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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저소득층에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생계비 증가 부담을 상대적으로 크게 느끼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오는 29일부터 지급한다.
이번 지급되는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보장,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자격보유 가구가 대상이며 카드사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예외적으로 보장시설 수급자에 대해서는 시설에 보조금 형태로 교부된다.
대상 가구의 가구주 또는 가구원이 6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급여자격과 가구원수에 따라 30만원부터 최대 145만원까지 1회 한시로 지원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들게 보내는 이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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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귀농귀촌 현장 방문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귀농귀촌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27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상주시 모동면 정양마을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귀농귀촌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이자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농촌에서 살아보기’운영자 및 참가자, 귀농인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현장 의견 청취, ‘살아보기’참가자들이 묵고 있는 ‘귀농인의 집’숙소 관람, 30대 청년 귀농인이 운영하는 포도농장을 방문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정양마을은 마을주민 65가구 145명 중 귀농귀촌인이 20가구 40명을 차지하고 있어 귀농귀촌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마을이다.
평소 포도에 관심이 많았던 ‘살아보기’참가자 2명은 포도 장기 실습형 과정에 참여해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포도 재배기술을 배우고 있다.
이들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 이 마을에 정착해 포도 농사를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살아보기’프로그램이 농촌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고 마을 운영자의 친절한 안내로 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됐다”고 했다.
특히 참가자 35명 중 12명이 상주시로 전입을 해 지역 인구증가와 더불어 귀농귀촌 유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업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하고 농촌이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은 물론, 귀농귀촌인을 받아들이는 마을주민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농식품부뿐만 아니라 관련 부처가 힘을 합쳐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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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회, 탄소중립 실천 운동 시작
농촌지도자회, 탄소중립 실천 운동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농업분야 탄소 발생 최소화와 농업환경을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와 함께 오는 6월27일부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분야 탄소 배출 문제점과 감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저탄소농업기술, 스마트농업, 의식교육 등을 추진 한다.
그리고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에서는 24개읍면동 1,000여명의 회원들이 농업현장에 방치되기 쉬운 농약병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한다.
농업기술센터 조인호과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국가의 주요 어젠다인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시작점이며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지도자로서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과 함께 자긍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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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3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축사, 공장 등으로 무분별하게 개발되어 생활환경을 위협받는 농촌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화해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사업에 ‘함창읍 척동지구’와 ‘중동면 간상지구’ 2개소의 예비계획서를 제출해 모두 선정됐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기본계획 착수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5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척동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함창읍 척동리 및 인근마을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 중앙의 사슴농장 및 축사 2개소 철거와 그 부지를 활용해 커뮤니티센터 및 다목적 광장 등을 조성하며 ‘간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해 중동면 간상리 일원의 주거지역 내 축사 9개소 이전과 폐교 등을 활용한 체육공원, 어울림 광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그 밖에 상주시는 변화하는 농촌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경북에서 최초로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재생뉴딜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등 작년부터 약 91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유치해 농촌활력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개발지원센터 운영 등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농촌지역 개발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살고싶은 농산어촌을 만들겠다‘는 비전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우리시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농업수도 상주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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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참가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2022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시책 안내와 우수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펼쳤다.
