장군의 동상은 진격하는 용맹함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행사장에는 대구광역시로부터 이전할 예정인 군부대 이전을 희망한다는 현수막으로 상주시민들의 소망을 표현하기도 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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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관·단체장,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유치 총력지지 결의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25일 오전 11시, 주요 기관·단체장 협의체인 금요회 회의에서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이전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을 호소하는 한편 향후 유치 전략 및 대시민 홍보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이날 상주시 주요 기관·단체장들은 ‘인구감소 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래성장동력 확보 등을 위해 대구시 군사시설을 반드시 상주로 유치해야 한다’는데 동감하면서 ‘향후 유치전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는 총력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국난 때마다 민·관이 합심해 전쟁의 판도를 바꾸어 놓은 저력 있는 고장인 만큼 민과 관이 한마음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해 이번에는 기필코 유치해내겠다”고 말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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