스마트비전 제시와 창농을 주제로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공모전, 세미나 등 농업관련 프로그램과 지자체, 공공기관. 관련기업 등 120여개 홍보부스가 마련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상주시는 2개 부스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상주 쌀을 포함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청년들이 스마트 팜을 임대해 직접 농사를 지어볼 수 있는 청년실습 임대농장 등 스마트 농업의 장점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2022년 6월 통계청이 발표한 귀농인 통계에 따르면 상주시는 귀농인 212명으로 전국 3위를 기록했으며 젊은 귀농인의 유입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도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귀농귀촌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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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수료
상주시, 2022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수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2일 19명의 수료생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30일부터 이달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회 48시간 과정으로 기본 교육으로 시작해 심화·후속·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강소농 교육은 중소규모의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와 소득향상에 목적을 두며 농업을 둘러싼 현실을 파악하고 이를 통한 농장의 중장기 비전·전략 수립, 고객 관리 기반의 마케팅 전략, 농장 문제점 파악과 현장코칭, SNS활용 방법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조인호 농촌지원과장은 “앞으로도 강소농가의 자립 역량강화를 위한 경영개선 교육을 지원하고 상주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더 나아가“농가 경영 개선은 일시적인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하는 만큼 자율모임체를 만들어 소통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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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상주에서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승마산업 저변확대 및 승마대회 활성화를 위한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다.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상주시가 후원하는 본 대회는 마필 270여두, 선수 및 관계자 5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허들·스피드·릴레이 경기 등 6개 종목이 펼쳐진다.
상주 국제승마장에서는 지난 3월 제1회 경북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를 필두로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승마대회 등 상반기에만 무려 6개 대회를 개최했고 하반기에는 제10회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 승마대회 등 4~5개의 대회가 계획되어 있다.
매 대회기간 동안 선수 및 임원진 등이 상주에 머물면서 업소 이용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등에 수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내고 있으며 대내외적으로“승마도시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광고 효과는 금전적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속적인 승마대회 유치와 사전 인프라 등을 구축해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및 참여 유도로 승마인구를 확대하고 경천대 등의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레저 스포츠 활성화로 명품 관광도시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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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년 규제개혁 안건 발굴 및 점검회의 개최
상주시, 2022년 규제개혁 안건 발굴 및 점검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월 23일 부시장 주재 2022년 규제개혁 안건 발굴 및 점검회의를 개최해 불합리한 규제안건을 발굴하고 2022년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발굴한 규제개혁 안건을 보고하고 그 안건에 대한 규제 해소 방안 및 제도 개선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2년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논의하며 상주시의 경쟁력 제고와 시민의 규제개혁 체감도 향상을 도모했다.
상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규제개혁신고센터 운영과 규제개혁 공모전 등을 개최해 규제개혁 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발굴된 과제는 중앙부처에 건의 및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해 적극 반영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정진환 부시장은 “상주시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기업활동에 어려움을 주는 규제를 매년 적극 발굴·개선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적극적으로 타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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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6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22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상주시청 실업팀 소속 김유리, 조선영, 김보미 선수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추발을 비롯해 단체스프린트, 스크래치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매디슨, 500M 독주 종목에서 은메달, 스프린트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 일정을 마친 선수들은 24일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상주시청 실업팀으로 합류해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상주시청 실업팀 전제효 감독은“국가대표를 포함해 실업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 착실히 훈련에 임해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무더위 속에서도 실력을 발휘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훈련에 열중하되 안전에 만전을 기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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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한국환경공단 전국 공공환경시설 평가“우수”시설 선정
상주시 , 한국환경공단 전국 공공환경시설 평가“우수”시설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가 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한 2021년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되어 “우수시설 현판”과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는 2021년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98개소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상위 16개소를 선정해, 2차 현장평가 및 3차 최종심의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
상주시는 신재생에너지 이용률, 최종방류수 처리효율, 주민친화프로그램 운영 및 연구개발 지원실적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우수”시설로 최종 선정 됐다.
1995년 최초 준공된 상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2012년 증설공사, 2015년 가축분뇨슬러지퇴비화시설 설치로 연간 43,000여톤의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처리과정에서 생산된 폐기물을 전량 자원화해 연간 5,000톤의 퇴비를 농가에 무상공급으로 유기농업 촉진 및 경종농가 운영비를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1년 태양광발전시설 546kW 설치 및 환경부 공모사업인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에 선정되는 등 2050 탄소중립 전환 시대를 맞아 탄소 배출량 감소를 통해 탄소중립 모범 선도 공공환경시설로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시가 공공환경시설 운영⁃관리에서 전국 최고의 우수시설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 개선으로 전국 최고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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